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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Stop Loving You - Eddie Boyd With Peter Green's Fleetwood Mac

01_

추억신문 이야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다. 실행이 없는 아이디어는 아이디어가 아니다. 추억신문은 나에게 추억이 아닌 현실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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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먹고살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를 보고 솔깃하였다. 결국은 조선일보의 e세상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을 말하는 포스팅이다.
  • 하루 10만명 이상이 찾아오는 블로그를 운영할 것
  • 기업의 후원을 받아 제품 소개 글을 올릴 것
  • 장점과 단점은 7:3 정도로 조절할 것
  • 기업 후원금은 글 1건당 10~20만원. 조회수 높을 경우 추가 인센티브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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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당과 선진당의 전략적 합의로 인하여 며칠 씨끄러웠다. 나도 그에 동조하여 문국현과 이회창의 악수(握手)는 악수(惡手)라는 포스팅을 하였다. 그리고 <오마이뉴스>의 몇 몇 기사를 보면서 오마이뉴스는 문국현과 다른 길로 가려나라고 하였지만 원래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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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이크로 소사이어티로 간다>를 읽고, 내 안의 권위주의를 깨닫다를 이 책을 읽고 있는 내 생각과 유사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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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포털 경계가 사라진다 : 인터넷에서 SNS(인맥서비스)와 포털사이트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
해외에서는 `데이터 이동성'으로 경계 허문다 = 기존의 검색.포털 사이트 역시 SNS와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우리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구글이 포함된 "프렌드 커넥트(friend connect)"은 SNS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게한다. SNS가 가미되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웹서비스는 불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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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확장형 웹메일 서비스를 한다. 구글, MS Live 그리고 파란 Open Mail까지 내용의 차이는 있지만 자체 도메인으로 웹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웹메일 서비스를 하던 업체들은 어떻게 먹고 살까?
다른 비지니스모델을 만들어야 하겠지만 자금력과 인력이 모두 부족한 업체들이 과연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그래도 하나 다행인 점은 국내에서 유료 웹메일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업체들이 무료 제공 서비스에 관하여 모르고 있고 이전에 관하여 부담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갈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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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편견(폭력) : 12명의 배심원을 보았다. 나(? 다수)의 편견, 선입견으로 다른이가 피해나 폭력으로 느끼는 경우는 없을지 의문이다. 12인의 성난 사람들 (12 Angry Man)의 러시아판 리메이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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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선정국에서 오마이뉴스는 다른 길을 가는가 보다라고 하며 오마이뉴스의 문국현후보에 대한 밀어주기를 말한 적이 있다. 문국현과 이회창의 악수(惡手)로 인하여 <오마이뉴스>와 문국현의원간의 그동안 밀월이 끝나감을 느끼게 한다.

문국현의 변신, <오마이뉴스>도 자성해야한다고 하는 말을 들었는지 오마이뉴스의 메인에 "'인간 중심'에 정주고 뺨 맞은 지지자들"이라며 오마이뉴스(? 물론 신문사의 공식적인 견해인지는 모르지만 메인에 나왔으니 편집의도와 상이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는 '국민의 숲' 대신 '차떼기 원조'에게 간 문국현이라며 그동안 남다른 애정을 보이던 문국현의원에게서 돌아서 다른 길을 가기로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사의 내용을 보면 "유권자들은 그를 비판하고 싶어도 참았다"며 그동안 쌓였던(?) 한풀이를 하듯이 하고있다. "정체를 드러낸 장사꾼 문국현"에 대하여 성토하고 있다.
문국현은 지난 대선에서 90억 원을 잃었다고 한다. 그는 이 중 45억 원을 당 차입금으로 처리했다. 그것은 실로 사업가다운 수완이었다. 이 과정에서 그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많이 이탈했다. 총선을 치르며 그는 또 적지 않은 돈을 써야 했을 터이다. 그러자 그는 희한한 묘수를 부렸고 '당채'라는 것을 발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쯤 되면 그는 장사꾼이지 더 이상 정치가가 아니다. 자기 당의 비례대표 2번인 이한정을 전혀 몰랐다고 하는 그는 아직 검찰 소환에 응하지 않고 있다. 그는 전과 조회에 제대로 답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을 되레 고소하겠다고도 했다.
<오마이뉴스>등의 "순수와 호의와 충심과 선의를 일거에 헌신짝"처럼 버렸다고는 하면서 정작 <오마이뉴스>의 행태(?)에 대해서는 어떠한 자아비판도 없다. 모든 잘못이 순수한 언론인 <오마이뉴스>를 배신(?)한 문국현의원이 전적으로 잘못이라고 말한다. 아니 원래 그런 인간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기사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것을 알아보지 못하고 맹목적 지지를 한 <오마이뉴스>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말인가? 이는 그동안 <오마이뉴스>를 보아온 독자들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남을 비난 또는 비판하기 이전에 냉철한 자기 비판이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오마이뉴스> 등 진보매체가 그에게 과분할 정도의 호의적 지원을 했다. 그 결과 그는 대선에서 140만의 알찬 지지표를 얻었다. 그가 정동영과의 단일화 과정에서 파행적인 인격을 보였음에도 유권자들은 그를 함부로 비판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진보 또는 개혁세력의 단합을 바라는 충심 때문이었다. 그래서 유권자들은 총선에서도 그를 외면하지 않았다. 그가 총선에서 이재오를 이긴 것은 다분히 대선에서의 노력과 실패를 보상해주고 싶은 유권자들의 선의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국현은 이런 순수와 호의와 충심과 선의를 일거에 헌신짝처럼 팽개쳐버렸다.
하지만 또 다른 기자인 박형준기자는 문국현 지지 호소, 독자 여러분들께 사죄드립니다라는 포스팅을 하였다. 그동안 지지를 해왔던 문국현에 대한 사죄라고 하면서 문의원에 대하여 등을 돌리며 전향을 선언하였다. 물론 이것도 오마이뉴스의 공식적인 입장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다. 여기에 달린 댓글에 달린 반응을 보니 상당히 호전적이라 보인다.

