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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위의 음표 구성찬 .
빈 라덴 잡히다 < 출처 : http://blog.naver.com/smrtblue/120000500638 >
커피와 녹차 커피와 녹차 - 묵연스님 녹차와 커피는 아주 대조적이다. 우선 그 빛깔부터 보면 녹차는 아주 엷은 연두빛이 나고 커피는 검정색에 가깝다. 또 맛을 보면 커피는 달콤하면서 금방 그 맛이 느껴지지만 녹차는 무슨 풀잎을 약간 끓인 것 같으면서 얼른 그 맛의 그윽함을 알지 못한다.녹차는 동양의 느긋한 정서를 말해주고 커피는 서양의 조급함과 기계적인 정서를 말해 준다.커피는 그 맛이 확일적이다. 그래서 누구나가 공감하는 입맛을 얻게 되었고, 아침의 빈 속에도 그 쓰디쓴 달콤함을 선사하지만 위장에게는 결코 반갑지 않은 손님이다.출발은 중요하다. 먹는 것도 중요하다. 먹는 것의 출발을 커피로 시작한다는 것은 건강으로 봐서도 안좋고 마음으로 봐서도 안좋다. 신체는 아주 예민한 신경조직을 갖고 있어서 음식에 의해 감정과..
딱정벌레 네이버 국어사전 딱정―벌레[―쩡―][명사] 딱정벌렛과의 곤충. 몸길이 1.3cm가량. 몸빛은 금빛을 띤 녹색 또는 검은빛을 띤 붉은색으로 광택이 남. 촉각은 실 모양이고, 양쪽에 딱지날개가 붙어 있음. 밤에 다른 곤충을 잡아먹고 삶.
"오선지위의 딱정벌레"에 대한 斷想 모빌(Mobile)! 국민학교(아니 초등학교)때 마지막으로 들었나, 아니면 고등학교에서도 들었나 아득하게 멀게만 느껴진다. 허접한 글에 모빌을 이야기 하는것은 남들이 다 한다는 블로그를 함 해볼까 하고 들어갔더니 블로그 제목을 만드라고 한다. 제목, 참 어려운 숙제(?)다. 또 만들기를 포기 하게 만드나 보다~~. 제목이 내 목을 옦아매며 날 힘들게 한다. 한참이 흘렀다. .......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의 전시회가 열린다고 한다. 문득 내 머리를 떄린다. 흔들리는 모빌. 내 모습인것 같아 자판을 두드리면서 2003년의 마지막을 블로그의 시작으로 마무리 하고자 한다. 작품중에 비틀이 보인다. 딱정벌레가 이리저리 기어다니는 모습이 아른거린다. 몰론 제목은 아이디어는 비닐장판위의 딱정벌레를 차용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