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블로그들이 많다. 자주가는 메타로서는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그리고 블로그뉴스가 있다.

매번 글이 많이 올라온다. 여기서 귀챠니즘이 발동한다. 물론 관심이 있는 카테고리를 위주로 본다. 제목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여 읽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제목들이 점점 선정적이 되어가고 있다. 그렇지않은 포스트는 이내 묻혀 사장되어 버린다.

예전(?)에는 '랜덤'이라는 것이 있었다.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보여주는 것이다. 여기에 관심 카테고리나 태그를 정하여 랜덤마이즈하게 보여준다면 귀챠니즘을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한다. 더불어 눈에 잘 보이지않은 다른 블로거의 포스트를 발견하는 기쁨도 있을 것이다.

링크나 플래시버튼으로 제공한다면 그 사용성이 더 하리라는 생각이다.

더 귀챠니즘이 발동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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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pay 2008/12/02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수마비의 계절이라 불러도 될 정도입니다.
    귀챠니즘.. 적절한 표현입니다. ㅋㅋ

  2. BlogIcon 어설프군YB 2008/12/02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이디어 인데요.
    서비스는 귀차니즘이 있어서..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난중에 기회되면 고려해 보겠습니다. ㅋ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12/02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놀이와 유희를 같이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사케 한 잔 사지요 ㅎㅎㅎ

    • BlogIcon 어설프군YB 2008/12/03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로스님이 추친하고 계신 아이디어가 있는데..
      내부적으로 당장 실행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열심히 기획해서 한방부르스님의..
      아쉬음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다만 그게 언제가 될지는 사실 장담 못하지만요. ㅎ;;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12/03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기획인지 궁금하군요... 곧 볼 수 있겟지요..

    • BlogIcon 어설프군YB 2008/12/04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곧 보여드리고는 싶은데..
      여러 사정상 바로는 못보여드릴 가능성이
      많은데요. ㅠ.ㅠ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ㅎ;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12/04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감사합니다. 기다림이 있다는 것이 삶이 더 희망적이지 않은가요. 기대감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어설프군YB 2008/12/04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말씀을요.. ㅎㅎ
      늘 이렇게 잊지 않고 관심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죠. ㅎ

위드블로그 베타테스터로 참여하다.

블코의 리뷰룸과 차별성이 없다. 굳이 차별성이 있다면 캐시 - 어떻게 지급될지는 모르지만 -가 지급된다.이런 점에서 블코의 그것보다 좀 더 상업적이다. 상업적이라 나쁘다고 말할 이유는 없다. 돈을 벌기위해 사업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플랫폼 사용료(?)를 내어야 한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블코 리뷰룸은 무료인 것으로 알고 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비슷한 플랫폼에서 물품을 제공하는데 위드블로그에 비용을 지불할 필요성을 느낄지 의문이다. 이것은 올블이 광고주에게 다른 서비스와 차별성을 보여주어야 할 부분이다. 쉽지는 않아보인다.

굳이 차별성을 찾으라고하면 광고주의 배너광고가 하단에 부착된다. 블코의 리뷰룸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10명정도를 선정하는데 그 배너의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없는 것 보다 낫겠지만...

이 배너에 대한 정책은 블코와 올블의 사고의 차이를 확연하게 보여주는 점이다. 좋고 나쁨을 따지고자 함은 아니다. 차이가 느껴진다는 것이다. 기업 문화(? 아직 초창기라 문화라고까지 말하긴 어렵지만) 그리고 수익을 추구하는 방향에 기인한 것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더불어 블코는 리뷰기간이 길다. 상대적으로 위드블로그는 짧다. 둘 다 장단은 있다. 하지만 짧은 것이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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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ooie 2008/11/19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죠? 저건 누가 저한테 설명좀...

01_

올블로그가 한동안 장애가 났다. 장애에 대한 공지가 왜 없는 것일까? 자의(?)가 아니니 당당한 것인가?

