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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물고기인간의나라
2009/06/1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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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런 좋은 이벤트를 계획 초하님께 인사를 올립니다. 얼마전에 트와이닝의 홍차를 구입했습니다. 포트넘&메이슨, 루피시아, 아마드 이후로 처음 접하는 회사의 홍차입니다. 그 기념으로 소소한 나눔을 할까 합니다. 저는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에서 일하고 있지만 커피 만큼이나 홍차와 다른 차들을 좋아합니다. 사실, 커피는 믹스의 힘을 얻어 제법 대중화가 되었지만 차는 아직 한국에서는 즐겨 마시는 분들이 적은 편이지요. 커피를하루에 30여잔씩 마신다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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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06/18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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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1월, 이 곳에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이란 이름으로 둥지를 꾸리면서, 블로그를 통한 독서와 그 "독서 후기(독후감, book review)"를 작성하여 블로그에 글로 올리는 새로운 습관이 생겼습니다. egoing님이 '독서론'에서 밝힌 것처럼, 책을 읽으며 '되새김질(정리)'을 하게 되었으며, 공개된 글을 통하여 엮인 다른 글(트랙백)들과 소통하는 즐거움에 매료되었습니다. 블로그에 독서 후기를 공개해 서로 나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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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파아랑
2009/06/18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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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님 외 36명의 블로거들과 함께 하는 나눔 이벤트! 여태껏 이벤트라는 것을 해 본적이 없었답니다. 나눔의 문화에 대한 초하님의 취지에 감동하였답니다. 블로그에 참 많은 시간을 쓰고 있지만,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과 대화하고 생각을 나누면서, 제 자신도 많은 나눔을 받았습니다. OO기념 이벤트로 제목을 많이 지었던데, 저도 이래저래 기념할 만한게 없나 찾아보았습니다. 찾아보았더니, 오늘(17일)이 블로그 개설 딱 300일 째였습니다..;ㅁ;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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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고무풍선기린의 Contraposto
2009/06/1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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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서적 리뷰를 통해 알고 지냈던‘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의 초하님께서 지난 13일 독서론 릴레이 포스트에 덧말을 하나 주셨습니다. ‘OOO기념,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 동참할 이웃지기님들을 기다리며’을 통해 알게 되었고, 흔쾌히 참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번 더 초하님께서 중간 상황을 ‘중간 보고 및 진행 요령’을 통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독서론 릴레이 기념, 동시 나눔'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나누고 싶은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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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2009/06/1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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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이벤트를 하려면 기념할 것이 있어야 하는데...ㅠㅠ 딱히 없네요^^ 그래서 요렇게 하렵니다^^*. [방문자 853,410명 돌파기념 이벤트] - 2009. 6. 16 19:25 현재 기준입니다... (블로그 개설이 2008. 9. 16일이니 너무 방문자수가 작나요?? ㅠㅠ) '책여행시키기'란 주제로 몇번의 이벤트를 했습니다. 하지만, 홍보부족으로 좌절을 맛보고 의기소침한 저에게 초하님께서 기운을 주셨습니다. 초하님께서 제안하신 [블로그 공동동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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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검은괭이2의 내 멋대로 별자리
2009/06/1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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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님이 책 나눔 이벤트하시는 걸 보구 또 거기에 뽑혀 책도 받는 기쁨을 누려 보니, 이렇게 '나눔 이벤트'에 참여도 하게 되었다^^ 꼼꼼히, 반드시 꼼꼼히 읽고 이 이벤트에 참여해주시길 바란다. 우선 원래 공동나눔의 목적은 '한국 전쟁'에 관한 것이었으나 필자는 그 자체에 관한 책이 없었다. 하지만 마침, 6월 16일이 필자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딱 2년 되는 날이었기 때문에 하루 늦추어 2주년 기념으로 이 책 나눔 이벤트를 하기로 했다. 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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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그저...
2009/06/1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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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민시오님에게 책을 받은 후로 '참 좋은것' 같아서 저도 따라쟁이 한번 해 보려고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초하님께서 알려주신 공동(동시) 나눔 행사에 묻어가기로 했습니다. 자취방을 열심히 뒤적여보니 가지고 있는 다 읽은 책이 5권이네요.. (4권이 더 있지만 아직 읽지 못한 관계로 이번엔 패쓰~~) 이거 하려고 마음 먹으니 더 많이 읽어야 더 많이 나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모아온 책이 달랑 5권이라니 살짝 부끄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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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ead & Lead
2009/06/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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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8일에 에고이즘님께서 아래와 같이 방명록에 글을 남겨 주셨다. ego2sm | 2009/05/08 10:46안녕하세요. 뒤늦게 이 블로그에 푹 빠진 ego2sm입니다. 매일 공부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더 많은 긴장감을 주는 곳이 되어가고 있어요. 고마운 마음에 제가 책 두 권은 보내드리고 싶어요. ^^buckshot | 2009/05/09 08:52저야말로 ego2sm님 블로그를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부족한 제 블로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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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말과 글과 이야기 그리고...
