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_
Huna Buna - Zephyr

01_

얼마전 읽은 호모부커스를 출간한 그린비출판사에서 책 읽는 블로거들과 함께하는 이벤트!! -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를 진 행한다. 이미 읽었기에 자격에 맞지 않아 보인다. 책읽기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길 권한다. 미리보기는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본문 미리보기

02_

"돈 없고, 백 없는 사람이 믿을 건 삽질뿐이다" 공감가는 말이다. '공모전 23관왕'이라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 삽질정신과 함께하는 디자인로그 2주년 기념 이벤트에서 보았다. 다시 읽어 보아도 '삽질뿐'이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03_

낸시랭 빈소에서도 튀는 복장은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이해가 안된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상식이 안되는데 홍보대사라니 어불성설이다.

04_

큰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하는 골든벨에 나간다고 한다. 관련 책을 6권 주문하다. 책을 사달라고 하는 생각이 가상하다.

05_

자신의 모습은 습관이 만든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더불어 "탁월함은 훈련과 습관이 만들어낸 작품"이라는 말에도 공감이 간다. 공감으로 그치지말고 습관이 되도록 하여야겠다.

06_

앙깡님의 이벤트로 받은 홍성욱의 과학 에세이에 나오는 귀절이다.

서로 다른 사고, 개념, 아이디어, 기법, 방법론, 경향, 철학, 사상의 만남은 창의성의 근원이다. 이제부터라도 '순수'를 뽐내지 말고, '잡종'을 두려워하지 말자.

'잡종'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유기적인 결합 - 고민하여야 할 문제이다.

07_

구글 크롬을 설하여 사용해 보았다, 불여우에 익숙해서 그런지 몰라도 불편함이 많다. 가벼움은 있지만 중후한 맛이 없다고나 할까. Mozilla 사람들이 본 구글 크롬을 보면 다양한 의견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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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ifter 2008/09/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모습은 습관이 만든다...

    천지에 써붙이고 다녀야 겠습니다.

    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BlogIcon 행복한상상 2008/09/16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줄 블로그 같은 포스팅도 좋네요.

  3. BlogIcon 너바나나 2008/10/10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로 몰래 구독만 하다가 왔더만 블루스 듣기가 보여서리 냉큼 눌러서리 올만에 Zephyr 들으니 좋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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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aine - Eric Clapton

01_

나도 한 권 구매한 책이다. 포커 전문가 이윤희씨의 인생을 보며에 내가 착각했던 이야기를 해명해 놓았다. 그리고 인생은 우연을 빙자해서 다가옴을 느꼈다.

02_

오마이뉴스에 대한 글을 보고 나만의 걱정이 아니었다. 오마이뉴스는 왜 블로그에 실패했는가 글이 너무 길아 읽기가 힘들다. 네이버블로그의 글은 가독율이 떨어진다. 왜일까?

03_

앙깡님의 도서 이벤트 5탄 (과학에세이) 당첨자 발표에서 당첨이 되었다. 4타수 3안타이다. 이정도면 프로급이 넘는 수준이다.

04_

필름..카메라..사진..D700는 "헐크M3"라는 닉네임의 개그맨 정종철의 블로그다. 포스트가 300개가 넘고있다. 사진을 찍고 있다는 것은 신문에서 본 적이 있다.

05_

박범신의 <촐라체>를 빌려왔다. 소설이 눈에 들어 오질 않는다. 이러다가 평생을 소설을 읽지 못하고 생을 마치는 것이 아닌가.

06_

범우문고 <인물삼국지>를 구매했다. 문고판이라 읽기가 편하다. 가격도 2800원이라 착하다. 너무 천편일률적인 내용이라 약간 짜증이 난다. "비틀어 보는 삼국지" 뭐 이런 이런 이름으로 연재 포스트를 하고 싶다는 욕망이 꿈틀거린다. 공력의 부족으로 생각만으로 끝날 확률이 높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는데 일단 시작을 해볼까 아니면 꿈꾸는 상상으로 만족할까 고민중이다.

1. 공명은 왜 오장원에서 죽게 되었는가? - "이순신은 왜 죽음을 자초하였는가?" 와 유사한 것이다. 혹 죽기위한 장소로 오장원을 택한 것이 아닐런지 하는 의문에 대한 것.

