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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aine - Eric Clapton

01_

나도 한 권 구매한 책이다. 포커 전문가 이윤희씨의 인생을 보며에 내가 착각했던 이야기를 해명해 놓았다. 그리고 인생은 우연을 빙자해서 다가옴을 느꼈다.

02_

오마이뉴스에 대한 글을 보고 나만의 걱정이 아니었다. 오마이뉴스는 왜 블로그에 실패했는가 글이 너무 길아 읽기가 힘들다. 네이버블로그의 글은 가독율이 떨어진다. 왜일까?

03_

앙깡님의 도서 이벤트 5탄 (과학에세이) 당첨자 발표에서 당첨이 되었다. 4타수 3안타이다. 이정도면 프로급이 넘는 수준이다.

04_

필름..카메라..사진..D700는 "헐크M3"라는 닉네임의 개그맨 정종철의 블로그다. 포스트가 300개가 넘고있다. 사진을 찍고 있다는 것은 신문에서 본 적이 있다.

05_

박범신의 <촐라체>를 빌려왔다. 소설이 눈에 들어 오질 않는다. 이러다가 평생을 소설을 읽지 못하고 생을 마치는 것이 아닌가.

06_

범우문고 <인물삼국지>를 구매했다. 문고판이라 읽기가 편하다. 가격도 2800원이라 착하다. 너무 천편일률적인 내용이라 약간 짜증이 난다. "비틀어 보는 삼국지" 뭐 이런 이런 이름으로 연재 포스트를 하고 싶다는 욕망이 꿈틀거린다. 공력의 부족으로 생각만으로 끝날 확률이 높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는데 일단 시작을 해볼까 아니면 꿈꾸는 상상으로 만족할까 고민중이다.

1. 공명은 왜 오장원에서 죽게 되었는가? - "이순신은 왜 죽음을 자초하였는가?" 와 유사한 것이다. 혹 죽기위한 장소로 오장원을 택한 것이 아닐런지 하는 의문에 대한 것.

2. 유비는 덕을 갖춘 군주였는가? - 과연 그럴까? 조조만 책략에 능한 것일까? 과연...

일단 2가지의 비틀어보기를 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다. 이 주제로 팀블로그를 하면 좋겠다.

07_

허리우드에서 영웅본색을 보았다. 10번도 넘게 보았는데 예전의 감동이 나오질 않는다. 내가 너무 늙었나? 아쉽다. 그시절이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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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iner 2008/08/29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명은 왜 오장원에서 죽게 되었는가? 이순신은 왜 죽음을 자초하였는가?" 와 유사한 것이다
    매우 흥미롭습니다. +_+ 아울러 포스팅도 기대가 됩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8/29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명의 위치가 촉한에서 절대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토착세력, 신흥세력과의 알력도 무시하지 못할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과도하게 북정을 하면서 때(?)를 기다린 것이 아닌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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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It Rain - Eric Cla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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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택 감독, "비판에도 익숙하라" 참 좋은 말이다. 남에게 말하기는 쉽다. '자신을 먼저 돌아보라'고 그에게 나에게 말하고 싶다.

더불어 <놈놈놈> 아닌 걸 아니라고 하겠다는데에서도 김지운감독은 겸허히 받아드려야 한다. 물론 상영중인 영화의 흥행에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사실인것을 어쩌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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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가지고 장난치지 말자. 어른이면 어른답게 밥벌이를 하자. 괜한 애들 가지고 뱃속 채우지 말자. '자원봉사' 시간제공으로 청소년을 꼬시는 단체들

청소년 암행어사단이라는 말도 안되는 헛지랄도 하지말자. 자원봉사단이라는 미명하에 아이들을 동원하여 뭘 하자는 것인지. '선진국에서는 이미 시행'이라 말하는데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 대부분은 마리화나는 합법이다. (새들은 죄가 없다 : 대마초는 죄가 없다) 이것은 왜 안하는지. '이같은 제도는 함정단속이라기보다는 모니터링 제도'라 말하는데 그 발의자를 공개해 토론을 하였으면 한다. 제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 나서서 헛지랄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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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le Of Red Wine - Eric Cla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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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여름을 꿀꺽 삼켜버린 도서관 : 2번째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동대문 도서관에서 진행한다. 창현이에게 물어보고 간다고 하면 보내주어야겠다. 재미있는 프로젝트다.

  • 도서관에서는 밤 동안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도서관 서가 사이에서 책을 읽다 잠들고 싶으신 적은 없으셨나요?
도서관에서 하룻밤 지내기를 통해 도서관과 친해지고 평생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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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문화 확산, 이러면 어떨까요? 문화란 인의적으로 부양책을 한다고 잘 될까 싶다.

