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20) 썸네일형 리스트형 토종 ... 개뿔 네이버의 미투데이가 서비스를 종료한다. 신문은 ‘토종’ 서비스가 하나 사라진다고 말한다. 미투데이는 ‘카피캣’이다. 네이버가 벤처의 서비스를 인수하여 대대적(?)으로 키우려 한 서비스이다. 카피캣이 나 인수가 나쁘다는 게 아니다. 더 장려해야 할 일이다. 그보다는 ‘토종’이라는 언론의 보도가 거슬릴 뿐이다. 토종土種 (1) 본디 그 지역에서 나거나 자라는 동물이나 식물 따위의 종자(種子). 희소성 때문에 특별한 가치를 지니기도 한다. (2) 특정한 지역에 국한된 독특한 성격을 그대로 지니고 있는 사물 또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대대로 그 땅에서 오래도록 사는 사람. 사전적 의미를 보더라도 미투데이를 토종이라 부를 여지가 전혀 없다. 단지 수익구조가 불투명한 네이버의 서비스가 하나 사라질 .. 네이버가 주는 달콤한 사탕에 다른 많은 것을 포기하고 있다 때로는 한 권의 책보다 사전이 개념 정리에 유용할 때가 많다. 여러 권이라면 더 좋다. 이러한 면에서 인터넷이란 유용한 존재이다. 네이버가 주는 달콤한 사탕에 다른 많은 것을 포기하고 있다. 네이버에 얶매여 다른 좋은 서비스를 경험할 기회를 스스로 버리고 있다."네이버의 불공정한 검색 방식 때문에 이용자들이 불법복제한 자료를 네이버 내부에 쌓고, 정작 콘텐츠를 생산한 사람이나 다른 인터넷 사이트는 굶어죽는다." 이로서 네이버가 쳐놓은 ‘그물’ 안에서 해결된다. 편하니까 이용자들은 몰리고, 네이버라는 ‘가두리 양식장’ 안에는 더 많은 콘텐츠가 쌓이고, 다시 네이버 쏠림 현상은 점점 더 심해진다. ‘네이버 제국’ 뭇매 자승자박인가 재갈물리기인가라는 질문은 무색하다. 현재 언론(조중동)과 네이버의 상황을 가장.. 대학은 코딩인력을 양산하는 곳이 아니다. 개뿔... NHN이 SW아카데미를 만든다고 한다. 대학에서 배운 것들이 실무에 도움이 안되니 자신들이 필요한 인력은 스스로 교육시켜 쓰겠다는 것이다. 대학을 나온 사람들을 코딩머신으로 생각하고 있다. 물론 겉으로는 좋은 말로 포장하고 있다. 코딩할 인력이 없어서 개발을 못하는 것이 아니다. 요즘 유행하는 인문학적 창의력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단순히 스킬만을 원한다. 3년동안 스킬을 가르쳐 실무에 바로 적용한다고 한다. 개뿔... "SW 개발에 학위가 꼭 필요한 것도 아니고, 회사 입장에서 실무에 필요한 사람 키워 뽑겠다는데 나쁘게 볼 이유는 없을 것"이다. 자기 돈으로 한다는데 어떤 놈이 뭐라 하겠는가. 그렇다면 뽑은 다음에 교육을 하면되지 않는가? 앞뒤가 안맞는다. IT 생태계 문제가 개발자의 부재때문이던가. 소가.. 2011. 09. 16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네이버에만 있는 "... 알고 보니" 뉴스들.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글로 보니 참으로 어이없는 찌라시다. 어렵더라도 좀 떳떳하게 살자. 02_ 윤여준 "내 관심사 아니다"… 안철수와 사실상 결별 "기대도 없고 (그가 대선에 나가든) 말든 내 관심사가 아니다"는 이상한 말을 했다. 소외된 사람의 찌질한 (말이 아니라) 소리다. "안철수란 사람의 캐릭터(character)를 모르겠다. 처음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적극적으로 말려도 한사코 하겠다더니 하루아침에 입장을 바꿔 안 하겠다고 한 이유가 나도 궁금하다" 나도 윤여준의 의도가 궁금하다. 주목받던 사람은 항상 스포트라이트가 자신을 비춰야 한다는 망상에 빠져있다. 그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03_ 나는 변정수를 좋아한다. (모델이 아니다) 그의 글.. 2009. 05. 06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왜, 독후감 아닌 서평인가? 