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Cumulus (1)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9. 04. 05 - 보고듣고 느낀 한마디 01_ 필로스님의 증오심을 읽다. 쓸데없는 댓글을 달다. 내가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은 그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 투영된 나의 모습이 미치도록 싫은 것이다. 또 하나의 헛소리를 아침부터 하다. 사는게 그런가 보다. 덧_ 저작권법 개정, 이제 메타가 망하는 건 순식간을 보고 저작권법이 통과됨을 알았다. 무엇을 위한 저작권법인지 모른다. 이 개정으로 '득'을 얻는 사람은 누구인가? 누구일까? 02_ 댓글 기획론(1) - 한국 댓글의 역사와 현재 댓글에 대한 통찰이 뛰어나다. 댓글 문화가 존재하나. 댓글이 필요한가... 03_ mepay님의 태그구름을 보고 기존 태그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Cumulus for TiStory 공개를 보고 적용하면 오케이. 오른쪽 태그구름이 적용된 모습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