올블을 보고 있으면 '깨진유리창'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예전 올블로그의 입사 취소와 마찬가지로 솔직하고 진솔한 모습이 보이지 않고있다.

블코와 비교를 하게 됨은 나만의 생각일까? 시스템과 사람의 차이를 느낀다.

02_

오늘은 빼빼로데이다. 기업의 상술인지 알면서도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런 현상을 기존 경제학은 어떻게 해석할까? 합리적(?)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가.

03_

INIP2P가 많이(?)이용되고 있다. 택배서비스도 p2p로 간다라는포스트를 보았다. 흥미로운 서비스다. 하지만 몇 가지 우려 사항도 있다.

카풀과 비슷하군요. 한데 택배라는 것이 한국사람의 성격상 시급성을 요하는 것인데 잘 될까 모르겟네요. 그리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도 장애물이 되겟군요.

04_

하일성씨의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맞는 말이다. 프로는 프로다워야 한다. 그들에게 애국을 강요하여서는 안된다.

05_

성공적(?)인 벤치마킹이란 가능할까? 의문이 든다. Benchmarking은 어제 쓰레기통에 버린 Mp3 메뉴얼과 같다. 그래도 참조는 해야하지 않을까. 참조함으로 상상력을 막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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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_

Europa (Earth's Cry Heaven's Smile) - Santana

01_

1인기업을 꿈꾸는 분들께는 나에게 답을 주는 것 같다. 명쾌하지는 않지만 도움이 되는 글이다.
고객에게 "여기가 가려울 수도 있고 저기가 가려울 수도 있다" 라고 물에 물 탄 듯 말하지 말고, "여기가 가려울 테니 이렇게 긁어라" 고 명쾌하게 말해야 한다. 고객은 그런 1인기업을 원하고 신뢰하니까 말이다.
02_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말자. 국가의 편리성을 위하여 인간을 통제하는 것은 인권유린이다. 주민등록제도 이제는 바꾸자!에서 제공하는 배너를 달다.

03_

류승완 감독, 블로거가 되다라는 낚시(?)성 글에서 이 영화 만든 사람입니다. (낚시 아님)를 보다. <다찌마외 리>의 영화 블로그이다. 한편으로는 반갑고 한편으로는 씁쓸하다. 영화를 위한 블로그보다는 영화사를 위한 블로그가 좋다는 생각인데 당장 비굴모드로 해야하는 상황에 미래를 볼 수 있겠는가. 그래도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

04_

RSS주소를 http://maggot.prhouse.net/rss 에서 http://feeds.feedburner.com/maggot로 변경하였다. 올블은 변경이 가능하지만 블코는 변경을 할 수가 없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05_

블로그 축제 대상 임재청씨 "독서 중개자 되고파" 서평을 서평답게 써야 서평이다. 아니라면 잡문에 불과하다. 행사관련된 글 블로거 40명, 생애 첫 책 기쁨 누려

06_

명로진의 글 툭!에서 "우리를 좌절시키는 사람들은 늘 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을 좌절시키는 것도 바로 우리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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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필로스 2008/07/04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방블르스님 안녕하세요?
    고객센터에 rss변경요청을 하시면 담당자가 직접 변경하여 드립니다.
    http://www.blogkorea.net/bnmsvc/helpdeskQna.do
    감사합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04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처음보는 메뉴이군요. 제가 워낙 주의력이 부족하여 죄송합니다. 몸은 어떠신지요. 소주나 한잔 해야지요.

    • BlogIcon 필로스 2008/07/04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아까는 워낙 바빠서 대충 댓글 달았습니다.