2. 유비는 덕을 갖춘 군주였는가? - 과연 그럴까? 조조만 책략에 능한 것일까? 과연...

일단 2가지의 비틀어보기를 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다. 이 주제로 팀블로그를 하면 좋겠다.

07_

허리우드에서 영웅본색을 보았다. 10번도 넘게 보았는데 예전의 감동이 나오질 않는다. 내가 너무 늙었나? 아쉽다. 그시절이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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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iner 2008/08/29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명은 왜 오장원에서 죽게 되었는가? 이순신은 왜 죽음을 자초하였는가?" 와 유사한 것이다
    매우 흥미롭습니다. +_+ 아울러 포스팅도 기대가 됩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8/29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명의 위치가 촉한에서 절대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토착세력, 신흥세력과의 알력도 무시하지 못할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과도하게 북정을 하면서 때(?)를 기다린 것이 아닌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00_
Looking For Somebody - Gary Moore

01_

암표의 경제학을 보면 사소함에도 모든 것이 경제학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전 단일관 개봉일때의 긴 줄이 그리워 지는 것은 나만의 추억일까?

02_

Channy님의 재미있는 평가(? 번역) 부모보다 커진 야후!저팬 마지막 질문이 재미있다.

야후저팬이 비정상적인가 아니면 웹 기업 국제화 모델의 하나인가?

내 생각에는 일본의 특수성이 반영된 비정상적인 모델이 아닌가 싶다.

03_

씨네21의 <놈놈놈> 샴페인 터뜨려도 되나를 보면 ㅆㅂ이라는 욕이 나온다. 충무로의 잣대는 항상 이중적이다. 나는 로맨스라는 생각이 만연하다.

지금까지 한국시장의 협소함을 모르고 영화를 만든 것도 아니고 다 아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의문이다. 이야기는 650만이 들 정도로 사회적 이슈가 되었는데 손익분기점을 말하는 것이 한국시장의 열악함에 대하여 개탄스럽다는 내용이다. '부가시장이 없기에 와일드 릴리즈는 당연하다'는 논조이다. 달나라에서 살다가 영화를 만든 것인지 모를 일이다.

04_

아이와 종이접기 책을 보러 서점에 갔다가 임태훈님의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를 반 정도 보고 왔다. "무계획"이라는 말에 너무 끌린다. 내가 좋아 아니 동경하는 여행의 방식이다. 젋음이 부럽다. 스쿠터를 타고 전국일주라 멋지다.

아이들이 크면 해안 일주를 하고 싶었다. 사정상 실행은 못하고 있지만 2년후에는 가능할려나.

덧붙임_ "책 100권을 무료로 드립니다"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관심있는 분들은 응모를 하시길. 다만 네이버 블로그에서 하는 이벤트라 한정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아직도 오픈은 요원한가?

05_

도서 이벤트가 많다. 얼마전 1탄을 하고 2탄을 진행하고 있는 <삶이 보이는 창>이다. 2탄의 이벤트의 제목은 '불온서적을 읽자!' 서평이벤트2 <삼성왕국 & 비정규직>

진행중인 이벤트 책중에서 <골리앗 삼성재벌에 맞선 다윗의 투쟁>은 읽고 싶은 책이다. 하지만 응모하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원하는 것이 너무 복잡하다. 리뷰가 중요하다. 하지만 그 리뷰가 어디에 있느냐는 다시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출판사의 리뷰를 보고 책을 선택하는 경우는 많다. 물론 나의 경우는 다르다. 블로그 서평을 먼저보고 목록중에서 선정한다. 블로그 리뷰가 많다는 것은 그리 나쁠 확룰이 적다는 것이다. 좋은 리뷰를 권하는 한국사회에서도 적은 바와 같이 나쁜 리뷰를 적는 경우는 그리 많지않다.

이벤트는 좋으나 너무 한정지으면 진정 출판사가 원하는 리뷰어를 얻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 소통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어떠한 제약 조건을 두어도 출판사의 마음에 드는 리뷰어를 구할 수는 없다.  독자를 믿어라.

덧붙임_ 첨부화일 재활용하기 : 티스토리 나만의 활용 팁을 이용하면 이미지 화일명을 좀 더 단순하게 있을텐데.

