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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2008. 11. 30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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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도 블로거의 허락을 받아야 할까!?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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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A 플라이급 전 챔피언 김태식은 소나기 펀치로 한때 로망이었다. 무슨 이유인지 갑자기 없어진 그가 다시 노출되는 이유는 광고때문인가? 아니면 향수가 남아있나.

인터뷰를 보니 예나 지금이나 매니지먼트가 문제이다. 올바른 에이전시 문화가 없는 우리에게는 더욱 더 힘들다. 항간에 나오고 있는 블로그마키팅도 미천한 에이전시문화에 기인한것이 아닐런지 하는 부질없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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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적자 치료 의료관광이 나섰다는 기사를 보았다. "새 외화벌이 산업 부상", "정부서도 신성장산업 추진", "외국인 환자 유치 위한 의료법 개정안도 국회 상정"등의 내용이 나와있다. 

왜 이시점에 이러한 기사를 보도하는 것일까? 의료의 선진화는 당연한 이야기다. 하지만 그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만일 기획된 의도라면 시의적절한(?) 시도이다.

신문기사 하나를 그냥 보지 못하는 이 시대에 뭘 하면 맘 편히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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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놈만 10년 패면 성공한다고 말하는 이외수선생. 이것을 보니 '한 놈만 팬다'는 주유소 습격사건이 떠오를까? 뜬금없는 생각이다. 집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