2009/06/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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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초하님으로 부터 '동시 나눔' 이벤트에 참여해 달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나름대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거나 앞으로 그럴 계획이 있는 블로거들을 모아서 같은 날 한꺼번에 이벤트를 해보면 어떨까 하는 제의 였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점은 이런 나눔의 촉발이 바로 '책읽기'였다는 것 입니다.자기가 읽고 좋았던 책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소개시켜 줄 뿐 아니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아얘 책을 전달하자는 것 이지요. 다른 소중한 것을 나누는 블로거들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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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 a e r c h e n 。
2009/06/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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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가 받은 과분한 사랑을 다시 베풀어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왔어요! 초하(初夏)님과 그 외 뜻을 함께하는 블로거님들이 마련해 주신 기회구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 동참할 이웃지기님들을 기다리며 by. 초하(初夏) [공동 나눔의 목적] 고마운 이웃지기님들과 함께 이런 "다양한 색채로 나눔"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각자의 블로그에서 같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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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블로그
2009/06/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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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9일 올렸던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개관 3주년을 축하해주세요 글을 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이번 6월 29일은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이 3번째 생일을 맞아하는 날입니다. 지난 3년간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면 정리하기 힘들 만큼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모든 것을 한마디 압축하자면, '더 도서관다운 도서관 만들기' 였습니다. '더 도서관 다운 도서관 만들기'에는 사서를 비롯한 도서관 직원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지만, 그보다도 항상 격려해주고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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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토마토새댁네
2009/06/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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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님의 나눔 릴레이를 앗, 지그 시간이 12시를 넘겼군요. 이런.. 뭐 그래도 시작한 것 할랍니당. 제가 지금 시간이 많이 않아 급히 날림으로 포스팅을 합니다. 이해하삼.. 전...뭘 할까 하다 딱히 제가 가진 것은 없고 있는 거라곤 토마토밖에 ... 하여 쩡으니를 보낸다는 것은 아니고 요로코롬 욜심히 키워 쩡으니가 쪼아라 하며맛있게 먹는 요로코롬 짱 맛있어 보이는 토마토를 받을 수 있는 토댁네 토마토 구입 쿠폰을 3분꼐 드립니다. 주의사항: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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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06/1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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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가 아닌, 2-3명이나 4-5명도 아닌, 무려 40 명이 넘는 블로그들이 동시에 참여한, 제 1 회 "OO 기념, 동시 나눔' 마당이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5-6 블로그들이 진행해 오던 각자의 나눔을 동시에 함께 공개해 보자는 의도에서 애초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OO 기념, 동시 나눔' 마당 기획" 글을 보시고 정말 많은, 무려 40 여분 정도의 블로그들이 동참 의사를 밝혀주셨고, 지금 그 나눔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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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2Proo.net
2009/06/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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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수 백만명 돌파 기념 동시 나눔 이벤트 이 동시 나눔 이벤트는 초하 뮤지엄넷의 주인인 초하님의 기획으로 약 40여명에 달하는 블로거들이 2009년 6월 17일을 기하여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는 공동 나눔 이벤트입니다. 나눔이라는 소중한 행사를 통하여 나누고, 또 나눔을 받는 과정을 통하여 이웃들과 불특정 다수에게 행복과 행운을 주며, 또 주는 사람들 또한 행복한 기억을 공유하자는 취지입니다. 자세한 블로그 이벤트 기획은 이 링크를 참조하세요~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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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esign_N
2009/06/1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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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하님의 주최로 진행되는 OO기념, 동시나눔 이벤트 입니다^^ OO은.. 마음대로 하라고 하신 것 같아서~! 저는 금요일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방학이라고 정했습니다!ㅎㅎ 방학기념! 왠지 들뜨네요~ 오오오오~+_+ 원래 17일 시작인데, 제가 기말 과제 제출 때문에 경황이 없을 것 같아서~ 조금 앞당겨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해해주세요~ㅎㅎ 원래 17일에 빵!!!!!!!!! 하고 동시다발적으로 터져야 재미있는건데...^^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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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책과 함께하는 여행
2009/06/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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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나눔의 날.. 오늘 하루 블로그돌아다니며 이벤트 참여 많이 하셨나요? 블로그 나눔의 날은.. 지난 달부터 계획된 깜짝 이벤트입니다. 일부 블로거들이 각자 개인 블로그에서 책나눔을 해 오다가 초하님 블로그라는 구심점을 만나 공동 나눔 행사를 하자고 논의했습니다. 원래 주제가 있었는데 중간에 흐지부지 되버려서 공동 나눔의 날이 되었네요. ^^ ㅎㅎ 나눔의 날은 뭐 제가 만든 요상한 명칭이지만... 끙.. 나눔데이 보다는 나눔의 날 이 더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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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평소보다 조금 더 따뜻한 상태.
