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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斷想/질문커뮤니티를 위한 斷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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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질 수 없는 것을 원하고 있나? - 질문커뮤니티 부정적인 감정이 밀려올 때마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자.“내가 불행한 것은 가질 수 없는 것을 원하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지금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이며통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이 질문을 던지는 순간,상실감은 통찰로,좌절은 전략으로,스트레스는 성장의 재료로 바뀐다. —윌리엄 더건,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그럼에도, 최초의 질문은 사람이 하니까 - 질문커뮤니티 “생각은 답에서가 아니라, 질문에서 시작된다.”— 소크라테스세상은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다.인공지능이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음악을 만들고, 글을 쓰며, 새로운 생각을 제안한다.그러나 이 모든 변화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그럼에도, 최초의 질문은 사람이 한다.AI는 질문에 답하도록 만들어진 존재다.그는 무한한 데이터 속에서 패턴을 찾아내고, 문장을 이어붙이며, 그럴듯한 논리를 만든다.그러나 그 모든 작동의 시작점에는 하나의 물음이 있다.누군가 묻지 않으면, AI는 결코 말문을 열지 않는다.“왜?”, “무엇을 위해?”, “이건 옳은가?”이런 질문은 단순한 정보 요청이 아니다.그건 세계를 다시 바라보려는 의지의 발화다.질문은 불편함에서 태어나고, 불완전함에서 자란다.완벽하게 만족한 존재는 묻지 않..
생각을 키우는 세 가지 질문 - 왜? 그래서? 정말로? - 질문커뮤니티 생각을 키우는 세 가지 질문 - 왜? 그래서? 정말로?질문은 끊임없이 생각을 자극한다. 누군가의 질문을 받으면, 우리는 답하기 위해 생각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질문이 이어질수록 생각은 점점 깊어진다.일본의 대표적인 카피라이터 우메다 사토시(梅田悟司)는 생각을 확장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세 가지 질문을 반복하라고 말한다. 그는 이것을 ‘T자형 사고법’이라고 부른다. 그가 제시하는 세 가지 질문은 ‘왜?’, ‘그래서?’, ‘정말로?’이다. 단순하지만, 이 세 가지를 제대로 사용하면 생각은 깊어지고, 넓어지고, 되돌아보게 된다.1. 왜? — 생각을 심화한다‘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왜 그런 생각이 떠올랐는가?’이 질문은 사고의 근원을 파고들게 한다. 우리는 종종 어떤 현상이나 문제를 표면적으로..
문제 해결자보다 문제 발견자가 더 창의적이다 - 질문커뮤니티 문제 해결자보다 문제 발견자가 더 창의적이다 “창의성은 새로운 답을 찾는 데 있지 않다.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데 있다.”대부분의 사람은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그러나 진짜 창의적인 사람은 문제를 ‘발견’한다. 문제 해결자보다 문제 발견자가 더 창의적이라는 말은, 창의성이 정답을 찾는 능력이 아니라 질문을 새로 만들어내는 능력임을 뜻한다.창의적인 사람은 해당 분야의 지식이나 기술이 반드시 뛰어나지 않다. 오히려 같은 현상을 보고도 “왜 이건 이렇게 되어 있을까?”라고 되묻는다. 그들은 세상의 전제를 의심하고, 보이지 않던 틀을 다시 그린다. 그래서 창의성은 해결력보다 ‘발견력’에 더 가깝다.문제를 발견한다는 것문제를 발견한다는 것은 단순히 결함을 찾는 일이 아니다. 문제의 본질을 ..
질문이 중요한 7가지 이유 - 질문커뮤니티 질문이 중요한 일곱 가지 이유 1. 질문을 해야만 답을 얻을 수 있다누구나 궁금한 것이 있지만, ‘바보처럼 보일까 봐’ 속으로만 삭이다 중요한 정보를 놓칠 때가 있다. 그러나 질문 없이는 답을 얻을 수 없다.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사람에게, 적절한 질문을 해야만 가치를 높일 수 있다.IBM의 설리자 토마스 왓슨은 “적절한 질문을 할 능력이 있다면, 절반 이상은 이기고 시작하는 셈이다”라고 말했다.2. 질문은 닫힌 문을 여는 알리바바의 주문이다살면서 우리는 많은 문을 만난다. 그 문 뒤에는 기회와 경험, 새로운 인연이 숨겨져 있다. 질문은 그 문을 여는 열쇠다.피터 드러커는 “컨설턴트로서 나의 강점은 아는 척하지 않고 질문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성공하는 리더는 집요하게 질문하며 지혜를 얻는다.3. ..
