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398)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9. 10. 30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사람 '묶는' 서비스 시대가 온다? 곰씳어 볼만한 내용이다. 02_ 재미있는 방안이다. Origianl은 무료, 요약본은 유료 시간이 즉 돈인가? 03_ 땅따먹기 모바일SNS, Foursquare 재미있는 사이트다. 한국에서 적용문제는 검토해 봐야겠다. 04_ Open Data 사이트들이 활성화되면서 Data Mining이 자동화되고 있다 05_ 참 좋은 어휘 골라가세요 한국어에 대하여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라는 의문에 답을 해준다. 07_ 파란, 블로그 동시글발행 플러그인 첫선…글쓰기API로 연결 의도는 좋지만 불펌과는 다르지만 같은 내용을 양산하는 체제가 되면 꼭 쓰레기는 아니지만 양산하는 꼴이 되는 것은 아닌지... KT는 덩치에 맞지않게 생각이 너무 좁다. 큰 사고를 한다면 좋지 않을까... 2009. 10. 23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네이트의 블독에서 블로그독에 리플달리면 내 블로그에도 리플이~달린다는 글을 보았다. 양방향이 아닌 문제 또는 아이디의 문제가 있지만 긍정적인 행태이다. 당장 티스토리와도 연계가 되지않는다. 물론 네이버나 다음과 연계를 하여야 효용성이 클터인데, 그것은 힘들어 보인다. 다음 VIEW의 댓글시스템이 거의 실패로 돌아간 이유가 연계의 부재라 생각했는데 접근방식은 긍정적이다. 현재 드림위즈에서 작업중인 트위터 계정과 댓글을 연계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굳이 댓글을 내가 꼭 가지고 있어야한다면이야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좋은 방안이다. 덧_ 블독의 공식 블로그는 이글루스나 사이월드 블로그가 아니고 텍스트큐브를 사용할까? 자신들도 자사의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데 고객에게 권할 수 있을.. 독자적으로 체취를 팔려는 트위터 잘될까? 독자 생존을 외치는 트위터에 관한 포스팅을 보고 나 나름대로 생각해 본 비하인드 스토리다. 아마도 트위터의 마음이 딱 이러할 것이라 나 혼자 상상해 본다. 상상은 즐거운 것이다. 트위터의 마수(?)에서 벗어나려 한다. 그녀는 늘 꿈꾸던 플랫폼의 완성작으로 새로운 체취를 만들어 나를 유혹한다. 그녀의 몸짓은 아름다웠고 그녀의 체취는 소설 향수에서 나오는 향기를 뛰어넘고 있다. 모두에게 황홀한 기분에 도취하게 만든다. 그렇지만 현재의 상황은 소설의 결론과 유사하게 자기 몸을 살라 다른이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역할만하고 있다. 체취를 팔아 어떠한 수익을 낼 수도 없는 상황이다. 그녀는 체취를 팔아 그간의 노고와 앞으로 먹고 살 궁리를 마련해야한다. 지금으로서는 당장 아무런 방안이 없다. 물론 그녀가 꿈꾸는 방안.. 막말하는 홈플러스 회장이 성공한 사람이라니... "장애인이 만든 맛없는 빵을 사주는 이유는 그들의 제품이 경쟁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들을 동정해서다"라는 홈플러스 회장의 유통기한 지난 막말은 막말이 아니라 개념을 상실한 말이다. 저런 사고의 CEO라면 지금의 성공(?)이 성공이라 말 할 수 있을까?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좋은 말로 치장하고 더십과 협상력으로 오늘의 자리에 올랐다는 기사를 자주 보았다. 하지만 이 기사를 보고 그에 대하여 다시 보게되었다. 기본적인 소양에 문제가 있다. '지난 8월에는 자신의 에세이 출판기념회 경비 일부를 법인카드로 결제했다가 곤욕을 치렀다. 이 회장은 논란 이후 개인카드로 재결제했다.'(via 쿠키뉴스)는 기사도 보인다. 눈에 보이는 것 모두가 진실은 아니라는 진리가 여기에도 적용된다. 직원들은 이회장의 발.. 2009. 10. 17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티스토리에서 PicApp의 사진을 무료로 제공한다. 수익구조가 무엇일까? 다음으로부터 돈을 받나? 음... 02_ 브라우저를 비롯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왜 이리도 이렇게 힘들까? Useful Firefox 3 Configuration Tweaks 처음 만들때부터 반영하면 좋지않을까? 자동차를 사면 기본 사양으로 만족하지 못하여 튜닝을 한다. 사이드 미러와 온갖 미러들을 바꾼다. 처음부터 장착해 나오면 좋지 않을까? 이러한 것들이 장사를 위한 수단일까? 생산자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처리한다. 소비자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뒤집어 생각해보면 모든 것에는 틈새가 존재하고 그 틈새를 이용하면 여러가지 비지니스 모델이 나온다는 것으로 귀결된다. 트위터도 플랫폼을 제공하지만 그것을 이용한 .. 2009. 10. 