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해당되는 글 192건
2008/07/04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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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을 꿈꾸는 분들께는 나에게 답을 주는 것 같다. 명쾌하지는 않지만 도움이 되는 글이다.
고객에게 "여기가 가려울 수도 있고 저기가 가려울 수도 있다" 라고 물에 물 탄 듯 말하지 말고, "여기가 가려울 테니 이렇게 긁어라" 고 명쾌하게 말해야 한다. 고객은 그런 1인기업을 원하고 신뢰하니까 말이다.02_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말자. 국가의 편리성을 위하여 인간을 통제하는 것은 인권유린이다. 주민등록제도 이제는 바꾸자!에서 제공하는 배너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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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 블로거가 되다라는 낚시(?)성 글에서 이 영화 만든 사람입니다. (낚시 아님)를 보다. <다찌마외 리>의 영화 블로그이다. 한편으로는 반갑고 한편으로는 씁쓸하다. 영화를 위한 블로그보다는 영화사를 위한 블로그가 좋다는 생각인데 당장 비굴모드로 해야하는 상황에 미래를 볼 수 있겠는가. 그래도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
04_
RSS주소를 http://maggot.prhouse.net/rss 에서 http://feeds.feedburner.com/maggot로 변경하였다. 올블은 변경이 가능하지만 블코는 변경을 할 수가 없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05_
블로그 축제 대상 임재청씨 "독서 중개자 되고파" 서평을 서평답게 써야 서평이다. 아니라면 잡문에 불과하다. 행사관련된 글 블로거 40명, 생애 첫 책 기쁨 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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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로진의 글 툭!에서 "우리를 좌절시키는 사람들은 늘 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을 좌절시키는 것도 바로 우리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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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18:46
[해우소]
아침에 누군가로부터 메일을 받았다.
좋은 추억꺼리로 맘에 담아둘께요.메일을 보면서 떠오르는 것은 세이공청 (洗耳恭聽)이였다.
건강하세요.
허유와 소부의 이야기 떠오르는 것은 나의 마음이 좁고 너그럽지 못함에 기인할 것이다.
덧붙임_
내가 보는 것은 '"꺼리"라는 말이다. 한낱 "꺼리"에 불과 한 것이었나 하는 것이다. 보는 관점에 따라 많이 다를 것이다. 진정성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다는 것인데 "꺼리"라니.
시각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꺼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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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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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다시 생각해 보는 '용서의 편지' - 용서하세요, 사랑하세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시도해 볼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다. "용기"란 1%를 참는 힘이다. 지금이라도 해보자.
02_
1센트 RFID 칩 나온다 판매가격이 5센트미만이라고 하니 유통업무에 혁신이 일어날까? 몇 년전 가격때문에 진행 못했던 일을 할 수 있을까? 문제는 효용성의 가장 큰 문제인데 누가 먼저 하려고 할까? 리딩도 문제가 되겠다. 가격이 싸지면 거리의 문제도 생기겠고 이래저래 걸리는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해 볼만한 사업이며 꼭 해야할 것이다. 출시가 내년 하반기라는 문제가 있지만.
03_
인디라이터의 작가 명로진의 블로그에서 본 프로필 줄이기 딱 맞는 말이다.
나훈아는 자기 소개를 하지 않는다. 그냥 가수다.
04_
편지를 쓰자고 했거늘 tomyfriends에서 자랑스러운 자네의 이름 석 자를 보았다. 나에게 편지를 쓴다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나. 하지만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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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씨'와 '심형래 감독'의 넓고 깊은 차이가 난다. 심형래는 왜 "씨"인가? 아직도 700만 감독을 왜 충무로는 심형래를 싫어하나? 글에서 처럼 "나는 영구가 아니냐"며 웃어 넘기는 심 감독의 너그러움이 다행이라지만 기분은 별로 좋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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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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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 흥행하면 한국영화가 살까? 과연 그럴까? 충무로의 위기 이유있다에서도 말하였지만 강우석 + 차승재가 책임이 없다 할 수 없다.
