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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間/책을 어떻게 읽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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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9 9월까지 71권을 읽었다. 4권 구매하고 지인과 서평단에서 4권을 받다. 읽지않은 절대 권수를 늘리지 않기위해 책을 구매하지 않았다. 긍정적(?)인 행위다. 지금까지 78권을 구매하고 57권을 얻었다. 이번 달은 읽은 책 중에서 단연 를 추천한다. 디자인적 사고를 강요하는 책이다. 더불어 자기계발서이지만 의외의(?) 매력이 있는 을 읽어보길 권한다. 01월 : 07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1) 02월 : 08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2) 03월 : 08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3) 04월 : 09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4) 05월 : 10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5) 06월 : 10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8 2009년 8월은 11권 구매하고 지인과 서평단에서 4권을 받다. 8월까지 65권을 읽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점점 책을 읽는 속도도 떨어지고 질도 떨어진다. 7월에도 '좀 더 많은 이유를 만들던지 아니면 책을 좀 더 읽어야겠다'고 말했지만 아직도 더 많은 이유를 만들지 못했다. 8월까지 74권을 구매하고 53권을 얻었으니 127권의 책이 늘었다. 65권을 읽었으니 50%정도의 수준이다. 물론 기존 책을 포함한다면 30~40% 수준이다.계속 신간은 나오고 구매는 계속하고 못읽은 책은 쌓여만 간다. 해결방법은 많이 읽던지 구매를 그만두던지를 선택해야한다. 둘 다 쉽지않다. 결론은 긍정적으로 '책이 늘었구나 책장을 더 구매해야할 시기가 왔구나'고 생각하는 것이다.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그리 살고 싶다. 이번 ..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7 2009년 7월은 7권 구매하고 지인과 서평단에서 8권을 받다. 7월까지 59권을 읽었다. 점점 책을 읽는 속도도 떨어지고 질도 떨어진다. 삶을 핑계로 하기에는 이유가 너무 적다. 좀 더 많은 이유를 만들던지 아니면 책을 좀 더 읽어야겠다. 이번 달은 읽은 책 중에서 추천하거나 좋다고 느낀 책이 없다. 살아가는 것에 대하여 아니 살아온 것에 대하여 고민을 하고 싶다면 이 새로운 시도로 어른들을 위한 동화다. 내용은 심오하지만 전체적으로 불만이다. 김연수의 소설(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을 처음 접했다. 적지않게 혼란스러웠다. 예산이 부족한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다.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어찌 그렇게 묘하게 엮어져있다. 살아가면서 그런 누군가를 만나본 기억이 있던가? 작위적으로 얼개를 만들어가는 모습..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6 2009년 6월은 5권 구매하고 지인과 서평단에서 10권을 받다. 6월까지 52권을 읽었다. 100권을 읽는 것은 가능하다. 그보다는 이제 중요한 것은 무언가 같은 종류의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여러가지 부류의 책을 읽을시 장점과 단점이 있으므로 조화로운 책 선택이 필요하다. 이번 달 읽은 책 중에서는 미애와 루이, 318일간의 버스여행 1가 최고라고 느껴진다. 여행관련 책을 매달 1권씩 읽기로 하였는데 꼭 그 이유보다는 막연한 희망이나 계획보다는 현실에 닥칠 문제를 다시금 바라보게 되었다. 굳이 여행이라는 것에 국한하지않고 삶에 적용하여도 같은 결론이다. 는 한국사를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게 하였고 전쟁이라는 단면으로 또는 역사의 한 흐름이라는 측면에서 전쟁이 아닌 전쟁이라는 본연의 모습을 보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5 2009년 5월은 12권 구매하고 서평단에서 5권을 받다. 5월 초 파주 출판단지 책축제에서 전혀 알지 못하던 책을 몇 권 구매하였다. 그런 책을 알고 구매하여 읽을 수 있는 것에 행복함을 느낀다. 여행관련 책을 매달 1권씩 읽기로 하였다. 이번 달에는 1권을 읽었다. 여행기에 관련된 책은 늘 나에게 새로운 감성을 느끼게 한다. 언젠가는 여행을 갈 수 있지않겠냐는 희망이 나를 기쁘게 한다. 논의의 출발점을 제시하는데 목적을 둔다는 와 숲에서 나서 숲으로 돌아가는 그들에게서 배우는 가 이번 달 읽은 책중에서 제일이라 말하고 싶다. 꼭 순위를 둔다는 것이 아니라 꼭 읽어야 할 책을 권해 달라고 하면 먼저 권하고 싶다. 01월 : 07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1) 02월 : 08권 (책을 어떻..
