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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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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실천이다.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라 실천이다 경영자들은 사업이 본질적으로 실행과 관련된 것이라는 점을 깨닫고 있다. 올바른 비즈니스 모델은 부차적인 것이다. 경영자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배우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실패하고 있으며, 자원은 언제나 빈약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냉혹한 사업의 전장에서 아마추어가 설 땅은 없다. 비즈니스의 본질은 '실행'입니다. 아무리 그럴듯하고 멋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있다고 해도 실행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비즈니스 모델을 화려하게 만들고 보기 좋게 다듬는데는 전력을 기울이면서, 정작 그 모델을 실천하는데는 소홀하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천이 힘들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 과정이 빛이 덜 나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검색과 광고 : 불가분의 관계 구글 애드센스와 네이버 검색광고의 차이 - 김중태문화원 해결책은 구글처럼 개방과 분산에 참여하는 것이다. 내부에 쌓아두던 것을 외부로 퍼주면서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고 영역을 넓히는 것이 국내 포탈이 준비해야 할 전략인 것이다. 광고의 신뢰도가 관건인것으로 보입니다. 포탈의 광고는 소비자의 입장보다는 광고주 또는 게시자의 입장이 많이 반영되어 있어 거부감을 가지게 하는것 아닐까?
웃기는 광고 효과 광고를 읽는 사람보다 광고 관련 기사를 읽는 사람이 여섯배나 많다. 따라서 광고인보다는 편집장과 친해지는 편이 낫다. 어느책이지 기억이 안남. 181쪽
좋은 아이디어? 2Gym http://2gym.net 2개 클럽을 선정 체육관으로 (to Gym) 함께 (together) 가자. 수도권 2200개 헬스클럽 중 700선정. 가맹비 및 초기투자 없음. 재 등록율 향상 및 신규 확보 지원. 수익구조는? 기구 A/S 및 정기 정검(물론 판매도 하겠지..) 그리고 구인서비스. KT 비즈메카와 연계서비스.(월 얼마정도 커미션을 받겠지 딜러로 될터이니..) 좋은 아이디어이다. 집에서도 하고 회사에서도 하고 헬스장을 못다닌 이유를 딱 꼬집어 적용했다. 아직도 영업을 하나?
구글이 진실이라고 믿는 10가지(Ten things Google has found to be true). 아직도 유효한가? 하나 둘씩 세파속에서 무디어 가겠지. 세상은 항상 발전적(?)으로 진화하니까... ☞ 관련글 : 구글의 정신 구글이 진실이라고 믿는 10가지(Ten things Google has found to be true). 1. Focus on the user and all else will follow. 유저에게 Focus, 나머지는 따라오는 것. 주주의 작은 이익에 대한 유혹은 늘 존재하지만, 구글은 지금까지 사용자 경험을 꾸준히 지켜왔다. 이렇게 함으로써 구글은 TV 캠페인이 아닌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며 충성도 높은 사용자 층을 확보했다. - 인터페이스는 간결해야 한다. The interface is clear and simple. - 페이지 로딩은 순간적으로 이뤄지도록 한다. Pages ..
구글 마케팅의 7가지 원칙 구글 마케팅의 7가지 원칙 ① 결과는 추적 가능해야 한다. ② 테스트 버전을 프로모션 해라. ③ 다른 사람이 우리에 대해 말하게 해라. ④ 당신은 똑똑하다. 문제는 시간이다. ⑤ 가설이 아닌 데이터로 말해라 ⑥ 우리는 항상 심각하다. 아닐 때만 빼고. ⑦ 아이디어만이 우리를 제대로 이끈다. 지금까지는 유효하다..
광고 마케팅 참조 자료 대한매일신문사(광화문) 18층 광고도서관 - 한국광고공사(KOBACO)운영 국내외 광고 관련 서적 잡지 사보 비치 일본잡지 中 "닛케이 이벤트" ☞ 일본에서 거행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의 동향과 사례 소개. 함 가봐야 겠다. 멀지도 않으니 어떤 자료들이 있는지..
상품이 아닌 문화를 팔아라 상품이 아닌 문화를 팔아라
All about google! http://www.dbguide.net/know/know102001.jsp?mode=view&pg=1&idx=2869 특집 1부 | 개발자, 구글 신드롬에 빠지다 특집 2부 | 성공의 원천, 탄탄한 기술 인프라 대해부 특집 3부 | 구글의 숨은 경쟁력 운영과 마케팅 특집 4부 | 구글의 이면, 최강의 해킹 툴 특집 5부 | 리얼가상 스토리 ‘빽투더 구글 퓨처’
표적마케팅 "마케팅이란 제품을 포장하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설명하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장점을 부풀려 제품을 엄한 사람에게 떠넘기는 게 아니라 필요한 사람에게 제품의 장점을 이해시켜 사게 하는 것이란 얘기다. 출처 : 어, 음악이 따라오네
사용자를 빙자한 자기 만족 구글과 엠파스를 예를 들며 "검색결과가 뛰어나면 한국에서 구글도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나에게 말을 하고 있다. 구글이나 엠파스가 성공하는 가장 좋은 방법 : 김중태문화원 소비자의 욕구를 제대로 읽지 못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보지 않기 때문이다. 말로는 역지사지를 외치지만 실제로 역지사지를 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때문에 소비자의 욕구를 잘 모르고 기획하는 경우가 많다. 실패의 또 다른 이유는 욕심이다. 욕심이 앞서 선택과 집중이라는 단순한 진리를 늘 놓친다. 값 비싼 술을 담으려면 값 싼 술이 담긴 그릇을 비워야하고, 큰 것 하나를 새로 잡으려면 손에 쥔 작은 것 하나를 버려야 하는데 이미 자신이 가진 작은 것 하나를 버리는 경우를 나는 거의 보지 못했다. 지금..