<오마이뉴스>의 또 다른 기사 '창조적 보수' 문국현의 도박, 왜 이회창 손 잡았을까에서는 문국현의원이 시민사회단체에도 멀어져있고 이번 사태로 문 대표의 지지기반을 붕괴시킬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한귀영 연구실장은 "이른바 '문국현 현상'은 수도권의 중도진보층에 '반한나라 비민주당' 성향의 20대와 50대 도덕적 보수의 일부가 결합한 것이었는데 이번 합작으로 수도권의 중도진보층이 이탈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창조한국당에서는 [반론] 김갑수 기자의 무지함에 답한다며 작성자인 김갑수 기자와 <오마이뉴스>의 책임문제를 논하고 있다.
김갑수 기자가 문국현 대표에 대해 온갖 비난을 내놓은 것은 칼럼이라기보다는 적을 향해 공격하라는 공격명령서요 선동문이다. 게다가 기본적인 사실 관계조차 왜곡하는 데서 그의 글 깊이를 가늠하기가 여간 민망한 일이 아니다. 

김갑수 기자는 도대체 무엇을 보고 문국현 대표가 정치인이 아니고 장사꾼(분명한 비하적 개념이다)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비하적 표현에 대해서 김갑수 기자와 <오마이뉴스>가 어떻게 책임을 질지 모를 일이다.
하지만 "공동교섭단체구성은 본질적 문제를 돌파하기 위한 자구책"이라든지 "의회민주정치의 본령을 벗어나지 않는 정치행위"라 말하지만 이는 어설픈 변명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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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선 후보로 나왔을때 문국현은 누구인가?라는 의문으로 포스팅을 작성한 적이 있다. 그 이후 대선이 끝나고 더 의문이 들었다.

대선 후 심각한 내분을 격고 있을때 창조한국당은 1인정당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많이 들었다. 이번 선진당과의 공조를 보면서 문국현은 구멍가게 사장님이라는 생각에 동조를 하고 공감한다. 대통령병에 걸린 이회창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싶지않다. 그가 말하던 '대의(?)'가 누구를 위한 대의란 말인가?
쿼바디스, 창조한국당 이란 말이 정답이다. 창조한국당이 '문국현당'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2007년 대선 자금의 회계처리로 당의 존립조차 문제가 되고 있다.문국현 쪽,"한겨레, 오마이 오보다"라고 말하지만 힘들어 보인다. 오마이뉴스는 다른 길을 가는가 보다.에서 문국현에게 지지를 보냈던 오마이뉴스가 또 다시 변하고 있다. 문국현,결국 사라질까?에서는 더 적나라하게 말하고 있다. "문 대표가 긴 휴가를 떠났고 전 직원이 함께 쉬기로"했다고 한다. 참 웃기는 이야기이다. 사실인가?
문국현 이회창

웃고있지만 속은 씁쓸할 것이다. 이들에겐 미래는 없다. 악수(握手)가 악수(惡手)는 아닐런지.

선진당과 창조당은기본적으로 표방하는 노선이 보수와 진보로 차이가 있음을 감안할 때 18대 개원 이후 다루게 될 수많은 현안에서 얼마나 공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 장담하기 힘든 상태다. 이는 정체성·노선 팽개친 ‘초유의 야합’이다.

개인정당이라고 할 수 있는 두 정당은 모두 당원의 의사는 반영되지 않았다. 이것은 다른 어떤 말로 변병을 하더라도 민의를 수용할 의사가 없다는 것이다.
두 당의 협의 과정에서 당 수뇌부에서만 논의가 진행되고 당직자나 당원들은 철저히 배제된 것으로 알려져 당 내 논란도 예상된다. 이에 대해 선진당 박 대변인과 창조한국당 김석수 대변인은 "보안이 필요한 사안이어서 널리 알릴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기사에 나온 것처럼 재정이 열악한 두 정당은 국고보조금에 대한 유혹이 클 것이다. 하지만 더 큰 비난을 감수하면서 합당으로 가기는 어려워 보인다. 이래 저래 악수를 두고있다. 눈앞의 이익만을 쫒는 하루살이 정당이 될 것이다.
국회법상 국고보조금의 50%를 동등 배분받으려면 교섭단체를 구성한 `단일 정당'이어야 한다. 양당이 합당하지 않으면 3분기 국고 보조금 지급액은 선진당(18석) 5억4천만원, 창조한국당(3석 기준) 1억9천만원이지만 합당하면 15억원 정도로 2배 가량 상승한다. 재정이 열악한 두 당으로서는 큰 유혹이다.

하지만 양 정당의 이질적인 이념적 스펙트럼으로 원활한 정책 공조+가 쉽지 않은 상황을 감안하면 합당으로까지 진전될지에 대해서는 회의적 시각이 많다. [출처 : 선진.창조한국, 원칙없는 `좌우 합작' ]
'명분없는 야합' 비판 직면한 양당은 갈길이 멀다. "당리당략을 위해 정당정치와 의회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었다"는 지적은 옳은 말이다.

그동안 문국현 브랜드를 지지한 많은 사람들에게 어떠한 논리로 대응을 할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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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전문]문국현의 사이비 진보를 경계하자

    Tracked from 본지C기자의 말도 안되는 취재수첩 2008/05/24 10:41  삭제

    어제 이회창과 문국현의 지역당과 개인당의 연대라고 보여지는 원내교섭단체 구성 합의가 있은 직후 여론의 반향이 뜨겁습니다. 저도 어제 '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의 불쾌한 동거'라는 글을 통해 저의 생각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과정에서 저의 글에 대한 댓글중 제가 혹 문국현 대표를 진보적 인사로 인식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오해도 있으신것 같고, 또 댓글 중에서 문국현 대표에 대한 기대를 여전히 가지고 계신분도 있으신것 같습니다. 그래서..

