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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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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7. 12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구글 크롬, OS의 정의를 바꾸다.는 공감가는 말이다. SUN이 시작한 넷피시를 구글이 완성함을 느낀다. 02_ 길벗 서평단 공개 모집, 당첨자 공지에 이름이 올랐다. 초하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어린이 도서라는 말에 혹해 신청했는데 걱정이 앞선다. 03_ 삼성DSLR 가격후려치기로 가라를 보면서글을 쓴 사람의 논리의 부재를 느낀다. 포스팅의 내용도 그러하거니와 댓글은 더욱 그러하다. TV프로를 달고 사는듯한 연애프로에 관한 글을 써대더니 이제는 더 어이없는 이야길 한다. 그냥 연애프로나 계속 보는 것이 나을듯하다. 04_ 두 교사가 5분만에 만들어낸 즉흥곡 - 윤연선의 얼굴 뒷이야기. 우리는 우리것에 대하여 너무 모른다. 이러한 하나 하나가 소중한 것인데... 05_ 오마이뉴스, 10만인..
2009. 01. 27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9.01.21) 1981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후쿠이 겐이치 박사는 메모와 관련한 일화로 유명하다. 그의 부인이 발표한 수필집 '일편단심'에는 박사의 메모 습관이 자세히 나온다. 한밤중에 벌떡 일어난 남편이 베개 옆에 늘 놓아두는 연필을 집어들고 수첩에 뭔가 휘갈겨 쓴다는 것이다. 그러고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몽유병 환자처럼 다시 잠들어버린다. 이런 메모들이 나중에 R. 호프만과 공동으로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프론티어 궤도' 이론의 기초가 되었다고 한다. (90p) 시모노세키 마구로 지음, 김은주 옮김 '메모는 기억보다 강하다 - 디지털+아날로그 정보관리법' 중에서 (이코북) 좋은 생각이나 영감은 항상 스치듯 지나갑니다. 저는 산책을 하다가, 차를 타고 가다가, ..
대단한 '무한도전' - 국민 54%가 본다 대단한 무한도전이다. 케이블 채널에서 1주일에 90회를 방영한다고 한다. 밤에 채널을 돌리다 보면 무한도전이 많이 방영함을 알고 있지만 이렇게 많을 줄이야. 또 1주일에 한번이상 시청한 가구는 54.3%나 된다고 한다. 지금은 무한도전이 식상하여 라인업을 보고있는데 식성하기는 마찬가지이다. 다른 누구의 말처럼 '박수칠때 떠나야'하는데 과연 MBC에서 이만한 시청율을 대치할 프로를 새로 만들면서 포기를 할까? 답은 아니다. 또 내가 좋아하는 프로인 '사랑과 전쟁'이 1주일에 평균 48회 방송이 된다고 한다. 또 1주일에 한번 이상 시청한 가구가 26.3%나 된다고 한다. 시나리오 작가인 후배에게 '불륜'의 코드로 시나리오를 써보라고 하였다. 답은 불륜은 '사랑과 전쟁'에서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었기에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