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12건
2008/07/04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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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을 꿈꾸는 분들께는 나에게 답을 주는 것 같다. 명쾌하지는 않지만 도움이 되는 글이다.
고객에게 "여기가 가려울 수도 있고 저기가 가려울 수도 있다" 라고 물에 물 탄 듯 말하지 말고, "여기가 가려울 테니 이렇게 긁어라" 고 명쾌하게 말해야 한다. 고객은 그런 1인기업을 원하고 신뢰하니까 말이다.02_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말자. 국가의 편리성을 위하여 인간을 통제하는 것은 인권유린이다. 주민등록제도 이제는 바꾸자!에서 제공하는 배너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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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 블로거가 되다라는 낚시(?)성 글에서 이 영화 만든 사람입니다. (낚시 아님)를 보다. <다찌마외 리>의 영화 블로그이다. 한편으로는 반갑고 한편으로는 씁쓸하다. 영화를 위한 블로그보다는 영화사를 위한 블로그가 좋다는 생각인데 당장 비굴모드로 해야하는 상황에 미래를 볼 수 있겠는가. 그래도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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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주소를 http://maggot.prhouse.net/rss 에서 http://feeds.feedburner.com/maggot로 변경하였다. 올블은 변경이 가능하지만 블코는 변경을 할 수가 없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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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축제 대상 임재청씨 "독서 중개자 되고파" 서평을 서평답게 써야 서평이다. 아니라면 잡문에 불과하다. 행사관련된 글 블로거 40명, 생애 첫 책 기쁨 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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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로진의 글 툭!에서 "우리를 좌절시키는 사람들은 늘 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을 좌절시키는 것도 바로 우리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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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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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되는 것을 인터넷에서 수난받는 시 작품들에서 알게 되었다. 그 예로 도종환시인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의 예를 들었다.
이 시의 제목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로 되어 있다. 아마 문장 종결구인 “…면 좋겠습니다”에서 따온 것으로 짐작된다. 그런데 이 글은 시가 아니라 내 산문집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134면에 수록되어 있는 〈강물에 띄우는 편지〉라는 산문의 일부분이다. 이 글이 누군가에 의해 행갈이되고 제목이 붙고 시로 바뀌어 인터넷에 떠돌아다니고 있다. 시라면 제목을 이렇게 붙일 수가 없다. 그러다가 이제는 TV드라마에까지 시라고 소개되고 만 것이다. 올해 초 어느 기업에 강의를 하러 갔다가 이 글을 시로 오해하고 시낭송을 하는 걸 본 적도 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누군지 몰라도 그러듯하게 행간을 하였다. 하지만 표절에 무딘 우리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준다. 작가를 떠난 텍스트는 어쩔 수 없는 것이라 하여도 원작의 다르게 도용하는 것은 범죄와 마찬가지다. 시인의 말처럼 "작품 원형 존중하는 디지털 문화의식"가 절실하다.02_
고객 리뷰 활용한 상품 평판 분석 시스템이 한국에서도 적용이 가능할까? 리뷰의 질도 문제이지만 나쁜 것을 굳이 리뷰를 하지않는 우리의 성향도 적용을 어렵게 하는 오인이 아닐까 싶다. 리뷰에 관한 것은 RevU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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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 성공 10가지 원칙을 읽으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였다. 착찹한 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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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책 3권이 생기다. 밥벌이의 지겨움 : 김훈. 올해 5번째 구매한 책. 알라딘 중고샵에서 천원에 구매하다. 마이크로 비지니스 : 수잔 프리드먼 북스타일의 책배틀에서 받은 책. 2주내에 리뷰를 올려야 한다. HOT TRENDS 40(눈으로 보는 글로벌 트렌드) : 국제디자인트렌드센터 - 오대리님의 이벤트로 받을 책.
알라딘 중고샵을 처음 이용해 보았는데 개인간의 책 구매는 배송비때문에 꺼려지는데 알라딘에서 판매하는 중고책은 배송비 문제에서 자유롭다. 새책을 1권 주문하면 배송비가 면제가 되니 책 판매에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리라 보인다. 비관적이었는데 지금은 절반이상 낙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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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의 입사 취소(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와 올블의 부사장의 관련된 포스트를 보았다. 지금은 삭제되었다. 인사는 내부적인 문제이지만 예전 ㅍ님이 말한대로 내제된 일이라 보인다. 즉 사람이 문제가 아니고 시스템이 문제이다. 올블로그는 이번 사태(? 사건)로 새롭게 조직을 정비하여야 한다.
세이하쿠님의 글에서 "블칵의 대표이사님께서 나와 이러한 상황에서 솔직하고 진실된" 표현을 하여야 한다. "블로고스피어의 위기 확대는 시간의 지연"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올블로그는 깨진 유리창이 되지 않기 위하여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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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의 사태와 농심의 사건을 보면 "시간의 지연"으로 인한 늦장 대응이나 잘못된 초기 대응으로 문제를 확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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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
blues,
St. James Infirmary,
Zephyr,
강물에 띄우는 편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도종환,
리뷰,
북배틀,
알라딘,
오대리,
올블로그,
입사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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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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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물열전 5] 김일성 : 도서관을 통해 체제를 유지하다 "행군도서관" 멋진 아이디어다.
