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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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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거뉴스의 새로운(?) 변화 다음 블로거뉴스의 영화섹션이 갑자기(?) 이상해 보인다. 내용이 이텔릭체로 보인다. 잠시 실수 일까 아니면 새로운 변화인지.. 얼마전에 다음은 테스트 서버가 없는가?라고 이야기 했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완벽할 수는 없는 일이지 않는가? 잠시 새로운 것을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겠다.
네이버 블로그 불안한 1위 : 블로고스피어에 만연한 ‘반네이버’정서 아마도 블로그의 대세는 다음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보인다. 며칠 전 리트머스 세미나에서도 비슷한 자료를 보았는데 그와 비슷한 수치가 며칠 전 신문에 나왔다. 기사에서 말하는 요지는 2가지이다. 네이버 블로그, 불안한 1위 블로고스피어에 만연한 ‘반네이버’정서 2가지 요인은 따로가 아니고 '반네이버'정서가 퍼져나가 불안한 1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티스토리의 성장세는 '티스토리의 월간 페이지뷰(PV) 역시 올해 9월 6475만회로 지난해 9월 4만8000회에 비해 1000배 이상 폭증'했다고 하니 과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 UV를 합산하며 1위로 이미 네이버를 넘어섰다. 이를 기반으로 블로거뉴스로 확산하는 계기가 된것으로 보인다. 현재 네이버가 '네이버는 사용자의 취향을 고..
다음 '추천해주세요' - 다른 방법은 없나? '추천해주세요' 퍼가기 - 기능 사용안내가 7/30일에 오른 것을 보면 그 전에 서비스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몇 포스트에 이것을 카피하여 삽입해 보았다. 효과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냥 무슨 기능인지 보고 싶은 마음에 코드를 삽입해 본 것이다. 이것을 사용하면서 몇 가지 의문점이 들었다. 과연 실효성 - 다음이 아니라 블로거의 입장에서 - 이 있는 것인지 로그인을 하여야만 가능하고 다음 사용자가 아니라면 추천을 할 수도 없다. 아마 "다음 블로거뉴스"를 블로그마다 배너를 다는 효과보다 100배는 낫지 않겠냐는 생각이다. 다음의 입장에선 성공스러워 보인다. 그 유입율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블로그 뉴스를 모르는 사용자들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다른 방법은 없나? 또 하나는 사용자들을 배려하지 않은 소스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