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57) 썸네일형 리스트형 닌텐도에게 배워야 할 마케팅 전략 불법복제 법적대응 왜 지금인가? 닌텐도DS에서 불법복제 게임을 사용할 수 있는 팩(R4 등)을 불법으로 간주하여 법적대응을 하기 시작하였다. '불법복제'는 당연히 나쁘자. 한국닌텐도를 '팩(R4)'이 유통되는 것을 몰랐을리 없다. 하지만 그들은 침묵으로 그것을 방조하였다. 시장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하여 방조를 한 것이다. '팩'으로 공짜 게임 소프트웨어를 구할 수 있다는 것이 소비자로 하여금 닌텐도DS를 쉽게 사게 만든 것이다. 이로 닌텐도는 조기에 시장을 장악했다. 시장 정착을 위한 '불법'을 방조 발매 1년만에 140만대를 팔았다. 이제부터는 게임기 판매를 치중하지 않고 한계점에 이른 하드웨어를 대신 게임팩의 판매에 치중하겠다는 것이다. 마약업자들이 처음부터 돈을 받고 마약을 주는 것은 아니다. 복.. 2008. 07. 30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0_ Blue - Joni Mitchell 01_ 구독하고 있는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에서 새로올라온 포스트를 보았다. 한데, 왜? 포스트 제목을 진보주의자가 읽어야 할 두 권의 책이라 하였을까? 제목만으로 보여지는 것은 진보와 보수로 나누고자하는 이분법이다. 이 땅에는 언제부터인가 보수는 나쁜놈, 진보는 조금 덜 나쁜놈으로 인식되어 오고 있다. 제목에 관한 오해는 글을 읽으면 금새 붚어진다. 글을 읽어보면 왜 진보가 논리적으로 아니 대중적으로 지지를 받지 못하는가에 대한 자아비판이 강하다. '프레임'을 갖지 못하고 구구절절 설명하고 가르치려한다. "전문가인 척하는 관료주의적 언어를 버리십시오"라 말하며 "짧고 쉽게 말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그람시의 예를 들면서 '헤게모니'를 장악하라고 하.. 반기문도 모르는 "반기문 장학생 선발" 독후감대회 교보문고에서 '환경재단'과 공동으로 '반기문 장학생 선발' 독후감 대회를 한다. 반기문도 모르는 '반기문 장학생 선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위한 프로젝트라고 한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반기문총장은 이를 반기지 않고 있다. 이에 "유엔 측은 우선 '반기문 장학생 선발 독후감 대회' 주최 측에 반 총장 이름 사용을 중단할 것을 구두로 요청했고 중단하지 않을 경우 공식 대응할 방침"이라는 입장을 발표하였다. 기사(潘총장 "내 이름 좀 팔지마세요")가 26일 나왔으니 최소한 25일은 교보문고측에 통보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이 배너는 아직도 다음(29일 캡쳐)에 걸려있다. 물론 좋은 의도에서 출발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명을 거론할때는 본인의 승락을 받아야 하는것이 아닌가? '좋은 일을 하니 다 좋은.. 직관적인 표현이 고객을 유혹한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RapidShare.com이 직관적으로 바뀌었다. 화일을 공유하는 사이트다. 맴버로 가입하지 않으면 이런 저런 제약이 따른다. 물론 가입하지 않아도 사용은 가능하다. 약간의 인내심만 가지고 시간적 여유가 많다면 충분하다. 그렇지만 가끔 멤버에 가입하고 싶은 유혹에 빠지곤 한다. 이미지로 보여주니 텍스트로 기능을 비교할때보다 이미지로 속도를 보여주니 그 욕구가 더 커진다. 단순하지만 직관적이다.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6. 16 00_ 싫어 - 이정화 01_ 섣부른 낙관은 희망에 짓눌린다는 말을 다시 들었다. 스톡데일 패러독스를 안철수의장이 다시 말하였다. 02_ 날씨 정보 서비스에도 소셜 네트워킹인가? 어떤 방식으로 SNS로 연결이 가능할까? 의문이다. "네트워크 효과를 통해 충분한 사용자를 끌어들이면 흥미로운 공간이 될 수 있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하지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내 머리를 탓하면서 기사의 보도방식에 의문을 가진다. 03_ "네이버 지식 쇼핑"에 놀아나는 판매자들에서 보면 쇼핑몰을 준비하려고 한다. 그렇다면 오픈마켓의 판도는 어떻게 변할까? 04_ 병의원의 블로그 마케팅, 그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현재 의사들의 시각이 바뀌지 않는 한 또 단기적으로 효과를 얻으려 한다면.. 