세상이 바뀜을 느끼다. 좋은 사례이다. 하지만 국보법에 위반이 되는 것은 아닌지..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주입의 효과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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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블로그 산업화에 대한 기대를 말하지만 제목대로 '기대'만을 말한다. '산업화'란 '상업화'와는 다른 것이다. 산업으로서 인정을 받기위하여 "블로그산업협회(가칭)"를 준비한다고 한다. 긍정적인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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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전여옥의원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이 없다. 하지만 이런 저런 사람이 모여 정치를 하여야 하기에 그 같은 인물도 필요해 보인다. 영등포 갑에서 총선에 출마를 한다고 한다. 제 운명의 아이콘ㅡ기쁨과 행운이라고 한다. '기쁨'과 '행운'이라 아~ 좋은 아이콘을 가지고 있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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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Player가 판도라TV에 넘어갔다는 포스트를 보았다. 다들 왜? 판도라인지에 대한 의문 그리고 불안감을 표하고 있다. KMPlayer, 판도라 인수보다 더 큰 문제가 있을지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KMPlayer가 GPL을 위반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주장이 오래 전부터 나왔고 아직도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의문점이 사실이라면 판도라는 새로운 코드로 개발해야하는 사태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브랜드만을 인수하는 모양새가 될 수도 있다. 개발자의 해명이 나왔다. 개인적인 사정과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라 예상된다. 위의 소스 문제에는 별다른 언급이 없다. 사실 문제가 안될 수도 있지만 조심해서 나쁜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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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에서 티페이퍼를 선보인다. "비트손이 바라보는 블로그 세상"은 내가 단상을 적고 있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와 유사함을 느낀다. 새로운 소식지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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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의 나루명인 세이하쿠 님
기존의 마케팅의 종류를 보니까 100 여가지가 넘더라구요. '블로그 마케팅'은 그런 여러가지 단편적으로 세그먼트된 마케팅을 모두 담는 그릇이라고 보시면되요. '블로그 마케팅'이 더 포괄적이죠. '블로그 마케팅'은 담아 놓으면 휘발성이 되서 날아가지 않아요. 게다가 모든 검색엔진들이 특정 키워드에 반응하는 정제된 컨텐츠 중심으로 노출해주고 있기때문에 블로그에 특정한 마케팅의 모든 전략들은 담을 수 있어요. 그게 '블로그 마케팅'의 힘입니다.전체적으로 이 말에 동의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낙관적으로 보면 가능하리라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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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의 이해』2편 - 자살은 사회적 타살이다를 보고 "자살과 영생"에 관하여 예전 고민이 떠올랐다. 관련 글을 써야겠다. "사회적 타살"이란 말에 공감한다. 하지만 영생을 얻기 위하여는 ... 다음번에...
자살의 이해 : 개인, 사회, 생물학의 세 가지 측면에서 자살의 실체를 분석하고, 극복의 방안을 모색한 책". - 책 소개의 첫 문장이다. 자살이란 꼭 생물학적 자살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사회적인 타살을 유도하는 또 그것에 순응하여 생물학적 자살을 하는 모든 것이 자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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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로 대용량 파일 보내기 - sendspace 글의 내용처럼 지메일 사용시 유용해 보인다. 일반 국내 메일은 대용량 1G를 제공한다. 테스트를 해보니 속도가 너무 느리다. 불편하지만 화일은 다음이나 네이버로 보내는 것이 더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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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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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 다정해도, 밤안개,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리, 왜 돌아보오, 이거야 정말...
더 많은 곡 듣기 : Jazz Cloes - 윤복희 & 이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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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숙희님의 고구마는 위대했다를 보았다. 고구마가 내 몸을 살린다의 출판기에 관한 글이다.
성공하는 것은 말이 적지만 거절에는 핑게가 왜 그리 많은지요.맘에 와닿는 말이다.
"늘 느끼는 바지만 책의 임자는 따로 있다"고 말하지만 책 뿐만 아니고 세상 모든 것에는 주인이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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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10년 후 : 그레드 레이드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를 읽었다. 책에 나오는 귀절이다. 나는 꿈이 있는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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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소스 기반 비즈니스 모델 : 오픈소스가 거슬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를 잡아간다. 마케팅에서 "공짜로 제공하고 이익은 다른 것으로 취하라"고 하는 것이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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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자교수의 노회찬, 그리고 대중적 진보 정치에서 "민중의 소리"에 질타를 보다.
(노회찬의 탈당선언은 배신이며 해당행위이다에서) "배신"이라는, 이미 준엄한 도덕적 판단이 내재돼 있는 단어를 쓰는 대신에 "다른 길로 갔다"는, 조금 더 가치 중립적인 어법을 쓰면 <민중의 소리> 품격이 조금 올라가지 않을까요?"지금 우리 당면 과제 중의 하나가 계급 정당의 건설이고 또 하나는 계급 정치의 대중화"이고 "계급성/대중성을 겸비하는 정치인"으로 노회찬의원을 논하고 있다. 설득력이 있는 글이다.
...
<민중의 소리>는 차라리 "작은 수령님" 문화의 폐단에 대해서 반성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순서일 듯합니다. 과거를 떨쳐내고 미래로 가는 것이야말로 "진보"의 원래 뜻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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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속시원하다~~~ ^.^에서 동영상을 보았다.진중권의 독설은 계속된다.
동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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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검색하여 오마이뉴스로 가려면 경고- 이 웹사이트에 방문하면 컴퓨터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라는 메세지가 뜨고 들어가질 않는다. 무슨 이유인가? 구글은 오마이뉴스를 싫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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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1호 숭례문의 소실에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영문배너 추가)에서 상단 배너를 추가하였다. 이런 점을 보면 올블로그는 시의 적절한 이슈를 잘 이용(? 나쁜 뜻이 아닌)한다. 블로그코리아는 도너스캠프 배너 이벤트를 제외하곤 시류나 이슈를 만드는데 인색하다. 각기 메타블로그의 특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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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물품이 있어 이벤트를 하려고 한다. 이벤트 제목, 선정 방법에 대하여 뽀족한 아이디어가 없다. 댓글로 알려주면 이벤트 추첨시 가점을 주려고 한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물품은 10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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