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 (3) 썸네일형 리스트형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하라 - 질문커뮤니티 끊임없이 질문하라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러면서도 젊게 살아야 한다.이것도 흥, 저것도 흥.세상만사에 무심해서는 안 된다상상력과 창의력을 함께 가졌다면 좋겠지만, 설령 어느 하나 없더라도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멈추지 말고 질문해야 한다.질문은 삶을 젊게 만든다. 나이를 먹는 것은 피할 수 없지만, 늙어가는 것은 선택의 문제다. 무엇이든 궁금해하고, 낯선 것에 마음을 여는 사람은 언제나 배움의 상태에 머문다.호기심이 식는 순간, 사고는 멈추고 사람은 익숙한 생각의 틀 안에 갇힌다. 그래서 ‘질문하는 힘’은 단순한 지적 태도가 아니라 삶을 계속 움직이게 하는 내적 에너지다.“왜?”라고 묻는 마음이 남아 있는 한, 그 사람의 삶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참조: 이현세, 『인생..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 질문커뮤니티 요즘 젊은 친구에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라고 물어보면 많은 이의 대답이 거의 ‘직업’이다. 교사, 의사, 방송인, 운동선수 같은 것은 특히 인기 직업으로 꼽힌다. 공부하고 실력을 쌓아 나가는 목적이 직업이 되어가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대학교 광고에서 경쟁적으로 내세우는 것도 취업률이다. 고등학교까지는 좋은 대학교 들어가는 게 목적이고 대학에 입학해서는 좋은 직업을 갖는 것이 목표가 된다.“원하는 직업을 가졌다면 그다음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현세는 이렇게 묻는다. “무엇이 되겠다는 목적은 있지만 ‘어떤’ 무엇이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결론도 덧붙인다.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한 사람으로 많은 생각이 든다.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라는 질문이 잘못되었음은 물론이고.. 단행본 무료 배포가 가능한가? 2008년 8월 18일에 적은 포스팅에 예문당님의 글을 보고 다시 생각해 본다. 책을 사은품으로 준다는 것은 생각을 하지 못했다. 서로의 이익(?)에 도움이 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더욱이 육아에 관련된 것이라면 선택의 폭이 그리 넓지않고 받는 부모들이 아이들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워지기에 좋은 타켓이라 생각된다. 제가 오랫만에 베이비페어를 방문한 목적은, 저희 신간 '그림책 육아'[링크]를 납품할 업체를 알아보고 싶어서였어요. 출간을 하고 출판시장을 보고 있자니, 저희같은 작은 출판사는 서점믿고 책을 내기가 참으로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0-3세 부모님께 가장 도움이 되는 책이니, 베이비페어에 오시는 분들께도 딱 맞는 책들입니다. 베이비페어를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수많은 업체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