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

마크 쿠반에게 사업의 아이디어란?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마크 쿠반이 공개모집한 조건이 "광고를 돈을 버는 사업이 아닐 것. 사업 출범후 60일 안에 CFBE(손익분기점)에 이를 것. 90일 안에 이윤을 내기 시작할 것등이다."가 무리한 또는 말도 안되는 소리일까? 아니다. 다음 그늬 말을 보면 맞는 말이다. 다시금 곰씹어 본다.
Q: (당신이 오픈소스 펀딩이라는 이름으로 사업 아이디어 공개 입찰을 받았을 때) 사람들이 사업계획을 그렇게 공개된 곳에 올림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그들이 가진 ‘비밀들’을 훔쳐갈 것을 걱정하지는 않던가요?

Cuban: (사업의) 생각이나 “비밀들”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사업 계획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은 것들입니다. 창업자가 그 사업계획을 수행할 능력이 언제나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디어를 내보였을 때) 어떤 피드백을 받고 당신이 그 계획을 더 현명하게 보완할 수 있다면 좋은 일 아닐까요. 어떤 경우에 그 피드백은 촉매제가 될 수도 있구요. 솔직히 말해서 많은 경우에 그 피드백은 당신이 왜 그 사업을 해서는 안되는가에 대한 이유들을 준다는 점에서 현실적 눈을 뜨게 해줍니다. 또 당신이 그런 반대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다면 당신은 시대를 앞서가게 되는 거지요.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당신은 수많은 시간과 돈을 아낄 수 있는 것이 되지 않겠어요?
02_

책나눔 이벤트를 마쳤다. 아직도 발송을 못하고 있다.
[책나눔]밑줄 그은 책과 밑줄 안 그은 책
[발표] 책나눔 : 밑줄 그은 책과 밑줄 안 그은 책

한번에 모아서 봬는 방법을 연구해야겠다. 이번 책나눔은 이벤트성은 되나 효용성에는 좀 떨어진다. 하지만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보여 지속적인 방안이 필요하다. 100권 정도만 모이면 될 것 같은데....

나도 2군데에서 선정되었다.
초하님 방문기념 나눔 이벤트 - 책 5권[마감]
개관 3주년 기념 책 공동나눔 이벤트 당선자 발표!

03_

진중권의 장문을 읽다. 글이 너무 길어 여러번에 걸쳐 읽다.
MB는 유통기한 30년 지난 '우파의 답례품'이다. 복거일씨, 착불로 반송합니다. 유통기한이 30년이나 지난 걸 보내주시면 어떡합니까?

04_

‘책 소유’에 대한 욕망과 필요 사이는 이번 책나눔의 원인이 되기도 하다. 어떻게 나누는 것이 좋을까?

05_

중년 남자의 나 홀로 3박 4일 여행기를 보나 나도 중년에 들어섬을 느낀다. 10가지가 나와는 맞지않는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동감하는 부분이다. 나를 위한 여행을 하고 싶다. 하지만 먼저 가족여행이 우선이다.
<나 홀로 여행을 위한 열 가지 제안>
1. 사람들이 북적거리지 않은 곳을 택하라.
2. 문명의 기기들(핸드폰, 텔레비전 등등)과 단절하라.
3. 자연과 더불어 호흡할 수 있는 곳을 택하라.
4. 먹는 것은 최소한으로, 소박한 밥상을 대하라.
5. 소비지향적인 쉼에서 탈피하라.
6. 좋은 책 한 권만 들고 가라. 책을 많이 가져가는 것도 좋지 않다.
7. 세상 소식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
8. 힘들지 않을 만큼 육체노동을 하라.
9. 자연의 시간에 몸을 맡겨라.
10. 그 날 그날의 느낌들을 정리하라.