  2. Subject : 창조한국당은 문국현을 제명해야 한다

    Tracked from sisun.tistory.com 2008/05/28 15:04  삭제

    난 당연히 될 줄 알았다. 창조한국당이 적어도 정당이라면 그것도 스스로를 진보적이라 생각하는 정당이라면 당원들이 문국현 대표의 제명을 결의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창조한국당은 너무도 조용하다. 개별 당원들의 탈당은 줄을 잇고 있지만 문 대표를 상대로 한 조직적 대항은 전무하다. 문 대표가 자신하듯 80%의 당원들이 선진당과의 야합을 지지하기 때문일까? 아니다. 내가 아는 창조한국당의 당원들은 그런 사람들이 아니다. 80년대 군부에 함께 항거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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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이달로스 2008/05/23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걸어주셔 감사합니다
    시사에 비유를 넣어서 적절하게 평가하는게 좋네요
    보고 배우겠습니다 ^^

  2. 김대한 2008/05/24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는 너는 누구냐? 너는 현상황에서 최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
    그래서 너는 지름 명박이 하면 실용이고 국현이 하면 기회주의라는 말이냐?
    말이면 다하냐?
    지금 선거법이나 국회법이 제대로 되었다고 생각하냐?
    지난 대선에서 똑같은 조건이었다면 문국현은 95%의 지지로 대통령이 되었으리라
    하지만 선거법으로 인해 철저하게 배제당한것이다.
    또한 너같은 자들의 대세론에 의해 철저하게 배제 당했다.
    제아무리 제주가 좋다한덜 님을 보아야 뽕도 딸것이 아니냐?
    여기 독일의 경우를 보자 좌파의 사민당과 우파의 기민당이 시체 우리말로 야합을 해서 정권을 이뤘다.
    무었이 문제인가? 서로의 입장만 맞으면 녹색당 자유당 서로 파트너를 수시로 바꾸어 정권을 잡고 서로 정채을 합의한다. 하다가도 뜻이 맞지않으면 연정파토를 내기도 한다. 자신들의 이상을 바꾸지 않으면서 뜻이 다른 당들이 얼마든지 연합해나간다.
    국회에서 교섭단체도 구성못하는 두당이 그러면 어떻해 해야된다는 말이냐?
    그냥 무속속처럼 자리에 않아서 구경만 할것인가 아니면 교섭단체를 구성해서
    두번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국회단상에서 발언의 기회라도 갖으려하는게
    네놈들 눈에는 그렇게 야합으로 보인다는 말이냐?
    내눈에는 너같은 놈이야 말로
    명박이나 민주당 떨거지들과 마찬가지로 국현흔들기의 알바와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네놈들은 국현이 무엇을 해도 욕할놈들이다. 탈을 벗고 차라리 조중동처럼 해라
    그러면 네놈들이 메스껍지는 않으리라.
    위해주는 척하면서 등뒤에 비수를 꽂아넣는 비열한 놈이 바로 너다.그러는 너는 누구냐? 너는 현상황에서 최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
    그래서 너는 지름 명박이 하면 실용이고 국현이 하면 기회주의라는 말이냐?
    말이면 다하냐?
    지금 선거법이나 국회법이 제대로 되었다고 생각하냐?
    지난 대선에서 똑같은 조건이었다면 문국현은 95%의 지지로 대통령이 되었으리라
    하지만 선거법으로 인해 철저하게 배제당한것이다.
    또한 너같은 자들의 대세론에 의해 철저하게 배제 당했다.
    제아무리 제주가 좋다한덜 님을 보아야 뽕도 딸것이 아니냐?
    여기 독일의 경우를 보자 좌파의 사민당과 우파의 기민당이 시체 우리말로 야합을 해서 정권을 이뤘다.
    무었이 문제인가? 서로의 입장만 맞으면 녹색당 자유당 서로 파트너를 수시로 바꾸어 정권을 잡고 서로 정채을 합의한다. 하다가도 뜻이 맞지않으면 연정파토를 내기도 한다. 자신들의 이상을 바꾸지 않으면서 뜻이 다른 당들이 얼마든지 연합해나간다.
    국회에서 교섭단체도 구성못하는 두당이 그러면 어떻해 해야된다는 말이냐?
    그냥 무속속처럼 자리에 않아서 구경만 할것인가 아니면 교섭단체를 구성해서
    두번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국회단상에서 발언의 기회라도 갖으려하는게
    네놈들 눈에는 그렇게 야합으로 보인다는 말이냐?
    내눈에는 너같은 놈이야 말로
    명박이나 민주당 떨거지들과 마찬가지로 국현흔들기의 알바와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네놈들은 국현이 무엇을 해도 욕할놈들이다. 탈을 벗고 차라리 조중동처럼 해라
    그러면 네놈들이 메스껍지는 않으리라.
    위해주는 척하면서 등뒤에 비수를 꽂아넣는 비열한 놈이 바로 너다.

