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블로그 베타테스터로 참여하다.

블코의 리뷰룸과 차별성이 없다. 굳이 차별성이 있다면 캐시 - 어떻게 지급될지는 모르지만 -가 지급된다.이런 점에서 블코의 그것보다 좀 더 상업적이다. 상업적이라 나쁘다고 말할 이유는 없다. 돈을 벌기위해 사업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플랫폼 사용료(?)를 내어야 한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블코 리뷰룸은 무료인 것으로 알고 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비슷한 플랫폼에서 물품을 제공하는데 위드블로그에 비용을 지불할 필요성을 느낄지 의문이다. 이것은 올블이 광고주에게 다른 서비스와 차별성을 보여주어야 할 부분이다. 쉽지는 않아보인다.

굳이 차별성을 찾으라고하면 광고주의 배너광고가 하단에 부착된다. 블코의 리뷰룸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10명정도를 선정하는데 그 배너의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없는 것 보다 낫겠지만...

이 배너에 대한 정책은 블코와 올블의 사고의 차이를 확연하게 보여주는 점이다. 좋고 나쁨을 따지고자 함은 아니다. 차이가 느껴진다는 것이다. 기업 문화(? 아직 초창기라 문화라고까지 말하긴 어렵지만) 그리고 수익을 추구하는 방향에 기인한 것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더불어 블코는 리뷰기간이 길다. 상대적으로 위드블로그는 짧다. 둘 다 장단은 있다. 하지만 짧은 것이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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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ooie 2008/11/19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죠? 저건 누가 저한테 설명좀...

티스토리 베타테스트가 마지막 시션(# 미션 9 - 테스트 참여소감과 의견을 얘기해주세요!)으로 종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다. 약200명의 베타테스터가 참여하여 많은 의견을 개진하고 또 그 의견을 수정하여 업데이트되었다.

기능보다 안정성이 우선

에디터의 기능도 중요하지만 안정성이 우선이다. 많은 기능을 가진 자동차가 있어도 주행도중 시동이 꺼진다면 자동차로서 의미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기능이 약간 미흡하여도 안정성에 염두를 둔 버전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몇 가지 바램

  • 첨부화일의 경우 예전과 같이 별도로 첨부하는 기능
  • 스킨의 에디터의 경우 스타일을 적용하여 예약어의 경우 색상을 적용한다. HTML과 CSS 두가지 경우 밖에 없으니 심플해 보인다. 아마도 에디터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화면이 아닐까 한다.
  • 임시저장의 시간 또는 사용유무를 사용자가 지정하게 한다. 원치않는 임시저장으로 많은 불편을 느낀다. 이로 인하여 임시저장된 아무내용이 없는 글로 대치되는 경우가 있다.
  • 에디터에서 '서식없앰'을 추가. 구버전에는 있던 기능있데 베타테스트에선 없어졌다. 유용하게 사용되던 기능 중 하나였다.
  • 사이드바에 있는 태그갯수를 최대 30개인데 조정이 가능하게 하였으면 한다.
  • 글목록에서 해당되는 카테고리의 글만 보는 것이 없어졌다. 있는 기능을 뺼 필요는 없어보인다.

막상 작성하려고 하니 별로 쓸 것이 없다. 그만큼 안정화가 많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은 판올림을 자주하는 것보다 큰 오류가 아니면 일정주기로 판올림을 하는 것이 사용자에게 혼란을 덜 줄 것 같다.

정식 오픈이 언제인지는 모른다. 하지만 정식오픈이 되어 더 많은 티스토리 사용자들이 바뀐 화면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더불어 베타테스터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그리고 그동안 수고한 티스토리팀의 노고에 무한한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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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미션9]3주간의 대장정, 그 마지막.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30 02:29  삭제

    출처:http://triplententeradio.wordpress.com/ 2008년 티스토리 베타테스팅이 대망의 막을 내렸습니다. 처음 베타테스터로 당첨되었을 때 기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지난 3주간의 별 문제 없이 무사히 베타테스팅을 마칠 수 있게 되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 모든 일에서 그러하듯, 그토록 신경이 쓰이던 베타테스팅도 끝이 다가오니 후련하면서도 섭섭하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으니 아..

