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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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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동안 당신은 행복하고 특별합니다 송숙희를 처음 읽은 것은 지금은 없어진 코리아인터넷닷컴이었습니다. (사이트가 없어지면 인용했던 링크도 없어지고 그 내용도 사라진다는 것이 스크랩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칼럼의 이름은 와 라 생각합니다. 스크랩해서 포스팅 한 글이 몇 개 있습니다. 들이대기의 기술과 김대중당 후보 000 - 들이대기의 기술 II입니다. 당시에는 상당히 충격적으로 그녀의 글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그녀의 글을 많이 좋아했습니다. 글이 아니라 글을 대하는 방법이나 말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지금 (제가 느끼기에) 작가가 많이 변했다고 느껴집니다. (꼭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세월이 흐리고 입장이 달라지면 변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으로 송숙희를 처..
당신이 지키고 싶은 10가지 - 10 Items or Less 10 Items or Less (2006) 영화 제목이 왜 이 모양일까 보면서 많이 고민을 했다. 중반부가 넘어가면 제목의 이유를 알았다. 그녀의 그 곳에 근무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너무나도 단순한 당신. 나처럼. 모건 프리먼이 주인공인 영화이다. 그가 주인공인 영화가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딱히 그가 나온 영화가 그가 주인공이 아니라고 말을 할 수 없으니 헛갈린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가 주인공이 확실하다. 그와 스칼렛(파즈 베가 - 누군지 잘 모름. 극에서와 마찬가지로 스페인에서 급부상하는 배우라고만 나옴. 난 그녀의 웃음이 좋다. 조로에서의 캐서린 제타 존스의 미소를 보는 것 같다.)이 나오니 주인공임에 틀림없다. 자우지간 영화는 말이 많다. 끊임없이 주절된다. 그 주절됨이 좋다. 이 영화가 ..
2009. 02. 05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또 삼국지 이야기다. 이문열 황석영의 삼국지와 김구용 장정일의 삼국지을 보았다. 이 글은 이문열 황석영 삼국지는 안 보는 까닭에 대한 변이라고 말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문열과 황석영의 삼국지는 '아니'고 김구용과 장정일의 그것이 낫다는 말이다. 이 말에는 동감한다. 이 말이 의심이 간다면 장정일 삼국지 서문:을 읽어보라. 옳고 그름을 떠나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이다. 황석영 삼국지가 최고의 번역본인가?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소위 대학교수라고 하는 먹물들이 최고의 번역서라 말하는 황석영 삼국지가 과연 그러한가는 의문이다. 02_ 장기하와 얼굴들, 이름만 들었다. 가수 아니 밴드였다. 그들을 찾아 듣기에는 맘에 여유가 없다. 아니 늙어간다고 해야하나... 오늘 좀비님의 요즘 이분들에게 필 꽂혔네요..
인용이 많은 책이 좋은 책인가? '관찰력에도 비결'이라는 포스트를 보았다. 송숙희 님이 의 글귀를 인용한 것이다. 을 읽지 않아 세부적인 내용은 알 수가 없다. "사고의 깊이와 넓이는 레퍼런스의 차이에서 온다"라는 말이다. 맞는 말이다. 내가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경험의 기반으로 사물을 판단한다. 레퍼런스가 많다는 것은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하고 '입체적'으로 느끼게 한다. 모두 공감한다. 하지만 "레퍼런스란 책 뒤에 실린 참고 문헌과 비슷하다. 모든 책은 그 참고 문헌만큼만 책이다."라는 말에는 일부는 공감하지만 일부는 동의하지 못한다. 처음 송숙희 님의 책을 읽었을 때 수많은 인용에 놀라웠다. 많은 독서량에 기인한 인용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 수많은 인용으로 인하여 본질을 파악함에 거추장스럽고 말하..
2008. 07. 30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0_ Blue - Joni Mitchell 01_ 구독하고 있는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에서 새로올라온 포스트를 보았다. 한데, 왜? 포스트 제목을 진보주의자가 읽어야 할 두 권의 책이라 하였을까? 제목만으로 보여지는 것은 진보와 보수로 나누고자하는 이분법이다. 이 땅에는 언제부터인가 보수는 나쁜놈, 진보는 조금 덜 나쁜놈으로 인식되어 오고 있다. 제목에 관한 오해는 글을 읽으면 금새 붚어진다. 글을 읽어보면 왜 진보가 논리적으로 아니 대중적으로 지지를 받지 못하는가에 대한 자아비판이 강하다. '프레임'을 갖지 못하고 구구절절 설명하고 가르치려한다. "전문가인 척하는 관료주의적 언어를 버리십시오"라 말하며 "짧고 쉽게 말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그람시의 예를 들면서 '헤게모니'를 장악하라고 하..
