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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소

티스토리 초대권 보내드립니다.



티스토리 초대권 필요하신분 댓글 달아주세요.
이메일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티스토리가 초대권 방식으로 바뀐 이후에 초대권을 나누 주려고 하였으나 소위 말하는 스팸블로그의 이야기가 화자 되었다. 그래서 보류를 하였는데 뭐 잡자고 초가삼칸 태우는 격이다. 어떻게 활용할 지 어떨지는 각자의 생각에 맞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된다.

자기의 기준으로 남을 평가하는 것은 구속이 된다. 각자의 판단에 맞기자.



어제(5일) 포스팅을 하여 조금전까지 80여장의 초대장을 발송하였다.
오늘(6일) 오후까지 승인을 안하시면 다른 곳에 얻은 것으로 생각하여 취소하고 다른분에게 발송하고자 한다.

필요하신 분은 아래 순차적으로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초대권을 나누어 주며 느낀 생각.

메타블로그에 티스토리 스팸머들의 이야기 나온 뒤로 초대가 인색해 보인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댓글이 남겨진것으로 보인다.(정상적인 경우이면 이렇게 많은 댓글이 나오지 않았으리라....) 아직 베타라서 정식으로 안되는 것이지 곧 가입이 자유로워 지리라 보인다. 지금이라도 자유롭게 가입하게 하는 것이 좋지 아니한가.

 



2일이 지나도 가입하지 않은 분들을 취소하고 순차적으로  다시  보냅니다.  댓글은 이곳에만 달아주세요. 다른 곳에 달린 신청 댓글은 무시하겠습니다. 댓글에 댓글은 일단 제외하였습니다. 시간대를 알 수 없어서요..

몇 년간 포스팅을 하면서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린 것은 처음입니다. 다른 댓글이면 더 좋았을텐데..

뱀다리.
애드센스는 한번 본문에 넣어 보았습니다. 티스토리를 구할려고 하는 분들이니 얼마나 클릭이 일어나는지 궁금하군요. 처음부터 넣었다면 더 클릭과 가입이 많았을텐데...
별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소위 말하는 타겟팅이 되는지를 테스트 해보고 싶어 추가하였습니다.


불여우(FireFox)를 사용하지 않으시다면 꼭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깅이 편해 집니다.


몇 가지 빈정 상하는 일(빈정 상하게 만드는 티스토리 초대권 배포 주의 사항)이 있어 댓글을 막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내드린  그 이후는  다른 분이 확인을 내일까지 안하시면 취소 후 순차적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전부는 보내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