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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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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은 언제나 유효하다 모나리자를 훔친 이유처럼 누구나 생각하는 해결 방법보다는 역발상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역발상은 언제나 유효합니다. 항상 어려운 문제는 접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발생하는 문제는 항상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려운 문제라고 해서 해결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처럼 해결의 방법은 '당신이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길이 열릴 수 있다'. 대통령을 이긴 발상 미국의 한 출판업자가 날로 쌓여 가는 재고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가지 방법이 떠올랐다. '대통령께 책을 보내 감상 평을 써 달라고 하자!' 그렇잖아도 너무나 바쁜 대통령은 그 출판업자가 계속 책을 보내 귀찮게 하자, 단 한 마디의 답신을 보내 주었다. '이 책 괜찮군요.' 출판업자는 대통령의 이름을 빌어 대대..
유연한 사고를 가져라 프레임에 사로잡히면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역발상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그 이면을 보지 못하기에 일의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맹자가 事在易而求諸難(일은 쉬운데 있는데 어려운 것에서 구하려 한다)이라 했습니다. ● ● ● 직선만을 사용하여 한 번에 9개의 점을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 ● ● 최소 몇개의 직선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 ● ● 답은 각자 알아서 하시길. 프레임에 얶매이지 않고 유연한 사고가 필요합니다. 프레임이란 누가 지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임의대로 틀을 만들어 사고의 유연성을 막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 보이는 것은 보는 사람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습니다. 유연한 사고가 새로운 것을 보게 합니다. 문제가 생긴다면 반드시 ..
혼란 속에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내라 : 아웃스마트 아웃스마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는 누구일까? 아니 우리에게 가장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학자는 누구일까? 아마도 다윈일것이다. 종은 언제나 이용 가능한 자원에 비해 과잉 번식한다. 환경에 적합한 변이를 가진 종은 생존할 가능성이 높다. 환경에 맞게 적응한 종이 약한 종을 몰아내고 새로운 종을 탄생시킨다. 저자는 다윈의 이론를 말하며 비즈니스 생태계의 진화론을 말하고 있다. '종'을 '기업 또는 '비즈니스'라 바꾸어 보면 비즈니스 생태계와 같음을 알 수 있다. 저자는 '아웃스마트'해야만 살아남는다고 말하지만 '아웃스마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다만 아웃스마트 해야지만 살아남는다고 한다. 단지 살아남기 위하여 영위하는 기업은 아웃스마트한 회사가 아니다. 아웃스마트를 이룬 회사들에 대한..
해야하지만 쉽지않은 : 역발상 마케팅 회사의 운명을 바꾸는 역발상 마케팅역발상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역발상은 기존의 상식을 거스르는 새로운 전략"이라며 "습관은 역발상의 최대 적"이고 "주변의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라."고 말한다. 또 "역발상 마케팅은 창의적 뒤집기 마케팅"이며 "역발상 마케팅은 '미실현 잠재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이라 한다. 참 좋은 말이다. 하지만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이 책을 읽은 동안 나의 고민은 쉽지않은 결론으로부터 출발한다. 과연 역발상이란 무엇일까? 이 의문에 답을 줄 책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 많큼 쉽지 않은 질문이다. 이 책은 여러가지 세부 파트별로 135개 사례를 들면서 역발상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마지막 실패(? 현재까지 실패라고 말 할 수 있다)한 5가지 사례를 보는 것이 역발상에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25 00_ 꽃잎 - 이중산 01_ 박경리선생의 의식불명 소식을 듣다. 또 한세기가 흘러감을 느낀다. 다시 박경리선생이 바라본 청계천 복원을 읽어 본다. 선생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 02_ 강호동이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글에서 알게되었다. 강호동의 수상소감에 담겨있는 이경규에 대한 존경심이란 글을 보고 나는 그러한 사람이 있나 또 나는 그러한 사람인가에 대하여 고민하다. 둘 다 아니다. 강호동의 수상 소간 중 멋진 말. 제 인생에 있어서 이 상이 제일 큰 과식인 것 같습니다. 03_ "노래 제목과 가사내용이 정 반대인 노래" 아시면 추천 해주세요~ 재미있는 역발상이다. 생각을 해보니 그런 노래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뭐가 있을까?
