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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間/인간이 되기 위한 인문

세상의 근원은 수이다 : 피타고라스


세상의 근원은 수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것으로 세상을 해석하여한 피타고리스학파.
우리에게는 피타고라스정리로 알려져 있지만 그 정의는 피타고라스 이전에도 존재하였고 그 원리를 알고 있었다. 다만 피타고라스학파가 그것을 증명하고 알려졌기에 이름이 그리 붙여진것이다.

이러한 피타고라스학파에게 위기가 닥쳐온다. 즉 무리수의 발견이다. 모든 것을 수로 해석하여했던(세상의 모든 것을 정수와 분수로 표현할 수 있다던) 그들에게는 커다란 충격이었으며 세상에 자신들의 존립조차 위험하게 하는 것이다. 두변의 길이가 1인 직각삼각형의 빗변은 정확하게 효현할 수 없는 무리수인것이다. 무리수의 존재를 감추려했지만 세상에 알라지말라던 그들의 규약을 꺠고 제자 히파수스는 무리수의 존재를 세상에 알렸다. 위기감을 느낀 학파는 그를 수장시켰다.

피타고라스 학파의 상징은 오각형 별이다. 이 별에서도 무리수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여기서 '황금비율'이 나와 그 이후 건축물과 미술작품에 영향을 준다.





피타고라스의 업적은 이후 수학자와 과학자들에게 연구 주제를 제공하였다는 것이다.

덧붙임_
수학자를 통하여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에 좀 더 쉽게 접근하려는 시도로 출간되었다.
이 책을 보고자 하는 이유는 아직은 어리지만 아이들과 수학을 논함에 풀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어떻게 그러한 문제를 증명하였고 그러한 점이 우리에게 어떠한 도움이 주었는지를 서로 논하기 위함이다.

덧붙임_둘
수학의 기초를 세운 최초의 수학자 : 탈레스




달콤한 수학사 세트 - 전5권
마이클 J. 브래들리 지음, 오혜정 옮김/일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