06_

현재중공업이 대우조선 인수전에 참여한다.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전 참여 왜?일까? 현대건설 인수전에 참여하기에 불참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참여를 한다. 왜?라는 질문에 설득력있는 답변이다.

현대중공업이 밝힌 표면적인 이유는 세계1위와 세계3위의 "결합으로 초대형 매머드급 조선업체로서 역할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결국은 대우조선해양의 내부를 속속들이 한번 알아보겠다는 심산이 아니겠냐"는 분석과 "(대우조선해양의) 가격을 높인 후 인수전 막판에 빠지게 되면 여타 경쟁 인수후보들에게 부담을 줄 수있다는 전략적 선택도 깔고 있다"는 예측이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현재 현대중공업의 약점인 해양플랜트 부문에서도 실사를 통해 대우조선해양의 해양플랜트 기술과 네트워크 등을 샅샅이 둘러볼 수 있는 이점"에 가장 큰 원인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 돈 들이지 않고 자료를 볼 수 있다면 금상첨화 아니겠는가.

M&A는 전략이 필요할 것이고 그것을 잘 이용하는 것이 기업의 당연한 이치라 생각된다. 대우조선의 입장에서는 현대중공업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겠지만 입장이 바뀌었다면 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07_

´몸싸움 약한´ 박주영, EPL에서 통할까?라는 우려의 제목과는 달리 냉정하게 평가를 하였다.

박주영은 베이징 올림픽에서 부진했지만 지난달 국내에서 가진 세 차례 평가전에서 동료 선수들에게 적극적인 공격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 운영을 수월하게 펼쳐 골잡이에서 '이타적인 플레이어'로 성공적인 변신을 했다. 자신의 장점이었던 화려한 발재간과 빠른 스피드, 지능적인 공격 전개가 3년 전 전성기 시절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평가를 받은 것.

나는 박주영을 좋아한다. 그를 다른 선수들이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늘 생각해 왔다. 팀플레이인 축구는 혼자 능력이 있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서로가 예측하고 대응해 주어야 한다. 그러한 점에서 프리미어에서 정착하는 것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프리미어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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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따뜻한 카리스마 2008/08/27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꾸준하게 글 포스팅하고 계시군요^^
    제목을 수정했으면 하는 바람은 여전히 있지만, 그래도 스스로의 자기관리를 잘 해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 BlogIcon 가눔 2008/08/28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잠깐 접었을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전 그저 좋네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8/29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오랫만이라 반갑습니다.
      카리스마님의 의견도 충분히 일리가 있지만 잡다한 글이라 바구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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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d Another Woman - Gary Moore

01_

동물책 함께 만들기 프로젝트를 '책공장 더불어'에서 진행한다. '책공장 더불어'는 감동깊게 읽었던 채식하는 사자 리틀타이크를 출간한 곳이다. 평소 동물을 그리 좋아하지 않기에 다른 책은 읽을 기회가 없었다. 동물을 좋아한다면 같이 참여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집단창작>의 좋은 예로 남았으면 좋겠다.

여러분이 모두 책공장의 저자가 되어주세요.
여러분이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길 위의 천사들을 구하는 일들은 어떤 베스트셀러의 이야기보다 더 소중하고 숭고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마련한 주제는 4가지입니다.
1. 행복한 입양 이야기
2. 동물 사진 에세이
3. 백만 가지 동물 이야기
4. 동물 애호가 여행지

02_

내가 공짜책을 포기한 이유를 보고 나도 저런 이유로 포기했으면 하는 상상을 해본다. 그냥 책 지름이 즐겁긴 하다.

03_

우수 서평 블로거 모음을 보다.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말 그대로 '서평'이다.

04_

야구가 전승으로 금메달을 땃다. 마지막 더블플레이의 감격은 짜릿했다. 최민호의 전 한판승과 같은 짜릿한 순간이었다. 극적인 두 순간을 모두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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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oo Late - Derek & the Domi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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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믿을 야식배달점 "불량 족발 납품 받아 5억대 판매"를 한다니 정말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는 것에 짜증이다. 한데 왜 처벌은 솜방망이인가? 쿠폰때문에 "한 업소서 22개 상호로 편법영업"을 한다는 말은 들었다.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

02_

이언, 오토바이 사고로 21일 새벽 사망했다. <천하장사 마돈나>에서 처음보았고 느낌이 좋은 배우였는데 너무 젊은 나이에 아쉽다.