2009/06/1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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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사람들은 종종 제가 말하곤 합니다. 넌 전생에 요, 순종 같은 왕을 죽였을거야. 아니면, 연쇄 살인마였던가. ...................................................................................... 종교는 없으면서 이승에서 경험하는 제 업보가 많다는 뜻이죠. 그래서인지 한 친구는, 내가 널 위해 밤마다 기도할께. 다음 생에는 재벌가 망나니 막내 아들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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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레이의 행복공작소
2009/06/1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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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님께서 진행하시는 나눔 마당에 일찌감치? 참여 의사를 던져놓고 이제서야 동참행위에 돌입합니다. 다음 주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들의 교육 문제(내년 초등학교 입학예정)로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지요. 우선 저는 2가지 이벤트를 준비 했습니다. 1. 도서 나눔 It Works 자료 보기 워렌 버핏처럼 분석하고 존 네프처럼 투자하라 자료보기 성공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이영권의 경영.경제 이야기 자료보기 빅무(The Big MOO) 자료보기 핑(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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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퀸테센스
2009/06/1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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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이웃블로거이신 초하님의 꼬임(?)에 참여하게 된 [동시(공동)나눔] 이벤트입니다! 음....아직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할지도 감을 잡지 못했습니다~ 다만, 이왕이면 오늘 올리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하게되었습니다~ 일단, 초하님을 비롯한 다른 여러 블로거분들이 함께 하시는 주된 테마가 책이다 보니 책을 골랐습니다! 제가 가진 책들 중에서 몇권을 골라보았는데요~ 조금 지난 책들도 있어서 깔끔한 책이 도착되길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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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LUSTWO 의 찰칵거리는 세상
2009/06/1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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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7일은 블로그의 '동시나눔' 이벤트는 전국에서 약 40여분의 블로그님들께서 동시다발로 이루어지는 이벤트입니다. 하여 저도 '동시나눔'의 기쁨을 함께하기 위하여 작지만 동시나눔 이벤트에 동참을 합니다. "나눔"의 기쁨을 맛 본 블로거(blogger)라면, 특히 "책 나눔"의 쾌감을 체득한 블로거라면, 자신의 블로그에 책 내놓는 일을 멈추지 못하며, 마치 중독된 환자처럼 불특정의 누군가에게 '책 선물'하는 쾌감을 즐기고 그 중독성에서 빠져나오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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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말씀요. 맘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목만 보고 내용은 실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까요.. 저도 그런 책이 많습니다... ㅎㅎㅎ
고생하셨어요~! 선정하고 보내드리기까지, 왠지 이번 나눔의 여운이랄까요.ㅎㅎ 그런 게 느껴져요^^
감사합니다. 선정결과가 공정해야하는데 몇 명되지않아 내맘대로 하였습니다. ㅎㅎㅎ
허거덕...
제가 당첨이 된 거로군요..릴리리야~~~~
감솨감솨~~~^^
한방블르스님은 벅 받으실겨~~~
좋은 하루하루되셈~~~
비밀댓글 입니다
경북이시군요. 마눌님이 경북 군위인데요... ㅋㅋㅋ
3권인데 2권만 되었습니다. 너그러이 이해 바랍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학생이시군요. 좋은 독서되시길 바랍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아마 이사 후 처음으로 가는 우편물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이사 축하드립니다...
배송비 절약을 위해.. 그냥 키핑해뒀다가... 나중 다른책이랑 같이보내주심 안될까요??
ㅋㅋㅋ ^^
무슨 책을 원하시나요.
작은 기적들 1,2는 신청자가 없어 아무래도 그냥 두어야겠습니다.
좋아하시는 쪽이 어느 쪽인지 몰라서요.
http://maggot.prhouse.net/1624
http://maggot.prhouse.net/974
에서 읽은 책중에서 맘에 드시는 책있으시면 꼭 보관할 책이 아니라면 보내드리지요.. 짊어지고 죽을 것도 아닌데요.. ㅎ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부산이시군요. 저도 부산에서 한동안 생활했습니다. 북구쪽에서.. ㅎ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잘 마무리지으셨군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저도 지난 한 주 즐거웠습니다~~
위 5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배송 준비하고 계시겠군요. 아마 마무리 짓기까지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이번 나눔 마당에 한방 블르스님과 함께 할 수 있어 저도 행복했답니다.
다음 기회로 당첨을 미루었습니다. 이해해 주실 거죠?
끝까지 수고하십시오!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ㅎㅎㅎㅎ
수고랄께 뭐 있겠습니까?
한방블르스님께 책을 못 보내 드려서 제가 더 아쉬웠습니다. 다음 번에는 1순위로 예약해 놓겠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총정리 결과 보고 드립니다~~
책 도착했습니다.. ^^ 조금 늦어서 죄송합니다...
한 며칠 방황하며 보내느라 블로그에 신경을 못썼네요...
열심히 읽고 있으니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맘에 드는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스티커에 맘 상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한자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스티커의 한자가 뭐라고 적힌건가요?? ^^;
心香 마음의 향기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체가 좀 그래서 그렇죠..
안녕하세요. 한방블르스님
이거 정말 죄송합니다. 일찌감치 보내주신 책을 받았는데..
감사의 말씀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열심히 잘 읽겠습니다.
제가 메모가 되어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잘 읽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