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

"인터넷을 통한 정보 접근성이 혁신적으로 개선되면서 '정보'를 가졌으되 '지식'을 가졌다 착각하고, '지식'을 가졌으되 '지혜'를 가졌다 착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합니다."는 것은 적절한 표현이다. (via 마케터가 블로깅을 하는 이유)
무언가를 진짜 잘 설계하려면 확실히 이해해야 합니다. 본질을 제대로 파악해야 합니다.
완전히 파악하고야 말겠다고 열정적으로 전념해야 합니다. 그저 대충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꼼꼼하게 심사 숙고해야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일에 시간을 들이지 않습니다.
창의성은 그저 여러가지를 연결하는 일입니다. 창의적인 사람에게 어떻게 했느냐고 물으면, 실제 자기가 한 일이 별로 없어서 죄책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저 무언가를 발견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해 보였을 뿐입니다.
창의적인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연관지어 새로운 무언가를 합성해 냅니다...
와이어드와의 인터뷰에서 스티브잡스가 했던 말을 재인용한 부분은 우리가 음미해야하고 꼭 필요한 사항이다.

02_

알라딘이 언제부터 1만원 무료배송이 되었지. 무조건 무료배송이었는데... 전부 단합(?)을 한건가?

03_

구글처럼… 삼성이 바뀐다고 한다. 말로만 하면 바뀔까, 체질개선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04_

그놈의 아이폰이 뭐길래? (#1.아이폰 초보를 위한 정리) 진짜 뭐길래... 아이폰 노래를 부르나...

05_

모바일이 주는 기회와 BM은 새로운 세계(? 정말일까?)가 도래함이라는 내 생각과 같다.찬찬히 읽어보자.

06_

초록+복지 동맹, 가치 중심의 ‘진보적’ 정치 재편을 꿈꾸며를 보면서 어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보 5당'이라 말하는데 이 땅에 진보라고 말할 정당이 과연 몇이나 될까?

07_

알라딘 4기 서평단 최종 선정 명단에 이름이 올랐다. 이로서 알라딘 서평단은 1기부터 4기까지 4번을 하게된다.1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다. 부담도 되지만 전혀 내가 고르지 못하는 새로운 책과 만나는 기쁨이 있다. 간혹 나와 맞지않는 책을 만나기도 하지만 새로운 책을 만난다는 즐거움이 그것을 상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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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Inside Steve's Brain>을 보면 이 책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잡스 머리속에는 무엇이 있는지에 관한 것이다.
책의 곳곳에도 나와있고 다른 책에도 많이 나와있듯이 변덕이 종잡을 수 없는 인물이다.
잡스는 통제에 집착하는 괴짜다. 또한 완벽주의자에다 엘리트주의자이며, 직원들에게는 감독자다. 여러 이야기에 따르면, 잡스는 거의 미치광이에 가깝다.
잡스를 잘 표현했다. 하나 잘못 표현한 점이 있다면 "거의 미치광이'가 아니라 '미치광이'다.

애플의 기업전도사로 불리던 가이 가와사키는 "애플은 만 개의 생명을 가진 스티브 잡스입니다"고 말했다. 애플에 대한 명쾌한 표현이다. 멋진 표현이다.

애플에는 '스티브'는 한 명밖에 없다고 한다. 다른 이는 스티브라는 이름을 쓸 수 없다는 것이다. 그의 존재감을 알 수 있는 예라 할 수 있다.
Inside Steve’s Brain
한국판 표지보다 훨씬 좋다.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이 책은 잡스에 대한 찬양(?)을 위한 책이다. 그나름의 찬양(?)의 이유를 보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잡스는 다른 사람들 대부분을 얼간이라고 생각하는 엘리트주의자다. 그러나 얼간이들조차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만들어낸다.
"초점을 맞추는 것은 거부할 줄 아는 것을 의미한다."  초점은 또한 모두가 '예'라고 할때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강한 확신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
잡스는 아집같은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 강한 확신으로 인하여 다른 이들에게 '미치광이'처럼 보인다.
"애플은 핵심은 기업이 아닌 사람들을 위한 컴퓨터를 만드는 것입니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은 또 하나의 델이나 컴팩이 아닙니다."
잡스의 사상을 잘 표현해 준 말이다. 결국 그의 말처럼 사람을 위한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평생토록 설탕물만 팔면서 살고 싶으십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꾸고 싶으십니까?
잡스가 스컬리에게 한 말. 협상의 달인(?)이라 할 수 있다. 그는 여러번의 협상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스티브는 언제나 무언가를 하겠다는 결정보다는 무언가를 하지않겠다는 결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지요. 방식이 차별성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그 점 때문이었습니다.