ㅎㅎㅎ 재미있네요.

좀 비틀어 생각해 봅니다.
왜 책, 출판만 특별한 대우를 받아야하는지 모르겠군요. 시청율이 보장된다면 황금시간대에 배정을 하겠지요. 방송에 일방적으로 희생을 요구해야 하는지요.
대통령이 하면 더 안할지 모르겟네요. 요즈음 지지도가 바닥이라 오히려 MB는 책을 안읽더라 이러면 또 모르겟네요.
소득공제도 너무 비현실적이라 보입니다.
영화를 말씀하셨는데 한국영화에서는 책을 읽는 장면이 나오질 않습니다. 외국영화에서는 대부분 책 읽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것이 PPL이라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생각의 차이지요.

책도 다른 것과 같이 경쟁하여 책읽는 문화를 확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같은 부양책보다는 출판계의 자성이 먼저라고보입니다. 요즈음 출판이 자기계발서, 재테크를 빼면 다른 종류의 책이 얼마나 나올런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번역입니다.작가를 키우지 않는 풍토에서 책문화가 어찌 활성화가 될런지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먼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는 사실을 먼저 가르치시게 - 이외수

제가 보기엔 활성화를 위해서는 팔리지 않고 있는 책을 빨리 처분 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야 한다고 보입니다. 물론 가격이싸다고 잘 팔리겠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출판사 입장에서는 자금의 소통 측면에서 좋다고 보입니다. 또 유통의 문제로 최종소비자에게까지 전달되지 못하여 사장 되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현재는 출판사들이 그 문제를 문화사업을 한다는 자존심과 서로의 누칠르 본다고 진행을 못하고 있지않은가 생각됩니다.
물론 책을 일반 제품처럼 덤핑의 개념으로 보자는 것이 아니고 유통 채널을 넓히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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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ense에 프리미엄 콘텐츠를 결합시킨 Google의 ‘광고와 콘텐츠 유통’ 연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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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서 물어보라고 하지만 작은 용기는 아니다. 이 글을 보니 옛 동화 "달내나 보지"가 생각나는 건 무슨 이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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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갑갑하다"고 한다. 도교에 대해서

도교와 도가는 이렇게 틀리다. 그런데 가끔 인터넷을 보면 도가와 도교를 '같은 것'으로 생각하여 잘 알지도 못하면서 '도교의 역사-노자에서부터'라고 하는 식의 글을 보면 가슴이 갑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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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결(?)에 블코에 다녀왔다. 정말 오랫만에 진홍섹 술을 마셨다. 늘 마시는 술은 색이 없는 것이었다. 갑자기 가는 바람에 빈 손으로 가게되어 미안한 마음을 별로이다. 살찌는 케잌보다는 떡게잌이 좋은데 배달이 될려나.. 그래서 오늘의 노래는 '진홍색 병'이다. 그나저나 ㅍ님이 많이 말라 맘이 안좋다. 나이를 먹을 수록 믿을거는 자기 자신이라 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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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레드 제플린이 한국에 온다면 패키지와 두명이 더 왔으면 좋겠다. 물론 실현 불가능한 일이지만 실현 불가능한 일이기에 상상은 더 자유롭다.

우연히 보게된 Jeff, Eric 그리고 Jimi가 같이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참전 Al Di Meloa, Paco De Lucia 그리고 John McLaughlin의 공연을 세종문화회관에서 본 적이 있다. 환상 그 자체였다. 내가 죽기전에는 다시 못 볼 것이라 생각하여 보았다.

그와 비슷하게 3명이 같이 공연하는 것을 볼 수 있다면 상상만 하여도 좋다. 아쉬운데로 동영상으로 보는 것으로 만족하여야 겠다.


Stairway To Heaven - Jimi Page with Eric Clapton and Jeff Beck

Stairway To Heaven - Led Zeppelin


Stairway To Heaven - Led Zepp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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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12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ardbirds시절부터 함께한 제프벡을 비롯해 지미페이지까지...
    블루스락에서는 비비킹 못지 않게 너무 대단한 사람들이라 말이 필요없는 듯 합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12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3명이 같이 한 세션이 있습니다. 전통 블르스하고는 거리가 있지만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였으니 더 대단하다고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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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aine - Eric Cla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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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즈를 오랫만에 들어갔더니 검색엔진을 파란을 사용하고 있었다. 헤드라인 뉴스도 당연히 파란을 사용하고 있었다. 파란도 야후엔진을 사용하니 별반 다르지 않다.
뭐 먹고 살까? 포탈도 아니고 미디어도 아니고 특색이 없다. 파란과 드림위즈가 합친다고 달라질까? 좁살 열바퀴보다도 호박 한바퀴가 더 나은데..

