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글에 담은 스크린의 기억 - 김영혜교수

2007.05.16 09:30 가볼곳/땅
영화 제작발표회를 겸한 이색적인 사진 및 영상전이 열린다.
김영혜교수가 누구인지 모른다. 단편 여러편을 제작하고 독립 장편을 제작하는 감독으로 보인다. 사실 그 영화에는 관심이 없다.

사진전으로 제작발표회를 할 발칙한 상상한 그것을 보고 싶다.
전주면 3시간이면 간다. 가서 비빔밥을 한 그릇먹고 와야겠다.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전북 전주시 덕진동 ‘갤러리 봄’에서 개최되는 ‘낯선 곳, 낯선 시간 속에서’라는 제목의 사진·영상전이다. 김영혜 우석대 연극영화학과 교수가 장편영화 ‘낯선 곳, 낯선 시간 속에서’(가제) 제작발표회를 겸해 여는 이 전시회에선 영화 이미지와 흡사한 사진들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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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면에는 사진이 나와있는데 문화일보 웹에는 사진이 올라와 있지 않다. 다른 말보다 이 사진 한장으로 꼭 가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화일보는 좋은 콘텐츠를 활용하지 못한다. 아쉽다.

앵글에 담은 스크린의 기억[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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