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허언증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자기 최면에 걸린 신정아. 자기 최면에 걸린 신정아. 이를 '공상허언증'이라고 하나보다. 문화일보에는 '공상허안증'이라고 보도되었는데 아마 오타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캔자즈대를 중퇴하고 예일대의 석,박사도 거짓으로 들어났다. 삼풍백화점도 거짓으로 보인다. 오늘 보도에 따르면 기독교신자로 알려져 있다. 모든 것이 거짓으로 일관 되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자기가 거짓이 아니고 사회나 언론이 자기를 매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중앙일보 기자와의 인터뷰에서도 밝혔다. 자신이 설정한 가공 인물을 철저히 자신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에 자신은 결백하다고 말할 수 있다. '여자라서 출세하기 훨씬 쉽다."라고 말하는 신정아는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을 명백하게 증명해 준다. 문화일보에 신정아의 누드 사진이 공개되었다. 그리고 '性로비'의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