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어찌 하여야 하나.

담배를 피운다는 것이 이 땅에 사람들과 같이 살지 못할 만큼의 원죄를 지닌 사람들인가?

음주법 시대에 술을 만들어 파는 것은 불법이었으나 마시는 것은 불법이 아니었다. 담배의 경우 우리는 그 반대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담배를 만들어 파는 것은 합법이지만 피우는 것은 합법이 아니다.

담배꽁초 - 김정미

담배를 피우는 것이 비 합법적이면 그 근본 문제인 제조를 금하면 된다. 그것은 허용하여 간접세를 더 걷으려고 담뱃값을 올리면서 국민 건강을 말한다. 고양이 쥐 생각한다. 약간은 재미없는 영화, "긴급조치 19호"의 대사가 생각난다. '언제부터 국가가 우리 아랫도리 관리를 해왔다고 XX.'라는 말처럼 언제부터 건강걱정을 하였다고 금연을 위하여 담배값을 올리고 금연 장소를 확대한다고 한다. 미친 짓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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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나의 걱정을 해준다고 하는데 너무 오바를 하는 것 같고 내가 알아서 해야 할것 같다.

담배피는 사람들이 알아야할 해독음식

금연에 대한 끝없는 욕구
담배를 권하노라
까치 담배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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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 道 〕Ratukiel 卍 2007/10/28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스키는 마피아가 잡고 있었고, 담배세금은 국가가 쥐고 있어서 저런 차이가 생기는건가요.

  2. BlogIcon 풍림화산 2007/12/06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독음식은 좋은 정보인 듯 하네요. ^^
    국가라는 것이 그렇긴 하죠. 예전에 저도 이 비슷한 글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올해 초반인 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