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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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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Stop Loving You - Eddie Boyd With Peter Green's Fleetwood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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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신문 이야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다. 실행이 없는 아이디어는 아이디어가 아니다. 추억신문은 나에게 추억이 아닌 현실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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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먹고살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를 보고 솔깃하였다. 결국은 조선일보의 e세상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을 말하는 포스팅이다.
  • 하루 10만명 이상이 찾아오는 블로그를 운영할 것
  • 기업의 후원을 받아 제품 소개 글을 올릴 것
  • 장점과 단점은 7:3 정도로 조절할 것
  • 기업 후원금은 글 1건당 10~20만원. 조회수 높을 경우 추가 인센티브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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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당과 선진당의 전략적 합의로 인하여 며칠 씨끄러웠다. 나도 그에 동조하여 문국현과 이회창의 악수(握手)는 악수(惡手)라는 포스팅을 하였다. 그리고 <오마이뉴스>의 몇 몇 기사를 보면서 오마이뉴스는 문국현과 다른 길로 가려나라고 하였지만 원래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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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이크로 소사이어티로 간다>를 읽고, 내 안의 권위주의를 깨닫다를 이 책을 읽고 있는 내 생각과 유사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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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포털 경계가 사라진다 : 인터넷에서 SNS(인맥서비스)와 포털사이트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
해외에서는 `데이터 이동성'으로 경계 허문다 = 기존의 검색.포털 사이트 역시 SNS와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우리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구글이 포함된 "프렌드 커넥트(friend connect)"은 SNS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게한다. SNS가 가미되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웹서비스는 불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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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확장형 웹메일 서비스를 한다. 구글, MS Live 그리고 파란 Open Mail까지 내용의 차이는 있지만 자체 도메인으로 웹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웹메일 서비스를 하던 업체들은 어떻게 먹고 살까?
다른 비지니스모델을 만들어야 하겠지만 자금력과 인력이 모두 부족한 업체들이 과연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그래도 하나 다행인 점은 국내에서 유료 웹메일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업체들이 무료 제공 서비스에 관하여 모르고 있고 이전에 관하여 부담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갈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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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편견(폭력) : 12명의 배심원을 보았다. 나(? 다수)의 편견, 선입견으로 다른이가 피해나 폭력으로 느끼는 경우는 없을지 의문이다. 12인의 성난 사람들 (12 Angry Man)의 러시아판 리메이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