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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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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Autumn-Roy Buchanan(with Charlie Daniels) Black Autumn - Roy Buchanan(with Charlie Daniels) "The Messiah Will Come Again"와 같이 들으면.... 초기 Charlie Daniles와 같이. 보컬은 Charile. Give This Fool Another Try - Charlie Daniels Band
I Love You Much Too Much - Santana Santana - I Love You Much Too Much
Black Magic Woman - Fleetwood Mac Fleetwood Mac - Black Magic Woman 내가 좋아하는 기타리스트 Peter Green이 있었던 Fleetwood Mac의 Live in Boston앨범의 첫 타이틀 곡이다. 우리에겐 Santana의 곡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Blues의 명곡이다.
Give This Fool Another Try - Charlie Daniels Band Give This Fool Another Try - Charlie Daniels Band 우리에게는 Country Rock 으로 알려져 있지만 초기 Roy Buchanan과의 초기작을 보면 Blues에 기반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른 곡을 들어보시면 Charlie Daniels의 성향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한다. Coyote Ugly의 삽입곡입니다. 대표곡(?히트곡)이라 할 수 있다. The Devil Went Down To Georgia 한 곡 더 No Fool Like an Old Fool [Blues Hat] 덧붙임_ 링크는 항상 깨짐을 전제로 한다. 예전의 링크를 새로운 링크로 변경했지만 링크의 독점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쪽 쏠려 독점에 지배를 당하는 우리네 모습이 안타까울뿐이다. (2..
동해의 태양[내 나라 내겨레] 동해의 태양김민기와 양희은이 등장하던 모습은 지금도 생생하게 생각난다. 둘 다 대학교 재학 때였다. 김민기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 다니고 있었고 양희은은 서강대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지금의 세종문화회관이 60∼70년대에는 시민회관이었고, 대강당 북측에 소강당이 있었다. 그러니까 지금 공원처럼 되어 있는 곳에 소강당이 있었는데 객석이 한 200여석쯤 되는 작은 홀이었고 결혼식을 많이 하던 그런 곳이었다. 그날도 나는 누군가의 결혼식에 축하객으로 가 있는데 가요평론가 이백천씨가 "깜짝 놀랄 만한 젊은 애들을 꼭 소개시켜 주고 싶다"면서 김민기와 양희은을 데리고 그 시민회관 소강당으로 왔다. 김민기는 서울대 교복을 깔끔하게 입고 있었고 ,양희은은 그때 교복을 입었었는지 아닌지는 지금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