      고객센터 메뉴는 맨 바닥에 있습니다. 숨겨놓은 것은 아닙니다..ㅎㅎ

      몸은 뭐...매 한가지입니다. 이렇게 집에서 할 수 있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어여 출근해서 사람들도 좀 만나야 하는데 마음만 답답하네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04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건강이 빨리 좋아져야지요.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00_
St. James Infirmary - Zephyr
01_

본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되는 것을 인터넷에서 수난받는 시 작품들에서 알게 되었다. 그 예로 도종환시인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의 예를 들었다.
이 시의 제목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로 되어 있다. 아마 문장 종결구인 “…면 좋겠습니다”에서 따온 것으로 짐작된다. 그런데 이 글은 시가 아니라 내 산문집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134면에 수록되어 있는 〈강물에 띄우는 편지〉라는 산문의 일부분이다. 이 글이 누군가에 의해 행갈이되고 제목이 붙고 시로 바뀌어 인터넷에 떠돌아다니고 있다. 시라면 제목을 이렇게 붙일 수가 없다. 그러다가 이제는 TV드라마에까지 시라고 소개되고 만 것이다. 올해 초 어느 기업에 강의를 하러 갔다가 이 글을 시로 오해하고 시낭송을 하는 걸 본 적도 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누군지 몰라도 그러듯하게 행간을 하였다. 하지만 표절에 무딘 우리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준다. 작가를 떠난 텍스트는 어쩔 수 없는 것이라 하여도 원작의 다르게 도용하는 것은 범죄와 마찬가지다. 시인의 말처럼 "작품 원형 존중하는 디지털 문화의식"가 절실하다.

02_

고객 리뷰 활용한 상품 평판 분석 시스템이 한국에서도 적용이 가능할까? 리뷰의 질도 문제이지만 나쁜 것을 굳이 리뷰를 하지않는 우리의 성향도 적용을 어렵게 하는 오인이 아닐까 싶다. 리뷰에 관한 것은 RevU가 있다.

03_

1인기업 성공 10가지 원칙을 읽으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였다. 착찹한 맘이다.

04_

읽을 책 3권이 생기다. 밥벌이의 지겨움 : 김훈. 올해 5번째 구매한 책. 알라딘 중고샵에서 천원에 구매하다. 마이크로 비지니스 : 수잔 프리드먼 북스타일의 책배틀에서 받은 책. 2주내에 리뷰를 올려야 한다. HOT TRENDS 40(눈으로 보는 글로벌 트렌드) : 국제디자인트렌드센터 - 오대리님의 이벤트로 받을 책.

알라딘 중고샵을 처음 이용해 보았는데 개인간의 책 구매는 배송비때문에 꺼려지는데 알라딘에서 판매하는 중고책은 배송비 문제에서 자유롭다. 새책을 1권 주문하면 배송비가 면제가 되니 책 판매에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리라 보인다. 비관적이었는데 지금은 절반이상 낙관적이다.

05_

올블로그의 입사 취소(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와 올블의 부사장의 관련된 포스트를 보았다. 지금은 삭제되었다. 인사는 내부적인 문제이지만 예전 ㅍ님이 말한대로 내제된 일이라 보인다. 즉 사람이 문제가 아니고 시스템이 문제이다. 올블로그는 이번 사태(? 사건)로 새롭게 조직을 정비하여야 한다.

세이하쿠님의 글에서 "블칵의 대표이사님께서 나와 이러한 상황에서 솔직하고 진실된" 표현을 하여야 한다. "블로고스피어의 위기 확대는 시간의 지연"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올블로그는 깨진 유리창이 되지 않기 위하여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06_

올블로그의 사태와 농심의 사건을 보면 "시간의 지연"으로 인한 늦장 대응이나 잘못된 초기 대응으로 문제를 확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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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3/28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기 대응만 잘 했어도...하는 아쉬움이 남죠. 특히 올블로그는 더 그렇구요.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는데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2. BlogIcon 세이하쿠 2008/03/28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도 두 당사자 모두를 따스한 눈으로 지켜보려 합니다.^^ 블로고스피어상에서의 위기대처는 단순한 기술적인 테크닉이 아니라 인간의 솔직한 입장과 감정의 교류만이 복잡한 분쟁을 단순하고 즉각적으로 해결해 버리는 key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00_

Cloud 9 - George Harrison With Eric Clapton & Band

01_

[도서관 인물열전 5] 김일성 : 도서관을 통해 체제를 유지하다 "행군도서관" 멋진 아이디어다.
세상이 바뀜을 느끼다. 좋은 사례이다. 하지만 국보법에 위반이 되는 것은 아닌지..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주입의 효과라 생각된다.

