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갈 때가 그 사업을 파괴할 때


미래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선 우리가 지금하고 있는 일을 스스로 무너뜨릴 줄 알아야 한다.
이는 인간의 본성과 어긋나는 일이지만, 사업이 한창 잘 나갈 때가 바로 그 사업을 파괴할 시점인 것이다.
- HP, 루이스 플래트 전 사장

불황은 언제나 기업이 최정상에 있을 때 시작됩니다.
제품이 가장 잘 팔리는 때가 판매부진의 시작입니다.
최정상을 달릴 때 실패를 염두에 두는 경영자야말로 현명한 경영자라 할 수 있습니다.

편집광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현실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책 읽고 싶은 마음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구독하세요 rss


트랙백 주소 : http://maggot.prhouse.net/trackback/93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Drifter 2007/11/30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찬히 잘읽었습니다. 한달 책읽는만큼 도움이 되네요.

    ㅎ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