06_

허진호, 이동형 대담. twitter대담.
[블로터포럼] 트위터 열풍, 그 힘의 원천과 미래는
이동형 | 저도 동감한다. 제가 꼭 해보고 싶었는데 정말 한국에서 안 되는 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일정(Calendar)이다. 일정 기반의 네트워크 서비스를 꼭 해보고 싶다. 둘째가 동네다. 실제로 사용자가 제일 많이 영향을 받는 공간이 바로 자기 동네인데, 별로들 관심이 없다. 블로그 글을 올려도 자기 동네가 아니라, 멀리 있는 유명 맛집이다. 자기 동네 구멍가게 아저씨 얘길 쓰는 게 훨씬 진실성이 있고 신뢰도도 높을 텐데 말이다.
이동형대표가 하는 말이 내가 하고 싶은 것과 같다. 지켜보자. 둘 중에 하나를 골르라면 '동네'를 고르고 싶다. 그 동네가 꼭 한국내에 있는 동네일 필요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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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limer 2009/07/01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중권씨의 장문은 저도 읽어보았네요.. 생각이 많으신분 같더라구요.

    보내주신 책은 방금 잘 받았습니다. 이제 차근차근 읽는 일만 남았네요. 고맙습니다^^*


01_

꿈꾸는 서재를 보니 "책방주인은 얼마나 행복할까. 그러면 술집주인은."라고 묻는다. 나는 아니다. 정말 행복할까? 다시 곰곰히 생각해 보아도 답은 '아니다'.

02_

[김지하 칼럼] 나의 이상한 취미를 보면 얼마전 내가 한 말이 정확히 맞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자기들이 바라든 바라지않든 간에 한 방향으로 흘러 지내왔다. 소몰이꾼이 한 방향으로 이끌기 위하여 앞에 세운 한마리의 소는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한다.

03_

[진중권 칼럼] 유인촌 장관에게 묻는다 문화부는 '인터넷 낭인'들의 꼭두각시인가 를 보았다. 유인촌에게 대한 정면 승부다. 이것을 위하여 진보신당도 탈퇴를 하여고 한 모양이다.

04_

앱스토어 무료SW, '새 수익모델 급부상' 모바일도 PC의 전개방법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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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김연수 작가의 인터뷰 중에서 "우리 세대도 내년이면 마흔인데 지난 20년 동안 항상 '청년 작가'로 불려왔다. 4·19세대 문인들은 우리 나이 때 벌써 문단의 어른이었는데 말이다."는 많은 것을 시사한다. 한 시대를 풍미한 4.19세대나 6.3세대 더 가까이는 386세대 모두 도덕성에 심각한 타격을 겪고 있다.

02_

사내문서 하나 찾는데 38분 소요되는 것은 남의 일이 아니다. 나부터도 예전 작성한 문서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 후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03_

OffiSync가 베타버전을 공개하였다. 베타라서 버그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Google Docs를 사용한다면 유용하다.

04_

한때(어쩌면 아직도) 동경의 대상이었던 인물들, 하지만 지금은 다른 길을 가는 미학과 출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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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내 동경의 대상(김지하, 황지우)이었던 '미학'과 출신들이 서로에 대하여 말한다. 지하에 말에 대하여 내 머리는 너를 잊은 지 오래라 진중권은 말한다. 미워하지 못할 묘한 매력이 있다. 하지만 황지우는 아무말이 없다.

황석영의 사랑하는 독자에게로 부터 모든 것이 출발하고 있다. 해묵은 이념 논란이 아니라 수면 아래 깊숙히 감추어 놓았던 것들이 나오는 것이다. 그들이 시대를 만들어 간 것이 아니라. 시대에 사는 우리들이 그들을 우리 입맛에 맞게 제단을 하였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절묘하게 시대적 상황을 잘 활용한 고은은 제외하고 말이다.