03_

'독서와 함께 하는 피서'가 5탄째이다. 2탄과 4탄이 당첨이 되었다. 이번에 5탄 이벤트가 있어 다시 응모하기로 하였다. 2탄에서 받은 <천국의 하모니카>를 읽고 있다. 1년이라는 선입견에 잡혀있었는데 그것은 부질없는 편견임을 알게되었다. 좋은 책이다.

04_

『고추장, 책으로...』- 어느 신입사원의 자기고백을 보고 자아비판을 생각하다. 대학시절 수많이 겪었던 '자비'를 지금은 잊고 지낸지가 너무 오래다. 오늘이라도 벽을 보고 '자비'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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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도서 이벤트 5탄 (과학에세이) 당첨자 발표

    Tracked from Korean Healthlog 2008/08/29 01:29  삭제

    정말 많은 분들께서 응모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한동안 포스팅도 뜸했습니다. 늦게 휴가를 다녀왔거든요. 잘 쉬고 왔습니다. 그런데 손가락을 베어서 키보드 자판을 이용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왼손 4번째 손가락인데요, 3바늘 꿰멨거든요. 그래서 당분간은 포스팅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벤트 발표도 조금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홍성욱의 과학 에세이: 과학 인간과 사회를 말하다 상세보기 홍성욱 지음 | 동아시아 펴냄 서울대교수이자 과학기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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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It Rain - Eric Cla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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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택 감독, "비판에도 익숙하라" 참 좋은 말이다. 남에게 말하기는 쉽다. '자신을 먼저 돌아보라'고 그에게 나에게 말하고 싶다.

더불어 <놈놈놈> 아닌 걸 아니라고 하겠다는데에서도 김지운감독은 겸허히 받아드려야 한다. 물론 상영중인 영화의 흥행에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사실인것을 어쩌란 말인가.

02_

아이들 가지고 장난치지 말자. 어른이면 어른답게 밥벌이를 하자. 괜한 애들 가지고 뱃속 채우지 말자. '자원봉사' 시간제공으로 청소년을 꼬시는 단체들

청소년 암행어사단이라는 말도 안되는 헛지랄도 하지말자. 자원봉사단이라는 미명하에 아이들을 동원하여 뭘 하자는 것인지. '선진국에서는 이미 시행'이라 말하는데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 대부분은 마리화나는 합법이다. (새들은 죄가 없다 : 대마초는 죄가 없다) 이것은 왜 안하는지. '이같은 제도는 함정단속이라기보다는 모니터링 제도'라 말하는데 그 발의자를 공개해 토론을 하였으면 한다. 제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 나서서 헛지랄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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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le Of Red Wine - Eric Cla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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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여름을 꿀꺽 삼켜버린 도서관 : 2번째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동대문 도서관에서 진행한다. 창현이에게 물어보고 간다고 하면 보내주어야겠다. 재미있는 프로젝트다.

  • 도서관에서는 밤 동안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도서관 서가 사이에서 책을 읽다 잠들고 싶으신 적은 없으셨나요?
도서관에서 하룻밤 지내기를 통해 도서관과 친해지고 평생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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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문화 확산, 이러면 어떨까요? 문화란 인의적으로 부양책을 한다고 잘 될까 싶다.

ㅎㅎㅎ 재미있네요.

좀 비틀어 생각해 봅니다.
왜 책, 출판만 특별한 대우를 받아야하는지 모르겠군요. 시청율이 보장된다면 황금시간대에 배정을 하겠지요. 방송에 일방적으로 희생을 요구해야 하는지요.
대통령이 하면 더 안할지 모르겟네요. 요즈음 지지도가 바닥이라 오히려 MB는 책을 안읽더라 이러면 또 모르겟네요.
소득공제도 너무 비현실적이라 보입니다.
영화를 말씀하셨는데 한국영화에서는 책을 읽는 장면이 나오질 않습니다. 외국영화에서는 대부분 책 읽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것이 PPL이라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생각의 차이지요.