'목적'에 맞는 글쓰기 : 돈이 되는 글쓰기 "돈이 되는 글쓰기"란 결론적으로 '쓰기' 자체보다는 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 송숙희씨의 책을 3번째 읽었다. 최근에 읽은 워딩파워(어느정도의 일관성을 있지만)을 제외하고는 '돈 되는 글'이라는 일관성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저자의 말을 빌리면 자기보다 먼저 말한 죠셉 퓰리처의 쓰기의 법칙이 이 책의 전반에 있다. 무엇을 쓰든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 그림같이 써라. 그러면 기억속에 머물 거이다. 저자는 여기에 더해 돈이 되는 글쓰기에 관한 법칙을 말한다. 목적에 충실하게 써라. 명료하게 써라. 구체적으로 써라. 숫자로 써라. 짧게 써라. 그림같이 써라. 재미있게 써라. 모방하고 인용해서 써라. - 내 생각과 다르지만 '목적'에 맞는 글이기에 타..
어떻게 하여야 "워딩파워"를 갖게되나 워딩파워 북세미나에서 진행하는 감전 시켜라 : 워딩파워 세미나를 먼저 들었다. 책을 읽다 보니 세미나에서 나온 내용이 거의 들어 있었다. 포스팅의 제목처럼 어떻게 하여야 "워딩파워"를 갖게되나에 대한 원초적인 내용은 없다. 기본적인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글을 많이 써야한다. 하지만 워딩파워는 준비한다고 꼭 되는 것이 아니다. 몸과 마음에서 묻어 나오는 것이다. 저자는 명쾌하게 말하지 않는다. 힘들다. 나는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중에서 워딩의 힘에 주목했다. 그래서 한 마디의 워딩으로 대중을 사로잡는 능력에 대해 책을 쓰기로 했다. 목표 대중을 사로잡고 의도한 대로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 결정적 힘에 대한 내용이다. 이제부터 나는 그 힘을 워딩파워라 부르기로 했다. (서문) 세미나에서 워딩파워의 중요한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6. 03 00_ I Loved Another Woman - Gary Moore 01_ 책에 눈이 어두어 신청한 『맹자, 진정한 보수주의자의 길』 도서증정 이벤트에 당첨 메일이 오다. 을 읽고 있는데 너무 상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02_ 온라인 웹하드에 등록하였다. 2G의 용량을 준다. 속도도 그리 나쁘지 않다. 10장의 초대권이 생겼다. 필요하면 메일주소 알려주시길. 동기화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어떤 식의 동기화인지는 의문이다. 03_ 매혹적인 프로필쓰기가 필요하다. 한마디로 나를 표현하는 것은 무엇인가? 답은 없다.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5. 31 00_ I'm Not There - Sonic Youth 01_ 그린비출판사에서 『맹자, 진정한 보수주의자의 길』 도서증정 이벤트를 하여 책에 눈이 어두워 신청하다. 맹자는 道在爾而求諸遠 事在易而求諸難 때문에 나에겐 특별하다. 블로그로 홍보 또는 이벤트를 하는 방법이 서평을 모집하고 알리고 하는 소극적인 방법밖에 없을까? 너무나도 소극적인 하지만 효과가 있다. 하지만 늘 이런 방법밖에는 없는 것일까? 그렇다고 버즈마케팅은 이슈(?)를 만들어야하고 노이즈마케팅은 지하의 싯구처럼 '이웃에 미안하다(새벽두시)'. 02_ 삼국지가 과거에 대한 추억이었다면 스타워즈는 미래에 대한 꿈이다. 아이와 을 보았다. 삼국지와 마찬가지로 스타워즈는 항상 꿈이자 미래였다. 내가 나이가 더 들어도 그 꿈을 유지할 수 있을까? ..