환불 요청이 들어온 제품의 절반가량은 결함 때문이 아니라 구입자가 사용법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네델란드 아이호벤 공과대학교 엘케 덴 오우덴박사

결국 디자이너들은 여러가지 기능들을 최대한 쑤셔넣는 데에만 급급하여 제품을  혼란 덩어리로 전략시켰다.

아이팟의 차별성은 처음부터 의도된 것은 아니었다. '단순성'에 의거한 '차별성'이 나오게된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단순성, 거의 뻔뻔한 수준의 단순성과 그것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완전히 차별화된 제품이 나왔다는 사실이지요. 그러나 결코 의도한 바는 아니었습니다. 아이팟의 차별성은 순전히 극도의 단순성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산물이었습니다.
잡스의 생각은 특이하다. 에드윈 랜드박사를 만난 일화는 천재들의 특이성을 볼 수 있다.
단순한 말이지만 중요한 말이다. "그것은 발견의 문제였다."
자신들이 만든 제품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다고, 다만 아무도 보지 못했을 뿐이며 자신들이 그것을 찾아냈다고 덧붙였다.
폴라로이드 카메라도, 매킨토시도 오래전부터 존재했다.
그것은 발견의 문제였다.

- 에드윈 랜드박사와  스티브 잡스의 대화
잡스의 생각과 일을 추진하는 자세를 볼 수 있는 말이다.
언제나 괴팍스러운 그가 있기에 우리는 즐거운 상상을 할 수 있다.
나는 튼튼한 기초를 토대로 모든 것을 개조하고 싶습니다.
기꺼이 벽을 허물고 다리를 놓으며 불을 지필 것입니다.
내게는 많은 경험과 에너지, 그리고 약간의 비전이 있기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 애플 맥 웹사이트에 실린 자기소개서

알라딘 서평단 설문



덧붙임_
알라딘서평단에서 받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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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오바마까지 매니아로 만든 애플CEO, 스티브 잡스의 비전은?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8/12/28 23:47  삭제

    추종자들로 넘쳐나는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 미 대선에 당선된 오바마 역시 애플의 매니아. 하지만 존경받는 스티브 잡스의 인생이 그렇게 평탄하지 많은 않았다. 자신이 설립한 애플로부터 자신이 쫓겨나는 신세를 겪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잡스의 인생이야말로 한편의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실화라고 말해도 좋을 듯하다. 입양아로서 외톨이로서 고집쟁이로서 성장한 잡스는 손위 친구이자 컴퓨터 천재라고 볼 수 있는 워즈니악(애플의 공동 창업자)을 만나면서..

  2. Subject : 강마에 같은 스티브 잡스가 당신의 리더라면?

    Tracked from 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 2008/12/31 20:49  삭제

    Apple은 현재 그 어느 때보다도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한 평가에 스티브 잡스 개인에 의한 영향도는 누구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그것은 최근 스티브 잡스의 사망설로 인해 Apple의 주가가 얼마나 영향을 받았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 도대체 스티브 잡스는 어떤 인물일까? 그의 어떤 능력이 그를 그렇게 만들었을까? 약간이나마 Apple과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얘기를 들은 사람들은 한번쯤 궁금증을 가질만한 주제라고 생각한다. 잡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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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따뜻한 카리스마 2008/12/28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알게 되면 빠지게 될 수 밖에 없는 사람. 그가 스티브 잡스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람들을 광적으로 이끄는 신비스런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콘을 보고 반했죠. 나이들면 잡스처럼 늙고 싶다고요,,,^^대머리가 너무 멋지죠,,,ㅋㅋㅋ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오늘 읽은 이메일과 신문중에서 리더에 관한 공통점이 있는 부분만 모아 보았다.
진정한 '리더'란 무엇인가?
 