  3. 슈퍼 멈 2008/05/24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뭐라해도 이회창님은 한국의 뛰어난 인물입니다. 이런분을 존경하지 않으면 누구를 존경한단 말입니까?
    서청원님을 미워하는 까닭은 뛰어난 인재를 관리하지 못하고 말도 안되는 사람에게 대통령되게 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열심히 공부한사람은 인정해주고 기회주의자들 노력없이 무식한 인간들이 엘리트를 지도하려고 맘먹는 그자체가 죄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에 우림 무조건 열심히 공부하고 나라위해 일한 사람을 무조건 존중합니다,
    데모선동자나 대학시절 공부전혀 하지 않고 데모하던 인물들은 뭘안다고 지도자가 되려합니까 .. 문국현님은 정말 올바른 사람입니다.. 역시 능력있고 실력있고 갖춘분들이 함게하는 것을 보니 우리나라 정말 잘것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로 나아가야 외국에서도 우리나라 깔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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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 I'm Gonna Leave You - Led Zepp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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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무실, 특별한 책상, 그리고 건축가 유걸 : 상상력이다. 열린 공간에서 열린 사고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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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바디스, 창조한국당 이란 말이 정답이다. 창조한국당이 '문국현당'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2007년 대선 자금의 회계처리로 당의 존립조차 문제가 되고 있다.문국현 쪽,"한겨레, 오마이 오보다"라고 말하지만 힘들어 보인다. 오마이뉴스는 다른 길을 가는가 보다.에서 문국현에게 지지를 보냈던 오마이뉴스가 또 다시 변하고 있다. 문국현,결국 사라질까?에서는 더 적나라하게 말하고 있다. "문 대표가 긴 휴가를 떠났고 전 직원이 함께 쉬기로"했다고 한다. 참 웃기는 이야기이다. 사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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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7(IE7)를 더욱 편리하게 해주는 확장기능 : 불여우에만 확장기능이 있는 줄 알았다. 자세한 내용은 좀 더 알아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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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뉴스룸 활성화를 바라며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서비스의 가능성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있는 터"이기에 참 독특한 서비스, '블로그 뉴스룸'을 시작하며처럼 지나치게 낙관적이고 "미디어로서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크다고 생각한다. (활성화를 위하여)이야기하는 문제점과 개선 사항만으로 블로그뉴스룸이 활성화가 될까? 내 생각에는 비관적이다. 그렇다면 담은 있는가? 아직은 정확히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다. 하지만 비지니스 모델로 정착을 하려면 좀 더 많은 고민이 있어야 하고 '소명감'에서는 벗어나야 한다.

단편적인 내 생각을 비지니스 현장에서 고민한 흔적을 이렇게 논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 하지만 반대하는 사람이 - 사실 나는 반대하지 않는 입장이다. 길은 맞다고 생각한다. 다만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다. - 많을수록 그것에 기회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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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1권 쓰려면 최소 100권은 읽어야 해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500권, 피도 살도 안되는 100권 - 다치바나 다카시
나도 나만의 '고양이빌딩'을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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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관한 몇가지 동영상

EBS 구글 다큐멘터리
구글이 바라본 미래 : EPIC 2015 - 한글 자막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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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 [他山之石]에 관하여 제대로 알지 못하고 어설프게 사용함을 느꼈다. 이것만이 아닐 것이다. 제일 크게 느낀 것은 '사족 [蛇足]'이다. 잘못된 사용을 느끼면서 부끄러움에 몸 둘바를 몰랐다.

08_

어제 책을 보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 <독서가 행복한 회사 : 고두현> - 정철상의 커리어노트에서 알게되었다.

하이퍼텍스트 독서법 : 이메이션코리아 이장우 대표
한 분야를 정해놓고 먼저 10권 정도를 읽은 다음, 더 필요하다고 판단될때 50권, 100권 계속해서 읽어나가거나, 계절별로 주제를 바꿔가면서 마케팅, 역사, 건축, 여행, 미술, 디자인 등으로 관심분야를 넓혀가면서 읽는다. 이렇게 책을 읽다 보면 예전에 읽은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져 금세 책 한 권을 통독할 수 있게 된다.

일단 전공 업무에 정통한 뒤,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는 게 정석이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관련 서적을 30권 정도는 읽은 뒤 가지타기에 나서야 한다. 100권을 읽으면 질문할 수 있고, 1000권을 읽으면 세상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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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하여 방문자 수가 40%정도 수준이다. 하지만 별 상관없다.
그렇지만 블로그 방문자를 늘이는 방법 Top 7이란 글에 눈이 가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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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asysun 2008/01/28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뉴스룸에 대한 커멘트 감사합니다. 저도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 - 특히 애착을 바탕으로 한 지나친 낙관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서비스의 가능성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이구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볼 생각입니다. 아시다시피 블로그 포스트에 모든 생각과 계획을 담을수도 없고 하여 포스트를 읽는 입장에서는 자칫 나이브한 고민과 해결책 제시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듯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커멘트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1/2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트랙백이나 댓글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양한 시도를 기대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에게 맞는 대선 후보를 찾아준다고 한다.

나의 선호도와 여기서 나온 후보는 다르다. 이것은 아마도 정책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이번 대선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라 보인다.

[경실련]2007 대선, 후보 도우미 - 선택


나의 선호 후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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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나에게 맞는 대선 후보는...

    Tracked from 뾰족이가 보는 세상 2007/12/11 16:38  삭제

    요즘 정말 누굴 찍어야 될지 모르겠다. 후보들의 공약이 먼저가 아니라, 누구는 주황색, 누구는 파란색등 이미지 메이킹 위주고, 지하철역마다 서로 배틀댄스를 하는것도 아니고....... 블로깅 하다 "나에게 맞는 대선후보는.."를 찾아준다는 내용을 보고 직접 해보았다. 총 20문항으로 후보를 결정해 주는데.. 워낙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20개의 문항 중 절반은 잘 모르는 내용들이여서 대충 모호하게 답했다. 결과는 내가 생각하고 있..

  2. Subject : 경실련 2007대선 후보선택 도우미가 문국현후보를 찍으라네요.

    Tracked from 926 studio 2007/12/11 23:37  삭제

    경실련 2007대선 후보선택 도우미높은 수치는 아니지만제가 생각한 정책 성향에 문국현 후보가 35% 만족을 시켜서5명의 후보 중 제일 근접하군요.정책을 통한 후보 선택. 좋은 취지 같습니다.아직 누굴 찍을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해 보세요.