02_

작가 이외수 "한심한 정치가 자꾸 날 원고지 밖으로 끌어냅니다"
운동선수들이 계속 끝없이 연습을 하고 피아니스트도 매일 피아노 연주를 연습하듯 작가도 매일 석줄이라도 써야 언어감각이 녹슬지 않습니다.
나도 담배를 끊어야 하나? 대표작이 없다니 너무 겸손한 표현이다.
평생 몸과 마음이 자유롭게, 다양하게 살았으니 언제라도 세상을 떠날 수 있지만 제일 속상한 건 그렇게 많은 글을 쓰고 소설만 20여 작품을 썼는데 대표작이라고 내세울 게 없더군요. 건강해야 대표작을 쓸 것 같아 담배를 끊었습니다.
하악하악: 이외수의 생존법 상세보기
이외수 지음 | 해냄출판사 펴냄
이외수와 정태련의 감성호흡, 하악하악! <하악하악>은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 꿈꾸는 삶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이외수의 생존법을 전해주는 책이다. 이외수가 빚어낸 재기발랄한 언어와 정태련이 그린 토종 물고기 세밀화가 담겨 있다. 2007년에 출간된「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에 이은 두 번째 세밀화 에세이로, 이외수 작가 플레이톡 홈페이지에 매일 올라온 원고 중에서 네티즌의 뜨거운 댓글로 인정받은 수작들만을 엄

아마도 이외수선생은 득도를 한 것으로 보인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이 세계의 사람이 아니다. 그러면 우주인인가?

03_

다음 책에 리뷰를 올리면 매일 20명에게 1000원의 적립금을 준다. 당첨확율이 높다.

04_

그린비에서 책이 왔다. 리뷰를 위한 이벤트이지만 책을 받는 것은 기쁨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왜 하드커버일까 하는 의문이다. 출판사에 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꼭 물어보고 싶다. 나만의 불평이 아닌데 하드커버가 많다. 왜일까? 의문이다.
맹자 진정한 보수주의자의 길(양장) 상세보기
이혜경 지음 | 그린비 펴냄
맹자철학을 통해 본 진정한 보수주의의 길 고전에 접근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리라이팅 클래식』시리즈. 지금-여기의 시점에 맞춰 다시 쓴 고전으로 시대를 뛰어넘는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 책이다. 고전 자체를 완전히 해체하고 재구성하였으며, 책을 읽는 독자가 원저자와 만나 소통하고 그 가운데 지금-여기의 저자가 끼여드는 고전, 즉 원저자와 저자와 독자가 함께 참여하는 토론과 사유의 장을 지향하고 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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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으로 이명박 100일을 논하다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다.

공명을 말하면서 현 시국을 말한다. 결국 공명은 오장원에서 죽었다.
덮어 놓고 일 잘하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국정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식소사번(食少事煩)'은 '먹는 것은 적고 일은 많다'는 뜻이다.
'이명박 과장님'이란 별명이 있다고 한다. 얼마전에는 '노통장'이라고 했는데 이제는 과장이라고 하니 한심한 판국이다.

내가 많이 느낀 것은 내용보다도 고전을 빗대 현재를 말하는 행위이다. 많이 읽어야 하고 많이 써야 함을 생각하게 한다.

06_

지젝에게 없고 레닌에게 있는 것?은 무엇일까? <지젝이 만난 레닌>은 로쟈님이 말하는 '지젝에 관한 최적의 입문서'라고 한다. 슬라보예 지젝이 누구인지 잘 모른다. 고민은 이 책을 읽어야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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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 Down Sally - Eric Cla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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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 총각막이 있다면 불편할까? 여자가 남자의 총각막의 존재 유무에 큰 의미를 둔다면... 역지사지이다. 여자에게 처녀(?)막이란 중요한가? 아니 남자에게 처녀(?)막이란 중요한가?

02_

한주간 언론 서평 베스트를 제공하는 맛있는 토스트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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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다시 말한다' 좌담회에서 이문열과 이중텐이 만났다. 중국의 삼국지 문화 삼국지는 언제나 꿈이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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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에게서 <행동 경제학 : 도모노 노리오> <우리는 마이크로 소사이어티로 간다 : 팔란티리 2020> 2권을 받다. 행동경제학은 요즈음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전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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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Midnight - Eric Cla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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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사람과 우리는 어떤 대화를 해야할까요? 무엇을 물어야할까요?"라는 질문을 제기한 처음 만난 사람, 나이도 학번도 묻지 말라는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사회의 편가르기와 줄서기와 무관하지 않다.