그들은 자기들이 바라든 바라지않든 간에 한 방향으로 흘러 지내왔다. 소몰이꾼이 한 방향으로 이끌기 위하여 앞에 세운 한마리의 소는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몇 자 적다가 검색해 보니 조선일보에서 서울대 미학과, 우뚝선 '삐딱이' 들이 란 기사가 먼저 나왔다. "현 정부 들어 새로운 문화권력 중심축으로 건강한 비판성을 주류문화에 펼칠지 관심"이라는 부재가 더욱 이 기사를 쓴 이유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절묘하게 MB정권을 옹호하고 있다. 과거의 '삐딱이'들도 MB정권의 문화 협력자로 열심히 하고 있다. "이들이 ‘비주류―대안적 비판 세력’으로 지녀왔던 건강성과 분방성을 과연 주류 문화로 수렴해가는 데 성공할 것인가."라며 건강성을 주류에 편입시키는데 첨병이 되기를 요구하고 있다. 과연 기사는 논조의 문제가 있어서 그렇지 조선일보가 최고다.

2009-05-20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덧붙임_
황지우는 이말 저말 할 처지가 못된다. 언론에 사퇴 황지우 총장 "문화부가 표적감사했다"고 말하니 자기 코가 석 자다. 내가 말한 미학과 출신 3명이 모두 각기 다른 모습으로 인구에 회자되는구나.

덧붙임_둘
입으로 흥한자 입으로 망한다는 전형을 보여 준 유홍준도 미학과 출신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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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황석영 진중권 김지하, 우리시대의 풍쟁이들

    Tracked from 하민혁의 민주통신 2009/05/22 01:36  삭제

    요 며칠 황석영 진중권 김지하가 연일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있네요. 머리 다 굵은 이들이 벌이는 벌이는 한 편의 소극이라고나 할까요? 어떻게든 튀어보려 발버둥인 그 모습이 살짝 처연하고 안쓰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허풍과 만담 수준의 개그를 선보이는 그 깜찍한 모습은 또 꼭 '누가누가 잘하나'의 초등학교 학예회에 출연한 아이들만큼이나 귀여워보이기도 합니다. 세상에는 크게 두 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을 도모하는 사람과 일에 딴죽을 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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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음 2009/05/20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학과 지망생인데...요즘의 사태가 진로를 고민하게 만드는군요 -ㅅ-;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05/21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신과가 중요한 것이 안겠지요. 구성원의 사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미학이 동경의 대상인 것만은 틀림없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미학을 공부하셔서 미를 설파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재근의 개콘 도움상회 욕먹는게 당연하다를 보았다. 왜 '당연하다'고 하는지 모를 일이다. 더불어 블로그뉴스의 엄청난 추천에 놀라움을 느꼈다. 이 글이 정말 추천을 받을만한 글인가.

그가 말하는 '당연한' 이유는 "양비론" 때문이다.
물론 "양비론"은 옳지않을 경우가 더 많다. 이를 이용하는 경우가 더 많기때문이다. 명확하게 지적하여 비판을 하여야 한다.

하지만 그가 말하는 "양비론"은 양쪽 다 나쁘다고 하는 것이 '유아적 발상'이며 어설픈 정치개그의 연장이라고 말한다.
모처럼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개그콘서트> ‘도움상회’가 시청자들로부터 질타를 받고 있다고 한다. ‘도움상회’가 이번에 저지른 짓은 ‘정치적 범죄‘다. 시청자들이 예리하게 문제지점을 잡아냈다. 정의는 살아있었다.
더불어 자기의 논리가 아닌 '시청자'를 빌어 말한다. 또한 '시민'이 '성인'이라고 한다. '정신적 성숙'은 또한 무슨 말인지 모를 일이다.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않으면 '시민'이 될 수 없다는 말인가?

<도움상회>가 원인을 제공한 한나라당만을 비난하지않고 싸잡아 비난하였기에 유치원적인 사고라 말한다, 그들이 방송에서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도움상회>를 보는 '시민'들이 그 이야기를 곧이 곧대로만 받아드리는 무지한 '성인'인지 의문이다. 자신만 생각하라고 머리가 달린 것은 아니다. 나도 다른 '시민'들도 생각은 있다.