쉰 살이 된다는 건 좀 더 멀리 내다볼 줄 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참을성이 많아지는 건 아니다. 어떤 질문을 받을지 더 잘 알게 될 뿐이다. 내가 원하는 대로 일을 해주는 사람은 세상에 별로 없다. 그러니 일급의 인재들에게 어떤 일을 시키기 전에 내가 좀 더 신중히 생각하는 편이 낫다. 이것은 참을성과는 다른 태도다.[스티브 잡스가 50세가 되었을때 한 말]
리더가 더 많은 조직원으로 하여금 목표 달성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면 이런 조직은 틀림없이 승리하게 될 것이다.

한마디로 리더는 흔들리지 않는 낙관주의자여야 하고 이런 신념을 전파할 수 있어야 한다.




리더란 스스로 일하는 사람이 아니다. 호텔 사장이 음식을 만드는 게 아니지 않은가.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목숨 바쳐 일하도록 하는 사람이 바람직한 지도자다. 이를 위해서는 사람을 알고(知人), 그 스타일에 맞춰 쓰는 것(善任)이 필요하다.

이중텐이  말하는 바람직한 지도자상은 유방이다.

이들(유방과 같은 건달 출신들)은 대체로 가진 것이 없다. 있다 해도 대부분 부당하게 얻은 것이어서 재물을 아낌없이 베플 줄 안다 ... 자신이 허물이 많은 인간이기에 남의 허물을 함부로 문제 삼지도 않는다. 그래서 사람을 잘 받아들인다. 게다가 사회 밑바닥에서부터 올라왔기에 세상의 쓴 맛, 단 맛을 다 경험했고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도 꿰뚫고 있다 ... 유방의 성공은 전혀 이상할께 없다. [출처 : 품인록 中]




나는 보스인가? 리더인가? [출처 : 조영탁의 경영이야기]

'보스는 두려움을 만들고, 리더는 확신을 창조한다.
보스는 비난을 돌리고, 리더는 잘못을 바로잡는다.
보스는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리더는 질문을 한다.
보스는 일을 힘들게 만들고, 리더는 흥미롭게 만든다.'
러셀 유잉 (Russel H. Ewing)의 글입니다.

테오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은
‘리더는 열려있는 상태로 일하는 반면,
보스는 감추면서 일한다.
리더는 사람들을 이끌고, 보스는 조정하려고 한다’고
리더와 보스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리더의 자리, 즉 높은 지위에 올라간다고
누구나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성원에게 바람직한 영향력,
즉 리더십을 행사할 줄 아는 사람만이 리더라 할 수 있습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1.18)

문제에 집중하면 과거로 향하게 된다. 바꾸지 못하는 것을 바꾸려 애쓰게 된다. 문제에 집중하면 비난, 변명, 정당화를 낳는다. 이는 복잡하고 느리며, 정신 에너지를 고갈시킬 때가 많다.

반대로 해결책에 집중하면 즉각 에너지가 발생한다. 아이디어와 가능성의 문이 열린다. 사람들이 훌륭한 아이디어를 내고 사고하며 잠재력을 발휘하기를 바란다면, 되도록 해결책에 집중하도록 바라야 한다.

데이비드 록의 '고요한 리더십' 중에서 (랜덤하우스, 69p)

------------------------------

'해결책'에 집중하는 리더...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지?"를 묻는 사람은 '문제'에 집중하는 리더입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라고 묻는 사람이 '해결책'에 집중하는 리더이지요.

"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지?"는 문제에 집중하는 리더의 말이고, "다음에 목표를 달성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는 해결책에 집중하는 리더의 말입니다.
"당신 팀은 왜 그러는건가?"와 "당신 팀이 성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의 차이, "이건 왜 안되는 건가?"와 "이것을 되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의 차이입니다.

문제에 집중하면 '과거'에 주목하게 됩니다. '왜'라는 단어가 튀어나옵니다. 비난과 이에 대한 변명이 나오고, 구성원들은 힘겨워지고 발전은 점점 멀어집니다.
하지만 해결책에 집중하면 '가능성'에 주목하게 됩니다. 구성원들이 사고하게 되고 아이디어가 생겨납니다.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에 집중하는 리더. 그가 멋진 리더입니다.

2008/01/30 추가.
리더는 혼자 너무 앞서가면 안된다.