된장 + 김치찌개의 잡탕 : 마케팅 카사노바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목표로 한 사람의 마음을 읽고 제대로 '유혹'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연애와 마케팅은 공통점이 있다. 연애소설의 구성을 취하며 마케팅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이 책을 통해 기업이나 마케터는 고객의 입장을 좀 더 이해하고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다. 또한 묘한 남녀 간의 심리를 엿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재미있는 연예소설로 읽는 마케팅"이라는 기치로 나온 책이다. 의도는 좋으나 내용은 그리 만족스럽지 않다. 결과는 잘 모르겠다. 아마도 많이 들어보지 못한 책이므로 결과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나도 도서관에서 우연하게 보게되어 빌려온 책이다. '제목'과 '카피'에 현혹(?)되어 또 한번의 실패한 책고르기가 되었다. '연예 잘 하는 사람이 마케팅..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20 00_ I Can`t Quit You Baby - Led Zeppelin 01_ 들으면, 잊는다. 보면, 기억한다. 행동하면, 이해한다. - 공자 이해를 하여야 공감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역으로 행동해야 한다. 02_ 광기어린 구타 유발자들을 다시 보다. 장난끼 어린 왕따가 악연을 만드고 또 다른 악연을 만든다. 03_ 물건이 좋고 나쁘고 보다 중요한 것이 사려는 사람의 마음이다. 고객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관건이다. 제품의 질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사고싶은 맘을 들게 하는 것이 관건이다. 04_ 길거리 흡연이 법으로 금지되지 않는이유가 뭘까?라는 포스팅을 보았다. 나는 작년에 담배를 피우는 미친 짓거리라고 말하며 '언제부터 국가가 우리 아랫도리 관리를 해왔다고 XX.' 담배를 피우는 것이.. 깨진유리창이 될 농심 : 짜짜로니를 먹다 간사한게 인간이라고 하더니 내가 그렇다. 라면은 농심에서 삼양으로 바꾼지가 한참되었다. 짜장라면도 짜빠게티에서 짜짜로리로 바꾸게 될 줄이야 참 인간의 인식이란 무섭다. 작은 아이가 TV에서 나오는 짜장면(난 자장이 아니라 짜장이다. 괜히 짜증이 난다. 이것도 자증이라고 하라고 하지. 지랄..)이 먹고 싶다고 한다. 늦은 시간이라 짜빠게티를 사서 먹자고 하였더니 좋다고 하였다. 동네 슈퍼에 짜빠게티를 사러 갔다가 눈에 들어 온 농심의 로고. 작은 로고가 야구공만하게 보였다. 순간 스쳐간 새우깡의 모습, 짜빠게티를 살 수가 없었다. 삼양의 짜짜로니를 사가지고 왔다. 이경규의 예전 모습이 떠 오르면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다. 아이들은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마눌님에게는 농심이라 못 사오겠다고 하니 씩 웃더라...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06 00_ Gypsy Violin(Darling Lili OST) - Henry Mancini 01_ 블로그에 이메일 연락폼을 달아보자, Kontactr 메일로 질문을 받기에 좋다. 02_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블로거 마케팅 정말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까? 깊은 고민이 없이 써 내려가지 않았나 하는 우려가 든다. 03_ 말하지 않았던 아이디어는 똥이다는 많이 공감이 가는 말이다. 내가 생각했던 아이디어는 세상 어딘가에서 누군가 또 생각하고 있다.사람들이 흔히 말하듯 아이디어는 자산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이디어는 서로 다른 경험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나오는 단순한 부산물일 뿐이다. 그러니 아이디어는 보안을 유지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냥 이야기하고 서로 나누면 좋은 게 아이디어다. 내 말을..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24 00_ China Doll - Suzanne Vega 01_ 리브로 지하철역 택배 서비스 : 1시까지 주문을 하게되면 당일 지하철역 택배보관함으로 배달이 된다. 조회를 하니 알라딘이 작년부터 시작한 서비스였다. 