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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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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 장사익 장사익의 노래를 들은지도 10년이 휠씬 지났다.그 노래에는 힘이 있었고 임동창의 힘차고 경쾌한 피아노가 늘 곁에 있었다.그래서 장사익의 1집이 제일 좋다. 그 중에 "꽃", "찔레꽃", 등등...장사익 홈페이지 하얀꽃 찔레꽃 순박한꽃 찔레꽃별처럼 슬픈 찔레꽃 달처럼 서러운 찔레꽃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그래서 울었지 밤새워 울었지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그래서 울었지 목놓아 울었지하얀꽃 찔레꽃 순박한꽃 찔레꽃별처럼 슬픈 찔레꽃 달처럼 서러운 찔레꽃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그래서 울었지 목놓아 울었지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그래서 울었지 밤새워 울었지아 ~ 찔레꽃처럼 울었지 찔레꽃처럼 춤췄지찔레꽃처럼 날았지(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그래서 울었지 목놓아 울었지)찔레꽃처럼 울었지 찔레꽃처럼 춤췄지당신은 찔레..
Windows Vista Sound 예전 포스팅 한것 처럼 Vista에 Robert Fripp의 사운드가 사용된다고 한다.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사소한것에도 신경을 쓰는) MS이다. 참으로 부럽다. Robert Fripp은 King Crimson의 리더이다. New Windows Has New Sound The Sounds of Windows Vista http://www.istartedsomething.com/20061110/vista-sounds-compare/
Imagine(Alternate Vocal) - John Lennon Imagine(Alternate Vocal) - John Lennon
정말로 - 어머니 우시네 어머니 우시네 - 정말로
최이철-비,그대,그리고 블르스 바람도 몹시 불고 ...출 처 : 웹진 가슴V.A. [Artist] V.A. [Artist] (2002/o2record)이주한의 [10+1](2001)에 수록된 일부 곡들과 미발표 신곡들이 합쳐져서 '재즈와 블루스라는 컨셉' 하에 음반이 나왔다.2001년에 컴필레이션 앨범 성격의 이주한의 [10+1](2001/o2music) 앨범이 발표되었다. 트럼펫 연주자 이주한이 기본적으로 조율한 트랙에 심상원, 김세황, 김현철, 김진표, 윤상, 이적, 정재형, 노영심, 김형중, 한충완, 이제이&김학준, 양준호, 박선주, 정원영, 김광민이 피처링으로 참여하여 완성된 이 음반은 보기 드문 완성도를 보여주었다.그리고 이주한이 전면에 나서지 않으면서 곡마다 피처링 형식으로 참여한 뮤지션이 해당 곡을 대표하는 모양새를 갖추..
다시 찾아온 "우리들의 죽음" 20년전의 죽어가는 아이들에 대한 노래가 있었다. 정태춘의 "우리들의 죽음"이다. 하지만 그 노래는 20년전, 그 이전의 우리의 아픈 기억이 아니다. 지금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분배를 한다던 정권은 어떻게 된 것인지. 점심을 받아먹는 아이들에게 10일치를 한꺼번에 주는 것은 무슨 생각인지. 높은 곳에서는 몰랐고 재발 방지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하겠지. 물론 했을지도. 과연 우리에겐 희망이 있는 것인지.. 암울한 10월이다. 추석이 오는데... 관련 기사 : 또 다시 발생한 어린 남매의 죽음 앞에서 우리들의 죽음 - 정태춘 우리들의 죽음 맞벌이 영세 서민 부부가 방문을 잠그고 일을 나간 사이, 지하셋방에서 불이나 방 안에서 놀던 어린 자녀들이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질식해..
Dreamer - Savannah Woman : Tommy Bolin Dreamer-Savannah Woman : Tommy Bolin 매력적인 목소리보다 락과 재즈를 넘나드는 기타가 더욱 더 매력적이다. 두번째에 나오는 Savannah Woman은 우리나라에서는 소피마르소의 광고로 알려졌다. 그의 기타 매력을 함껏 느끼게 하는 곡이다. YouTube에서 처음으로 링크를 하여보았다. 추가 : 참고로 "유튜브의 시장 가치는 10억 달러?"라는 기사를 보았다. 대단하다.
We are the World. 아직도 아프리카는 기아에 헤메이고 있군요. 가난은 해결이 안되는 거지만 그 것을 이용하여 먹고 사는 놈(?)들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한국 팝의 사건·사고 60년 한겨레 신문에서 연재하고 있는 "한국 팝의 사건·사고 60년" 이다. 한국 가요 60년 사건에 대한 컬럼이다. 몇 개를 읽어 보고 있는데 디테일 하진 않지만 흥미를 만족시키기에는 그만이다.
