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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間/돈 안되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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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최순영 부대표의 촌철살인 " 여러분, 개하고 달리기하지 마십시오. 개보다 못 달리면 개만도 못한 놈이 됩니다. 오늘 정치판을 보십시오. 완전히 개판입니다. 우리는 대안의 정치 모델을 이미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진성당원만 4만5천명입니다. 이 사람들이 '돈줄'입니다. 우리는 정치의 희망입니다." "너무 답답한게 많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국회의원은 3선 이상은 해서는 안되겠더라구요 너무 자기들 고집만하는 모습을 보여서.." (민주노동당 최순영 부대표) http://blog.naver.com/estabien/100001931867
헌재로 간'행정수도 이전 논란' 절차와 전망 헌재로 간'행정수도 이전 논란' 절차와 전망 [머니투데이 2004-07-12 10:14] [머니투데이 김만배기자]'신행정수도 건설을 위한 특별조치법'의 위헌 여부를 가려달라는 헌법소원이 12일 오전 10시께 헌법재판소에 제출됐다. 이로써 '행정수도 이전을 둘러싼 논란'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가려지게 됐다. '수도이전 위헌 헌법소원 대리인단'과 청구인 대표 등은 이날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헌법소원과 함께 '신행정수도 건설 추진위원회 활동정지 가처분 신청'도 함께 내, 본안심리에 앞서 가처분 인용 여부에 대한 헌재의 판단이 이번 행정수도 이전을 둘러싼 논란의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헌법재판소가 본안심리에 앞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일 경우, 신행정수도의 최종 입지선정이나 토지수용 작업 등 추진위의 향..
싱크대를 뒤지는 바퀴벌레 6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한나라당 박창달 의원의 체포 동의안이 부결된 뒤 김재원의원은 “수사기관이 바퀴벌레를 잡으려고 싱크대를 뒤지지는 않지만 밖으로 나온 바퀴벌레는 잡는다더라. 우리 의원들은 언제든 잡힐 수 있는 바퀴벌레”라고 말한 것으로 보도됐다. 국회를 싱크대에, 의원들을 그 안에서 분주히 돌아다니는 바퀴벌레에 비유한 것이라 한다. 디지털뉴스센터는 김의원이 이어 “때문에 (의원이 국회밖으로 나가도록 하는)불체포 특권을 포기하지 말자” 자기를 바퀴벌레라고 비하하는 사람들에게 어찌 백년대계(?)를 論하라고 할 수 있겠느냐? 바퀴벌레를 뽑은 나는 무엇이고, 검찰은 살충제인가
손바닥 뒤집기 놀이의 진수 < 출 처 : 국민일보 [서민호만평] >
진흙탕 안희정씨는 노 대통령을 10년 넘게 보좌하며 살림살이를 총괄했다. 그는 ‘지역구도 타파’, ‘새로운 정치’를 주장한 ‘386 선두주자’였고, 대선 뒤에는 ‘21세기 신주류 형성, 집권당 사무총장론’을 설파했다. 그가 지난해말 구속되면서 "진흙탕속에 있다보니 바짓가랭이에 흙탕물이 좀 튀었을 뿐" 이라고 강변했지만 그 자신이 진흙탕으로 뛰어든 사실이 거듭 밝혀진 것이다. 진흙탕에 있으니 흙탕물이 좀 많이 튀었나 보다... 떡을 만지면 떡고물이 떨어진다는 예전의 이야기와 같은 맥락이네... 시대가 바뀌어도 고물은 항상 맛이 좋은 모양이다.. 관료에게는 주인이 따로 없다! 봉급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다! 개에게 개밥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듯. 안씨의 주인은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