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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곳/거미줄

아침을 詩와 함께

오늘 기사를 보고 처음 알았다.
메일로 시와 문장을 플래시로 배달하여 준다.

문학나눔 이란 사이트가 있다. 이 곳에 회원또는 비회원으로도 메일링을 신청할 수 있다.
아직 받아보지 못하여 어떤 느낌일지 모르지만 설레인다.

내가 정하는 시가 아니라 누가 나에게 권하는 詩. 얼마만인가?

하나의 카피가 눈에 띄인다.

문학은 꿈의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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