책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와 주관적인 비평을 가미한 형식 - 설명은 쉬우나 쓰기는 쉽지않아 보인다. 02_ 2009 헌 책축제 "헌 책에게 길을 묻다" 5/29 ~5/31 마로니에공원 03_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Digital News Archive) 네이버가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다. 네이버 과거신문 검색 서비스의 파장 04_ 올 해 48권을 구매했다. 그냥 책만 모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34권을 읽었으니 구매한 책의 수량도 안된다. 서평단으로 받은 책도 있으니 50%도 안된다. 그래도 알라딘을 기웃거리고 리브로 을지로점을 기웃거린다. 링크를 하는 이유를 먼저 생각해야한다 링크란 무엇인가? 나만 가지고 있는 콘텐트가 의미가 있을까? 서로를 공유해야한다. 공유란 서로에게 상생을 주는 것이다. 일방적인 '수혜'나 '수고'는 안된다. 링크에 관한 논쟁(? 논란)이 있었나 보다. 누구의 말처럼 동굴(?)에 있었기에 몰랐다. 구독하고 있는 mepay님의 포스트 중 우리가 언제 링크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했었지?를 보았다. 이 글은 아마도 링크에 대한 사회적 합의.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내가 보기엔 링크에 관한 논란이 아니고 네이버의 오픈캐스터에 대한 논란이라고 보인다. 오픈캐스터는 출발부터 취지가 의심스러웠다. 내가 다른 이의 링크를 모아 보여준다. 좋게 말하면 좋은 콘텐트를 사장시키느니 보여준다는 의미다. 한데 여기서 드는 의문점은 링크를 엮은 이의 의견이 반영될 여지가 없다.. 2009. 03. 28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스마트폰’ 돌풍은 없다?는 아무 생각없이 보도하는 저질 신문을 탓해야 하나, 통신사의 자기 몫 챙기기를 탓해야 하나, 아니면 제조사의 안방에서 높은 가격 책정을 탓해야 하나. 그도 저도 아니면 수수방관하는 정부를 탓해야 하나. 하여간 XX같은 모양새다. 덧_ 이찬진님의 트위터에서 "스마트폰 열기 식나"...판매량 감소 등 '이상징후'를 "스마트폰 열기가 식는다는 기사인데 실제 내용은 윈도모바일 쓴 옴니아 열기가 식는다는 거네요"라 표현한 것이 적절하다. 02_ 권력이 된 뉴스캐스트는 공감이 가고 예축 가능한 일이다. 개인에게는 무료로 기업에게는 유료인 포멧은 전형적인 포멧이다. 그렇다고 지금 유료라는 것이 아니다. 유료보다 더 큰 것은 종속이다. '네이버 데스크'라는 말에 백배 공감이다. 03_.. 2009. 02. 08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블사조라는 프로젝트를 보았다. 결과를 떠나 진행과정의 신선함을 느꼈다. 하지만 블사조 밥상토크를 협찬해주실 식당을 찾습니다를 보고 한계를 바라보는 것은 나의 편견일까. 협찬이란 기부와는 다르다. 기브앤테이크가 되어야 한다. 받은만큼 주어야 하기에 문제가 될 여지가 많은 것이다. 좀 더 다른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처음의 순수한 의도가 더 빛나지 않을까 한다. 차라리 영화펀드를 모으듯이 책펀드를 모으는 것이 더 참여와 공유에 가까워 보인다. 또 한밤중에 쉰소리를 해본다. '너나 잘해라.' 라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02_ 네이버 오픈캐스터를 보면 사람들이 왜 그것을 하는지 모르겠다. 단순히 콘텐트를 모아서 보여주는 기능밖에는 없다. 편집자(?)의 의견이 반영되질 않는다. 무슨 의도로 모았는지는 .. 2008. 12. 16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네이버가 신문사를 직접 운영할 확률은 얼마나될까? "신문사는 포탈을 친구로 삼아야지 적으로 삼을 궁리를 해"야한다는 말은 동감이다. 