12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KT, 아이폰 도입이 끝이 아니다 시작도 안했는데 끝을 논할 단계는 아니다. 02_ 내가 소설집을 소개할 일이 있을까? [서평클리닉] 소설집 소개하는 법 03_ 진정한 CRM의 출발점은 고객에 대한 배려 : 배려 마케팅의 성공 포인트 04_ 맞춤법을 제대로 알기가 너무 어렵다. 10년간 국립국어원에 쏟아진 단골 질문 10개 2009. 10. 07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인터넷을 통한 정보 접근성이 혁신적으로 개선되면서 '정보'를 가졌으되 '지식'을 가졌다 착각하고, '지식'을 가졌으되 '지혜'를 가졌다 착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합니다."는 것은 적절한 표현이다. (via 마케터가 블로깅을 하는 이유) 무언가를 진짜 잘 설계하려면 확실히 이해해야 합니다. 본질을 제대로 파악해야 합니다. 완전히 파악하고야 말겠다고 열정적으로 전념해야 합니다. 그저 대충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꼼꼼하게 심사 숙고해야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일에 시간을 들이지 않습니다. 창의성은 그저 여러가지를 연결하는 일입니다. 창의적인 사람에게 어떻게 했느냐고 물으면, 실제 자기가 한 일이 별로 없어서 죄책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저 무언가를 발견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해 보였을 .. 알라딘 이주의 TTB리뷰 선정은 기쁘지만 알라딘의 섬세함은 아쉽다 알라딘에서 2009년 9월 5주 TTB리뷰 당선작이 되어 1만원의 적립금을 주었다는 메일을 보았다. 허접한 리뷰가 당선(?)이라는 말이 이상하지만 적립금 1만원이라는 말에 9월에 들어온 TTB2적립금과 께 어떤 책을 살지를 생각하였다. 이런 상상은 늘 즐겁다. 알라딘이 TTB를 통하여 블로그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가졌는 것으로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사소함의 부족이 늘 아쉽다. TTB리뷰를 비롯한 당선작들 모음은 절대주소를 가지고 있다. 링크를 연결되지않는 불상사(?)나 다른 곳으로 인도하는 불친절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금주는 아직 주소를 가지지 못한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해결될 사항 아니 생기지 않을 상황을 만들고 있다. 예를 들면 이주의 TTB리뷰의 주소는 http://blog.aladdi.. 2009. 09. 27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를 읽고있다. 쉽게 생각하고 읽었는데 천천히 읽어야할 책이다. 한데 라는 제목의 오륜서가 나와있다. 번역도 아니고 해제만 달았다. 그런데도 제목에 이름을 걸고있다. 이름을 거는 사람이나 출판사나 이해할 수 없다. 02_ 정운찬씨가 대통령 후보로 추대되지 않은게.... 참 다행이다....를 읽었다. 그 글에 댓글을 달았다. 생각은 비슷한 모양이다. 관점은 다르지만 비슷한 이야길 했습니다. 정후보가 소줏잔을 기울이면서 '민주당에서 대선 후보하라고 할때 이런 개(?)망신은 안 당했을텐데'라 했을거라 소줏잔을 기울이며 이야길 했지요.. ㅎㅎㅎ 덧_ 김지하의 천만원짜리 개망신은 또 다른 관점에서 말하고 있다. 안 된 것은 자기들 자신이 대권 후보로까지 밀었던 사람을 천만원으로 잡아먹.. 2009. 09. 22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트위터에서는 링크가 곧 수익원이다. @hur의 말은 옳다. 다만 링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02_ 광고와 엡스토아의 관계는 공생이 될까? 결론은 엡스토아로 가야한다. 광고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만남, ‘애플리케이션 內 광고(In-Application Ads)’ 03_ 답은 있습니다. 진심만 있으면 광고 카피에 나온 말이 가슴을 꽝하고 때린다. 진심으로 대하면 된다. 나는 어떤가? 04_ 강유원의 다섯 단락 에세이 쓰기에 대하여를 다시 읽다. 지금 필요한 것은 실천... 전체를 아우르는 서평을 쓰지 말것 처음에는 단면을 잘라내서 써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많은 챕터 중 자신이 쓰고 싶은 1,2 챕터만 골라본다) 그 안에서 크게 3개 정도의 소주제를 잡아 각각 2,3,4번째 단락을 구성한다. 마.. 오늘도 신문에서 찌라시를 보다 가자들이 쓰는 대부분은 홍보성이라는 말에 동의한다. 더불어 그들의 자질을 의심케하는 내용들이 왕왕 보이곤 한다. 오늘 본 기사도 마찬가지로 기사라 할 수 없는 찌라시에 불과하다. 노컷뉴스(나눠주는 무가지에서 본것이지만)의 영화 '해운대' 흥행은 부산 해운대가 근원지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다. 내용을 보면 어이없다. 