  2. Subject : 티스토리 2008, 아쉬운 베타테스트를 마치며...

    Tracked from sentimentalist 2008/07/30 09:30  삭제

    정신없이 출장을 다니던 7월 어느날 시작된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회사일이 너무 바쁜 즈음에 시작된 베타테스트라 괜히 다른 분께 기회를 줘야하는데 내가 차지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먼너 들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새로운 시스템을 먼저 써볼 수 있다는 매력은 없는 시간도 쪼개가면서 구석구석 숨겨둔 티스토리 2008 T/F 의 재치를 찾아보느라 어느새 베타테스트를 마무리 해야 할 날이 왔다는게 실감나지 않는다. 다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3. Subject : M9 - 테스트 참여소감과 의견을 얘기해주세요!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7/30 09:54  삭제

    일단 이 상당히 귀찮고 무지 어려우며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도하며 조금은 촉박한 일정이여서 스트레스를 많이 준 테스트가 다 끝나서 기쁩니다. 어떻게 해서든 다 하기는 했으니까요. ^^; 그리고 많이 고치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티스토리가 좋게 보이기도 하고요. 여기저기 불안정한 모습과 아직 기능이 완전히 보이지 않는 점 등을 미루어 볼 때, 지금의 상태로 바로 내놓는다는건 무리가 조금 많이 있는 것이겠습니다만, 빠른 시일에 다시 볼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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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PD 2008/07/30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길고긴 " 개선작업 후에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볼 수 있겠죠? ^_^

  2. BlogIcon 데굴대굴 2008/07/30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저는 아직도 버그가 꽤 보인다는...ㅡ,ㅡ;;;

이미 많은 기능이 오픈 되어있고 또 알려지지 않은 팁이 있으면 티스토리팀에서 먼저 열심히(?) 공지를 하였으리라 생각된다. 그 연유로 인하여 별다른 팁이 없어 보인다.

티스토리는 개인용 태터툴즈에서 발전하여 멀티유저용으로 발전한 플랫폼이다. 다른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첨부화일의 명명을 중첩되지 않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물론 이것은 멀티사용자 아니라도 적용되는 것이다. 동일한 화일명을 업로드 할 경우가 왕왕 생기기 때문이다.

이로 사용자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시스템에는 별도의 명칭으로 저장되는것이 이에 기인한다. 저장되는 폴더의 위치도 마찬가지이다.

티스토리는 공개 또는 발행된 소스에서는 첨부화일의 이름을 알 수 없게 하였다. 이는 외부 사용자가 임의 사용하거나 다른 용도(?)로 전용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물론 카피를 하여 붙이면 똑같이 이미지나 음악을 다른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첨부화일을 올린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기 그지 없다.

티스토리에서 이전에 다른 포스트에 올린 첨부화일을 재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을 제공하면 이런 문제는 많이 줄어든다. 아마 자원의 효율적인 재 활용을 위해 언젠가는 나올 기능이라 생각된다.

먼저 mp3화일이다. 티스토리는 베타에서 새로운 쥬크박스(플레이어)를 제공하고 있다. 물론 기존 사용자와의 호환 문제를 위하여 오픈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에디터에서는 향후 나올 쥬크박스(플레이어)의 모양을 보여주고 있다.

쥬크박스(플레이어)의 소스를 보면 아래와 같이 저장된 화일명이 보인다.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는 쥬크박스(플레이어)가 싫다면 야후에서 제공하는 플레이어나 다른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용하면 된다.

See The Sky About To Rain - Neil Young

지금 사용하고 있는 Yahoo! Media Player다. 간편하고 각기 다른 포스트에 있는 음악을 듣기에 편하다.

이미지 화일도 화일명이 소스를 보면 나와있다. 다른 포스트에도 재사용이 가능하고 공유도 배너등을 사용할때도 가능하다.

이같은 첨부화일은 http://블로그주소/attachments/에 저장(? 왜냐하면 절대주소가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되어 있다.
예를 들면 http://maggot.prhouse.net/attachments/hk31.mp3가 되는 것이다.

모두들 알고 있는 것을 포스팅하는 것인지 모르나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들도 많으니 사용하면 약간의 편의성을 도모할 수 있다.

덧붙임_

티스토리에서 저장위치를 바꿀려나? 이 글의 목적은 동일한 자원을 중복되게 보관하여 불필요한 자원을 낭비함을 막기 위한 것이다.