02_

한국의 블로그 산업화에 대한 기대를 말하지만 제목대로 '기대'만을 말한다. '산업화'란 '상업화'와는 다른 것이다. 산업으로서 인정을 받기위하여 "블로그산업협회(가칭)"를 준비한다고 한다. 긍정적인 시도이다.

03_

개인적으로 전여옥의원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이 없다. 하지만 이런 저런 사람이 모여 정치를 하여야 하기에 그 같은 인물도 필요해 보인다. 영등포 갑에서 총선에 출마를 한다고 한다. 제 운명의 아이콘ㅡ기쁨과 행운이라고 한다. '기쁨'과 '행운'이라 아~ 좋은 아이콘을 가지고 있어 부럽다.

04_

KMPlayer가 판도라TV에 넘어갔다는 포스트를 보았다. 다들 왜? 판도라인지에 대한 의문 그리고 불안감을 표하고 있다. KMPlayer, 판도라 인수보다 더 큰 문제가 있을지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KMPlayerGPL을 위반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주장이 오래 전부터 나왔고 아직도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의문점이 사실이라면 판도라는 새로운 코드로 개발해야하는 사태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브랜드만을 인수하는 모양새가 될 수도 있다. 개발자의 해명이 나왔다. 개인적인 사정과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라 예상된다. 위의 소스 문제에는 별다른 언급이 없다. 사실 문제가 안될 수도 있지만 조심해서 나쁜일은 없다.

05_

올블로그에서 티페이퍼를 선보인다. "비트손이 바라보는 블로그 세상"은 내가 단상을 적고 있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와 유사함을 느낀다. 새로운 소식지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지 기대가 된다.

06_

"블로그 마케팅"의 나루명인 세이하쿠 님
기존의 마케팅의 종류를 보니까 100 여가지가 넘더라구요. '블로그 마케팅'은 그런 여러가지 단편적으로 세그먼트된 마케팅을 모두 담는 그릇이라고 보시면되요. '블로그 마케팅'이 더 포괄적이죠. '블로그 마케팅'은 담아 놓으면 휘발성이 되서 날아가지 않아요. 게다가 모든 검색엔진들이 특정 키워드에 반응하는 정제된 컨텐츠 중심으로 노출해주고 있기때문에 블로그에 특정한 마케팅의 모든 전략들은 담을 수 있어요. 그게 '블로그 마케팅'의 힘입니다.
전체적으로 이 말에 동의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낙관적으로 보면 가능하리라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

07_

『자살의 이해』2편 - 자살은 사회적 타살이다를 보고 "자살과 영생"에 관하여 예전 고민이 떠올랐다. 관련 글을 써야겠다. "사회적 타살"이란 말에 공감한다. 하지만 영생을 얻기 위하여는 ... 다음번에...

자살의 이해 : 케이 레드필드 재미슨
"
개인, 사회, 생물학의 세 가지 측면에서 자살의 실체를 분석하고, 극복의 방안을 모색한 책". - 책 소개의 첫 문장이다. 자살이란 꼭 생물학적 자살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사회적인 타살을 유도하는 또 그것에 순응하여 생물학적 자살을 하는 모든 것이 자살이다.

