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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곳/땅

파주 영어 마을

파주 영어 마을이 4월3일 오픈한다.
관련기사 : "진짜 영국마을 같네"…파주 영어마을 내달 3일 개관


모든 과정은 영어로만 진행된다.
일정은 5박6일반과 2주 방학집중반, 주말가족반, 주말 초등반, 1일 체험과정 등이 있다. 5박6일반은 도 교육청이 지정하는 중학교의 2년생이 대상으로 학기 중 운영되며 정규 수업으로 인정된다. 교육비는 8만원.
교육비 60만원의 2주 방학집중반은 도내 초등 5년∼중 3년이 대상이고, 주말 초등반(도민 6만원, 타 시·도민 12만원)은 전국 초등교 3∼6년생을 대상으로 2주간 토∼일 이틀에 걸쳐 각각 운영된다.

주말가족 프로그램(도민 3만원, 타 시·도민 6만원)과 1일 체험과정(3000∼1만6000원)은 전국의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english-village.or.kr)나 현장방문을 통해 해야 하며 각 프로그램 참가자 중 20%는 저소득층 자녀(무료)들에게 배정할 계획이다.

취지는 좋다.
하지만 양극화가 여기서도 나타나게 하여서는 안된다. 2주에 60만원이면 적은 돈은 아니다.
물론 손지사를 비롯한 경기도의 여러분이 잘하시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좋은 결과를 낳아 해외 유학을 보내 나가는 외화유출를 막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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