DJ DOC를 빌어 성숙함을 말한다. 그는 "과거에 '삐걱삐걱'이라는 노래에서 딱 유치원 수준의 정치비판"이라 말한다. 한나라당을 욕하면 성숙인가? 무엇이 성숙을 말하는 것인가?

"싸구려 정치풍자는 이제 그만"이라 말을 한다. 그가 말하는 정치풍자는 무엇인가. 그에 대한 말은 없다. 푸념만 하고있다.

자신만이 생각있는 '평론가'라고 생각하는 것은 '글쎼올시다'이다. 더불어 시청자의 말을 빌어 '흐믓한 소식'이라 말하지 않는가. 무책임한 말투다.

알라딘에 나와있는 하재근 소개의 일부분이다.
하재근 - 시사평론가이자 학벌없는사회 사무처장으로 MBC TV <100분 토론> D-WAR 논쟁에 참여하여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때 참여정부를 지지하는 웹진 ‘서프라이즈’, ‘노하우21’ 등에서 대표필진, 편집장까지 지냈다. 반대세력으로부터 다종다양한 공격을 받았다. 인터넷 세상에서 이른바 스타논객으로 불리며 다양한 평론을 쏟아내기도 했다. 강력한 참여정부 비판자로 한국사회 ‘사나이의 세계’에서 가장 ‘죄질’이 나쁘다는 ‘배신자’가 되어버렸다. 여기저기서 ‘장수만세’하기에 충분한 욕을 먹고 있다.
정말 디워 논쟁에 참여하여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정확한 표현이다. 그의 논리에 놀라움을 가졌다.
인터넷에서 '문화'평론을 하여 무엇을 하였는지 그의 블로그를 보면 알 수 있다. 연예 오락프로그램을 나만큼이나 많이 봄을 알 수 있다. 시간이 많은 사람이던지 아니면 블로그뉴스의 속성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던지 둘 중 하나라 생각한다.

나에게 하재근은 디워 100분토론에 나온 찌질한(?) 패널로 밖에 기억되질 않는다.
'문화평론가' 하재근이라 소개되어진 하재근은 그날 같은 '문화평론가' 진중권에게 논리적이나 다른 여러면에서 토론의 깜이 되지 못하였다.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패널을 선정한것인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었다.

당시 나는 디워에 대하여 우호적인 견해였다. 그래서 하재근이 토론에서 잘 해주길 바랬다. 그러나 결과는 말도 안되는 토론을 만들었다.
'토론'이라는 것이 서로의 의견을 말하고 다른이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래서 토론 프로그램이 존재하는 것이다. 자기의 논리를 가지지 못하고 토론에 참여하는 것은 시청자들에 대한 모독이다.

나와 다른 진중권교수의 논리가 틀리다는 것은 아니다. 나와 다르다는 것이다. 다름은 서로를 인정한다는 것이다.
나와 다르기 때문에 틀리다는 것이 아니다.

'양비론'을 말하는 하재근도 다름을 인정하여야 한다. 다름은 틀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가 "이런 식의 싸구려 정치풍자는 이제 그만"이라 말하였다.
나도 그의 말을 빌어 "이런 식의 문화(?) 평론은 이제 그만. 왜 그래. 아마츄어같이.."

2009-01-08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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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천은하고갑니다만 2009/01/09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만있지 인성은 없는 진중권씨 보다는...
    논리는 부족해도 거짓말은 안하는 하재근씨가 평론가로는
    한수위로 생각합니다. 평론이 무슨 작문시험입니까? 말잘하면 땡?

    D-war논쟁에서도 우리나라 평론가들이 지난시절 어떤식으로
    제식구 감싸기 해왔는가는 누구나 다 아는사실인데..
    그런건 쏙빼고 논리같고 장난쳤죠.
    똑똑하면 뭐합니까, 믿음이 안가는데..