온라인 쇼핑몰에서 성공하려면? 온라인 쇼핑몰 아직도 유통의 대안인가? 무엇을 팔아야 하는지. 판매자가 이익을 취할 수 있을까? 마켓플레이스를 열어준 그 곳만 이익을 챙기는 현상은 아닐런지. 온라인 쇼핑몰, 한달내 200만원 소진하면 돈 번다 1. 독점 디자인을 가져가라. 2. 오픈마켓은 속도와 마케팅의 전쟁이다. 3.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해라. 4. 얼굴 영업을 해라. 5. 규모가 커질수록 업무가 원활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 능력을 키워라. 6. 한달 안에 200만원을 소진하라. 온라인 쇼핑몰! 마니아를 만들어라 1. 고객 감동을 감동시켜라- “진심은 마음으로 통한다” 2. 상세 설명과 사진으로 정확한 정보를 준다 3. 비용 절약은 쇼핑몰 운영의 최대 과제 4. 24시간 안에 고객에게 전달하라 5. 고객과의 피드백을 게을리 하지 말..
PPL 아직도 유효한가? PPL(Product Placement) 드라마와 영화뿐만이 아니라 무엇을 살펴보던지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진부하다. 효과를 무시한 지나친 PPL경쟁으로 인한 완성도의 저하, 관객 또는 시청자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무리한 광고. 이런 보편화된 마케팅 또는 광고기법이 지금 이 시대에도 유효한가? 물론 유효하다고 본다. 하지만 철 지난 마케팅 기법을 논하기보다는 새로운 PPL의 정립은 어려운가? 늘 내 머리 속에 맴도는 화두이다. 진부하지 않으며 효과적으로 접근 할 수 있는 전략은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 그것의 효과를 양적으로 측정할 수는 없는가? 막연히 PPL을 하였으니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대행사(또는 제작사)와 업체의 마케팅 담당자. 정확한 양적 측정 없이 사이비 대행사가 판을..
살찐 고양이(Fat Cat), 큰 고양이(Big Cat) 살찐 고양이(Fat Cat), 큰 고양이(Big Cat) 기업이건 개인이건 노력을 하다보면 누구나 중요한 '도약기'를 만나게 됩니다. 그 중요한 시기를 잘 헤쳐나가야 비로서 성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 시기가 오면 이윤우 부회장의 '살찐 고양이(Fat Cat),큰 고양이(Big Cat)론'을 떠올려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도약기" - "중요한 시기"가 지금이라면 난 어떻게 해야하는가? 잘헤쳐나가야만 하는데... 슬기롭게... 고민이다... 구독 회원이라만 원문을 볼 수 있으므로 이 부회장은 1996년 미국을 방문했을 때 어떤 회사의 CEO로부터 이런 얘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가 살찐 고양이 즉 덩치만 크고 비효율적인 그런 회사가 될까 두렵다." 당시만 해도 삼성내부에서는 ..
2006년 마케팅은 디지로그 2006년 마케팅은 디지로그 "앞선 기능과 디지털 이미지만을 내세워서는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한계가 있다"며 "디자인이나 컬러 등 감성을 자극하는 마케팅 활동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 묘한 매력의 디지로그 마케팅 ◆ 웃음 주는 펀 마케팅 ◆ 따뜻한 감성의 웜 마케팅 신년이라 여러가지 트랜드를 내어 놓고 있다. 모아서 2006년 후반기에 적중율을 포스팅 해보아야 겠다.
2006년 검색엔진 마케팅 트랜드 12 2006 검색엔진 마케팅 트랜드 12 이제 모든 인터넷 서비스가 검색, 포탈 밖에 없어 보인다. 구글, 개인화, 블로그, RSS, 퍼미션 기반의 마케팅 등이 이슈로 보인다. 야후는 작년 인수한 즐겨찾기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델리셔스(del.icio.us)가 어떤 모습으로 발전 할지 궁금하다. 예전에 유사한 사이트가 우리에게도 존재하였는데 지금은 어디에 있을까? 이름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쇼핑과 검색의 재밌는 상관관계 쇼핑과 검색의 재밌는 상관관계 포탈이 온라인 쇼핑을 독립된 섹터로 자꾸 분리하려고 했다면 이제는 검색, 커뮤니티 등 기존의 서비스와 오히려 매끄럽게 연결시키는 쪽으로 아이디어를 짜내 봄직하다. 전적으로 동의하는 말이다. 검색과 쇼핑의 자연스러운 연계. 이것이 초대의 관건으로 보인다. 블로그가 쇼핑으로 접목이 가능할지 항상 궁금하고 의문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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