홍보 부족인지 전혀 듣질 못하였다. 블로그 마케팅을 하였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의외로 이쪽 관련 사람들이 더 무지함을 많이 느낀다. 한대 당일 배송이 그리 많은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으로 판매하는 AladdinUS.com도 있다. 199$이상이면 배송비가 무료이다. 02_ 웹2.0 마케팅 생존전략 (Web2.0 Marketing Book) 9장 : 블로그 마케팅 WEB 2.0 MARKETING BOOK(웹 2.0 마케팅 생존전략)에 관한 요약이다. 책을 사야하는지 고민이..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30 00_ 어기여 디어라 - 이상은 01_ 논쟁은 재미있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것이 불구경, 싸움구경이라고 했지만 사이버논쟁은 더 재미있고 흥미롭다. 익스트림 리포트 - 막장으로 치닫는 한국영화계 막장 한국영화계 운운말고, 글을 먼저 돌아보라. 03_ 블로그 마케팅을 고민하고 있다. 아직은 검토중... 제안서를 작성 중이다. 블로그 액세서리 광고 - 아이디어가 신선하다. 04_ 심리학과 마케팅의 접목 왜 이리 뭐가 많은가 읽기도 힘든데 그걸 기억하고 적용하기가 가능할까? 내 머리를 탓해야 하나. 05_ 서평집을 읽지 않겠다고 하였는데 내가 생각하는 서평을 보고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알고있는 것은 너무 적다. 세상은 힘들다... 왜, ‘서평’을 다시 말하는가 서평자는 ‘등에’… 영광은 저자·역자.. 병 : 코카콜라의 또 다른 성공 요인 풍림화산님의 '코카콜라는 원래 소화재였다'라는 포스트를 보고 몇가지를 느끼게 되었다. 맥도널드나 스타벅스의 경우도 같다. 1. 돈 버는 사람은 따로 있더라.(나쁜 의미는 아님) 2. 브랜드 하나만으로 이렇게 성공할 수 있더라. 코카콜라의 성공의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병의 모양이다. 코카콜라의 병은 누가 디자인했고 어떻게 해서 병의 모양을 그렇게 만들었는가 하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다. 병의 디자인은 미국의 루드라는 젊은이에 의해 고안되었는데, 그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중학교에도 진학하지 못하고 신문 배달, 심부름꾼 등을 거쳐 병 공장의 정식 직원으로 일하게 되었다. 루트에게는 주디라는 여자 친구가 있었다. 어느 날 주디가 오려 온 신문 광고에는 새로운 음료인 코카콜라의 병 모양.. 인사동의 기분 좋은 작은 변화 : 대성광장 인사동에 다녀오신 분들은 작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고 있을 것이다. 언제부터 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인사동 갈때마다 기분이 좋다. 인사동길 중간에는 대성산업이 있다. 전에는 건물 정문을 트럭으로 막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대성광장'이라는 이름으로 오픈을 하였다. 커피와 녹차를 주고 DVD를 틀어 편안히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준다. 또 아이들을 위하여 풍선을 나눠주기도 한다. 하지만 화장실을 개방한 것이 제일 큰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적지않은 변화를 이룬 것은 대성산업으로서는 어떤 광고보다도 효과가 큰 것으로 보인다. 오는 사람들이 '경동보일러'와 '대성산업'을 연결하여 알게되고 이미지도 많이 좋아 진것으로 보인다. 물론 직원들에게는 안 좋은 것인지 모른다. 휴일에 출근을 하여.. 6살이면 맥도날드를 선호한다 우리나라의 조사는 아니지만 광고와 브랜드에 대한 인지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신 빠르다. 그것도 2살부터라니 걱정이 되는 조사 발표이다. 미국내 식음료 업계가 어린이 마케팅을 위해 매년 100억불 이상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래서 이렇게 많은 광고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온,오프를 막론하고 현재의 구매고객이 아니더라도 그들은 앞으로 큰 잠재고객인 것이다. 무한한 소비를 창출하게 될 봉(?)인 것이다. 2살이 되는 시점에 아이들은 이미 특정 상표를 신뢰하게 되고 6세가 되면 이 상표의 제품들을 인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유치원생들이 같은 식품과 음료라도 맥도날드 포장이 된 음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집안에 TV 수가 많을수록 또 맥도날드 식.. 