  3. Subject : 경실련에서 제공하는 대선후보 선택 도우미 - 나와 통하는 후보를 찾아라

    Tracked from 퀸테센스 2007/12/13 14:35  삭제

    2007년 대선후보 선택 도우미 시작하기 이번 대선은 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보다는 뽑을 사람이 없다는 말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사회, 경제, 통일, 인권 등 주요 관심사항에 대한 20개의 문항을 통해 어느 후보와 가장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나의 모든 생각을 반영하기는 어렵겠지만, 이미지가 아닌 정책비교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쉬운 점은 5명의 후보(정동영, 이명박, 권영길, 문국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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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nalogDesigner 2007/12/15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정책에 대해서 논하는 대선을 이루어야 할텐데 말이죠.


단일화해야 그래도 같이 살 수 있어라고 하지만 문국현, 정동영 후보의 단일화 협상은 이미 물 건너 간 일이 되어 버렸다. 鄭-文 단일화 왜 무산됐나에서 처럼 후보 단일화의 무산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애초부터 ‘동상이몽’일 수밖에 없는 두 후보의 근원적 입장 차와 상호 불신이 더 크지 않을까 한다. 단일화를 서로 안될 것을 알면서 단일화를 이야기 하였고 또 각자의 모양새를 갖추기 위한 의례적인 요색 행위로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즉 향후 정국 운영에 있어 명분을 쌓기 위한 방편이 아닌가 한다.

문, 정 두 후보는 대선은 포기 한것으로 보인다. 둘이 단일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이명박후보를 이길 가능성이 없다는 진단이 나온것이다. 그렇다면 내년 총선의 정국 주도권과 '범여권 대표 후보'라는 선명성(?)을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이다.

또 문 후보측 한 관계자는 "16~18일까지 지지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도 도저히 안되면 과감히 결단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또한 내부에서 '독자노선파'와 '후보 단일화파'가 첨예하게 대립하며 내부 투쟁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이것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하여 부정적인 면이 내부에 많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문 후보는 또, 씻김굿문국현 경제 對 이명박 경제 토론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만이 이명박 후보를 이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것은 문후보만이 단일화의 유일한 대안이라는 점을 말한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제안은 애초부터 이루어 질 수 없는 헛된 꿈이다.



이제 서로의 동상이몽에 '이룰 수 없는 달콤한 꿈'에 서글피 울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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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의실현 2007/12/09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격공개] BBK핵심인물 김경준씨 어머니 단독 인터뷰...
    드디어 BBK핵심인물인 김경준씨 어머니께서 입을 열었습니다..
    평가는 네티즌 여러분께서 하세요..
    www.blddong.com
    불똥닷컴에서 지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UCC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641780
    tv팟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지지할 후보 없음이 있다면이라는 포스트를 올린 적이 있다.

지금의 돌아가는 판국을 보면 아무에게도 투표를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지금의 선거는단 1표가 많아도 투표율이 얼마나 되는지 상관하지 않고 당선이 된다.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대평가인 것이다.

이명박은 갈수록 어려워 보이고 그 판에 이회창은 늙은 노망에 어찌 해보려고 무소속으로 나와 5년전, 10년전 자기가 심하게 욕 한 사람들의 뒤를 밟고 있다. 정동영은 민주당과 합당을 하여 DJ의 눈치만 보고 있다. 또 문국현은 이회창의 출현으로 3위에도 끼지 못하여 TV토론에도 못나오고 있는데  정동영과 단일화는 생각하지도 않는다고 말하고 권영길은 5년전이나 10년전이나 그 한계를 너어서지 못하고 있다. 이인제는 말하고 싶지 않다. 왜 나왔는지 의문이다. 내년 총선을 위해 얼굴을 알리기 위하여 나온 것으로 밖에 이해할 수 없다.

서로 머리를 잡고 싸워도 된다. 먼저 쓰러지지만 않고 살아남으면 승자가 되는 것이다. 참으로 이상한 시스템이다. 모두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는 NOTA시스템을 적용한다면 지금과 같은 이전투구를 할 수 있을까?
주민소환제보다는 먼저 뽑지 않을 수 있는 권리를 시민에게 주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너희들은 우둔하고 무지하니 우리들중 하나를 뽑아야 한다. 그 다음은 너희들은 제3삼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기만 하면 된다는 소리로 들린다.

원하지 않는 사람을 선택하지 않을 권리는 원하는 사람을 뽑는 것 만큼 중요하다.

NOTA(None of the Above)투표 용지에 '지지할 후보 없음'이란 난을 신설하면 어떨까. 각 정당에서 공천한 후보와 무소속 후보가 모두 못마땅하다는 의사를 표시할 수 있는 길을 터주자는 것이다. 그래서 '지지 후보 없음'의 득표가 1위를 차지하거나 반수를 넘겼을 경우 그 선거 전체를 무효로 돌리고 재선거를 하면 된다. 이때 출마했던 후보들은 재선거에 출마할 수 없도록 제한해야 한다. 유권자에 의해 거부됐기 때문이다. 그러면 완전히 새로운 후보들로 재선거를 치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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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신당+민주당 합당에 대해서.....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11/19 05:18  삭제

    쩝~ 작년 12월초에 열린우리당에 대해서 내가 쓴 글(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분당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 열린우리당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를 이유로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의 지지를 받게 되었다. 그러나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세를 불리기 위해서 개도새도 포함되었고, 그 영향으로 오늘날 열린우리당은 산으로 가게 되었다. 열린우리당은 현재의 내부의 분열을 기회로 새로운 당으로 분당하여 깨끗한 초기의 취지를 유지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2. Subject : 차라리 '지지하는 후보 없음' 란이 있다면...

    Tracked from 가눔의 일상다반사™ 2007/12/04 12:45  삭제

    정책도 감동도 없는 대선 “찍을 사람이 없다” 오늘 문득 본 블로거뉴스가 가슴을 뜨끔하게 만들었습니다. 정책도 감동도 없는 대선 “찍을 사람이 없다” 예. 제가 딱 저런 상태입니다. 그동안은 불합리한 선거법때문에 참아오셨던 분들도 후보등록이 끝난 후부터 자신의 목소리를 뚜렷하게 내는 가운데 저만 별로 달라진 게 없는 이유지요. 사실 선거권을 가지게 된 후부터 쭉~~~그랬지만...... 지난 16대 대선과 이번 대선때 제 마음은 사뭇 다르네요. 관심이..

