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해당되는 글 19건
2008/06/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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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야 잊는 세상 하지만 잠이 들기 싫다. 꿈 속에서 보이는 나와 세상의 내가 너무 다르다. 잠들지도 깨어있지도 못하는 이 세상이 두렵다.
02_
지난 주 윤도현의 러브레터 300회 특집을 보았다. 시작을 창대하였으나 끝은 미미하여라. 잼세션을 위한 <뜻한지 않게>밴드는 가요의 미래가 어둡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준비된 앵콜까지 모든 것이 좋았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이었다. 방송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음악프로에서 무슨 그리 말이 많은지. 아쉬움보다는 한계라고 느꼈다.
뜻하지않게
03_
서울시립미술관의본관 앞마당과 오솔길에서 <걸리버, 미술관에 가다> 작품 전시회를 한다. 호박님의 블로그에서 알게되었다. 미술관 나들이 - 걸리버, 미술관에 가다.
04_
가끔 찾는 영화관인 시네아트의 블로그에서 오픈이벤트를 한다. 시네아트 블로그 오픈 이벤트를 보면서라는 단상을 적어 보았다.
작은 영화가 어려운 이 시점에 좋은 홍보(?)의 장이 되어 오래도록 영화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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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2 09:33
[해우소]
가끔 찾는 영화관인 시네큐브와 아트하우스 모모의 블로그에서 오픈이벤트를 한다. 방명록에 바라는 글 등을 작성하면 선물을 준다. 개인적으로는 방명록 이벤트는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니다. 트랙백 이벤트가 가장 적절해 보인다.
일단 시네아트블로그의 노출이 적은 상황인 지금 다른 블로그의 포스팅을 트랙백 받는 방법이 노출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한다. 굳이 얼굴 뜨겁게 그렇게 할 필요가 있냐고 생각하지만 이벤트를 하는 이유가 블로그를 알리는 이유가 많은 포션을 차지함에 있기 때문이다.
배너달기 이벤트도 좋은 방안이다. 이벤트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a href="http://cineart.tistory.com" target="_blank"><img src="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5Njk1NE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wLmpwZw==" alt="씨네아트" height="68" width="192"></a>
더불어 시네아트의 블로그에는 홍보가 빠져있다. 개봉 할 영화에 대한 소개가 더 절실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물론 초기이기 때문에 이런 저런 방향성의 정립이 필요하다. 하지만 팀블로그로 오픈 하였고 지금은 대부분 블로거들의 글을 다시 포스팅하는 방법이다. 이 또한 포스팅하는 순서를 정하여 하는 것이 보는 이로 하여금 혼란을 적게하고 도움이 되는 브로그로 바런하는 방안이 아닐까 생각한다.
작은 영화가 어려운 이 시점에 좋은 홍보(?)의 장이 되어 오래도록 영화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덧붙임.
새롭게 시작하는 시네아트블로그에 딴지를 거는 것은 아니다. 시작은 미미하여도 앞으로 독립영화 또는 예술영화의 포탈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더불어 이 블로그를 통하여 시네아트블로그에서 상영하는 영화를 많이 볼 수 있고 공유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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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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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눈이 어두어 신청한 『맹자, 진정한 보수주의자의 길』 도서증정 이벤트에 당첨 메일이 오다. <한비자 : 관계의 지략>을 읽고 있는데 너무 상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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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웹하드에 등록하였다. 2G의 용량을 준다. 속도도 그리 나쁘지 않다. 10장의 초대권이 생겼다. 필요하면 메일주소 알려주시길.
동기화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어떤 식의 동기화인지는 의문이다.
03_
매혹적인 프로필쓰기가 필요하다. 한마디로 나를 표현하는 것은 무엇인가? 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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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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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출판사에서 『맹자, 진정한 보수주의자의 길』 도서증정 이벤트를 하여 책에 눈이 어두워 신청하다. 맹자는 道在爾而求諸遠 事在易而求諸難 때문에 나에겐 특별하다.
블로그로 홍보 또는 이벤트를 하는 방법이 서평을 모집하고 알리고 하는 소극적인 방법밖에 없을까? 너무나도 소극적인 하지만 효과가 있다. 하지만 늘 이런 방법밖에는 없는 것일까? 그렇다고 버즈마케팅은 이슈(?)를 만들어야하고 노이즈마케팅은 지하의 싯구처럼 '이웃에 미안하다(새벽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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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가 과거에 대한 추억이었다면 스타워즈는 미래에 대한 꿈이다. 아이와 <삼국지 - 용의 부활>을 보았다. 삼국지와 마찬가지로 스타워즈는 항상 꿈이자 미래였다. 내가 나이가 더 들어도 그 꿈을 유지할 수 있을까?
스타워즈 궁극의 총정리 - 스타워즈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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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블로그, 어디까지 와 있나? 매체들이 블로그를 보안재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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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중고책을 팔아 중고책을 샀다. 20권을 팔아 7권을 샀다. 성공한 거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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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딩파워 세미나를 보고 왔다. 워딩파워를 갖는 사람이 될려면 글을 써라. 많이 써라. 바로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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