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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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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은 책 : 서돌 CEO 인사이트 시리즈 서돌출판사의 가 있다. 지금까지 총 6권이 나왔다. 3권은 읽었고 나머지는 읽을 예정이다. 책마다 차이점은 있지만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다. 경영의 원점,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나이테 경영,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 도전하지 않으려면 일하지 마라 2권은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 하지만 곧 구매하지 않을까 싶다. 특히 은 다시 찬찬히 읽어보고 싶다. 저자의 좋은 회사만들기라는 생각보다는 그것은 실천하기 위한 방안들이 공감이 가기 때문이다. 책들은 각기 다르다. 하지만 그 맥락은 크게 다르지 않는다. 성공(? 꼭 성공이 아니어도 좋다)한 CEO들이 각자 자신들의 방식을 허심탄회하게 말한다. 어렵지 않다. 이것이 이 시리즈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나머지도 곧 읽어야 겠다.
스스로에게 그것이 정말 할 수 없는 이유인지 물어보라 : 도전하지 않으려면 일하지 마라 도전하지 않으려면 일하지 마라 서돌의 CEO 인사이트 시리즈 중에서 세번째로 읽은 책이다. 경영의 원점,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나이테 경영 도전하지 않으려면 일하지 마라 저자는 '운'이 따라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운이라는 것이 꼭 우리가 말하는 행운을 뜻하지는 않는다. 좀 더 높은 확률을 위한 한 방편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운을 잡는 방법에 대하여 말한다. : "도전하면 할수록 위험도 높지만 더불어 운이 따를 확률도 높아진다. 도전하지 않는 한 운은 따를 수 없다. 운은 도전해서 노력하는 사람에게 온다. 지금 무언가에 집착하고 있지는 않는가? 만약 무언가에 집착하고 있다면 그 끈을 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운을 잡을 수 없다.(244쪽)" 저자는 자신은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 달리 ..
목적과 수단을 혼돈하지마라 : 나이테 경영,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 직원의 의욕을 높이고 싶은 것은 모든 경영자의 바램이다. 하지만 쉽지 않다. 하지만 저자의 충고는 단순해 보이지만 간과하고 있던 이야기다. "직원의 의욕을 높이는 것은 단순히 경영 기법으로 달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알리는 일'이 중요하다." 다른 이에게 받은 작은 칭찬(저자는 '이런 기쁜 소식' 이라고 말한다.) 또는 작은 소식을 전 직원에게 전달해 직원의 사기를 높여야 한다. "이런 작은 소식을 바로 알릴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야 한다"고 말한다. '전달'이 아닌 '알리는 일'의 중요성을 말한다. 또한 명확하게 구체적으로 전해야 함을 다시금 강조하고 있다. 사소한 내용처럼 보이지만 공감가는 말이다. 저자가 '본연의 모습'을 강조하며 들려준 말이다. "몇 살이 되어도, 어떤 환경에 놓여도 사람은 ..
2008. 08. 31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0_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 Ella Fitzgerald & Stevie Wonder 01_ 헌책방 순례를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도서관에서 책을 뒤적이고 읽는 즐거움도 있지만 헌책방에서 전혀 모르느 책을 보았을때의 기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책 하나는 헌책방에서 ‘마무리(완성)’된다를 보니 헌책방을 들려야겠다. 02_ [리뷰]아빠노릇...최근 근황..를 나 자신을 돌아보다. 말도 되지않는 희망사항을 댓글에 남겼다. 남기고 나니 부끄러운 마음이 든다. 그러지 못하면서 말이나 글은 그리 잘 하다니 문제다. 앞으로 잘하자. 아이를 키우는데 '만들기', '키우기'를 말씀하셨는데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대리만족을 위하여 강요를 하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기가 어..
시장 세분화의 중요성 : 전략 프로페셔널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느낌이다. 그런 방식으로 기술을 하였으니 당연하다. 풍림화산님의 북기빙으로 받게 된 책이다. 재미있다는 리뷰를 보고 읽고 싶어졌다. 물론 아래에 적은 다른 이유도 있었다. 성공모델의 이야기를 충실하게 재현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실패담과 정치적 알력, 감정적 대립 등이 빠져있고 주인공 히로의 깨끗한 부분만 묘사하고 있다.(물론 저자는 '전략이론'이 테마이기 떄문이라고 말한다.) 성공하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실패하지 않고 어떻게 극복을 하였는지도 궁금하다. 이 책에서는 논외이니 다음으로 미뤄야 겠다. 가격은 상대가 얻는 이익에 따라 결정되는 거야. 이쪽의 비용이 아니라고. 가격 결정의 방법에 관하여 히로와 직원과 나눈 대화이다. 가격은 논리적이나 감성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