  2. BlogIcon 좀비 2009/01/09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걸린 글 읽어 볼까 말까 하다가 그냥 말았슴다..
    보려면 개콘부터 먼저 봐야 할 듯..

  3. BlogIcon 쉐아르 2009/01/09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정도 수준의 사람이 평론가라고 이야기하고 다니는 것보다, 그렇게 되도록 계속 지지하고 추천해준 사람들이 있다는게 더 신기합니다. 가끔 어쩌다 하재근의 글을 보는데... 글의 수준이 정말 아마추어더군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01/0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화평론이란것이 뭘 말하는지 의문일 따름입니다.
      연예프로그램의 찌질한 이야기만을 주절이주절이 늘어놓고 잇는 것을 보면...

      제가 나이가 먹어가는대도 너그러워지지 않으니 큰일입니다. ㅎㅎㅎ


00_

Tell The Truth - Derek & the Dominos

01_

도표와 도형이 많이 있는 파워포인트 서식 유용한 서식이다.

02_

The World's Greatest Mp3 Search Engine! SkreemR 이런 서비스를 하고 싶다. Songbird에 기본 엔진으로 들어가 있다.

03_

시국이 하 수상하다. 진중권교수를 피쳐링한 노래가 있다. 기발한 아이디어가 부럽다.


04_

온라인 웹하드 초대권을 준다고 한였는데 모두들 티스토리 초대권을 달라고 한다. 아직도 초대권이 필요한 사람이 많은가 보다. 칼을 어떻게 사용할 지는 쓰는 사람의 마음이다. 요리사가 사용할 지 강도가 사용할 지는 내가 관여할 바가 아니다. 아직도 초대권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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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5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2008/06/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08/06/05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2008/06/05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2008/06/05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2008/06/05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2008/06/05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2008/06/05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9. 2008/06/0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0. 2008/06/05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1. 2008/06/05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2. BlogIcon 좀비 2008/06/05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쳐링 정말 재밌는데요..
    다양한 방법과 도구를 사용하는 새로운 시민운동 2.0 시대..ㅋㅋ

  13. BlogIcon 헤밍웨이 2008/06/05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ppt 감사합니다.


00_

내나이 육십하고 하나일때 - 김태화

01_

이장호의 스무살 일기장 모두 주고 싶다를 보면서 나는 부끄러움을 느낀다. 45년전 일기이지만 현재의 이장호감독은 아직도 스무살이다.
나의 스물은 지났지만 "내 나이 육십하고 하나일때"는 온다. 그때를 생각하며 다시 돌아보자. 노랫말처럼 "가끔은 울기도하고 .. 그때도 꿈을 꿀수있을까?"

02_

근래 읽은 책의 선택은 영 꽝이다. 두 권 모두 돈을 주고 사지 않아 다행이다. 하지만 시간을 소비하였으니 역시 손해이다.
<마이크로 비즈니스>와 <절대긍정> 이렇게 두 권이다. 나름대로의 의미는 있지만 나에게는 다가오는 느낌도 거의(100% 없지는 않다.) 없다. <마이크로 비즈니스>는 "책배틀"에서 받았으니 리뷰를 써야한다.
두권의 공통점은 읽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 - 좋은 뜻은 아니다.

평이한 성공사례 : 절대긍정 이라는 리뷰를 작성하였다.

03_

진중권교수는 진보신당, 창당을 향한 진군을 보고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의 대장정"에 부쳐 : 부시돌이 있는 이상 불씨는 없어지지 않을것이다라 했다. 프로메테우스의 작은 불씨가 지금의 인류가 존제하게 하였다.