08_

이메일로 대용량 파일 보내기 - sendspace 글의 내용처럼 지메일 사용시 유용해 보인다. 일반 국내 메일은 대용량 1G를 제공한다. 테스트를 해보니 속도가 너무 느리다. 불편하지만 화일은 다음이나 네이버로 보내는 것이 더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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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3/06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mp는 이번에 노트북 사면서 곰플레이어 대신 깔아서 몇 번 안 써봤는데 갑자기 판도라TV 인수건이 불거지니까
    조금 당황스럽더군요. 어찌보면 막차를 탄 셈인데 많이들 아쉬워하는 걸 보면 꽤 괜찮은 툴인가보죠?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3/06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벼워서 사용을 햇습니다. 다른 기능은 없고 플레이만 되면 되니까요.. 이걸 새용했는데 판도라로 간다고 해서 바뀔게 있나 싶네요..


00_

윤복희 메들리 - 윤복희 & 이정식
웃는 얼굴 다정해도, 밤안개,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리, 왜 돌아보오, 이거야 정말...

더 많은 곡 듣기 : Jazz Cloes - 윤복희 & 이정식

01_

송숙희님의 고구마는 위대했다를 보았다. 고구마가 내 몸을 살린다의 출판기에 관한 글이다.
성공하는 것은 말이 적지만 거절에는 핑게가 왜 그리 많은지요.
맘에 와닿는 말이다.

"늘 느끼는 바지만 책의 임자는 따로 있다"고 말하지만 책 뿐만 아니고 세상 모든 것에는 주인이 따로 있다.

02_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10년 후 : 그레드 레이드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를 읽었다. 책에 나오는 귀절이다. 나는 꿈이 있는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03_

오픈 소스 기반 비즈니스 모델 : 오픈소스가 거슬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를 잡아간다. 마케팅에서 "공짜로 제공하고 이익은 다른 것으로 취하라"고 하는 것이 적용되고 있다.

04_

박노자교수의 노회찬, 그리고 대중적 진보 정치에서 "민중의 소리"에 질타를 보다.
(노회찬의 탈당선언은 배신이며 해당행위이다에서) "배신"이라는, 이미 준엄한 도덕적 판단이 내재돼 있는 단어를 쓰는 대신에 "다른 길로 갔다"는, 조금 더 가치 중립적인 어법을 쓰면 <민중의 소리> 품격이 조금 올라가지 않을까요?
...
<민중의 소리>는 차라리 "작은 수령님" 문화의 폐단에 대해서 반성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순서일 듯합니다. 과거를 떨쳐내고 미래로 가는 것이야말로 "진보"의 원래 뜻이 아닌가요?
"지금 우리 당면 과제 중의 하나가 계급 정당의 건설이고 또 하나는 계급 정치의 대중화"이고 "계급성/대중성을 겸비하는 정치인"으로 노회찬의원을 논하고 있다. 설득력이 있는 글이다.
 
05_

진중권 속시원하다~~~ ^.^에서 동영상을 보았다.진중권의 독설은 계속된다.

동영상보기


06_

구글에서 검색하여 오마이뉴스로 가려면 경고- 이 웹사이트에 방문하면 컴퓨터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라는 메세지가 뜨고 들어가질 않는다. 무슨 이유인가? 구글은 오마이뉴스를 싫은가 보다.

07_

국보1호 숭례문의 소실에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영문배너 추가)에서 상단 배너를 추가하였다. 이런 점을 보면 올블로그는 시의 적절한 이슈를 잘 이용(? 나쁜 뜻이 아닌)한다. 블로그코리아도너스캠프 배너 이벤트를 제외하곤 시류나 이슈를 만드는데 인색하다. 각기 메타블로그의 특성인가?

08_

몇 가지 물품이 있어 이벤트를 하려고 한다. 이벤트 제목, 선정 방법에 대하여 뽀족한 아이디어가 없다. 댓글로 알려주면 이벤트 추첨시 가점을 주려고 한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물품은 10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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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ince 2008/02/13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 주로 로또 번호의 합 추정치를 접수받아, 그 주에 발표된 로또 번호 숫자의 합에 근사치를 적어내신 분을 당첨시키고 있답니다. ^^

  2. BlogIcon 가눔 2008/02/13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정 주제를 주고 트랙백을 받아서 추첨하는 방법도 있지요.^^ 의외로 좋은 글이 꽤 쏟아지곤 합니다. ㅎ ;)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2/1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인 이벤트에 너무 거창하거나 불편(?)을 주는 일을 하면 저라도 싫어 할거라 보입니다.
      단순하게 '복불복'으로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단순한 방법을 알려주세요. 선물도 탁상시계, 몰스킨 같은 단순한 것들이니까요. ㅎㅎㅎ


올블로그가 수익모델로 내세운 올블릿이 있다.