부산관객 비율이 인구대비해서 높다는 것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해운대구민 10명 중 6~7명이 '해운대' 관람'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무슨 근거인지는 알 수 없으나 내가 보기엔 그냥 대는대로 끄적거림에 불과하다. 해운대에 있는 극장 관객수가 해운대에 살고있는 사람라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으며 그것을 기사로 쓰는 저의(? 사실 저의는 없었을 것이다. 아무생각도 없이 작성한 내용일터이니)가 의심스럽.. 2009. 08. 29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내가 20년동안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화두를 구본형선생이 책 에서 기술하고 있다. 나를 탓해야하는가 아니면 선생을 존경해야하는가. 02_ 트위터(http://twitter.com/1bangblues)를 사용 아니 이용해 본 지가 2달이 되어간다. 트위터에 대한 찬반(비지니스로서의 방향성이겠지만)논란이 많다. 그것은 차후에 다른이가 정리할 것이다. 그것을 참조하면 된다. 내가 눈여겨 보는 것은 트위터의 확정성이다. 원래 제공해 준 트위터는 많은 불편이 있다. 그것을 보안하는 또 다른 많은 서비스들이 존재한다. 트위터가 있기에 그들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지만, 역으로 그 부가서비스들이 없었다면 과연 트위터가 오늘처럼 광범위하게 퍼져나갔을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니 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 자세를 낮추면 오히려 더 큰 존경을 받는다 무릎을 꿇고 비석을 다듬는 석공이 있었다. 땀을 흘리며 비석을 깍고 다듬었다, 그리고 그 비석에 명문을 각인하였다. 그 과정을 바라보던 한 정치인이 석공에게 다가가 물었다. "나도 돌같이 단단한 사람들의 마음을 유연하게 다듬는 기술을 있으면 좋겠소. 그리고 돌에 명문을 새기듯 사람들의 마음과 역사에 나 자신을 새겼으면 좋겠소." 석공은 대답했다. "선생님도 저처럼 무릎 꿇고 일한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 1등칸과 2등칸에서 슈바이처박사를 보지못하고 3등칸에서 내린 박사를 보자, 사람들이 박사를 보고 물었다. "박사님같은 위대한 분이 왜 3등칸을 타고 오셨습니까?" 박사 왈. "4등칸이 없었기 떄문입니다." * 어느날 제자가 스승에게 물었다. "진리란 무엇입니까?" 스승이 대답했다. "길 바닥에 있는 돌.. 2009. 07. 22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노신을 읽으려 찾으니 가 없다. 인터넷에선 절판이다. 개정판도 절판이다. 반디앤루이스에 판매한다. 한데 노신이 아니고 루쉰이다. 이런 제길.. 노신이 아니라니... 개정판을 사야하나, 헌책을 사야하나... 반디앤루니스에서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며칠이 지났더니 품절된 책이란다. 바로 주문했어야 하는데 이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02_ 무한도전이 쇼음악중심까지 살렸다는 말에도 공감이 어렵지만 그것은 각갖 입맛이 다르기에 다른 생각이 없다. 한데 헉. 제시카 냉면로또 쟁취하다를 읽다가 어이없는 글을 보았다.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냉면’을 흔쾌히 양보한 원투에게 경의를 표한다. 구국의 결단이었다."는 글에 정신줄을 놓았다. '구국의 결단'이라니 그렇게 쓸 말이 없던가? 그따위 글을 쓰는 노옴분이나 그런.. 2009. 07. 12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구글 크롬, OS의 정의를 바꾸다.는 공감가는 말이다. SUN이 시작한 넷피시를 구글이 완성함을 느낀다. 02_ 길벗 서평단 공개 모집, 당첨자 공지에 이름이 올랐다. 초하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어린이 도서라는 말에 혹해 신청했는데 걱정이 앞선다. 03_ 삼성DSLR 가격후려치기로 가라를 보면서글을 쓴 사람의 논리의 부재를 느낀다. 포스팅의 내용도 그러하거니와 댓글은 더욱 그러하다. TV프로를 달고 사는듯한 연애프로에 관한 글을 써대더니 이제는 더 어이없는 이야길 한다. 그냥 연애프로나 계속 보는 것이 나을듯하다. 04_ 두 교사가 5분만에 만들어낸 즉흥곡 - 윤연선의 얼굴 뒷이야기. 우리는 우리것에 대하여 너무 모른다. 이러한 하나 하나가 소중한 것인데... 05_ 오마이뉴스, 10만인.. 2009. 07. 04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우연, 알고리즘을 보았다. 우연이라는 포스팅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든다. 늘 우리의 만남이 우연일까? 하는 의문이 항상든다. 답은 아닐거라는 방향으로 가고있다. 정해져있는 운명이 우연이라는 우연을 가장하여 우리가 다가오는 것이 아닐까?. 