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텍스트 독서법'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2/25 희망도서목록을 작성하라 : 전략적 책읽기 (4)
  2. 2008/01/28 신나는 독서경영 : 독서가 행복한 회사 (7)
  3. 2008/01/28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27 (2)



전략적 책읽기 스티브 레빈 지음, 송승하 옮김/밀리언하우스

우연히 도서관에서 보게된 독서에 관련 된 책이다. 하지만 구매를 하여 다시 한번 읽고 싶다. 내용은 단순하다. 저자의 말처럼 할 필요도 없고 그가 제시하는 여러기지 중 각자의 체질에 맞는 것만 취하면 된다.
지금 당장 읽지 않더라도 일단 사두라
예전에 당신을 사로잡았던 책을 다시 펼쳐라
지금 하고 있는 독서법이다. 이 책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내가 하는 것에 대한 정당성(?)을 주고 있다.

진정으로 훌륭한 책은 우연으로 만나지지 않는다.

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내용은 "읽고 싶은 책(희망도서)의 목록 을 작성하라"이다. 책을 읽으면서 희망도서목록을 만드는 것이 성공하는 독서법의 첫걸음 임을 느끼게 되었다. 올해부터 2008년 사거나 읽거나 읽을 책을 작성한 것은 절반의 성공이라 할 수 있다.
그저 읽는 도서의 가이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미래를 안내하는 역할까지 해준다.
분류는 크게 몇 가지로 정하고, 목록을 만드는 과정에서 필요 할 때마다 추가하거나 뺀다.
...
기억하기 편한 대로, 내 자신의 흥미를 자극하는 방향으로, 제목은 자유자재로 분류하면 된다.
하이퍼텍스트 독서법과 병행하면 좋은 목록을 만들 수 있고 독서법에 도움이 되어 보인다.
자신의 흥미를 자극하는 방향
제목 추가시 경로를 적는다. (친구 추천, 서평, 리뷰, 영화 등의 결로를 적어 나를 자극하라.)
책의 목록은 꼭 손수 만들어야 한다. 목록에 내가 일고 싶은 것이 더 많이 올라가게 되며 또한 목록을 만드는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즐거워진다.
책의 선택에서 실패를 두려워 마라.
좋은 책이란 사람에 따라,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자신이 직접 고르고 열심히 읽을 때 좋은 책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책에 나오는 몇 가지 조언 중 가장 맘에 와 닿는 말
원하는 정보가 없으면 과감하게 던져 버려라
책을 깨끗한 상태로 보존하려고 애쓰지 말라
마음에 드는 글귀, 읽은 날짜, 연상되는 단어, 생각을 아무렇게나 책 위에 메모하라

덧붙임_ 2010. 01. 30
책을 잘 읽고 산다는 것은, 경이로운 경이로운 세상에 눈을 뜨고 매일매일 세상과 나 자신의 잠재력에 대해 새로운 것들을 배우며 정신적으로 한 차원 더 높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웃 블로거이신 Richboy님의 새로운 책 <질문을 던져라 책이 답한다>을 읽다가 우연히 넘긴 대목을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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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독서법만 개선해도 2배효과 있다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8/03/14 17:06  삭제

    한달에 몇 권이나 읽는가. 독서는 시간이 남아돌아서 하는 것인가? 독서법만 개선해도 두배이상 읽을 수 있다. 내가 직장을 다닐 때 한 친구에게 책을 좀 읽으라고 권했다. 따; 친구야, 평소에 책 좀 읽어둬라. 친; 니가 뱃돼지가 편해서 그렇다, 그럴 여력이 어딨냐 따; 헉-_-;;&^%#$#% 사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중의 한명이라 그 이야기를 듣고 무척 안타까웠던 기억이 떠오른다. 주변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찌들린 생활에 책을..

  2. Subject : 先人들의 讀書觀

    Tracked from Hemingway's I love text 2008/03/25 17:49  삭제

    1. 讀書의 基本態度 栗谷은 『栗谷全書』 學校模範에서 다음과 같이 讀書에 관해 규정지었다. 每讀書時, 必肅容危坐, 專心致志, 一書已熟, 方讀一書, 毋務汎覽, 毋事疆記. 언제나 讀書 할 때에는 엄숙한 姿勢로 正坐하여 精神을 集中시켜야 하며, 한 책을 完全히 익힌 다음에 다른 책을 읽도록 할 것이요, 너무 이것 저것을 읽으려 들거나 억지로 외려 들지 말아야 한다. 順菴 安鼎福은 그의 著 『順菴集』에서 주자의 讀書法이라 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居敬..