04_

이외수선생이 몸이 안 좋다고 한다. 담배를 끊어야 하나? 아니면 그냥 이대로 살아야 하나.
담배 끊고 스트레스에 의한 대장염으로 100일간 설사를 거듭하던 끝에 결국 입원, 농양이 심해져 수술까지 하고 어제 가까스로 퇴원했습니다. 인생은 담배를 끊어도 하악하악입니다.
그냥 이대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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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헤밍웨이 2008/04/15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긍정을 보셨으니 말인데 이 책 또한 출판사의 마케팅을 잘 한 케이스 같아요.
    저도 사보지는 않고, 서점에서 직접 읽었는데, 1시간만에 뚝닥...
    이런 책 부류는 별로 눈길이 가지 않는데 한번 정도는 읽어 보고 싶어 읽었습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4/15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습니다. 마케팅을 잘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좋은 마케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출판계가 더 열악해 지는데 일조를 한것으로 보이네요.. ㅎㅎㅎ


당신들에게 인류와 한국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의 대장정에 나서는 진보신당 연대회의에 노신의 말을 빌어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부시돌이 있는 이상 불씨는 없어지지 않을것이다


당신들에게 인류와 중국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이 전보는 노신이 홍군의 장정대오가 성공리에 섬북에 도착(1935년 10월)했다는 희소식을 듣고 친히 원고를 작성하여 미국의 진보적 기자인 스메들리를 통하여 성북에 보낸 것이다. 당 중앙은 1936년 초 봄에 이 전보문을 접수하였다.

더불어 진중권교수의 진보신당, 창당을 향한 진군을 말하면서 "제대로 놀아보자"고 한다. 그의 마지막 일갈이 가슴을 후비고 있다.
마지막으로 보수의 광풍을 한탄하는 이들에게 한 마디.

진보주의자에게는 많은 것이 부족하다. 예를 들어 정책의 개발도 충분하지 않고, 대안의 제시도 풍부하지 않다. 하지만 그 모든 것보다 더 부족한 것이 있다. 바로 열정이다. 한국의 정치를 한탄하는 것도 좋지만, 그 한탄을 좀 더 실천적으로 하는 건 어떨까? 제발 당이 하는 꼴을 보고 나중에 지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하지 말라. 직접 참여하여 당에 지지할 만한 꼴을 갖추어 주면 안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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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_

비닐장판위의 딱정벌레 - 인순이

01_

민노당 탈당절차와 진보신당의 말이 맞다면 안일하게 대처한 평등파에도 책임이 있다.
민노당은 자기가 사는 지역에 속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가입한 곳에 적을 두고 각종 투표도 가입한 지역위에서 합니다.

이걸 이용해 NL계가 가입할 때 주요 지역(수도권, 서울에 집중해서)에 전략가입을 통해 당권을 차지한 것이죠. 그래서 당원의 수로 따지면 NL계가 결코 다수가 아니면서도 당권을 차지했고 마치 다수파인 것처럼 묘사되어 왔습니다.
진중권의 謹弔 민주노동당를 보면 "그들도 언젠가 변할 것"이라며 평등파의 순진한(?)면을 내보인다. 하지만 그들은 변하지 않는다.

02_

구글과 NHN의 영업이익률을 보면 영업이익율이 NHN이 42.3%이고 구글이 30.64%이다. 대단한 수치이다.

03_

며칠전 작성한 뉴스에 추가하여 IT관련 최신 기사를 보면 좋다.
아침에 다음의 아침신문 솎아보기가 네이버의 실시간 언론사 주요뉴스 보다 좋다. 추가로 경제뉴스 톺아읽기를 보면 짦은 시간에 조간을 볼 수 있다.
다음의 아침신문 솎아보기경제뉴스 톺아읽기는 말처럼 신보가 나오지 않는다. '구문'보기로 되고 있다. 다음의 한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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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ID Event를 한다. OPEN ID에 대하여는 오픈 아이디가 실효성이 있나?라고 부정적이었는데 생각이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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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2/14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Open ID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꽤 걸릴 거 같아요.ㅠㅠ
    일단 만들어두긴 했지만...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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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 메들리 - 윤복희 & 이정식
웃는 얼굴 다정해도, 밤안개,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리, 왜 돌아보오, 이거야 정말...

