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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間

알라딘에서 보내 온 올해의 책 싸인본 : 하악하악


연말 알라딘에서 2008년 올해의 책/저자 이벤트를 하였다. 그 이벤트의 하나로 싸인 받고 싶은 저자를 골라 그중에서 추첨을 하여 보내준다는 뭐 그런 내용이었다. 책을 받고보니 그 내용이 중요하지도 않고 기억도 나질않는다.

내가 신청한 책이 <하악하악>이었고 이외수님이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선정이 되었고 책을 받았다. 왜?인지는 알고 싶지도 않다.

<하악하악>은 작년에 구매를 하였고  사인본 1권이 더 왔으니 2권이 되었다. 더불어 이외수님의 그림을 액자형태로 보내주었다. 다른 저자를 선택한 사람은 무엇을 받았을까 궁금하다.

이외수님의 싸인. 뭐라고 쓴 건지... 하악하악

같이 보내준 이외수님의 그림액자

그림을 그리신 정태련님의 사인. 처음에는 몰랐다. 쇄를 달리하면서 추가된 그림인줄 알았다.


2권이 된 하악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