  3. Subject : 전략적 책읽기

    Tracked from 생각을 바꿔보자. 2008/04/08 09:43  삭제

    전략적 책읽기(지식을 경영하는) 상세보기 스티브 레빈 지음 | 밀리언하우스 펴냄 생산적 독서 기술을 알려주는 독서 가이드북 <지식을 경영하는 전략적 책읽기>는 지식으로 남는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수 년 간의 자료 조사와 독서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보다 쉽고 효율적인 독서 지침과 체계적이고 상세한 단계별 노하우를 소개한다. 좀더 많은 책을 읽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속도'와 '효율'을 높이는 혁신적인 독서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이..

  4. Subject : [Book] 지식을 경영하는 전략적 책읽기

    Tracked from Double-J's World 2008/05/18 08:19  삭제

    교수님의 추천으로 읽은 책입니다. 무언가 지금까지 1년에 고작 책 몇권 읽기도 힘들었고 읽는다 하더라도 읽는 방법이 많이 틀렸다는것 을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 간단하게 책의 내용을 정리한것은 밑에 "요약보기'를 눌러주세요..^^ 요약부분은 ...경어체를 사용안하겠습니다.^^; 요약보기(more...) 1. 고정관념을 뒤집는 책읽기 전략 읽고싶은 책이 있으면 무조건 읽고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읽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버려야 한다는 점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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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2/25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책 읽자 읽자하고만 끝날 게 아니라 희망도서목록을 작성해보야겠네요.
    이런 식으로 가면 제대로 한 권도 못 보고 한 해를 보내버릴 거 같아요.ㅠㅠ

  2. BlogIcon 따뜻한 카리스마 2008/03/17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도 걸어주시고 덧글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독서법에 대한 글을 하나 올려두었습니다.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





정철상의 커리어노트에서 알게되어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 <독서가 행복한 회사 : 고두현>

처음 책의 소개를 보고 댓글을 이렇게 달았다. "책의 내용을 보니 읽어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구입해서는 아니고 빌려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백석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본 후에는 생각이 바뀌었다. 한번 읽어 보기에 나쁘지 않은 책이다. 아니 좋은 책이다.
덕분에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었다면 좀 더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 만큼 나쁘진 않더군요. "이메이션코리아"라는 실명이 아니라 다른 가명으로 하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겠지만. 또 "전략프로페셔날"처럼 가상의 회사에서 좀 더 픽션을 가미하였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시간 정도 책을 읽었다. 사람을 바꾸는 것은 강제적인 내용이 아니라 서로의 신뢰에 기반하여야 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화사에서 출근하는 사람들이 먼저 원하는 책을 가져갈 수 있는 "북랠리"라고 하는 행사를 한다.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한다. 또 책의 선정이나 사후에 대하여서는 방임이다. 방임이란 그 후에 책임이 따른다. 물론 자기검열이라는 방법이겠만 그것이 사람에게는 더 무서운 의무로 돌아오게 된다.

"독서경영"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고 책에서도 느끼게 된다. 어떤 취미보다 돈이 적게 들어가고 도움이 되는것이 독서이다. 책속의 이장우대표(사실 실존 인물이다.)은 사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알고 그것을 잘 활용하는 사람으로 보인다.
하이퍼텍스트 독서법 : 이메이션코리아 이장우 대표

한 분야를 정해놓고 먼저 10권 정도를 읽은 다음, 더 필요하다고 판단될때 50권, 100권 계속해서 읽어나가거나, 계절별로 주제를 바꿔가면서 마케팅, 역사, 건축, 여행, 미술, 디자인 등으로 관심분야를 넓혀가면서 읽는다. 이렇게 책을 읽다 보면 예전에 읽은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져 금세 책 한 권을 통독할 수 있게 된다.

일단 전공 업무에 정통한 뒤,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는 게 정석이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관련 서적을 30권 정도는 읽은 뒤 가지타기에 나서야 한다. 100권을 읽으면 질문할 수 있고, 1000권을 읽으면 세상을 알게 된다.
책 속에 나오는 "하이퍼텍스트 독서법"은 공감이 가는 독서법이다. 대체로 그 방법으로 책을 읽고 있지만 방법을 정리하여 다른 이에게 전달하기는 쉽지않다. 이대표의 독서법은 모든이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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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 디지털 블로그, 그 글읽기의 고충과 괴로움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8/07/18 01:20  삭제

    <?XML:NAMESPACE PREFIX = O />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인터넷의 확산과 대중화에 힘입어 디지털 문명이 사회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한미 FTA 협상 과정과 미 검증된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으로 촉발된 "촛불문화"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루서는 "디지털 시대의 글쓰기"에서 글쓰기의 위기와 몰락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즉 "문자코드"에서 "디지털 코드"로의 전환이 인문적 글쓰기의 존재론적 위기를 낳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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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1/2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퍼텍스트 독서법...제가 좋아하는 독서스타일이네요.
    비슷하게 책을 읽었던 때도 있었는데...아~~~가는 곳마다 독서를 자극하는 포스트들이 저를 괴롭혀요.^^;;

  2. BlogIcon 초하 2008/07/18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하나의 내용을 깊이있게 파악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00_

Babe I'm Gonna Leave You - Led Zeppelin

01_

특별한 사무실, 특별한 책상, 그리고 건축가 유걸 : 상상력이다. 열린 공간에서 열린 사고가 나온다.