상생을 모색하여 파이를 키워야 하거늘 꼬시레기 지살 뜯어먹기만 하고있는 '꼬라지'라니... 02_ 글쓰기는 글쓰기 훈련의 가장 중요한 과정은 글쓰기를 만만하게 만들기, 겁내지 않게 하기 03_ 비즈니스 글쓰기, 제안서를 잘쓰는 방법은 다들 비슷하다. '좋은 내용'을 '알기 쉽게 잘 전달'하는 비즈니스 문서 작성법에서도 한 번에 OK 사인 받는 기획서, 제안서 쓰기에서도 비슷하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써라. 기획서, 제안서 작성의 10계명!! 1. 빽빽하게 채우기보다는 여백미를 고려하라 2. 기획서는 디테일보다 키워드로 요약하라 3. 포인트를 세 가지로 정리하라 4... 2008. 11. 25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한국MS도 “액티브X 되도록 쓰지 말라” 공개적 언급했다고 한다. '책임논쟁'보다 앞으로의 대응방안이 더 중요하다. 신규개발부터 안쓰면 되지않나.. 꼭 써야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02_ 네이버 "오픈소스로 간다"…웹기술 大개방한다. 김평철 부문장은 “네이버의 콘텐츠 유통 사업을 확대하는 것이 장기적인 수익 목표”라고 설명한다. 왜 그럴까? "검색시장이 커지면 이득 보는 것은 결국 네이버다"라는 자신감 때문이다.결국 재주는 곰이 피우고 돈은 왕서방이 번다는 논리가 되나. 03_ 알라딘 TTB2를 묶었다. 로딩이 너무 느려 취한 조치다. 알라딘의 공지가 없다. 사소한 문제인가? 나만 그런가 했는데 오늘 알라딘 TTB2 책광고가 안보이네요를 보니 공통적인 것으로 보인다. 깨진유리창이 될 농심 : 짜짜.. 2008. 09. 21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가끔, 오프라인 데이를 가져보세요를 보니 옳은 말인것 같기도 말이 안되는 것도 같다. 디지털에 얶매여 산다기 보다는 종속되어 사는 나를 보니 이 말이 필요는 해보인다. 02_ 독후감과 서평의 차이점은 잘 모르겠다. 서평을 쓰려고 한것이 아니기에 그냥 느낀대로 나중에 보기 위하여 메모를 한다는 마음으로 작성하자. 03_ 과거에서 빠져 나와라..를 보고 아주 조금 생각했다. 개인적 한풀이도 되지만 나를 비롯한 다른 이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내 인생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라고 생각하란다. 그래 해보자. 아직 남은 시간은 많다. 04_ 도서유통시장 파괴하는 '북리펀드' 행사를 즉각 중단하라를 보니 단순하게만 여겼던 것에 복잡한 이해관계와 문제점이 있음을 알았다. 사물과 대상을 좀 더 깊이 관.. 행복한 사진사 이병진 행복한 사진사 이병진이 네이버에 에세이 을 시작했다. 첫번째 에세이집 찰나의 외면을 내고 두번째 에세이를 준비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행복한 사진사는 1권에 비슷한 말이 나온다. 처음에는 카메라가 멋져 보이고 탐이 나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남의 사진이 탐이 납니다.나는 둘 다 탐이 나니 이도 저도 아무것도 아니다. 휴~~ 이병진의 사진은 따뜻하다. 온하한 면이 있어 좋다. 그것은 바라보는 시선의 따사로움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개그맨이라는 편견(?)으로 그를 보지않으면 그는 좋은 시선을 가진 사람이다. 포털의 잘못된 신문보도를 보면서 며칠 전 한겨레 신문에서 서재에 관한 기사 '서재가 당신을 말한다'를 보았다. 서재에 대한 막연한 공감이 있어 자세히 읽어 보았다. 5일 네이버 뉴스메인에 이 기사가 올라 다시 보고자 하였다. 기사를 읽어 내려가던 도중 사진의 편집이 이상하게 된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동진씨의 기사에 박경철씨의 사진이 올라가 있는 것이다. 다른 포털을 보았더니 사진이 빠진 상태로 이었지만 네이버는 원본 기사와 같이 사진도 같이 올라와 있었다. 네이버만을 특정지여 말하고 싶지는 않다. 신문을 재보도하고 있는 모든 포털들의 문제라 보인다. 잘못된 재보도로 인한 정정보도나 그에 대하여 말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또 사람들은 그걸 인용하여 잘못된 사실을 전파시킨다. 