지금까지의 내용으로 보면 절반의 실패라고 보인다. 내가 광고를 같이 올린 까닭은 올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연관글때문이다. 내가 다른 글을 보았을때 비슷한 내용의 글을 보고 싶고 다른 이도 마찬가지일 거라는 생각때문이었다. 지금은 무슨 이유인지 위치에 따라 그 연관글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관련이 없는 글이 연관글이라 보이면 보는 이는 아마 짜증이 날 것이다. 나도 그러하니. [올블로그 연관글이 이상하게 나온다.]

결론적으로 연관글을 없애기로 하였다. 로딩 속도도 조금 빨라 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되면 광고도 자연스럽게 노출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더 이상의 수익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고 지그까지 적립되어 있는 1,550원 아마도 블로그칵테일의 잡수익으로 잡힐 것이다.

올블로그의 올블릿

그동안 올블릿에 적립되었던 금액


경우는 다르지만 상품권을 발행하는 대부분의 회사가 상품권을 발행하고 그 판매 대금을 무이자로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3~5%내외의 '낙전수입'이 생긴다. 소비자의 부주의로 회손되거나 소액의 상품권은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다. 발행사의 수익이 되는 것이다.

블로그칵테일도 법인이기때문에 광고 제휴사와 발생부분의 일정분을 수익으로 잡을 것이고 블로거들에게 주어야 할 돈을 미지급(? 계정이 어떤 것으로 잡을지 정확하지는 않다.)으로 잡을 것이다.

현재 3만원을 초과하면 지급한다고 나와있다. 지금 내가 포기한다면 그 수익은 블로그칵테일에게 돌아가게 될것이다. 이 문제는 구글도 마찬가지이고 다음도 마찬가지이다.

얼마전 MBC 불량제로에서 컵보증금을 비롯한 '환경부담금'에 대한 기업의 유용에 관한 보도가 있었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행태였다. 그 돈이 이자는 어찌 처리하는지도 나오지 않았다. 아마도 비자금으로 활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블로그칵테일이 그런 기존 기업의 행태를 따르지 않기를 바란다. 지금으로서는 별다른 방안은 없어 보인다. 하지만 고민하여야 할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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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풍림화산 2007/08/24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컵보증금 실태에 대해서 TV로 봤었는데요. 비슷한 문제 발생하겠네요.
    그래도 지금 당장은 문제 삼지 않고 회사 키우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2. BlogIcon 하늘이 2007/08/25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운영팀에 건의해서 좋은 대안/장치들 마련을 건의해 보겠습니다. :)

위치에 따라 올블로그 연관글이 다르게 보인다.

티스토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링크주소를 사용하기 떄문에 같이 나와야 하는것이 아닌가?

한데 본문 아래에 나오는 연관글과 맨 하단에 나오는 연관글이 다르다. 맨 하단에 나오는 연관글이 변함이 없다. 영화 연관글이 똑같이 나오고 있다. 위치때문에 이렇게 나오는 것인가?

알기로는 없는 것으로 아는데 다른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맨 하단에 올블로그 연관글을 놓고 싶은데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다. 일단 확인을 위하여 2개를 달아 놓으려고 한다. 올블에서 확인하기 좋으시도록.

