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문쾌답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왜 질문하지 않을까 - 질문커뮤니티 주입식 교육의 폐해왜 질문하지 않을까. 국가 목표가 선진국을 따라잡는 것이라면 그들을 모방하기 위해서 배운 것을 기억해 재현해야 한다. 그래서 선생님이 칠판에 쓰는 것을 공책에 필기해 암기하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선생님은 항상 옳고, 교과서의 내용을 의심해서는 안 되며 말한 것을 그대로 외워야만 좋은 학생이 될 수 있었다.—오마에 겐이치, 『난문쾌답』 문제 해결을 위한 질문 - 질문커뮤니티 문제 해결을 위한 첫 단계는 문제가 무엇인지부터 정확히 정의하는 것이다.—오마에 겐이치, 『난문쾌답』 문제 해결을 위한 질문1. 이 문제는 왜 일어났는가?2.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3.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하는가? 모든 것은 “이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질문커뮤니티 질문에서 시작하라 복잡하게 얽힌 일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생각할 때에는 질문을 던진다. 그래야 비로소 근본적인 문제가 드러난다. 또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무엇인가?”하는 질문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오마에 겐이치, 『난문쾌답』 언제 어디서나 최대의 적은 자기 자신이다 : 난문쾌답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를 잇는 세계 3대 경영 구루라 말하는 오마에 겐이치의 글 모음이다. 나는 오마에 겐이치가 누구인지 전혀 모른다. 얼마전 광화문 교보에서 신간으로 나와있는 책을 보았을 뿐이다. 이 책은 트위터에 단편적으로 내보낸 글들을 모아 엮었다. 그래서인지 길지 않은 단문이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간략하게 읽을 수 있고 그 여백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었다. 글을 읽고 나는 단지 사유만 하면 된다. "사람은 마음속의 이상과 일치하는 말을 들었을 때 용기를 낸다. 무언가를 모색할 때는 더욱 그렇다"고 저자는 말한다. 하지만 "답은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다. 사고를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스스로 문제를 설정하고 답을 찾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답이 쉽게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