02_

쿼바디스, 창조한국당 이란 말이 정답이다. 창조한국당이 '문국현당'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2007년 대선 자금의 회계처리로 당의 존립조차 문제가 되고 있다.문국현 쪽,"한겨레, 오마이 오보다"라고 말하지만 힘들어 보인다. 오마이뉴스는 다른 길을 가는가 보다.에서 문국현에게 지지를 보냈던 오마이뉴스가 또 다시 변하고 있다. 문국현,결국 사라질까?에서는 더 적나라하게 말하고 있다. "문 대표가 긴 휴가를 떠났고 전 직원이 함께 쉬기로"했다고 한다. 참 웃기는 이야기이다. 사실인가?

03_

인터넷 익스플로러7(IE7)를 더욱 편리하게 해주는 확장기능 : 불여우에만 확장기능이 있는 줄 알았다. 자세한 내용은 좀 더 알아보아야 겠다.

04_

블로그 뉴스룸 활성화를 바라며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서비스의 가능성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있는 터"이기에 참 독특한 서비스, '블로그 뉴스룸'을 시작하며처럼 지나치게 낙관적이고 "미디어로서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크다고 생각한다. (활성화를 위하여)이야기하는 문제점과 개선 사항만으로 블로그뉴스룸이 활성화가 될까? 내 생각에는 비관적이다. 그렇다면 담은 있는가? 아직은 정확히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다. 하지만 비지니스 모델로 정착을 하려면 좀 더 많은 고민이 있어야 하고 '소명감'에서는 벗어나야 한다.

단편적인 내 생각을 비지니스 현장에서 고민한 흔적을 이렇게 논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 하지만 반대하는 사람이 - 사실 나는 반대하지 않는 입장이다. 길은 맞다고 생각한다. 다만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다. - 많을수록 그것에 기회는 있다.

05_

책 1권 쓰려면 최소 100권은 읽어야 해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500권, 피도 살도 안되는 100권 - 다치바나 다카시
나도 나만의 '고양이빌딩'을 가지고 싶다.

06_

구글에 관한 몇가지 동영상

EBS 구글 다큐멘터리
구글이 바라본 미래 : EPIC 2015 - 한글 자막버전

07_

타산지석 [他山之石]에 관하여 제대로 알지 못하고 어설프게 사용함을 느꼈다. 이것만이 아닐 것이다. 제일 크게 느낀 것은 '사족 [蛇足]'이다. 잘못된 사용을 느끼면서 부끄러움에 몸 둘바를 몰랐다.

08_

어제 책을 보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 <독서가 행복한 회사 : 고두현> - 정철상의 커리어노트에서 알게되었다.

하이퍼텍스트 독서법 : 이메이션코리아 이장우 대표
한 분야를 정해놓고 먼저 10권 정도를 읽은 다음, 더 필요하다고 판단될때 50권, 100권 계속해서 읽어나가거나, 계절별로 주제를 바꿔가면서 마케팅, 역사, 건축, 여행, 미술, 디자인 등으로 관심분야를 넓혀가면서 읽는다. 이렇게 책을 읽다 보면 예전에 읽은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져 금세 책 한 권을 통독할 수 있게 된다.

일단 전공 업무에 정통한 뒤,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는 게 정석이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관련 서적을 30권 정도는 읽은 뒤 가지타기에 나서야 한다. 100권을 읽으면 질문할 수 있고, 1000권을 읽으면 세상을 알게 된다.

09_

예전에 비하여 방문자 수가 40%정도 수준이다. 하지만 별 상관없다.
그렇지만 블로그 방문자를 늘이는 방법 Top 7이란 글에 눈이 가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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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asysun 2008/01/28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뉴스룸에 대한 커멘트 감사합니다. 저도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 - 특히 애착을 바탕으로 한 지나친 낙관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서비스의 가능성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이구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볼 생각입니다. 아시다시피 블로그 포스트에 모든 생각과 계획을 담을수도 없고 하여 포스트를 읽는 입장에서는 자칫 나이브한 고민과 해결책 제시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듯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커멘트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1/2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트랙백이나 댓글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양한 시도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