감전 시켜라 : 워딩파워 세미나를 보고 북세미나에서 진행하는 워딩파워 세미나에 참석하였다. 송숙희님은 일찍부터 알고 있는 분이다. 예전에 무조건 써라 : 당신의 책을 가져라를 읽으면서 방대한 인용에 대하여 논한 적이 있다. 아직 책을 읽지 않은 상황에서 책에 대하여 논하고 싶지는 않다. 세미나를 듣고 그에 대한 단상을 적어 놓기 위함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워딩 파워(WOrding Power) -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매혹적으로 표현 함으로써 대중의 마음을 사로 잡는 능력 맘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한다. 맘에 없는 말이나 행동은 다른 사람을 감동 시킬 수가 없다는 말이다. 이 점은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나와 같은 생각이다. 저자는 먼저 글쓰기를 권유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블로그를 권유한다. 그게 무엇이든 상관없다 글쓰..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16 00_ Season of the Witch - Donovan 01_ 한국의 번역출판 비율은 1990년대 중반 15%에서 최근 30%대로 올라섰다. "중국(4%)이나 일본(8%)"을 비교하여도 많아도 너무 많다. 국내 베스트셀러는 "온통 자기계발서 아니면 돈 버는 법만 가르치는 책"이다. 조만간에 출판에 우리 도서는 참고서만 남을지 모를 일이다. 02_ 스토리텔링 마켓, 이야기경제가 미래지배를 말한다. "소비자에게 꿈과 감성을제공하는 것이 차별화의 핵심"이 다. "호소력 있는 브랜드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주효하다. 이제 마케팅은 소설가나 작가를 동원(?)하여 이야기를 만들어야 할지도. 임의의 스토리는 고객이 알아 볼터인데.. 03_ 블로그 비지니스에 대한 기사들이 자주 보인다. 기자들이 블로그를 하여서인..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8 00_ 떠나야할 그 사람 - 인순이 01_ [송숙희의 책값하는 책읽기] 어른들을 위한 창의학수업 추천 책이다. 창의학 수업(어른들을 위한) : 스탠 라이 지음 무엇을 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창의냐 아니냐의 갈림길이 갈라진다 02_ 2008년을 이끌 혁신적 아이디어 :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에서 바료한 내용이다. 눈에 띄는 것은 P2P의 발전성에 관한 내용이다. 03_ 단락 구성은 글의 최소 요건 글쓰기에서 단락을 정확하게 구성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단락을 제대로 구성하지 못하면 글 쓰는 실력이 늘지 않는다. 단락 구성은 글의 최소 요건이다.단락 쓰기의 유의점 문단은 반드시 하나의 중심 사상만 내포해야 한다.문단은 통일성을 나타내야 한다.문단은 연결성과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04_ 이..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5 00_ 떠나야할 그 사람 - 트윈폴리오 01_ 책으로 흥한 유홍준, 책으로 망조를 보이더니를 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 02_ 라디오에서 들은 좋은 말.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입니다.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2 00_ 윤복희 메들리 - 윤복희 & 이정식 웃는 얼굴 다정해도, 밤안개,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리, 왜 돌아보오, 이거야 정말... 더 많은 곡 듣기 : Jazz Cloes - 윤복희 & 이정식 01_ 송숙희님의 고구마는 위대했다를 보았다. 고구마가 내 몸을 살린다의 출판기에 관한 글이다. 성공하는 것은 말이 적지만 거절에는 핑게가 왜 그리 많은지요. 맘에 와닿는 말이다. "늘 느끼는 바지만 책의 임자는 따로 있다"고 말하지만 책 뿐만 아니고 세상 모든 것에는 주인이 따로 있다. 02_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10년 후 : 그레드 레이드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를 읽었다. 책에 나오는 귀절..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0 00_ 동백아가씨 - 장사익 01_ 출판계에서는 처음(?)인 ‘펀드식 출판’ 한국서도 먹힐까? 한국에서도 ‘에이지식 펀드 출판’이 가능할까? 만일 성공을 한다면 예전(?) 영화 시장처럼 새로운 모티브가 될 가능성이 높다. 에이지21은 그동안 대부분의 책을 ‘펀드 출판’ 방식으로 내왔다. 책의 기획개요를 미리 설명한 뒤 이에 공감한 투자자들한테서 돈을 모으는 방식이다. 물론 이익이 나면 분배한다. 일본책을 한국어로 출판할 때는 일본인 투자자를, 한국책을 일본어로 낼 때는 한국인 투자자를 모았다. 여러 나라로 기동성 있게 사업무대를 확대하고자 할 경우, 펀드 출판은 유효한 전략이 될 수 있다. 