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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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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부고기사, 좋은 사회 이끄는 감시자 역할 인류는 어느 역사, 어느 문화에서나, 늘 비슷한 뉴스를 교환해 왔다. 그건 뉴스가 갖는 신비한 일관성 때문이다. 인간의 기본적 충동을 충족시키는 그 일관성이다. 언론의 기본가치를 모색한 명저 (The Elements of Journalism, 2000) 역시, 뉴스 and/or 저널리즘의 성격을 현장형으로 요약한다.진실을 추구하라, 권력의 감시자 역할을 다하라, 중요한 것을 흥미롭고 적절하게 전달하려 노력하라.... 언론의 사명은 권력감시다. 이른바 언론의 전통적 ‘감시견(watchdog)’ 기능이다. ‘중요한 것의 흥미롭게 전달하기’, 역시 외면 못할 기능이다. 뉴욕타임스(NYT) CEO 마크 톰슨은 최근 급변하는 시대 속 미디어의 끊임없는 변신을 촉구한다. “이성적 뉴스뿐 아니라 감성적 부분도 제공해..
2009. 04. 09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파산 위기' 언론사를 위한 새 비즈니스 모델들이 존재한다고 바뀔까. 체질을 바꾸지않으면 헛소리다. 02_ 인터넷을 먹여 살린 이혼녀의 아이디어로 이혼녀는 얼마나 벌었을까? BM특허 등록을 했다면.. 아마도 대박이 났을까? 아니면 그 아이디어가 사장되었을까? 03_ Twitter유저가 뽑은 앞으로 생겼으면 하는 사업 TOP10 재미있다. 아이디어가 아이디어로만 존재한다면 세상은 재미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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