질문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한다 - 질문커뮤니티 질문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한다 “보는 사람은 세상을 이해하려 하고, 질문하는 사람은 세상을 다시 만든다.”보는 사람은 ‘있는 그대로’를 본다. 눈앞의 현상을 인식하고,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인다. 이건 지각(perception)의 영역이다. 보는 사람은 주어진 정보를 관찰하고 이해하는 데 집중한다. 예를 들어, 어떤 세일즈맨이 매출이 떨어진 것을 본다면 그는 “매출이 떨어지고 있다”는 현상을 ‘본’ 것이다.그는 관찰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지만, 아직 문제를 ‘발견’한 것은 아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그는 아직 질문을 던지지 않았기 때문이다.질문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한다문제 발견자는 보이는 것의 이면을 본다. 그는 단순히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보는 데서 멈추지 않는..
지금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 질문커뮤니티 지금 당장 시도하기에 불편한 것은 무엇일까?What would make me uncomfortable to attempt right now? 나는 편안함이 위험한 감정이라고 믿는다.편안함은 달콤하지만, 동시에 정체를 불러온다.그럴 때마다 나는 스스로에게 묻는다.“지금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나는 최소한 하루에 한 번은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일을 했다.이 단순한 습관이 내 인생의 방향을 바꿨다.처음엔 세일즈가 너무 어려웠다.사람에게 물건을 권하는 일이 나에겐 낯설고 불편했다.그래서 내가 할 수 있었던 일이라곤,상품 정보를 SNS에 올리는 것 정도였다.그러다 어느 날,나는 전화를 들고 불편한 상대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그건 단지 일의 영역에서만이 아니었다.집 안의 편안함에 도전장을 내고운..
오늘 누군가에게 질문을 던졌나요? - 질문커뮤니티 오늘 누군가에게 질문을 던졌나요?질문하는 행위는 우리를 인간답게 만듭니다. 그것은 관계를 맺고, 배우며, 변화하도록 돕습니다.‘질문하는 기술’에 빛을 비춥니다. 소크라테스, 미용사, 아인슈타인, 헬프데스크 직원, 노자, 그리고 형사 같은 ‘질문을 잘하는 사람’에게서 그 비법을 배워보세요.생일 파티, 첫 만남, 네트워킹 행사, 혹은 소개 자리에서 실용적인 팁과 흥미로운 사실을 활용해보세요.이제 시선을 타인에게 돌리고, 더 좋은 질문을 던지고, 더 깊이 듣고, 그 결과 더 많이 배우는 준비가 되었나요?
새로운 방법을 찾고 싶습니까? - 질문커뮤니티 새로운 방법을 찾고 싶습니까?같은 생각을 하며, 같은 방법으로 경쟁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보다 효과적으로 승리하는 방법은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새로운 방법을 찾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질문을 바꾸십시오. 질문을 바꿔야 답이 달라집니다.
질문이 정답을 넘어설 때 - 질문커뮤니티 객관식으로는 풀 수 없는 세계우리는 오랫동안 객관식 문제 속에서 살아왔다.하나의 정답만을 고르고, 나머지는 모두 틀려야 했다.그러나 현실의 문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이것도 답이 될 수 있고, 저것도 옳을 수 있다.때로는 서로 다른 답을 모아야만 제대로 풀리는 일도 있다.정답 중심의 사고는 사고의 폭을 좁힌다.반면 질문은 그 폭을 넓힌다.질문은 맞는 답을 찾는 일이 아니라, 다른 답을 상상하는 일이다.객관식으로는 풀 수 없는 세계,그곳에서 비로소 질문이 시작된다. —참조: 이문열
원하는 답이 있다면, 질문을 바꿔라 - 질문커뮤니티 ‘우문현답’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어리석은 질문에 현명한 대답을 한다는 뜻이다. 보통은 질문한 사람의 어리석음보다 대답한 사람의 지혜를 칭송할 때 쓰인다.물론 그 반대의 경우, ‘현문우답’도 있다. 그리고 누구나 들어본 ‘동문서답’이 있다. 동쪽을 묻는데 서쪽을 대답한다는 뜻으로, 묻는 말에 엉뚱한 대답을 한다는 말이다.이런 고사성어들은 모두 질문과 대답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오래전부터 사람은 소통을 중시했고, 그 중심에는 늘 ‘질문’과 ‘대답’이 있었다.그렇다면 이 두 가지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중에서도 대화의 방향을 결정짓는 것은 바로 ‘질문’이다. 원하는 답이 있다면, 그에 맞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질문은 문제를 정확히 바라보게 하고 해결의 실마리..
