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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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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can - Paul 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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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이다. 예전에는 4.18이면 왠지 모를 기분에 막걸리를 먹곤 하였는데 지금은 잊고 지나가고 있다. 요즈음에도 마라톤을 하고 있을려나?
4월혁명은 아직도 계속된다. 혁명은 순수함으로는 되지않지만 미완의 4월혁명은 계속된다 :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 이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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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원으로 간편한 삼각대 만들기가 가능할까? 동영상을 보면 가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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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은 블로그를 시작하라를 보면 대기업 아니 대부분의 기업들이 "혹시나 블로그를 만들었다가 운영이 힘들게 되면 시작하지 않음만 못하겠지. 돈도 안되는거 뭐하러 하나"고 하는 맘이 있다고 한다. 현실적인 이야기다. 약간은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가능한 일이다.
블로그가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최소한 아스피린 프로텍트의 역할은 한다면 하지않을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