아이디어가 없을때 보는 사진 내 머리에서 신선함이 죽어가는 지금 날 깨워주는 사진 몇장이다. 사람이 늙었기 때문에 놀이를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놀이를 그만두었기 때문에 늙는 것이다. 인간의 몸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누드는 많다. 단지 미학적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 누드는 아이디어를 불러 온다. 내 머리에서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때 내가 늙었음을 느낄때.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맘이 편해진다. 새로운 아이디어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내 곁에 있는 것이다. 다만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역발상은 언제나 유효하다 창의적 생각을 촉진하는 3가지 요소 모나리자를 훔친 이유는? : 역발상이 필요하다 눈이 오는 곳을 멋대로 밟지 마라 - DJ의 훈수 영등포구를 빨리 망하게 해보자 - 기분좋은 역발상 역발상 - ..
모나리자를 훔친 이유는? : 역발상이 필요하다 모든 일에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며칠 전 신문 기사를 보다가 잊고 있던 발상의 전환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 역발상 - 다시 돌아보며에서도 보면 역발상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발상의 전환은 필요하고 역발상은 꼭 필요한 것이다. 모나리자를 훔친 이유가 그것을 팔기 위한 것이 아니고 위작을 팔기 위한 것이라니 참으로 뛰어나 발상이다. 웹2.0의 개념과 유사함을 느꼈다. 직접적인 서비스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제공하고 다른 것으로 돈을 버는 모습이 유사하다. 비지니스에 있어 역발상이 필요하다. 영등포구를 빨리 망하게 해보자 - 기분좋은 역발상 승리의 조건, 역발상 발상의 전환이라고 하면 지금은 희대의 사기꾼으로 잊혀진 차지혁이 생각난다. '시티프랜 트리피아' 신화 주인공 - 차지혁 ..
영등포구를 빨리 망하게 해보자 - 기분좋은 역발상 한때 유행처럼 지났던 역발상에 대한 기사를 보았다. 이름하여 '영등포구를 빨리 망하게 해보자'이다. 구청장의 아이디어인지 아니면 참모들의 것인지는 모르지만 듣기만 하여도 신선하다. 지속적으로 관리가 되어야 할터인데 모양새를 갖추기 위한 것이 되면 안될것으로 보인다. 주민소환제(주민 힘으로 퇴출 시킨다… `주민소환제` 25일 시행 [중앙일보])가 시행되므로 책임을 물을 수 있다. 역발상 - 다시 돌아보며를 보면 하프플라자가 나온다. 실패한 역발상. 더 이상 학습은 필요 없다. 영등포구의 모범적인 - 아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워낙 세월이 하 수상하니 당연한 일이 신문에도 나오고 또 시덥지 않은 글에도 오르게 되는구나 - 사례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영등포구를 빨리 망하게 해보자(?)[매일경제] "영등포..
역발상 - 다시 돌아보며 한때 "역발상 마케팅" 이란 말이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었던 것 같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판매도 할 수 없으며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시기도 있었다... 약간(?)의 착오로 사업이 진행이 안된 것일까 아니면 "역발상"을 가장한 사기극인가? * 출 처: iWeekly 관련 사이트 : 하프프라자 피해자 모임 불세출의 CEO냐,희대의 사기꾼이냐? 車부터 정보가전제품까지 몽땅 반값판매…하프플라자 유혁수 대표 글 정재학 기자 (zeffy@joongang.co.kr) 사진 김영선기자 무더 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해 8월 중순. 유혁수(31) 사장과 창업 멤버 세 사람이 머리를 맞댔다. 가진 돈은 거의 다 떨어져가는 상태였다.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심정이었다. 그들은 앞선 몇 번의 실패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하나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