  3. Subject : NOTA, nota, nota bene

    Tracked from ★Stella et Fossilis 2007/12/04 13:25  삭제

    아무도 찍지 않을 선택권, Not of the Above&nbsp;by Frey님Frey님 댁에 들렀다 재밌는 제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None Of The Above (NOTA) 라... 정말 멋지네요. :) 정말 대선에 이런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재밌겠습니다. :) 물론 NOTA가 1위를 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요.각설하고, NOTA란 단어를 들으니 라틴어 nota 생각이 났습니다. 라틴어의 명사 nota는 영어의 note 정도의 의미가...

  4. Subject : 당신이 지지하는 후보는 어디에 속합니까? 대선? 군소? 약소?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2007/12/05 11:56  삭제

    대선후보안에서도 군소후보니 약소후보로 불리는 후보들이 있다니 참.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현상은 이런 정치판에도 어쩔 수없이 나타나는 현상이군요. 언제 붙었는지 모르지만 우리 아파트 벽에도 대선후보들의 모습이 즐비하게 붙었다는 것은 딸의 놀라움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대선후보 사진아래의 두 인물은 충청북도 교육감후보인가 뭐 그렇답니다.) 집을 향해 걷고 있는데 딸이 갑자기 "우와 되게 많다. 엄마 이것 좀 보세요. 엄마는 몇명이 나오는지 알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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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작은인장 2007/11/19 0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말씀 공감....
    전 가끔 투표소에 들어가서 도장 안 찍고 그냥 투표함에 낸다죠. ^^;;

  2. BlogIcon 〔 道 〕Ratukiel 卍 2007/11/19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거 맘에 드는데요. 후보자 무효, 유권자에게 거부되었으므로!

  3. BlogIcon 헤밍웨이 2007/11/19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그렇다쳐도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은 왜 여기 저기 기웃거리면서 후보단일화에 목숨거는지..참.
    다른 당의 정책이 어느 정도 비슷해야 단일화하던지 그러는데 정책이 서로 다르고 본인들이 서로 후보로 나설려고 하니
    참 어이가 없어요.
    그리고 문국현 후보는 나름대로 처음엔 신선했었는데 지금은 그 반대로 생각되어집니다.

    이 맘때쯤이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와야 후보를 결정해야 할텐데 너무 부동층이 많아 보입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11/20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거를 안하면 우찌될까요? ㅎㅎㅎ
      저 제도는 절대로 도입이 안될거라고 보입니다. 정치꾼들이 자기밥그릇을 차는 행위는 절대로 안할것이니까요?

  4. BlogIcon 가눔 2007/12/04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 포스트를 어디서 봤나 한참 고민했었는데 한방블르스님 포스트였군요!!! ^^
    안 찾아오셨으면 끝까지 모를 뻔했다는.....ㅠㅠ
    NOTA? 오늘 또 하나 배우고 가네요.^^;;;;


성경에는 노상강도에게 약탈당한 한 남자가 `착한 사마리아인'의 도움을 받는 사건이 언급된다. 당시 대부분의 사마리아인들은 `곤경에 빠진 사람들을 이용해먹는 무정한 사람들'로 간주돼왔다.

며칠 전 신문 신간 소식에서 장하준교수의 일반인을 위한 신간 '나쁜 사마리아인들'에 관한 리뷰를 보았다. 처음 본  것은 문화일보에서 였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여러 신문의 리뷰를 보니 거의 모든 신문들이 리뷰를 하였다.

그 중 문화일보,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그리고 중앙일보의 그것이 가장 좋아 보였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기에 읽기전 먼저 그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물론 리뷰만 읽고 모든 것을 판단하는 것은 내 생각이 안들어 있기에 미흡함이 많다. 하지만 여러 리뷰를 보니 꼭 같은 논조는 아닌것으로 보인다. 덤으로 두 형제 이야기 --- 장하성과 장하준를 보기를 권한다. 둘의 차이점을 잘 나타내고 있다.

장하준에 대하여 검색을 하면 문국현후보와 관하여 몇 가지 포스팅이 올라와 있다.

문국현후보에 대하여 아직도 검증이 필요하기에 아직 섣부르게 말을 할 수는 없지만 "149명의 대학교수들이 문국현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정책자문그룹에 참여할 교수들이죠. 하지만 저로서는 '1명'이 더 늘어나면 좋은 그림이겠다 싶은 판단이 듭니다. 예, 장하준 교수죠.[창천항로(蒼天航路)]"라는 말처럼 문국현후보가 장하준교수의 지지를 이끌어 낸다면 파급효과는 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하준 교수, 노무현정부의 경제개혁 전면 재검토 제기(2004/06) 를 하면서 그는 재벌개혁의 대안으로서 "재벌체제의 장점을 인정하고 주주의 이익만이 아닌 국민경제의 이익을 위해 그 장점을 살리면서 단점을 억제하는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방안으로 △재벌의 안정지분 확보를 위해 출자총액 제한을 완화하고 △지주회사 설립요건을 완화하며 △재벌들 사이의 상호출자를 시도하고 △일본과 같이 관련기업이나 금융기관의 우호지분 소유를 장려하는 등을 제시한 뒤 이에 대해 재벌들은 주주자본주의 이론을 통해 자신들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사회적 간섭을 피하려는 구태를 버리고 사회적 통제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지금 장교수의 말을 현재의 시점에서 다시금 새겨 보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된다. 지나간 일보다는 앞으로의 일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번 책은 대중을 상대로 쓴 것이다. 〈쾌도난마 한국경제〉와 〈개혁의 덫〉도 대중용이라 할 수 있지만, 이번 책은 처음부터 그렇게 마음먹고 썼다. 영화나 역사, 기사 등 흥미로운 소재들을 활용해 독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려고 나름대로 노력했다.”[한겨레신문]