책도 다른 것과 같이 경쟁하여 책읽는 문화를 확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같은 부양책보다는 출판계의 자성이 먼저라고보입니다. 요즈음 출판이 자기계발서, 재테크를 빼면 다른 종류의 책이 얼마나 나올런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번역입니다.작가를 키우지 않는 풍토에서 책문화가 어찌 활성화가 될런지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먼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는 사실을 먼저 가르치시게 - 이외수

제가 보기엔 활성화를 위해서는 팔리지 않고 있는 책을 빨리 처분 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야 한다고 보입니다. 물론 가격이싸다고 잘 팔리겠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출판사 입장에서는 자금의 소통 측면에서 좋다고 보입니다. 또 유통의 문제로 최종소비자에게까지 전달되지 못하여 사장 되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현재는 출판사들이 그 문제를 문화사업을 한다는 자존심과 서로의 누칠르 본다고 진행을 못하고 있지않은가 생각됩니다.
물론 책을 일반 제품처럼 덤핑의 개념으로 보자는 것이 아니고 유통 채널을 넓히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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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ense에 프리미엄 콘텐츠를 결합시킨 Google의 ‘광고와 콘텐츠 유통’ 연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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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서 물어보라고 하지만 작은 용기는 아니다. 이 글을 보니 옛 동화 "달내나 보지"가 생각나는 건 무슨 이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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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갑갑하다"고 한다. 도교에 대해서

도교와 도가는 이렇게 틀리다. 그런데 가끔 인터넷을 보면 도가와 도교를 '같은 것'으로 생각하여 잘 알지도 못하면서 '도교의 역사-노자에서부터'라고 하는 식의 글을 보면 가슴이 갑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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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결(?)에 블코에 다녀왔다. 정말 오랫만에 진홍섹 술을 마셨다. 늘 마시는 술은 색이 없는 것이었다. 갑자기 가는 바람에 빈 손으로 가게되어 미안한 마음을 별로이다. 살찌는 케잌보다는 떡게잌이 좋은데 배달이 될려나.. 그래서 오늘의 노래는 '진홍색 병'이다. 그나저나 ㅍ님이 많이 말라 맘이 안좋다. 나이를 먹을 수록 믿을거는 자기 자신이라 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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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nd Bobbie McGee - Janis Jop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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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규정따라 50%가격에 구매 요청을 할 수 있다. 책 2권 받고 1조원 내라? 불법은 아니지만 법의 허술함을 이용한 사례이다. 세상에 이뿐이랴. 아이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눈 먼 돈은 세상에 많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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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적 - 김지하을 패러디한 촛불 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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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반드시'라는 것이 있을까?를 보고 또 쓸데없는 댓글을 달았다. 책에 꼭 읽어야 할 책은 없지만 읽지말아야 할 책도 없다. 댓글과 내용을 보면서 또 그것에 댓글을 단 나를 보면서 한심하고 시간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책이나 좋은 면과 나쁜 면이 있습니다. <삼국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작은인장님이 말씀하시는 <삼국지>에 대한 "고리타분한 전근대의식을 주입시키는 한 방편으로 사용되기도 한다"는 말씀은 잘못된 것 입니다.

전근대적인 것인 문제가 아니라 중국적 사고 즉 중화적인 사고를 우리에게 주는 것이 문제이지요. 책에 나오는 유비나 조조에 대한 평가는 사람에 따라 다르고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분히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또 책에 있어서도 몇 권을 샀는지 몇 권을 읽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책에 따라 읽어야 시기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기에 맞추어 읽는 것이 지적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의미에서 필독도서라는 것이 나와있겠지요. 물론 그것을 따를 필요는 없겠지요. 하지만 내가 선별하여 읽기엔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능력이 되지 않을 시기인 청소년기에는 그 기준으로 읽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요. 독서에 있어서 '반드시'란 없지만 가능하면 이란 말은 되겠지요.