자체 투입자본 규모를 줄이며 위험을 분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현지 투자자들의 ‘기획 안목’을 자연스럽게 흡..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09 00_ 장마 - 박광수 01_ 나라가 바로 서야 인민들이 바로 선다. 고로 내가 바로 서야 당당할 수 있다. 비굴하지 않게. 사람과 사람이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쉽지 않다. 02_ 책은, 사서 읽자 : 참 옳은 말인데 쉽지가 않다. 사서 읽자. 도서관에서 빌려 본 책을 좀 아까워하며 사서 다시 볼때 늘 놀라는 것은 왜, 빌려 볼 때는 보이지 않던 내용이 내 책이 돼서야 보이는지. 아마도 빌려보거나 열람실에서 볼때는 바로 돌려줘야 한다는 조급함에 눈 멀어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더불어 블로그 10만 돌파 이벤트, 선물대개봉를 진행하고 있다. 03_ 알라딘의 서평가인 로쟈님에 대한 글이다. 김영민교수와 강유원과의 글에 대하여 적은 글에 대한 발론이다. 글이 너무 길다. 좀 한가하면 다시 읽어 보아야겠다. 새..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05 00_ 사랑밖엔 난 몰라 - 심수봉 01_ 야후, MS·구글과 '양다리' 매각 협상 : 현실적으로 어렵다. 몸값을 올리기 위한 언론 플레이로 보인다. 문제는 독점, 즉 지나친 시장 장악력이다. 구글이 야후를 인수할 경우 독점 문제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다. MS도 야후 인수가 인터넷 접속 소프트웨어인 익스플로러, 운용체제(OS)인 '윈도XP'와 '윈도비스타', MSN라이브 서비스 등과 연계됐을 때 시장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과 유럽은 독점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구글은 이 같은 점에 주목해 MS의 야후 인수에 제동을 걸고 있다. 데이비드 드러먼드 구글 부사장은 3일 블로그를 통해 "MS가 컴퓨터(PC) 시장에서 발휘한 독점적 영향력을 인터넷으로 확대시키려 한다"며 "MS가 야후..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28 00_ 황진이 - 조용필 01_ 한밤중 바람은 몹시 불고 비 뿌리는 한밤중 소줏잔 앞에 앉아 스스로 묻는다 참으로 중독인가? 아니다! 외쳐 부인한다 홀로 소줏잔 앞에서 한밤중에 [애린 10 - 김지하] 우리는 "날씨야/네가/아무리 추워바라/내가 옷 사입나/술 사먹지"라고 외친다. 일주일에 얼마나 술을 마시나 한번 생각해 보자. 02_ 와해성 기술(disruptive technology) : 첨단 또는 최첨단으로 불리는 혁신경쟁이 치열한 요즘, 혁신의 블루오션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와해성 혁신이다. 와해성 혁신이라는 용어는 하버드대학의 크리스텐션 교수가 그의 저서 `이노베이터스 딜레마'(Innovator's Dilemma)에서 처음 사용한 것으로 "선도기업의 몰락을 가져오는 기술변화의 복병"으로 정의..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21 00_ 당신은 별을 보고 울어 보셨나요 - 박인수 박인수 다른 곡 더 듣기 01_ 왜 '천일야화'인가? 동양적인 사고에서는 101은 중요하다. 그에 비유하여 천일야화는 멋진 번역이 아닌가 싶다. 1001. 멋지다. 올블로그의 101번째라는 것에 대한 의문점이 있다. 101번째가 내가 생각하는 101번째 인가? 나의 의견은 다음에. 02_ 그간 김구선생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고 싶었는데 왜 김구는 무조건 OK?를 읽고 내 생각의 정리를 해보고 싶다. 고민의 출발은 '왜 김구에게만 유독 관대한가?', '김구의 선택은 정당한가?' 그리고 '김구의 선택이 분단에 일조한 것은 아닌지.'등 이다. 03_ 검찰은 크레인 소유주인 삼성 중공업과 유조선 측을 모두 기소하면서 쌍방 과실을 인정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양쪽..
무조건 써라 : 당신의 책을 가져라 저자 송숙희는 코리아인터넷닷컴의 메일로 익히 알고 있는 사람이다. 재미있는 글이 많다. 당신의 책을 가져라 - 무조건 쓰라고 말한다. 전반적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방대한 인용에 또 한번 놀랐다. 단문의 인용이지만 그 인용을 하기 위해서는 많이 읽었다고 볼 수 있다. 많이 읽음이 최대의 관건으로 보인다. 다독이 제일 중요해 보인다. 생각을 잡아두지 말고 그냥 흘러가게 하라. (p143, 아도라 스비탁) 책이란 어떤 것에 대하여 쓰는가, 하는 '내용의 문제'이기보다 그 내용을 어떤 식으로 담아내는가가 관건이다. (p63) 이 책은 내용을 담아내는 기술에 관하여 말한다. 결론은 무조건 초고부터 작성하라. 당신의 책을 가져라 송숙희 지음/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참조로 저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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