매일 이 두가지 질문에 네, 아니오를 답해보자 - 질문커뮤니티 매일 스스로에게 묻는 두 가지 질문하루를 마무리할 때, 자신에게 단 두 가지 질문을 던져보자. 그리고 솔직하게 네, 아니오로 답해 보라.① 오늘, 스스로를 위한 일 대신 다른 사람의 삶을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하는 일을 했는가?② 오늘, 형식이나 관념이라는 고리타분한 상자 안에 갇히지 않고, 독창적인 아이디어, 즉 ‘상자 밖 생각’을 떠올렸는가?만약 둘 중 하나라도 ‘아니요’라면, 그날 밤 마음속으로 다짐하라.“내일은 반드시 ‘그렇다’라고 대답하겠다.”이 두 질문은 단순한 자기 점검이 아니다.자신의 삶과 사고를 매일 조금씩 새로운 자리로 밀어 올리는 연습이다.작은 질문이 쌓이면, 삶은 조금씩 달라진다.—참조: 마리오 리비오,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더 나은 해결 방법은 없을까? - 질문커뮤니티 “이 기능은 왜 없어요?”고객의 강한 요구에 당황했지만, 저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 기능으로 무엇을 해결하고 싶으셨나요?”답을 듣고 보니, 고객이 원한 것은 새로운 기능이 아니라 목표 달성, 즉 기존 기능을 더 잘 활용하는 방법이었습니다.질문은 단순히 ‘해야 하나?’가 아니라 ‘이 일이 정말 필요한가?’에서 시작해 ‘더 나은 해결 방법은 없을까?’로 이어지는 출발점입니다. 이런 질문을 던질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문제와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조직에서 오래 살아남습니다. 취업이 힘들수록 질문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 요즘IT취업 시장이 달라졌습니다. 예전보다 채용은 줄어든 반면, 뽑힌 사람에 대한 기대치는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제 단순히 주어진 일을 착실히 해내는 사람이 아닌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
좋은 답을 얻으려면, 질문이 좋아야 한다 - 질문커뮤니티 좋은 답을 얻으려면, 질문이 좋아야 한다. 질문의 질이 높으면 예상보다 훨씬 더 깊고 의미 있는 답을 이끌어낼 수 있다.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이다. 좋은 질문은 좋은 답변을 자연스럽게 끌어낸다.결국, 답보다 질문이 중요하다. 그리고 좋은 질문을 던지기 위해서는 충분한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다. 준비 없이 미팅에 들어가 무작정 질문을 던진다면, 그 답변도 결국 모두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될 것이다. 답 보단 질문이 블로그에서도 몇 번 언급하고 공유한 적이 있는데, 나는 ‘How I Built This(HIBT)’라는 팟캐스트를 거의 매일 듣는다. 이 팟캐스트에는 손님으로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제일 많이 출연하지만, 전www.thesta..