덧붙임_둘

각기 올린 음원을 오픈하여 서로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 제가 올린 음원에 대해서는 공유할 마음이 있으니 서로 공유를 원하시면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공유의 방법은 구글오피스나 Zoho를 사용하면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공유가 가능합니다. 저는 전부는 아니지만 올린 음원을 등록하여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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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미션8]엔즐군의 제안하는 티스토리 120% 활용팁.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26 04:10  삭제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팅 미션도 바야흐로 그 마침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공지에서 기존에 10개로 계획됐던 미션이 9개로 줄었으니 이번 미션을 포함해 딱 2개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미션은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전수하라는 내용입니다.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신 200분 중에 100분은 티스토리 선정 2007년 우수 블로거분들이신데, 아무래도 이번 미션은 그분들께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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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5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그다지 많이 바뀐것 같지 않네요..
    좀 더 새로운걸 원했는데 말이죠..
    그래도 타국 싸이트보단 아직은 쉬운 기능들이어서 만족합니다^^

  2.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8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건.. 서식으로 만들어서 사용하면 편하지 않을까요? ^^;

  3. 2009/02/07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2009/02/0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서식은 워드의 템플릿과 유사(?)한 기능이다. 유사하다고 하는 이유는 포스트 전체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삽입'의 개념이기 때문이다. 기획자의 판단에 따라 어떠한 것이 더 사용자에게 유용한지를 판단하여 적용하였으리라 생각된다.

티스토리 베타에서 적용하고 있는 것은 '삽입'이다. 미션5 - 당신이 만든 서식을 공유해주세요!의 설명과 같이 배너나 일정한 틀을 삽입하는데 중점을 두고 만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 보면 서식이란 애초에 어떤 포스트를 작성할 것인가를 정하기 때문에 전체를 적용하는 것이 더 맞다고 본다. 서명이나 배너도 일정한 룰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 정해놓고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진행된 형식을 바꾸는 것은 무리가 있을테니 제목에 아무것도 없을 시에는 서식 제목을 넣어주는 팁(?)을 추가한다면 더 좋겠다.

아마 베타테스트에서 많은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서식'이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것이 되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해본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탭으로 여러 문서를 동시에 에디팅 할 수 있다면 더 좋겠다. 많은 외부 블로깅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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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하는 다음의 광고정책

블로거뉴스 AD를 보고 제일 먼저 느낀 것이다. 다음에는 블로그를 위한 애드클릭스가 있다. 구글의 애드센스와 유사한 서비스다. 같은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존재감은 너무나 차이가 난다. 초기 생각과는 다르게 광고유치가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아니 애드센스의 텍스트분석 기능을 따라가지 못한다. 또 다시 광고주가 적으니 분석이 뭔 소용이 있겠는가. 악순환의 반복이다.

태터앤미디어가 블로거뉴스AD의 모델인가

티스토리에 공지를 내고 베타테스트에 들어간다. 일단은 티스토리 유저를 위한 것이다. 선정 기준이 현 태터미디어와 중첩된다. 지금은 아니지만 결국 위치도 비슷한 곳에 놓일 것이다. 하지만 그들을 껴안기에는 여러가지 부담이 있다. 이런저런 내부의 문제(?)를 안고있는 태터미디어의 고민을 블로거뉴스AD가 해결하기까지 넘어야 할 문제는 많다.

특정분야에 타겟팅을 원하는데 아무리 모아도 다음의 그것에 비교가 될 수가 없다. 얼마나 많은 양질의 블로그들을 모아야 일정 수준의 양이 나올지는 의문이다.

양질의 블로그를 (티스토리로)확보하기 위한 그리고 아직 성숙하지 않은 블로그 광고 시장을 초기에 진입하기 위한 것이라 보인다. 시도는 고무적이다. 물론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문제는 해결책이 있기에 문제라 말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지금 베타테스트중이고 몇가지의 문제점을 안고있고 테터와의 출발에 기인한 태생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다 하더라도 나를 비롯한 티스토리 유저들이 티스토리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된다. 또한 많은 새로운 블로거들이 티스토리에 정착하고자 하는 이유이다.

더불어 하나 바라고 싶은 것은 이번 '블로거뉴스AD'가 그 이유에 하나를 더 더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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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2008/07/25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2.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8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질의 포스팅을 작성유도하도록 하는 효과는 있겠지만..... 문제는 저기에 올라가는건 저에게는 너무 어렵다는.. ^^


티스토리의 에디터가 바뀌었다는 것은 베타테스트의 고지와 포스팅에서 알 수 있다. 그 기능중에 하나가 '임시저장'이다.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자동적으로 임시저장을 한다. 하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임시저장이다. 내가 시간을 지정할 수가 없다. 그러나 별 이상없이 사용해 왔다.