잘못된 정보가 계속 재생산되어 사실로 여기게 되는 것이다. 레드.. 네이버 블로그 불안한 1위 : 블로고스피어에 만연한 ‘반네이버’정서 아마도 블로그의 대세는 다음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보인다. 며칠 전 리트머스 세미나에서도 비슷한 자료를 보았는데 그와 비슷한 수치가 며칠 전 신문에 나왔다. 기사에서 말하는 요지는 2가지이다. 네이버 블로그, 불안한 1위 블로고스피어에 만연한 ‘반네이버’정서 2가지 요인은 따로가 아니고 '반네이버'정서가 퍼져나가 불안한 1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티스토리의 성장세는 '티스토리의 월간 페이지뷰(PV) 역시 올해 9월 6475만회로 지난해 9월 4만8000회에 비해 1000배 이상 폭증'했다고 하니 과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 UV를 합산하며 1위로 이미 네이버를 넘어섰다. 이를 기반으로 블로거뉴스로 확산하는 계기가 된것으로 보인다. 현재 네이버가 '네이버는 사용자의 취향을 고.. 네이버 독립영화 상영관 네이버 독립영화 상영관 그대 세상을 원망할 자격이 있는가 - 이외수 감성편지 그대 세상을 원망할 자격이 있는가 사람들은 대개 우산이 없이 거리를 걷다가비가 내리면 빨리 걷고 눈이 내리면 느리게 걷는다. 얼마나 현실적인가. 타성을 따라 살아가는 인간은 현실에 자신을 재단하고 살아가는 일을 합리화시키면서도 현실을 부정하는 특성을 버리지 못한다. 그대의 인생은 절대적으로 그대가 경영할 권리가 있다. 하지만 그대는 혹시 그대의 인생을 스스로 방기하고 있는 것은아닐까. 정말로 주관대로 인생을 살아가기는 어려운 법이지만 자신을 주 관대로 살아가는 인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 않는 자는 세상을 원망할 자격도 없다. 강태공이 낚시 바늘을 펴고 강물에 낚싯대를 드리운 이유가 세월 을 낚기 위함이라고 대답하기는 쉽지만 그대가 세월을 낚기 위해 낚시 바늘을 실지로 한번이라도 펴 보았던 .. 검색과 광고 : 불가분의 관계 구글 애드센스와 네이버 검색광고의 차이 - 김중태문화원 해결책은 구글처럼 개방과 분산에 참여하는 것이다. 내부에 쌓아두던 것을 외부로 퍼주면서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고 영역을 넓히는 것이 국내 포탈이 준비해야 할 전략인 것이다. 광고의 신뢰도가 관건인것으로 보입니다. 포탈의 광고는 소비자의 입장보다는 광고주 또는 게시자의 입장이 많이 반영되어 있어 거부감을 가지게 하는것 아닐까? 구글이 한국에서 성공할 수 없는 이유 구글이 한국에서 성공할 수 없는 이유 싸움은 공정해야한다. 맞는 말인가? 싸움은 스포츠가 아니기 때문에 변칙도 가능하다.(싸움의 기술) 기업의 경쟁이 공정한 룰을 지키면서 하는 일이 있던가? 남이 아니면 내가 죽어야 하는 전쟁터 같은 곳에서. 네이버나 다른 포탈이 공정하지 못하다고 욕할 수 있을까? 의문이다. 포탈 네이버와 넷피아 싸움 시작 포탈 네이버와 넷피아 싸움 시작 깡패같은 넷피아로 부터 협박성(?) 비슷한 전화를 여러번 받았다. 한번 등록한 사이트를 재 등록을 안했더니 다른 사람이 등록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기 등록자이기 때문에 먼저 알려준다는 친절한(?) 멘트도 같이. 또 다른 용도로 사용될 지도 모르는다는 협박성 멘트도 있지 않고... 결국 아무도 등록하지 않은 상태 남아있다. 아직까지는.. NHN 최휘영 사장 "구글은 네이버에 완패했다" NHN 최휘영 사장 "구글은 네이버에 완패했다" (이코노미 21) “구글과 네이버는 검색의 진화 방향이 서로 달랐다” “영어 검색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구글에 높은 점수를 준다”며 “하지만 구글의 영어 검색과 한글 검색의 서비스의 질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글로벌시대에 로컬로만으로 경쟁력이 있을까?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