질문은 과정이다 - 질문커뮤니티 ‘왜’라는 질문은 결과를 묻는 것이 아니다. 결과를 얻기 위한 과정이다. 사고력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나타난다.질문은 철학의 핵심 가치다. 위대한 철학자는 예외 없이 ‘왜’를 알고 추구한다. 끊임없이 질문하며 자신이 뜻하고 추구하는 진리를 찾아 나선다.공부도 마찬가지다. 『근사록』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배운다는 것은 의문을 풀어가는 것이다. 먼저 자신이 가진 의문을 없애고, 그다음 의문이 없는 곳에서 의문을 갖게 되는 것이 배움의 진전이다.공부의 진정한 가치는 의문을 품고 질문을 통해 그것을 풀어가는 과정에 있다.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양자택일의 기로에 놓였다. 주어진 선택지 안에서만 답을 찾아야 한다. 아이에게도 마찬가지다. 아이의 입을 막을 의도가 아니라면 양자택일형 질문을 하지 ..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에 질문 던지기 - 질문커뮤니티 지금 당장 당신이 바꾸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당신이 당연하게 여기는 많은 것은, 정말 당연히 그래야만 하는 걸까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에 질문 던지기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것에 질문을 던질 때, 새로운 가능성이 열립니다.기술의 방향도 ‘빠름’이나 ‘정확함’이 아니라, ‘누구를 위한 것인가’를 묻는 질문에서 결정됩니다.질문은 전문가만의 것이 아닙니다. 일상을 다시 보려는 모든 사람의 감각에서 시작됩니다. 학교에서는 주어진 문제를 풀고 있지만, 사회에서는 문제를 정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집니다.문제를 푸는 능력보다 제대로 된 문제를 찾아내는 능력이 더 우선입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회사에서 문제를 푸는 방법을 배우는 것에 익숙했습니다.문제를 읽고 유형을 빠르게 파악한 뒤, 그 유형에 맞는 공식을 떠..
질문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 질문커뮤니티 질문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모르는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며, 홀연히 ‘처음’의 시간 속에 있는 것이고, ‘끝없는 시작’ 속에 있는 것이다. 더구나 시적 질문은 생각과 느낌의 싹이 트는 순간으로 타성 · 관습 · 확정 속에 굳어 있던 사물이 다시 모태의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다. 우습고 재미있고 엉뚱한 질문은 세계를 그 원초로 되돌려놓으면서 우리로 하여금 테초의 시간이 주는 한없는 신선함 속에 빙글거리게 한다.실은 모든 뛰어난 예술작품은 꼭 물음표를 붙이지 않았더라도 물음표와 감탄사의 숲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술을 감상(체험)하는 것은 질문과 경이의 숲을 헤매는 일이라고 해도 좋을 터이다.—파블로 네루다, 『질문의 책』, 정현종, 옮긴이의 말
자막은 단순히 대사만 전달하는 도구일까? - 질문커뮤니티 영상이 켜지고, 화면 속 인물이 말을 시작합니다.우리가 늘 보던 하얀 텍스트가 흘러갈 때, 이번에는 달랐습니다.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프로젝트였죠.최근 영상 콘텐츠는 쏟아지고, 화질도 놀라울 정도로 좋아졌습니다.하지만 자막은 여전히 뒤처져 있었습니다. 그냥 흘러가는 텍스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죠.그래서 우리는 질문을 던졌습니다.“자막은 단순히 대사만 전달하는 도구일까?”“자막이 대사 이상의 경험을 줄 수 있고, 진정한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면?”첫 장면. 인물이 화난 목소리로 외칩니다.자막은 붉은 빛으로 흔들리며 화면 속 분노를 따라갑니다.다음 장면, 부드럽게 속삭이는 대사에는 파스텔톤이 스며들고, 글자는 미묘하게 흔들리며 감정을 전합니다.음량이 커질 때는 글자가 커지고, 낮아질 ..
출발은 최초의 질문이다 - 질문커뮤니티 출발은 최초의 질문이다.이것이 정답이라거나 교과서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 일단 의심하고, 질문해야 한다. 다른 관점과 판단 기준, 다른 대안적 세상에 대한 상상이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손을 들어야 한다. 그런 최초의 질문이 제기되면, 힘겹게 날아오르는 반딧불이를 반가워하고 소중히 감싸 안듯, 장하다고 칭찬하고 격려해주어야 한다.—이정동 교수 [이정동의 최초의 질문] 최초의 질문을 던지는 기술 선도국을 기대하며 | 중앙일보‘삼각형 세 각 합 180도’는 조건적 진리 뉴턴의 이론을 포함해 우리 눈앞에 있는 교과서의 이야기들은 결코 불변의 진리가 아니다. 기술 선도국은 교과서적 논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르게www.joongang.co.kr
누구나 ‘왜’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한다 - 질문커뮤니티 누구나 ‘왜?’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한다. 이걸 하면 어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나요?이걸 하면 어떤 지표가 움직이나요? 일하기 전에 이렇게 묻는 게 일상이다.‘내부 100 외부 0’ 룰이 있다. 정보가 누군가에게 집중되고 보고되는 형식이 아니라, 구성원이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누구나 다 똑같은 정보를 가지고 일을 잘했으면 좋겠다’는 취지다. 토스에서는 이렇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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