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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다시보며 생각나는 의문점,
섹스를 하니 친해졌을까 아니면 친하고 싶어 섹스를 한 것일까?
마지막 장면에서 연희(엄정화)는 왜 다시 준영(감우성)을 눈오는 날 찾아왔을까?
그날밤 준영은 다시금 그녀을 허했을까?
연희는 누구와 결혼 한 것인가? 준영 아니면 의사남편
결혼은 미친 짓인가?
세상이 미쳤는데 '결혼'인들 안미치겠는가.
소설을 다시 읽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소설이나 영화나 비숫한데... 왜 이런 잡(?)생각이 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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