그리고 난 관심없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논쟁의 진행이 아니라고 보입니다. 서로 얼굴을 보지 않고하는 논쟁이지만 작은인장님은 실명(닉네임 일지라도)이고 다른 분은 익명이니 논쟁을 이끌어 가는 것은 작은인장님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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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이영자-김영철 투입은 어떨까.를 보니 이영자에 대하여 호감적이지 못한 그렇다고 내가 보기에도 좋아보인다. 하지만 가능해 보이지는 않다. 이런 발상의 전환이 좋다. 이런 것이 역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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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욕구에서 해방되려면 행복한 생각을 떠올려라
담배를 끊고 싶은가? 다음 번에 라이터를 켜고 싶은 충동이 일 때는 흰 담배 연기의 덧없는 즐거움 대신에 흰 눈이 덮인 산꼭대기를 생각하라. 행복한 생각을 하면 욕구를 약화시키는 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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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웹 2.0 개발자입니까 : 박지강>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였다. 개발을 위한 책은 아니지만 오랫만에 유익하게 읽은 IT관련 책이다. Msahup에 관한 내용이 많다. 느낀바가 많다. 자세한 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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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좀비 2008/07/08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출판사 대표라는 분 대단한데요.. ㅋㅋ
    혹 그책 2권만 인쇄한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08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국립도서관의 관행에 대한 항의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정가의 50%로 2권을 납품하기로 되어있다고 하더군요. 법의 맹점을 비꼬는 항의라고 생각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마도 그런 관행을 잘 아는 사람일테니까요. ㅎㅎㅎ

  2. BlogIcon 헤밍웨이 2008/07/08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법이라는 게 참 시대를 못 따라갑니다. 항상 뒤늦게 개정되고 폐기되고 그럽니다.
    결과가 궁금합니다. 정말

    3. 아직 저도 책에 관해 전문가가 아닌지라 뭐라 말을 할 수 없지만, 고전과 근대문학은 읽어보려 합니다.
    검증받은 책이니까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08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듣기로는 60년대에 만든 법이라고 하니 개정되겠지요.
      나쁜 책이 어디있겠습니까? 보는 이가 부족하여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생각이 안드는 책도 있기는 하지만요. 그래도 읽고나서 씹어야지요. ㅎㅎㅎ 그래야 책읽는 재미도 있고 술안주꺼리도 도지 않겠나요. 그나저나 한 잔 해야지요.

  3. BlogIcon 넷물고기 2008/07/08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의 흰색은 하얀눈덮인 산으로 .. 근데 추운날에 담배가 더 땡기는 악연(?) 때문에 ㅎㅎ


아침에 누군가로부터 메일을 받았다.
좋은 추억꺼리로 맘에 담아둘께요.
건강하세요.
메일을 보면서 떠오르는 것은 세이공청 (洗耳恭聽)이였다.
허유와 소부의 이야기 떠오르는 것은 나의 마음이 좁고 너그럽지 못함에 기인할 것이다.

Just Between You and Me and the Wall, You're a Fool - Amazing Rhythm Aces

덧붙임_
내가 보는 것은 '"꺼리"라는 말이다. 한낱 "꺼리"에 불과 한 것이었나 하는 것이다. 보는 관점에 따라 많이 다를 것이다. 진정성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다는 것인데 "꺼리"라니.
시각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꺼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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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James Infirmary Pt. 1 -  Gaby Joge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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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소비의 총합이다. - Consuming is Broadcasting Personal Identity.을 보고 단 댓글.
세상을 바꾸는 아이로 키울려면 어찌 해야되는 우문에 "자신이 먼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는 사실을 먼저 가르치시게"라고 이외수선생은 현답을 했습니다.
그 사람이 읽는 책이 아이덴티를 형성한다면 책을 잘 선택하여서 읽어야 된다는 말도 되나요? 읽다보면 자정능력이 생겨 시냇물이 오물을 정화하듯이 스스로 걸러낼 수 있을까요?
금연의 유혹을 아직도 뿌리치지 못하는 나를 돌아보면서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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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북한 가보자!!! 우리하나 프로젝트 UCC 공모전을 한다. 3명을 뽑는다고 하니 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하지만 큰아이가 1박2일에서 백두산을 간다고 하니 북한을 통해서 가냐고 물어 보았다. 아니 중국을 통해서 간다고 하니 왜냐고 물었다. 답하기가 어려운 문제다.
<UCC 선정 기준>
재미있고 기발하며 독창적이고 행복한 감정을 교감할 수 있는 상식적인 잦대로 선정
가족의 경우 학생이 선정되었을 때 보호자 1인 동행 가능
기본적인 방향하에 창조적이고 기발하며 독창적인 표현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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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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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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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_

한국 Qbox 서비스를 중단해야 할것 깉다고 한다.   법원이 "배경음악 검색 서비스도 저작권 침해"라는 판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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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되고 한국에서는 안되는 서비스가 이것뿐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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