훌륭한 리더는 혼자서 너무 앞서가면 안된다.
때때로 뒤를 돌아보고
다른 사람들이 잘 따라오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

- 프랭클린 루스벨트 미국 전 대통령

자신의 목적이나 사업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구성원에게 자신의 열정을 알리고 이해시키는 데에는 미처 신경을 쓰지 못하는 리더가 많습니다.

그러나 구성원들이 실행의 실질적 주체이기에 리더의 비전이 구성원 개개인의 꿈과 비전이 될 때까지 멈추지 않고 꿈을 팔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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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지도자란 이래야 한다 - "리더와 보스"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7/08 09:28  삭제

    리더와 보스 - 홍사중 지음/사계절출판사 통치자가 가져야할 이상적인 이야기들, 하지만, 많은 결점에도 불구하고 믿고 따를 수 있는 지도자가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책에서는 책의 앞 부분에서는 리더의 조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이 리더가 바로 지도자라고 생각을 하지요. 이 지도자는 대통령이나 회사의 사장 정도를 지칭하는게 되겠군요. 읽다보면 꽤나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는데요. 그 이유는 군주론, 마키아벨리,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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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cchanng 2008/02/07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cchanng@yahoo.co.kr 초대권 받으러 왔읍니다



아이팟
리앤더 카니 지음, 이마스 옮김/미래의창

아람누리도서관에서 빌린 책중의 하나이다. 책의 중간마다 이미지가 좋아 빌려보았다. 무심코 빌린 책이지만 내용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iPod의 성공은 획기적이라 할 수 있다. Apple을 다른 회사로 도약을 하게 만든 장본인이며 새로운 트랜드를 일궈낸 브랜드임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이면에는 의도한 내용도 있지만 의도하지 않은 면이 부각되어 트랜드로 굳어진 내용도 있다. 그 하나가 액서서리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잡스이기때문에 이룬 것이라면 너무 무리한 이야기일까?

만일 SONY에서 이 아이디어를 받아드려 출시를 하였다면 - 물론 이름은 iPod가 아니겠지만 - 이렇게 문화 트랜드를 이끌어내는 것이 될 수 있었을까? 난 아니라고 생각된다. 잡스이기때문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된다.

책에 나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 잡스의 성격을 나타낸다.

비록 파델이 사업을 계획했지만 스티브 잡스가 디자인과 인터페이스의 기본틀을 만들었다. 크나우스는 "재미있는 점은 아이팟 개발이 시작돤 이래 이 프로젝트에 스티브 잡스가 자기 사간을 100% 투자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대접을 받는 프로젝트도 많지 않아요. 잡스는 이번 프로젝트에 일일이 전부 개입했어요."라고 말했다.

프로젝트 초반에 잡스는 아이팟에 관한 미팅을 2,3주에 한 번씩 열었다. 그러나 첫 아이팟 견본이 제작되자 잡스는 매일같이 참여하기 시작했다. "회의도 하고, 버튼을 세 번 누를 때까지 원하는 노래가 안 나오면 엄청나게 화를 내곤 했지요. 우리는 지시를 받았죠. 소리가 크지 않다. 음색이 선명하지 않다. 메뉴가 재빠르게 뜨지 않는다는 등, 매일같이 잡스는 필요한 부분에 대해 조언을 했습니다." 크라우스는 잡스의 의견이 때로는 잡스 개인적인 차원의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아이팟은 대부분의  MP3플레이어보다 음량이 큰데  그 이유는 잡스가 약간 귀가 어두워서라고 한다.  "그래서  음량을 더 키워서  잡스가 들을 수 있게 헸던 거죠." 크라우스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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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힘이다.

斷想 2007/01/08 19:43
상상력이 힘이다.

The Only limit is your imagination.


  • 대박 상품의 열쇠. 상상력.
  • 양 -> 질 -> 격 으로 전환.
  • 고객은 제품이 아니라 솔루션을 원한다.
  • 상상력은 기본에서 나온다.

"고객은 드릴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구멍을 원한다."
 - P&G 디자인 이사회
"상상력이 힘이다"
두바이(팜 아일랜드) vs. 새만금 : 상상력의 차이다.
"기술적 발전이 한계에 직면할 미래 사회의 새로운 가치는 '상상력'에 의해 창출될 것."
앨빈 토플러 - 부의 미래


01/02 매일경제신문

기술보다 디자인이 먼저

기술만능 -> 감성

-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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