본질에 충실하라 - 웹2.0 기획론 고양아람누리가 개장하였다. 도서관만 가 보았는데 새로 지은 건물이라 깨끗하고 우선 책도 모두 새것이다. 그동안 마두도서관에서 아이들 책을 빌렸는데 이제는 이곳을 이용하기로 하였다. 그간 1인당 3권이었는데 5권으로 확대 되었다. 그 기념으로 책을 내가 읽을 책을 하나 빌렸다. 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정유진 지음/한빛미디어 사실 별 생각없이 빌린 책인데 의외로 재미있게 읽었다.(나중에 조회하여 보니 책도 많이 팔리고 인기가 있던 책이었다.) 그동안 신문이나 다른 지면으로 부터 들은 이야기를 정리할 겸 개요서로는 좋은 책이다. 본질에 충실하라 데이터의 개념을 확장하라 만들어야 할 이유를 제공하라 언제 어디서나 쉽게 만들고 쓸 수 있게 하라 UCC에 의미와 구조를 부여하라 작게 쪼개어 조립할 수 있게 하라.. 당신도 거지가 될 수 있다: 거지의 마케팅 전략과 생존기법 당신도 거지가 될 수 있다: 거지의 마케팅 전략과 생존기법 1. 거지는 자본금이 거의 필요 없는 벤처 2. 누가 거지인가? : 정의, 유형 3. 거지로부터 배우는 마케팅 전략 4. 거지도 철학이 있다. 5. 당신도 거지가 될 수 있다. 누구의 글인지 언제 글인지 알 수가 없다. 내가 처음 보았을 때가 4~5년 전이니 아마 그 즈음이나 그보다 오래 된 것으로 보인다. 어제 다시금 읽어 보았다. 혹 출처를 알고 있으면 연락 바란다. 그에게 물어 볼 말이 많다. 내용 1. 거지는 자본금이 거의 필요 없는 벤처 거지는 벤처다. 벤처는 벤처이되, 자본금이 거의 필요 없는 벤처다. 물론 파트너가 있으면 좋지만, 혼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벤처다. 자신이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수입이 상당할 수 있는 벤처인 것.. 오감 브랜딩으로 차별화하라 브랜딩의 역사를 독특한판매제안(Unique Selling Proposition: USP)에서 시작해 감성적판매제안(Emotional Selling Proposition: ESP), 조직적판매제안(Organizational Selling Proposition: OSP), 브랜드판매제안(Brand Selling Proposition: BSP)을 거쳐 자신판매제안(MPS)에 이르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브랜드의 미래 세대를 총체적판매제안(Holistic Selling Proposition: HSP)이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가 주장하는 미래 세대의 브랜딩 기법인 총체적판매제안이야말로 브랜드의 메시지, 모양, 상징, 의식, 전통을 모두 활용하는 총체적인 브랜드 관리방법이다. 그 힘은 오감을 자극.. 김대중당 후보 000 - 들이대기의 기술 II 들이대기의 기술지난번 지자제 선거 무렵, KTX 호남선 종착역인 목포에 내려 역 앞을 둘러보는 제 시선을 가로 막은 게 있습니다.‘김대중당 후보 000’요즘 많이 하는 표현대로, 허걱! 이었습니다. 목포무림에도 마케팅글쓰기 고수가 계셨군. 아시겠지만 전 김대중대통령은 민주당 출신이고, 민주당으로 출마한 후보가 공식적인 당명 대신 김대중당이라고 일갈한 것입니다.얼마 전 잘 아는 뷰티전문가가 오랜만에 연락을 해왔습니다.(부탁이 있어서겠지요?)뷰티숍을 이전오픈했는데 숍 이름 짓기가 어렵답니다.이런 경우, 이름을 먼저 지어놓고 어떠냐고 묻는 것이 대부분입니다.그녀가 지어놓은 이름은 이랬습니다.피부트러블을 개선하는 웰빙에스테틱너무 어렵다, 고객이 질리겠다, 쉬운 말, 고객이 쓰는 말로 써라, 고 어드바이스 했습니.. FAST SECOND FAST SECOND (패스트 세컨드) - 신시장을 지배하는 재빠른 2등 전략 선도자의 법칙만 듣고 있었는데 이 말이 더 설득력있게 들린다. 제목과는 틀리게 재빠른 2등이 1등이 되는 것인가? 컨설팅 받는자의 원칙. 컨실팅의 원칙 - 블루문 이 글에서 컨설턴트의 자세(?)또는 가짐을 읽을 수 있었다. 해주는 자, 받는 자에게 모두 중요한 말이다. 여기서 하나 더 컨설팅은 컨설턴트의 밥벌이를 위한 장이 아니다. 컨설팅을 받는 자를 위한 장이다. 우리는 항상 그것을 소홀히 여기고 있는것 같다. 그들은 우리에게서 돈을 받아간다. 그러니 우리는 그들에게서 무엇이라도 얻거나 빼았어야만 한다. 지금껏 여러 번의 컨설팅을 받아온 바로는 만족(?) 할만한 그것은 없었다. 다만, 만족하다고 말할 뿐이다. "그들이 우리를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그들을 먹여 살리는 것이다."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