승자가 모든 것을 갖는 사회에서 패자는 `경쟁력부족'이나 `무능'이라는 주홍글씨로 낙인찍히는 현실에 대해, 장하준은 `불편한 진실'을 끄집어냄으로써 사람들에게 잊었던 `균형'과 `배려', 그리고 `뜨거운 가슴'을 되새길 것을 요구하고 있다.[디지털타임즈]

논지는 분명하다. 현재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주류 경제학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신자유주의는 부자 나라들만을 위한 경제 이론이라는 비판이다. 신자유주의가 시키는 대로 했다간 개발도상국은 영원히 개도국의 처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세계 경제도 장기적으로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각자의 처지’를 다 고려하는 경제이론이어야 한다는 얘기다. 노엄 촘스키는 이 책의 추천사에서 이를 ‘현실로서의 경제학’이라고 명명했다.[중앙일보]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착잡한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저자의 논리대로라면 지금 올챙이들이 개구리가 되려면 보호무역을 채택하면서 자국기업을 상당 기간 키워야 하는데 작금의 상황을 보면 올챙이들이 이러한 정책을 취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지금 올챙이들은 영원히 개구리가 될 수 없다는 얘기인데 과연 그런가. 선한 사마리아인이 그 당시 정말 선했는가. 아니면 그때나 지금이나 사마리아인은 그냥 사마리아인으로서 철저하게 국익에 따라 행동했을 뿐이지만 그 행태가 달라 보였던 것은 아닌가. 선했던 사마리아인이 왜 이리 갑자기 악해졌는가. 달리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조선일보]

"1947년 마셜플랜이 발표된 이후 1970년대 신자유주의가 융성하기 전까지 부자 나라들은 나쁜 사마리아인들처럼 행동하지 않았다". 장 교수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사마리아인들이 착해질 수 있다고 믿는 이유다.[한국일보]

문제는 대안이다. 지금까지 신자유주의자들은 세계화는 여러 약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보통신과 운송 기술의 발전에서 비롯된 피할 수 없는 결과로,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대가는 재앙뿐이라고 주장하지 않았는가. 하지만 책은 여기에 대해서도, ‘대안은 있다’며 가볍게 응수한다. 신자유주의자들의 ‘대안없음’이란 결론 자체가 역사를 이론에 맞추어 왜곡하는 것에서 비롯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래의 역사에서 재앙을 피하려면, ‘자신들이 걸어왔던 길과는 다른 길들을 이야기하는’ ‘나쁜 사마리아인’들의 권고들을 물리치는 것에서 시작돼야 한다. 이를테면 이런 식이다.

시장에 대항하라, 만일 신자유주의자들의 신호에 충실했더라면 세계적인 전자회사인 노키아는 아직도 벌목이나 하고 있을테고, 삼성은 여전히 수입된 사탕수수나 정제하고 있을 것이다. 유치산업을 장려하고 제조업을 길러라, 스위스가 부자나라가 된 가장 큰 이유는 은행업이나 관광업 같은 서비스 산업 때문이 아니라, 일본보다는 24% 높고, 미국의 2.2배, 중국의 34배에 달하는 1인당 제조업 생산고 덕분이다. 기울어진 경기장을 만들어라, 열한살짜리 소녀들의 축구팀이 브라질 축구팀과 공정하게 경기하려면, 브라질 팀이 기울어진 경기장에서 공을 올려차는 구조가 돼야 한다.[문화일보]

“고양이, 쥐 생각한다”는 속담이 있다. 가해자가 피해자를 배려하는 듯한 태도를 취할 때 쓰는 말이다. 이 책은 고양이들이 쥐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는데 과연 가능한 애기인가. 이 책의 분석의 한계인가 현실의 한계인가. 이 가을 물들어가는 나뭇잎을 보며 문득 우리 경제에 대해 한 번쯤 되돌아보고 고민해 볼 기회를 갖기 원한다면 이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수많은 생각들을 메모하기 바란다. 여백이 모자랄지도 모른다.[조선일보]

신자유주의, 약점 많아도 필연인가… “대안은 있다”[문화일보]
올챙이 시절 잊은 개구리들의 횡포인가[조선일보]
신자유주의 전도사들은 거짓말쟁이![한겨레신문]
신자유주의는 부자 나라를 위한 경제이론[중앙일보]
세계화 신봉자들에 가한 치명적 일격[디지털타임즈]
신자유주의자는 '나쁜 사마리아인'[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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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 道 〕Ratukiel 卍 2007/10/08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교보 가서 자세히 읽어봐야겠군요.


오마이뉴스가 이제 열우당과 그 잔재인 민주신당에 비호의적이다.

문국현 띄우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오마이뉴스. 이제 민주신당과 盧씨는 아무런 지지 언론이 없어 보인다.

'민주쉰당'이러고 하더니 이제는 '민주귀신당'이라고 한다. ㅎㅎㅎ

다시 만난 도토리들 : 먼 길 돌더니 '혹'만 달고 왔다. 그들은 이제 자기만의 잔치도 하지 못한다.

김두관은 리틀노무현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盧씨와 선을 긋고 손학규와 연대를 모색(손측에서 공식 부인하고 있다.)하고 있다. 이, 한, 유는 盧씨를 내세우면서 아직도 연대를 꿈꾸고 있다.

도토리가 암만 굴러봐야 그자리이다. 문국현(문국현은 누구인가?)도 결국 도토리들과 손을 잡을 것이다. 그 도토리가 누가 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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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이 누구인가?

