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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북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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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해 지는 가을, 책축제 다녀오세요 가을이라 곳곳에서 축제가 열립니다. 그중에서 매년 열리는 책축제가 있습니다. 파주에서 열리는 2010 파주출판도시 가을책잔치와 홍대앞에서 열리는 제 6회 서울 와우북 페스티벌이 있습니다. 일자는 9/10 ~ 12일까지입니다. 한데 올해는 열리는 날이 같습니다. 비록 주최하는 곳은 다르지만 책축제에는 출판사가 참가해야 하는데 양쪽으로 분산된다면 효과가 크리 크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출판사가 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도 있겠지요. 파주출판단지에 있는 업체만 파주책축제에 참가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멀리 떨어진 곳도 아니니 주최측이 협의를 하여 일정을 조정하는 것이 더 많은 방문객이 올 수 있는 환경의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자신만 생각 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도 인정하고 조율하는 것이 옳..
2008. 09. 28.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위기의 출판계’ 울리는 편법 할인 판매는 오늘 당장 생긴일이 아니다. 생산이 유통에 목을 메는 일은 전 산업에 걸쳐있다. 유독 출판계만 '우는소리'를 한다. "운다고 옛사랑이 올까" 그날만 바라보고 살기엔 앞으로 남은 날이 너무 많다. 02_ 서울와우북페스티벌에 다녀왔다. 매년 매년 행사의 의미가 줄어들고 책을 팔고 사는 의미로 전락하고 있다. 물론 그 만큼도 의미가 있다. 몰랐던 책들도 많이 보인다. 덕분에 몇권 샀다. 파주 출판단지에 토,일에 상시적인 것을 하면 좋지 않을까? 우는 소리만 하지말고 몸부림을 쳐야 하지 않을까? 내가 누구보고 충고를 하나. 내 앞가림이나 잘하자. 03_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 한국의 책쟁이들은 언제 나올까라는 포스트가 올랐다. 단순한 호기심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