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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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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For Love - Quicksilver Messenger Service (Part 1) (Part 2)

오랫만에 듣는 노래다. ㅅ님께 들려드리고 싶다. 매일 한 곡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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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歷50년 맞은 고은 시인에게 듣는다 50년은 결코 쉽지 않은 세월이다. 그의 굴곡 많은 生이 이제는 안타까워 보인다. "해마다 노벨 문학상 후보로 거론된 지 수년. 시인은 외신에 이름이 나오고 국내에서 관심을 주면 어깨에 가당찮은 짐을 진 것 같다고 한다."는 가식적인 말투도 싫다.
사로잡힌 악령이 아닐지라도 그의 과거 행적은 묘연하다. 고은의 만해론을 비판한다를 보면 오만함의 극치임을 알 수 있다. 아 이리도 사람이 없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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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변하지 않는 13가지 성공 법칙
왜 어떤 사람(어떤 회사)은 남들보다 더 성공적인가? 반면 어떤 사람은 왜 자신의 노력과 봉사가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는가? 원인없는 결과가 어디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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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와 블로그 스타 / 라디오 스타 속의 웹 2.0 - 1년전쯤에 읽은 글이다. 아직도 유효해 보인다.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 생각과 생각을 이어주는 끈이 되고 다리 역할을 할 수 없다면 기술은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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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우리가 맛있는 빵을 먹을 수 있는 것은 빵집 주인의 친절함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이윤을 추구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 애덤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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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힘이다. The Only limit is your imagination.

대박 상품의 열쇠. 상상력.
양 -> 질 -> 격 으로 전환.
고객은 제품이 아니라 솔루션을 원한다.
상상력은 기본에서 나온다.

고객은 드릴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구멍을 원한다. - P&G 디자인 이사회
두바이(팜 아일랜드) vs. 새만금 : 상상력의 차이다.
기술적 발전이 한계에 직면할 미래 사회의 새로운 가치는 '상상력'에 의해 창출될 것. - 알빈 토플러 : 부의 미래
기술보다 디자인이 먼저. 기술만능 -> 감성 -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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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를 어떻게 적용하는가?
Blog와는 연계가 가능한가?

상업화 적용이 가능한가? KMS에 적용이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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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치프 마케팅을 활용할 때는 먼저 ‘표적 대상’을 이해하고 이들을 유쾌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좁혀진 특정한 수의 대상을 겨냥해 미시적으로 접근해 가야한다는 것을 뜻한다. 여기서의 직접적 표적 대상은 매우 영향력 있는 개인이나 소수 그룹인 경우가 많다. 기발함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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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와 다우기술과의 경영권 분쟁이 폭로성 기사로 이어지고 있다. 인큐브테크의 비극 '주가 1/100 토막'등 지속적으로 내보고 있다. 김익래회장의 개인비리및 부도덕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재미있는 세상이다. 부도덕함이나 개인비리를 알면서도 왜 보도를 안했던가? 똑 같은 노옴들이다.

머니투데이 지면 사유화 논란이다. 지면이 현 경영진을 대변하기 위함이냐 아니면 대주주의 부도덕함을 밝히는 장이냐 하는 문제이다.

머니투데이 주주들 가운데 일부는 현 경영진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 경영진과 직원들은 대주주가 시세차익을 목표로 적대적 인수합병을 하려 한다고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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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형 분양제 실효성은 있는가? 별로 없어 보이는데 또 뭔말인지...

Q : 지분형 분양제를 쉽게 설명하면.

A : 예를 들어 수도권 17~18평 주택의 분양가가 2억원이라면 1억원은 펀드나 지분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게 한다. 남은 1억원 중 5000만원을 국민주택 기금이 융자한다면 서민은 약 5000만원정도의 자기부담으로 2억원의 집을 장만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2억원중 민간이 투자한 1억원에 대해서는 살아가는 동안 이자부담 없이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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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진보정당 건설하자에는 공감한다. 과연 새로운 진보정당,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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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RSS발행에 대한 답변이 개편으로 이루어 졌다. 맘에 100% 드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논란이 되고있는 한겨레를 본다면 대체로 만족이다. 많은 것을 바라면 내 속만 상한다. 적정선에서 만족해야 한다. 세상일이 다 비슷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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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고양시 10대 뉴스가 나왔다. 나한테 즐거운 소식은 집근처에 아람누리도서관이 개관 되었다는 것이다. 노점상과의 갈등은 씁쓸한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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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nc.와 포드주의를 읽고 '신자유주의'에 대한 생각과 Apple이 대단하다는 것과 몰랐던 포드에 관한 점을 느꼈다. "신자유주의" 과연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가?가와 세계화 어떻게 보아야 하나? : 웨스트 유니언의 사례를 다시금 고민하게 만들었다. 아직도 읽지 못하고 있는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의 '신자유주의' 비판을 빨리 읽어야겠다.

2007년 7월 Apple Inc.는 iPhone을 내어 놓으면서 정직원과 1년 이상된 파트타임 직원에게 이를 선물했다.물론 이는 처음이 아니다. Apple Inc.는 2005년도에도 iPod shuffle을 전 직원에게 선물했다.

직원 전원이 iPhone을 갖게 되어 이로 인해 생겨나는 부가적인 요소들에 대해 여러 항목들을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세계 경제 공황의 파급으로 인해 Ford Motor Company는 생산된 차량의 재고만 쌓이고 팔리질 않았다. 이로 인해 Ford가 내어 놓은 정책은 노동자의 임금을 인상하는 방안이었다. 경기가 경색되어 소비자가 지갑을 열지 않으면 결국 생산품이 팔리지 않아 생산도 줄어들고 전체 부가 감소하는 악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결심한 정책이었다.

물론 모든 노동자가 임금이 오른다고 Ford 자동차를 사는 건 아니다. 하지만 Ford Motor Company의 노동자는 오른 임금으로 인해 어느 정도 소비의 여유가 가능했고, 이로 인해 주변 경기의 경색도 완화시켰다.

두 회사의 극명한(?) 차이점이다.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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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은 나와 안경은 궁합이 맞지 않았다. 안경에 안좋은 기억도 있었고 안경도 부러지고 지금의 안경도 마찬가지이다. 안경을 바꾸어 심기일전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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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hart API를 보면서 구글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단한 코드로 차트를 그려준다. 유용성이 많은 API이다.

Mashup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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