문국현에게 어떠한 면이 있기에 대중적인 인지도도 적고 정치 경력도 없는 그에게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범여권에 인물이 없어서 일까? 참으로 오리무중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유한킴벌리 사장이라는 것 뿐이다. 그의 현재 여론조사에서 그에 대한 지지율은 1%도 안 된다. 하지만 작년 내내 범여권에서 구애의 손길을 했다. 결국 독자 노선으로 나서긴 했지만 계속해서 독자노선을 유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손학규도 세때문에 자칭 범여권이라고 하는 민주신당에 참여한 것을 보면 문국현의 앞으로의 행보도 별반 다르지 않으리라 보인다.

한데 왜?

범여권에서는 그에게 끊임없는 손길을 보내고 있고 대선 출마선언식 행사를 가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는 민주신당의 한명숙 천정배 김두관 후보, 원혜영 이계안 제종길 의원, 민주당 김종인 의원, 정범구 전 의원, 원경선 풀무원 회장, 최열 환경재단 대표 등 500여명의 정·재계·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석했다.

그리고 범여권의 중량급 인사들이 그를 돕고 있다. 열린우리당 최고위원과 사무총장 등을 지낸 원혜영 의원과, 이계안 의원은 캠프에 합류한 상태이고, 유인태 김영춘 의원도 도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여론조사 전문가인 김헌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소장과 김태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도 캠프 멤버로 들어왔다.


문국현 서울 출신으로 중동고와 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했다. 1974년 유한킴벌리에 입사한 뒤 20여 년 만인 95년에 사장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2003년부터 킴벌리-클라크 북아시아 총괄사장을 겸임했다. 90년대 후반부터 ‘생명의 숲’ ‘동북아 산림포럼’ 공동대표를 지내는 등 환경·시민운동에 적극 참여했다. 작년 5·31 지방선거 때는 서울시장 후보 영입대상으로 거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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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누가 경제를 살리는 지도자가 될 것인가?

    Tracked from Vincent's Blog 2007/08/24 14:18  삭제

    엊그제 경선에서 모 정당의 대선 후보로 선출되시자마자 벌써 대통령 다 된 듯이 남북정상회담 지금하지 말고 연기해라 내년에 내가 하겠다, 하시는 분이 계시다.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롭게 비리가 터져 나오는 속도가 연예인 학력 위조 건수 늘어나는 속도를 압도하고 계시는(올초부터 누적되어 왔으니 양으로야 비교의 대상도 될 수 없다) 이분을 많은 사람들이 경제 대통령 감이네, CEO 대통령 감이네 어쩌구 하면서 지지를 하신다고 한다. 지난번에도 적었지만 나는..

  2. Subject : 문국현이 희망이다.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7/09/19 07:16  삭제

    사람은 과거의 환상에 집착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특히 그 과거가 크나 큰 성공을 안겨주었다면 더욱 그렇다. 5년전 대선에서 이회창은 마치 대통령이 된것처럼 행동했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시 이회창에게 대적할 만한 사람은 여권내에는 없는 듯 했다. 그나마 명함을 내민 것이 이인제 정도였지만 이인제는 누가 봐도 필패의 카드였다. 이러한 인식은 여권과 야권 모두 비슷했다. 그런데 민주당에서 당후보를 국민경선이라는 방법을 통해 뽑기로 했다. 경선. 별것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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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읍내꽃미남 2007/08/28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국현 후보, 저한테는 문사장님이란 칭호가 아직도 익은 편입니다.
    문 후보님에 대하여 기부하는 것과 딸이 비정규직이라는 것은 근래에 알았습니다만,
    그 분의 인간 및 삶에 대한 통찰은 2년전 읽었던 " 대한민국 희망보고서 유한킴벌리"라는
    책에 보면 유한킴벌리가 어떻게 성장을 하였고, 그 가운데 문 후보님이 어떤 역할을 하였는지
    잘 나와 있다고 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참으로 존경하는 분입니다.
    대통령이 되든 안되는(되믄 더욱 좋치만)
    이분을 안 것만으로도 전 2년전 무지 행복했고
    가슴 설레이는 삶을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근거리에서 볼 수 있는 날을 손꼽으며
    기다립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8/28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간적으로는 어떨지 잘모르지만 대선후보로서 경쟁력이 있는지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무슨 의도에서 나온지는 모르지만 나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2. BlogIcon 읍내꽃미남 2007/08/28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선후보로 경쟁력 있는지 검증여부를 검증하기 위해선
    메이저급 언론부터 중립적인 입장에서 다뤄저야 합니다.

    그래야 절처히 문국현이라는 후보가 인간적으로 괜찮은 사람인지
    그 뿐 아니라 국가 지도자로서도 괜찮은 사람인지를 국민들이
    정확히 알게될 것입니다.

    그래야 말씀하시는 무슨 의도에서 나왔는지도 검증이 될테니까요

  3. BlogIcon 읍내꽃미남 2007/08/28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가 안되면 정도가 아닌 것 또한 안될 것이지요.
    현 시대의 대중들이 정도와 정도가 아닌 것 정도야
    충분히 구분이 가능한 능력들이 있으니까요^^;

  4. BlogIcon 마티 2007/09/03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국현 후보가 알게 모르게... 물론 소수이지만,
    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좋은 느낌을 많이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문후보의 유한킴벌리 시절의 행적을 보면,
    참,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9/03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아는 내용이 없고 일부 온라인 언론에서 띄우기를 하는데 그 실체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한킴벌리 사장으로서의 횡보를 대선 후보로 이입시키는 것은 역부족이 아닐까 합니다...

  5. BlogIcon 1004ant 2007/09/03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이명박으로 될 경우와 박근혜로 될 경우.. 두 가지 경우를 가상하여 준비한 히든카드가 문국현 전 사장과 박원순 변호사라는 소문이 있더군요. 그 준비를 어디서 누가 어떤 세력이 하였는진 알 수 없지만, 스쳐지나가는 바람을 통해 알게 된 단순한 이야기치곤 나름 설득력이 있을 수도 있겠더라고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9/03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한데 그 주체가 아직 안보이니... 주체가 안보이는 것이 더 강한 힘으로 받아드려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