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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2008. 11. 26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앙깡님의 악어와 악어새를 보면서 공생일까?라는 생각을 하였다.

악어와 악어새는 공생관계인데 과연 제약회사와 의사가 공생관계인지 의문입니다.
그러한 관계라기보다는 주종의 관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주이고 누가 종인지는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요..

02_

소프트뱅크-SKT의 미국 RockYou 투자 소식을 보면 위젯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모바일로 가면서 중요한 어플리케이션이 된 것이다. 데세는 위젯인가?

03_

맛난 것이 먹고 싶다. 문제는 맛난 것이 무언지 모른다는 것이다.

04_

 '노건평 몫' 의혹 김해상가는? 누구 것일까? 노건평씨 것이라면 문제이고 만일 아니라면 그것도 문제다. 이래 저래 구설수를 몰고 다닌다. 盧정권 초기에도 청탁(딱 3번의 의미)으로 도마에 오른 적도 있었다.

덧_

저녁기사를 준 사람은 시인을 하였는데 받은 사람은 결백을 주장한다. 요지경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