강우석은 철저하게 흥행코드를 따른고 있습니다. 항간에는 강우석이 충무로를 떠나야 충무로가 흥한다는 말도 있듯이 그는 한국영화에 있어서 계륵같은 존재라 생각됩니다. 기획영화와 프로듀싱 시스템을 정착시켜 발전을 도모했고 또 한국영화가 돈지랄(?)를 하는데도 일조를 했습니다. 감독의 말마따나 자기가 잘할 수 있는 분야라 기대는 갑니다. 언제보러가야 할지.."강철중 : 공공의적1+1" 감상기에 달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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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체 게바라를 만들었고 체 게바라는 길이 되었다. :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와 체에 대한 이야기
Che Guevara - For all your revolutionary needs shop at theCHEstore.com : 혁명을 팔아먹고 있다. '체상점'이라니. 내가 좋아하는 말콤 X의 상점도 있다. Malcolm X Shirts 이런 제기랄.
하단에 "All Malcolm X merchandise is officially licensed"이 있다. 맞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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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행사 유감(遺憾) - 글로벌 웹 기술 워크숍을 보았다.
꼭 같은 비유가 될 수 없지만 무료 시사회의 불참율이 3~40%정도 됩니다. 관심이 있어 신청을 하였을텐데. 꼭 유료로 한다고 불참율이 적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반대로 더 높아 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신청취소는 양심에 호소하는 것이고 유료로 하면 대가를 치루었기에 취소나 불참을 하여도 양심에 전혀 꺼리낌이 없어진다는 것이지요.행동경제학의 입장에서 보면 유치원에서 늦게오면 벌금을 먹이게 하였다. 늦게 오는 학부모를 줄이기 위한 방편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더 늘어났다. 벌금을 댓가라고 생각하여 정당한 행동이라 여기기 때문이었다. 최소한의 비용은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인간은 생각하는 것처럼 합리적이지 못하다.
행사의 신청 참석 관리를 한군데서 하는 방안이 좋아보이는데 그것 또한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이는군요. 딜레마라 보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04_
영화 리뷰 잘 쓰는 법은 글 잘쓰는 방법과 마찬가지로 왕도는 없다. 글에서 말하는 "깊이 있는 영화를 보는 방법은 호기심"이다. 공감이 가는 말이다. 호기심이 없다면 시간을 투자하여 부가적인 것을 알고 싶지 않을 것이다. '호기심'이 중요하다. 공감한다.
05_
블코가 이상하다. 불여우에서 로그인도 안되고 글을 읽을 수 없다. 몇 가지 사소한 에러가 있지만 말하고 적을 곳이 없다. 나는 그냥 넘어가면 될 일이다. 하지만... 소통의 통로가 없다. 그게 나뿐만이랴.
또 그것이 어디 블코 뿐이랴. 모두들 소통을 논하지만 정작 소통의 통로를 열어주지 않고 고객이 소통하기를 원한다. 잘 될까?
06_
나를 울린 책들 ② - 공병호에서 공병호의 편협함을 말하고 있다. 나는 공병호와 그를 부추켜 책장사를 해먹는 출판사를 경계한다. 스타브랜드를 만들어야 책장사가 되겠지만 그 책으로 잘못된 사고를 갖는 사람에게는 만원의 손해가 아니라 독배를 주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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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02:37
[음악]
만약에 레드 제플린이 한국에 온다면 패키지와 두명이 더 왔으면 좋겠다. 물론 실현 불가능한 일이지만 실현 불가능한 일이기에 상상은 더 자유롭다.
우연히 보게된 Jeff, Eric 그리고 Jimi가 같이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참전 Al Di Meloa, Paco De Lucia 그리고 John McLaughlin의 공연을 세종문화회관에서 본 적이 있다. 환상 그 자체였다. 내가 죽기전에는 다시 못 볼 것이라 생각하여 보았다.
그와 비슷하게 3명이 같이 공연하는 것을 볼 수 있다면 상상만 하여도 좋다. 아쉬운데로 동영상으로 보는 것으로 만족하여야 겠다.
Stairway To Heaven - Jimi Page with Eric Clapton and Jeff B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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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10:20
[해우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