사랑의 십자말 풀이 - 볼빨간 사랑의 십자말 풀이 - 볼빨간 리뷰 : 볼빨간 [지루박 리믹스 쇼!!]
Syd Barrett 타계 Pink Floyd의 리더인 Syd Barrett이 저 하늘로 올라갔다.그를 그리워 하며 노래한 Shine On You Crazy Diamond 가 귓가 맴돈다. Pink Floyd - Shine On You Crazy DiamondSyd Barrett /Pink Floyd - Arnold LaynePink floyd - Wish you were here참조글 :핑크 플로이드 원년멤버 배릿 타계Syd Barrett dies aged 60
마부타령 - 신중현 신중현 - 마부타령 하루살이 이내신세....언제나 변하나... 이궁리 저궁리에 세월만 가는구나... 지금 내 신세를 노래하는것으로 들린다...
QBox~와 인터뷰 기사를 보고 인터넷 배경음악 공유하자, Qbox 인터뷰 "새로운 것을 계속 쏟아내세요. 어떤 하나의 아이템이 좀 잘되면 그걸로 성공하려는 게 '과거 성공의 프로세스'였다면 요즘은 '쏟아내고 그 중 하나를 건진다'가 아닐까 싶습니다." 머리 속에 제 아무리 멋진 아이디어가 가득 차 있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이 썩기만 할 뿐이다. 아이디어를 쏟아 내야 비로소 새로운 아이디어를 다시 담을 수 있다. 큐우는 남들이 생각만 하는 걸 직접 했고 이제 새로운 도전 과제를 받아야 할 시점이다. 그들이 새로운 과제를 잘 찾아 하나씩 해결해 나간다면 어쩌면, 정말 어쩌면 그들이 꿈꾸는 그것을 이루게 될 지 모른다. 블루문님이 QBox~와 인터뷰를 한 기사를 보았다. 새로운 시도에 대한 기존 기득권의 반응은 한결같다. 내 밥그..
Moonlight Shadow - Mike Oldfield Mike Oldfield Moonlight Shadow 날도 우울하고 기분도 꿀꿀하니 Mike Oldfield의 연주와 상큼한 Maggie Reilly의 목소리를 들으시면서 남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길...
Black Autumn-Roy Buchanan(with Charlie Daniels) Black Autumn - Roy Buchanan(with Charlie Daniels) "The Messiah Will Come Again"와 같이 들으면.... 초기 Charlie Daniles와 같이. 보컬은 Charile. Give This Fool Another Try - Charlie Daniels Band
Just Blues ☞ 바로가기 Blues Man 채수영 블로그 Just Blues의 운영자 Blues가 원래 Bluzy하니 그리 평탄하지 않다는 그의 말에 동감한다. ☞ 바로가기 압구정동에 있다고 하니 가보아야겠다.
Windows Vista Sound 로버트 플립이 만든 사운드가 비스타에 쓰인다? 로버트 플립(Robert Fripp)이 만든 사운드가 윈도우 비스타에 쓰일 것이라고 합니다. 95에서는 Brain Eno가 작업을 하였더군요. 전혀 생각 치도 못한 일이군요. 우리가 무관심한 것인지 아니면 그들의 작업이 진지한 것인지..... Vista가 기다려집니다. 그들의 진지(?)한 작업의 시작을 듣고 싶습니다.
I Love You Much Too Much - Santana Santana - I Love You Much Too Much
Black Magic Woman - Fleetwood Mac Fleetwood Mac - Black Magic Woman 내가 좋아하는 기타리스트 Peter Green이 있었던 Fleetwood Mac의 Live in Boston앨범의 첫 타이틀 곡이다. 우리에겐 Santana의 곡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Blues의 명곡이다.
Give This Fool Another Try - Charlie Daniels Band Give This Fool Another Try - Charlie Daniels Band 우리에게는 Country Rock 으로 알려져 있지만 초기 Roy Buchanan과의 초기작을 보면 Blues에 기반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른 곡을 들어보시면 Charlie Daniels의 성향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한다. Coyote Ugly의 삽입곡입니다. 대표곡(?히트곡)이라 할 수 있다. The Devil Went Down To Georgia 한 곡 더 No Fool Like an Old Fool [Blues Hat] 덧붙임_ 링크는 항상 깨짐을 전제로 한다. 예전의 링크를 새로운 링크로 변경했지만 링크의 독점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쪽 쏠려 독점에 지배를 당하는 우리네 모습이 안타까울뿐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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