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

(2)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6 6월은 산 책은 없고 1권을 서평 이벤트에서 받았다. 아직 다 읽지 못하여 죄송한 마음이 든다. 이 달은 집의 밀린 책과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 그 중 1권은 도중에 포기하였다. 절묘하게 50권을 채웠다. 50권을 채우기 위하여 읽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보인다. 100권의 목표는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꼭 100권의 숫자에 연연하지 말자. 1월 : 8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1) 2월 : 7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2) 3월 : 7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3) 4월 : 4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4) 5월 : 4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5) 6월 : 20권 ----------- 50권 ▣ 2008년 6월 읽은 책 1. 하악하악 : 이..
생각의 비가 내리는 날에는 조용히 실천에 말을 걸어보자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임헌우)는 얼마전부터 보고자 하였는데 보지 못하였던 책이다. 광고 크리에티브 관련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상상 이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아는 것이 적으면 사랑하는 것도 적다 - 다빈치 경고_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읽는 것은 비타민을 한꺼번에 많은 양을 복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곁에 두고 천천히 내용을 씹어 먹으면서 읽어나가시길 권장합니다. 저자의 경고를 듣고 책을 구매하여 찬찬히 다시 읽어 봐야겠다. 레오 버넷(Leo Burnet - 레오 버넷의 창시자)은 ideation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다시 조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으로서 아이디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