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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책방을 지켜온 시간의 축적을 담고 있다. 북큐레이션과 북클리닉, 서재 만들기까지 책방지기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풀어낸다. 좋은 책만으로는 팔리지 않는다는 현실도 숨기지 않는다. 책방 역시 장사이며, 손님을 기다리는 곳이 아니라 오고 싶게 만들어야 유지할 수 있다. 결국 책을 사랑하는 마음과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 어떻게 공존하는지를 보여준다. 오늘도 책을 권한다는 말은, 생존의 다른 이름이다.
—오늘도 책을 권합니다 (북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책 이야기), 노희정, 소동, 2021
책방은 무엇으로 버티는가
20년 이상 운영한다는 건 나름의 노하우가 있다는 뜻이다. 북큐레이션, 북클리닉, 서재 만들기 등 책방지기의 실제 경험을 담아 알려준다.‘곰곰이 책방’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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