한데 갑자기 정상으로 작성하고 글을 발행하였는데 내용을 보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빈 포스트이다. 원인은 알 수가 없다. 내가 잘못하였는지(난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베타 에디터의 버그인지는 알수가 없다. 현재로서는 글이 저절로 날아가 비행중이라는 것이다. 글은 이륙지가 아디인지 모르므로 착륙을 할 수가 없다. 그 기록도 남아있지 않다.

좀 더 유저 프랜들리(?)하다면 임시저장의 이력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제공하고 있지않다. 많은 KMS에는 버전관리를 위하여 변경 내용을 가지고 있다. 워드프로세서에서도 제공하는 기능이다.

"임시"라는 의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명쾌하지 못하다.

에디터를 사용함에 불편한 점은 여러가지가 있다. 하지만 베타 기간중이고 우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티스토리팀은 몇 가지 간과하고 있는 점이 있다.

버그 혹은 이상한 점은 적어 놓고 다시 체크를 해보면 실시간으로 수정이 되어있다. 그것을 처음 보았을떄는 고무적인 현상이라 생각하였다. 하지만 버그테스트의 적용은 그리 하면 안된다.

수정이 되었으니 적어놓은 버그나 오류를 삭제하고 넘어간다. 한데 얼마있다가 내가 보았던 그 버그나 오류가 다시 나타난다. 이럴때는 짜증이다.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모르겠다. 아마도 글이 날아가서 이렇게 표현하는지 모를 일이다.

에디터의 기능이 많이 좋아졌다. 첫 느낌에도 좋아졌음을 알았다. 하지만 기능보다 중요한 것은 안정성이다. 차가 외향만 좋으면 안된다. 잘가고 가다가 서는 일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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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베타테스트를 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센터기능이다. 직관적이고 많은 위젯(?)이 들어가 있다. 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이올린과는 결별로 가는 도중이라 그것은 없다. 태터에서도 손을 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설정도 마우스로 위치를 선정하면 된다. 설명이나 다른 부연이 필요없다. 직관적이라 좋다.

한데 한쪽에 허전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 일까? 제공해주는 것 이외에 사용자가 넣을 수 있다면 그것이 어떤 것이 필요한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할 수만 있게 해준다면 여러가지를 넣을 수 있어 보인다.

마치 테터데스크에서 사용자 정의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한다면 다양성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지금은 천편일율적인 화면이다. 조금 지나면 다양성을 활용할 수 있는 센터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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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미션4]엔즐군의 새로운 센터을 벗겨보자.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18 20:41  삭제

    미션3을 올리자마자 미션4를 올리는 기염을 토해내는 엔즐군입니다. ㅠㅠ 역시 일은 미루면 미룰수록 안 좋은겁니다. 어느새 미션5와 6이 올라왔네요. 그래서 이번 미션4와 후에 하게 될 미션6은 적절히 땜빵질을 해볼 생각입니다. ^^ 이번 미션은 단순한 관계로 버그 리포팅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음과 같은 목차로 시작하겠습니다: 엔즐군의 센터 소개 센터에 보여지는 항목들 소개 센터에 대한 건의사항 그럼 후딱 시작해봅시다. ^^ 1. 엔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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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베타가 오픈되었다. 어떻게 변했나. 외관적으로는 시원해지고 남는 공간의 활용도가 돋보인다.

티스토리 베타


먼저 에디터 기능이 많이 추가되었다. 엔터도 문단<p>과 줄 바꿈<br>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다른 에디터와 마찬가지로 엔터는 <p>로 시프트-엔터는 <br>로 단순 텍스트 기능만으로 보면 많은 진전이 있다. 하지만 이런 사항에 대하여 공지가 없으므로 초기 사용자의 혼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벌써 버그게시판에 이 문제를 문의한 것을 보았다. 많이 사용하던 서식없앰 버튼이 없어졌다. 의도적으로 삭제를 한 것인지 모르지만 추가가 되었으면 한다.

에디터기능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테이블을 삽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테이블 삽입 기능이 없어 불편하였는데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띈다.

HTML로 편집시 줄바꿈<br>의 삽입이 없어졌다. 문단과 줄바꿈이 혼재하여 뺏을 수도 있지만 없으니 불편하다. 아마도 빼먹지 않았을까 한다.

