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함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알라딘의 '확인해주세요'라는 감동적인 메세지 알라딘에서 책을 본격적으로 구매하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일이다. 인터파크, YES24, 리브로 등등을 전전하였다. 본격적으로 구매를 한것은 TTB를 시작함과 거의 같은 시기라 보인다. 그 와중 TTB2로 약간의 적립금이 생기게 되므로 알라딘에 정착하게 되었다. 더불어 중고샵이 생기게되어 그곳에서 구매와 몇 권의 판매로 알라딘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물론 알라딘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은 아니다. 알라딘, 이거 어떻게 하는 건가요?라는 의견도 존재한다. 그렇다고 나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은 더욱 더 아니다. 그냥 일반적이다. 다른 곳에서 하는 서비스와 별반 다르지 않다. 알라딘의 '중고샵' 성공할까?라는 의문을 가졌었다. 또한 알라딘 수수료가 10%나 된다.며 푸념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