2009년 사거나 읽거나 읽을 책 . 2008년 사거나 읽거나 읽을 책에 이어 매년 얼마나 읽었는지에 대한 목록을 정리한다. ▣ 2009년 읽은 책 (?) - 읽은 횟수 12월 심리학, 아픈 사랑에 답하다 : 이규환 - 알라딘서평단 11월 톨스토이 단편선 - 52번째 구매. 한비자, 관계의 지략 (2) : 모리야 히로시 - 작년에 읽은 책을 다시 읽다.나를 돌아보자는 생각이었다. 책이 되어버린 남자 - 김영사서평단 간파력 - 84번째 구매. 부제는 '보여주지 않는 것을 보는 힘'이지만 나의 마음을 보여주지 않는 힘에 대하여 알고 싶다. 얼라인드 싱킹 - 알라딘서평단 시장경제의 법칙 - 알라딘서평단. 누구를 위한 책인가? 부자들의 생태학 - 알라딘서평단 10월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 톨스토이 - 75번째 구매. 창업력 : 김중태 - ..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4 2009년 4월은 13권 구매하고 서평단에서 7권을 받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2권을 빌려오다. 여행관련 책을 매달 1권씩 읽기로 하였다. 이번 달에는 2권을 읽었다. 2권 모두 만족이다. 은 내가 생각하고 잇는 가족여행과 일치한다. 방법은 다르지만 생각은 같다. 은 여해에 관한 새로운 사고를 하게되었다. 또한 책과 인연맺기를 통하여 매번 새로운 책을 만나는 즐거움을 만끽한 한 달이었다. 는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혁명이 세상을 바꿀거라 생각했는데 지금 이러한 작은 생각이 더 사회를 변혁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나이가 먹어가는 것인가? 01월 : 07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1) 02월 : 08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2) 03..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3 2009년 3월은 15권 구매하고 서평단에서 5권을 받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4권을 빌려오다. 쌓여가는 책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면서도 계속 책을 구매한다. 특히 중고샵의 마력(?)은 참기 힘들다. 그래서 어쩔 수가 없다. 더불어 알라딘 TTB에서 나오는 금액을 한달내에 소진해야한다는 의무감에 구매한다. 이달 읽은 책 중에서 최고는 이다. 재미있는 전개가 좋다. 읽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책은 이다. 내용도 별로이고 관점도 일관적이지 않다. 01월 : 07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1) 02월 : 08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2) 03월 : 08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3) ▣ 2009년 3월 읽은 책 몰입 : 황농문 - 오랫동안 보지 못한던 책을 보았다. 몰입..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2 2009년 2월은 4권 구매하고 서평단과 지인에게서 8권을 받다. 리뷰를 쓰는 것이 점점 게을러지고 있다. 바로 리뷰를 적지않고 며칠후에 적기로 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책도 매달 10권 정도는 읽어야 하는데 8권을 읽었다. 이달 읽은 책 중에서 최고는 구본형의 이다. 다른 자기 계발서와는 다른 무언가가 있다. 그 무언가를 찾는 것이 또 다른 재미다. 01월 : 07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1) 02월 : 08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2) ▣ 2009년 2월 읽은 책 그라운드스웰-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들 : 쉘린 리, 조시 버노프 - 5번째 구매. 7Toolz에서 리뷰도서로 구매. 입소문과는 다르다. 도도한 흐름이 왔음을 인지한다. 어설프게 다가가느니 하지않는 것이..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1 2009년 1월은 8권 구매하고 서평단과 지인에게서 7권을 받다. 매달 10권 정도는 읽어야 하는데 7권을 읽었다. 01월 : 07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1) ▣ 2009년 1월 읽은 책 위기의 책 길을 찾다 : 한기호 - 백석도서관 공항전야 - 10년전을 반복하고 타산지석일 될 일본을 답습하는 모습이 안타깝다. 개인적으로 책이 좀 어렵다. 지금껏 내가 읽은 경제관련 책은 개요서에 불과함을 느꼈다. 2주에 1권 책 읽기 - 나를 발전시키는 첫 번째 습관 : 윤성화 - 마두도서관. 독서를 처음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 사실 2주 1권은 너무 적다. 하지만 마지막 '책 속의 책 - 세계 독서광들에게서 배우는 독서의 기술 5W1H'이 많이 도움이 된다. 초심자(?)에게 도움이 된다. 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