먼저 나온 이야기는 "왜? 학번을 물어 보나?"였다.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대답하기가 계면쩍다. 대화의 기술이 필요하다. 이야기를 풀어갈 실타래가 없기에 더욱 나이와 학번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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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의 블로그-잇 Link는 스크립트를 설치하여 키워드에 관련된 글과 광고(향후이지만)를 팝업되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텍스트에 링크를 거는 것은 상관없지만 HTML 소스에 링크가 걸린다면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물론 현재는 한글위주의 키워드이기때문에 문제를 야기하지 않았는지 모른다.

시월 - 심수봉 <a href="http://maggot.prhouse.net/attachments/******.mp3" title="시월 - 심수봉"> </a>
앞부분의 "시월 - 심수봉"과 뒷부분의 그것을 같은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와 ">"사이에 있는 키워드는 변경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 링크가 걸린 곳에 같이 키워드가 링크되어 혼란스럽다.

이왕 말을 하였으니 블코의 수집기는 이상하다. 스페이스도
태그를 구분을 한다. 매번 그런 것은 아니다. 일관성이 없다. 버그인가? 아니면 내가 모르는 다른 뜻이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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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교보에 갔다가 김훈의 세설 밥벌이의 지겨움을 보았다. 예전 이걸로 밥을 먹을 수 없다면 난 안 해요라고 하는 것을 보고 참 솔직하게 이야기 한다고 생각하였다. 한데 그 제목으로 책이 있을 줄이야.김훈에게 너무 무심했나 보다. 제목이 참 신선하다.

04_

올해 4번째 구매한 책 책과 세계 (살림 지식총서 085) : 강유원 - 인문학에 관심을 가지려고 하는데 '세계적 고전들을 중심으로 책 속에 담긴 의미와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하여 읽고 싶다.
나는 이 책을
두가지 목적을 가지고 썼다. 하나는 고전에 대한 자극을 주면서 그것들로 직접 다가가는 길을 알려주고, 다른 하나는 그 책들을 읽기 전에 미리 그 책들이 어떻게 서로 이어져 있고 대화하고 있는지를 짐작하게 하는 것이다. 어떤 목적이든지 이루어진다면, 이 책은 불필요해진다. 결국 이 책은 잊혀지고 버려지기 위해 쓰여진 셈이다.
책을 쓴 이유이다. "
결국 이 책은 잊혀지고 버려지기 위해 쓰여진" 것이라 하였지만 그의 논리대로 한다면 이 책은 인류가 망하는 날까지 읽히고 팔려야 하는 책이다. 왜냐하면 그가 말한 목적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기 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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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헤밍웨이 2008/03/23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전에 일산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김훈을 봤습니다. 남자 여자 각 1명과 같이 있었어요. 뭐 취재하는 것 같기도 하고, 출판사 직원이기도 하고 뭐,,,TV에 잠깐 나왔을 때 보았던 파란색 체크남방을 입고 있었어요. 바지는 개량한복...신발은 등산화...개성이 넘치더군요. 한 눈에 김훈이다 라는 것을 알게 하는 인상이었어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3/24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산이라고 하니 먼 거리처럼 여겨지는군요. 김훈은 그리 친근하지도 않은 대상이라 친해 볼려고 하는데 기회가 없군요. 그리고 지하선생은 마두역 근처에서 본 적이 있지요.. 사모님과 함께 장을 보고 가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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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 Ever Loved A Woman - Derek and the Domi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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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이미지 검색 : 재미있기는 한데 실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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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비지니스블로그 마케팅 세미나 동영상 및 자료 : 좀비님이 먼저 보내 준 자료이다. 비지니스 블로그 마케팅이 그리 쉬어 보이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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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이시우씨, 국보법 위반 무죄 판결이 났다. "국가보안법이 존재하는 한 구시대적 마녀사냥은 계속될 것"이다. 이시우 - 이 사람을 아시나요?를 보면 그가 무죄임을 알게된다. 통일염원의 노래 직녀에게를 그에게 바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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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블로그 마케팅에 관하여 제안서를 만들고 있다. 블로그로 보는 광고시장은 참조하기에 좋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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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마그마 - 해야 대학가요제에서 노래를 부르는 조하문의 모습이 신선하다. 마그마의 다른 곡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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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소장 출연 CBS배한성의 아주 특별한 인터뷰 전문읽기에서 재미있는 사실을 알았다. 원곡을 듣고 싶다.
예전에 전인권 씨가 불렀던 ‘사노라면’ 같은 경우는 작자미상으로 되어 있었어요. 사실은 길옥윤씨 작곡이고 쟈니리 씨가 데뷔 솔로 앨범에 ‘내일은 해가 뜬다’로 밝혀졌었죠. 이게 66년도인데 잠시 조명을 받다가 금지곡으로 묻혔는데 불과 20년 사이에 구전가요, 작자미상으로 둔갑이 되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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