더 많은 곡 듣기 : Jazz Cloes - 윤복희 & 이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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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숙희님의 고구마는 위대했다를 보았다. 고구마가 내 몸을 살린다의 출판기에 관한 글이다.
성공하는 것은 말이 적지만 거절에는 핑게가 왜 그리 많은지요.
맘에 와닿는 말이다.

"늘 느끼는 바지만 책의 임자는 따로 있다"고 말하지만 책 뿐만 아니고 세상 모든 것에는 주인이 따로 있다.

02_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10년 후 : 그레드 레이드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를 읽었다. 책에 나오는 귀절이다. 나는 꿈이 있는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03_

오픈 소스 기반 비즈니스 모델 : 오픈소스가 거슬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를 잡아간다. 마케팅에서 "공짜로 제공하고 이익은 다른 것으로 취하라"고 하는 것이 적용되고 있다.

04_

박노자교수의 노회찬, 그리고 대중적 진보 정치에서 "민중의 소리"에 질타를 보다.
(노회찬의 탈당선언은 배신이며 해당행위이다에서) "배신"이라는, 이미 준엄한 도덕적 판단이 내재돼 있는 단어를 쓰는 대신에 "다른 길로 갔다"는, 조금 더 가치 중립적인 어법을 쓰면 <민중의 소리> 품격이 조금 올라가지 않을까요?
...
<민중의 소리>는 차라리 "작은 수령님" 문화의 폐단에 대해서 반성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순서일 듯합니다. 과거를 떨쳐내고 미래로 가는 것이야말로 "진보"의 원래 뜻이 아닌가요?
"지금 우리 당면 과제 중의 하나가 계급 정당의 건설이고 또 하나는 계급 정치의 대중화"이고 "계급성/대중성을 겸비하는 정치인"으로 노회찬의원을 논하고 있다. 설득력이 있는 글이다.
 
05_

진중권 속시원하다~~~ ^.^에서 동영상을 보았다.진중권의 독설은 계속된다.

동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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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검색하여 오마이뉴스로 가려면 경고- 이 웹사이트에 방문하면 컴퓨터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라는 메세지가 뜨고 들어가질 않는다. 무슨 이유인가? 구글은 오마이뉴스를 싫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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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1호 숭례문의 소실에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영문배너 추가)에서 상단 배너를 추가하였다. 이런 점을 보면 올블로그는 시의 적절한 이슈를 잘 이용(? 나쁜 뜻이 아닌)한다. 블로그코리아도너스캠프 배너 이벤트를 제외하곤 시류나 이슈를 만드는데 인색하다. 각기 메타블로그의 특성인가?

08_

몇 가지 물품이 있어 이벤트를 하려고 한다. 이벤트 제목, 선정 방법에 대하여 뽀족한 아이디어가 없다. 댓글로 알려주면 이벤트 추첨시 가점을 주려고 한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물품은 10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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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ince 2008/02/13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 주로 로또 번호의 합 추정치를 접수받아, 그 주에 발표된 로또 번호 숫자의 합에 근사치를 적어내신 분을 당첨시키고 있답니다. ^^

  2. BlogIcon 가눔 2008/02/13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정 주제를 주고 트랙백을 받아서 추첨하는 방법도 있지요.^^ 의외로 좋은 글이 꽤 쏟아지곤 합니다. ㅎ ;)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2/1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인 이벤트에 너무 거창하거나 불편(?)을 주는 일을 하면 저라도 싫어 할거라 보입니다.
      단순하게 '복불복'으로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단순한 방법을 알려주세요. 선물도 탁상시계, 몰스킨 같은 단순한 것들이니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