2007/08/23 13:00
초기화면에서는 상단 하단이 같은 연관글이 나온다. 다른 페이지를 보면 상단은 글에 따라 연관글이 나오는데 하단은 초기화면의 연관글이 계속하여 나온다. 불여우때문인줄 알고 IE에서 보아도 같은 현상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스트 제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단 : 본문 아래 올블로그 연관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단 : 맨 아래 올블로그 연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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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쿨보이 2007/08/25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던데요.

    게시물의 첫태그에 영향을 받습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8/25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용은 태그에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올블로그에서 답변이 없으니 뭐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버그가 아닌가 합니다.



새로운 비지니스 찾으려면 매쉬업을 이용하는 것이 요즈음 추세로 보인다. 물론 우리나라는 제외하고.
우리나라 비지니스맨에게는 그리 큰 도움은 되지 않겠지만 매쉬업의 트랜드를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RSS 콘텐츠를 인스턴트 메신저로 받아 보기'가 제일 흥미로와 보인다. 여기에 몇 가지 아이디어를 넣는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구성이 될 수 있어 보인다.

올블이나 블코에서 고민을 하여 서비스를 내어준다면 좋겠다.

비즈니스 여행자를 위한 매쉬업 5선

웹 매쉬업의 취지는 여러 웹 사이트에 존재하는 하나 이상의 요소들을 한데 묶어 이를 한꺼번에 제공함으로써 웹 서핑의 수고를 덜어주자는 것이다. 따라서 여행 시와 같이 웹 브라우징을 위한 시간적 여유가 적은 경우라면 이는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여기서는 비스니스 여행자에게 유용한 정보나 기능을 제공하는 5개의 매쉬업을 선정해보았다. 적당한 호텔을 찾을 수 있는 매쉬업, RSS 콘텐츠를 얻는 빠르고 간단한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다.

제공: silicon.com
1. 호텔 검색
구글 맵스에 호텔 관련 동영상을 추가한 이 매쉬업은 버거웠던 하루를 끝마치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발견하는데 유용하다. 현재는 서유럽 지역의 각국 수도에 위치한 호텔, 그것도 한정된 수의 호텔에 관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지만, 고급 호텔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동영상은 볼만한 가치가 있다.
Mash me up: http://www.tvtrip.com

제공: silicon.com
2. 여행지 정보 수집
여행 목적지를 입력하면 위키피디아, 플리커 등에 있는 자료를 찾아 연관 단어와 그림으로 구성된 웹 페이지가 생성된다. 향후 유투브에 통합될 예정이다.
Mash me up: http://virtualtraveller.wolfborder.org

제공: silicon.com
3. 무선 인터넷 연결
전세계 와이파이(Wi-Fi) 서비스 이용 가능 지역을 취합해 놓은 이 구글 맵스 매쉬업을 이용해 와이파이 서비스 지역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매쉬업에 나열된 와이파이 서비스 지역에 문제가 있는 경우 이를 신고할 수 있다.
Mash me up: http://www.findmesomewifi.com

제공: silicon.com
4. RSS 콘텐츠를 인스턴트 메신저로 받아 보기
이 매쉬업은 스카이프, 구글 토크 등의 IM 클라이언트와 RSS 봇(bot)을 기본적 명령어만 이용해 연계시켜 선택한 RSS 콘텐츠의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있게 해준다.

RSS 봇을 메신저에서 친구 등록하고 구독 신청한 콘텐츠의 URL을 전송하면 메신저 채팅창에서 원하는 RSS 콘텐츠의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있다. 생각보다 간단하다.
Mash me up: http://www.anothr.com

제공: silicon.com
5. 회의 정보를 한 곳에
이 사이트는 각종 회의와 관련한 온라인 참석자 리스트를 생성할 수 있게 해준다. 테크노라티, 구글 맵스, 플리커가 지닌 장점을 살린 매쉬업을 이용해 참석자들의 기호나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 등의 세부사항과 함께 회의 참석자의 지리적 분포를 파악할 수 있는 페이지를 생성할 수 있다. 회의 관련 블로그가 있다면 이의 링크를 추가할 수 있다. @
Mash me up:http://attend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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