우연을 생각하면 나훈아의 노래가사가 늘 떠오른다.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지만 숙명 이라는 이별도 있지 우리의 만남이 인연 이었다면 그 인연 또 한번 너였음 좋겠어 어쩌면 우리 언젠가 또 다시 우연을 핑계로 만날지 몰라 우연을 핑계로 누군가와 또는 어떤 일과 만나기를 바라고 있고 또 그렇게 운명지어져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부질없는 생각을 하며... 또 다른 우연을 기다린다. 02_ 아이디어의 빈궁함을 느낀다. 다른 한편으로는 아이디어만이 무성함을 느낀다. 둘은 같다... 2009. 06. 28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마크 쿠반에게 사업의 아이디어란?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마크 쿠반이 공개모집한 조건이 "광고를 돈을 버는 사업이 아닐 것. 사업 출범후 60일 안에 CFBE(손익분기점)에 이를 것. 90일 안에 이윤을 내기 시작할 것등이다."가 무리한 또는 말도 안되는 소리일까? 아니다. 다음 그늬 말을 보면 맞는 말이다. 다시금 곰씹어 본다. Q: (당신이 오픈소스 펀딩이라는 이름으로 사업 아이디어 공개 입찰을 받았을 때) 사람들이 사업계획을 그렇게 공개된 곳에 올림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그들이 가진 ‘비밀들’을 훔쳐갈 것을 걱정하지는 않던가요? Cuban: (사업의) 생각이나 “비밀들”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사업 계획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은 것들입니다. 창업자가 그 사업계획을 수행할 능력이 언제나 가장 중요합.. 도서관은 (독서실이 아니)다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개관 3주년 기념, 책 공동나눔 이벤트!를 한다. 3주년 기념이라, 이건 꼭 축하를 해야 할 일이군요. 도서관은 (독서실이 아니)다. 도서관을 독서실로 이용하고 있다. 물론 예전의 저도 마찬가지이지만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서실로 이용하기에 꼭 조용해야 하고 침묵으로 일관된다. 수험이나 시험공부를 하는 곳이 아니라 도서관으로의 역할을 하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들과 같이 책을 읽고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감의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이벤트 도서 신청. 바바리안의 유럽 침략 책은 밥이다 2009-06-18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덧붙임_ [책나눔]밑줄 그은 책과 밑줄 안 그은 책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말 오늘 4월 23일자 메일로 온 글을 보았다. 이 글이 어찌 가슴에 절절하게 느끼는지, 나도 이제 처신만 마구 늘어가나보다. ".... 인생의 동기를 잃어버리고 살았던 것 ...." 얼마전 필로스님의 말이 더욱 더 공감이 간다. 지금은 삭제된 글이다.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말 나이가 들면 말이 줄어든다는 말이 무엇인지 그 전에는 잘 몰랐습니다. 그저 스스로 말수를 줄이는가보다, 그렇게 생각했지요. 세월이 지나 불혹도 지나고 나니 조금은 그 의미를 알겠더군요. 나이 들어 말수가 줄어드는 것에는 말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말들도 있구나. 특히 세상의 이런저런 비상식에 혈압을 높이던 기개는 확실히 말을 잃었습니다. 처세를 하는 걸까요? 아마 그럴 겁니다. 나이가 들면 지혜가 깊어지고 신념이 더 분명해져야 .. 2009. 06. 14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개관 3주년을 축하해주세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늘 친근하게 가까이에 있으면 좋겠다. 가보고 싶은 도서관 중에 하나다. 02_ 알라딘 3기 서평단 활동 안내를 발표했다. 이제 새로운 3기의 책을 받을 것이다. 달라진 점 몇 가지. 2기 서평단 리뷰 작성시 요청드렸던 설문 규정을 3기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각자 개성껏 최대한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리뷰 제목은 책 제목 대신 별도의 문장으로 작성해주세요. 설문규정은 없는 것이 원할하다고 여러번 이야기 하였는데 그것이 반영된 것일까? 아무튼 긍정적이고 발전적으로 변화함에 큰 기대가 느껴진다. 더불어 별도의 문장으로 작성하는 것은 직관적으로 책을 한줄로 표현한다는 것이다. 읽는 이에게도 도움이 된다. 03_ 서점과 도서관이 함께 살.. 이전 1 ··· 6 7 8 9 10 11 12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