플로그인으로 있던 '책정보넣기'가 없어지고 "정보 첨부"라는 것이 추가되어 책, 영화, 쇼핑, 장소 등이 추가되었다. 전에도 말하였지만 정보를 편리하게 제공하는 기능은 되지만 아마존이나 링크프라이스와 같은 제휴프로그램이 추가되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서식"이 추가되었는데 현재는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서식만 사용하지만 개인별 서식이 추가될 것으로 생각되어 좋은 기능이라 보인다. 외부 블로깅에서는 제공해주는 기능이므로 당연히 추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만일 아니라면 당연히 추가를 해야할 기능이다. 서식으로 추가가 가능하다. 직접 글에 추가가 되니 서명으로 사용하여도 무방해 보인다. 자세히 살펴보지 않고 글을 쓰게 되었다. 이 글에 쓴 것도 내 판단이 잘못되었을 경우도 있겠다.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글쓰기에서 가장 맘에 드는 메뉴는 단연 "작성중인 글"이다. 글쓰기 메뉴에서 가장 많이 써야할 기능이 이것이 아닌가 한다. 여기서 한가지를 원한다면 특정카테고리에 있는 작성중인 글만 보여준다면 그 의도에 더 접근하는 것으로 보인다. "임시저장"도 작성중인 글의 소실을 방지하기 윈한 기능으로 사용자의 편리성을 도모한 것으로 보인다.

"블로그뉴스"로 보내는 부분이 빠져있다. 어떤 카테로리로 보낼지를 선택하였는데 빠져있다. 이전버전에서는 예약으로 하면 블로그뉴스로 발행이 되지않는 버그(?)가 있었는데 수정시 반영하였으면 좋겠다.

태그기능에서 "추천태그"와 "태그뽑기"가 있다. "추천태그"는 원래 있던 것이고 "태그뽑기"는 아직 음절검색이 미흡해 보인다. 차후에는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미리보기"기능은 이전버전에도 있는데 달라진 것은 클릭으로 창이 닫혔는데 계속하여 보인다. 의도적인지는 모르지만 이전버전의 것이 더 좋아보인다.

글쓰기시 오른쪽 사이브에 보이는 메뉴들이 익스플로러의 크기에 따라 상하스크롤이 생기지않아 작은 화면에서 작성시 문제가 된다. 스크롤을 만들지 않은 이유로는 다른 메뉴를 접을 수 있기에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모르면 좀 황당한 경우가 발생하겠다.

티스토리 베타

센터도 한군데서 모아보기가 가능해 직관적이다. 초대하기 기능이 센타로 나와있다. 아직 기능이 정리가 되지않은 느낌이다.

이올린이 센터에서 사라진 것을 보면서 몇가지 생각을 해본다. 출발 당시보다 효용성이 떨어졌다는 점이다. 관리의 부재도 있지만 티스토리에서는 이올린으로 별도의 메타를 할 이유가 없다. 블로그뉴스로 발행만으로도 충분하리라는 생각이 있을 것이다. 물론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내가 이올린 중 유일하게 사용하는 지역별로 볼 수 없다는 점이다. 또 태터와의 소유권 문제(이올린은 태터의 소유로 알고 있다.)도 있는이올린과의 단절을 꾀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이것도 아직은 단정지을 수가 없다. 공개설정의 '발행'에 대한 도움말이 아직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아 내부적으로 정리가 안되지 않았나 하는 추측이다.

아직 기능을 다 오픈하지 않았다. 전략적일 수도 있고 개발 일정상의 문제 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건 별 문제가 되지않아 보인다. 만일 미 개발이라면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않고 해결책으로 발전시킨 것이 더 좋아 보인다.

전반적으로 로딩속도나 전환속도가 느린 점이 있지만 이 점은 아직 베타서비스라 충분히 반영되지 않음을 감안하면 이해할 만한 수준이다.

전반적으로 이번 개편은 만족스럽다. 텍스트큐브의 SNS기능이 반영되지 않음은 정책적인 문제이므로 일단 제외를 하는 것이 맞다고 보인다.

덧붙임_하나
애드센스 스크립트를를 본문에 삽입할때 스크립트가 사라진다.

사용환경 : Windows XP, IE 7, FF3

선정되지 않은 블로그도 팀블로그로 되어있으면 베타테스트가 가능하다. 신청시 사용할 블로그명을 정하라고 하였는데 제한이 없어졌다. 실수인가? 배려인가?

덧붙임_둘
이미지 업로드시 오류가 발생한다. 특이한 경우에 발생한다. 내용이 너무 길어 다른 포스트에 올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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