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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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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뉴스 기자단 1개만 등록이 가능한가? 블로그뉴스 기자단 1개만 등록이 가능한가? 다음이 외부 블로그에 기자단을 오픈 한지 며칠이 지났다. 모호한 블로거뉴스 카테고리에서도 말한거와 마찬가지로 아직은 수정할 사항이 많다. 그 중에 하나가 다음 아이디 하나당 외부 블로그를 하나만 등록 할 수 있다. 다른 곳에 등록 방법이 있는지 모르지만 지금까지는 찾지 못하였다. 블로그가 하나인 블로거들도 많겠지만 2개 이상인 블로거들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다음은 자체의 편의보다는 블로거의 편의를 도모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어처피 별다른 제한없이 블로그를 등록 할 수 있다면 1개로 제한하는 것은 구 시대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다. 블로거뉴스에서는 Daum 블로그 사용자뿐만 아니라 설치형 블로그 등 타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시는 분도 얼마든지 기자단으로 활동하실..
서로 알아야 사람은 산다 풀잎도 이름을 알고 나면 밟기가 안스럽다. 서로 알아야 사람은 산다. 정동영 플톡에서 세상사는 데는 대화가 필요하고 어떤 사랑도 대화의 부재를 견뎌낼 수 없다.
노란 점퍼 - 그 진실은 오보인가? 열우당이 대책위원회를 구성한다고 한다. 사실당 열우당에서는 조선일보의 오보라고 확신하고 대처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조선의 해명또는 대응 반응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아무런 반응도 없다. 시간 끌기로 하려는 것인가? 열우당은 사건의 원인이 조선일보에 대한 반응보다 한나라당 박찬숙의원이 발언에 더 예민하다. 박찬숙의원도 사실 진위를 파악하지 못한채 대응 한것에는 어느정도 책임이 있다. 하지만 그 보도가 사실이라면 대응을하고 조처를 취하라는 말로 보인다. 열우당이 여당도 아니고 제1당도 아니고 언제 없어질 당인지 모른다는 것에 대응이 늦었는지 모르지만 3년전 거창한 노란 깃발을 기억하면 마무리를 좋게 하여야 한다는 생각이다. 열우당은 조선일보에 대하여 강력 대응하여야 한다. 보수 수구 언론(그들이 늘 ..
모호한 블로거뉴스 카테고리 다음 블로그 뉴스에 기사 송고하는 방법 중 하나인 트랙백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각 주제별 카테고리가 명확하지 않다. 다분히 송고(트랙백)하는 사람의 주관이 들어가게 되어있다. 좀 직관적으로 표기를 하여 다른 카테고리로 글이 송고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이렇게 모호한 카테고리라면 다음측에서 주제에 맞는 카테고리로 이전이 가능하다는 말인데 그것은 어느 것이 옳은 것인지 찬반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참조로 다음 블로거 뉴스 개편, 그 기묘한 동거에 대해..를 읽으시면 좀 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블로거뉴스에 기사를 송고하는 방법 중 하나는 트랙백 기능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블로거뉴스 각 카테고리에는 별도의 트랙백 주소를 제공합니다. 이 주소로 송고할 기사를 트랙백으로 보내면 됩니다...
시간에 대한 태도를 바꿔라 시간관리에 관한 책은 너무 많이 나와있다. 플래너도 많이 나와있다. 하지만 쉽지 않다. 한데 다른 시각에서 나온 말이 맘에 와 닿는다. 시간에 대한 태도를 바꿔라 시간관리는 애초부터 불가능하다. 다만 관행적으로 하는 말이다. 도무지 여러가지 이론이 많아 당황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태도의 변화가 맞는 것으로 보인다. 시간관리의 올바른 정의는 ‘시간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관리하는 것이다. 따라서 타임 플래닝(‘Time Planning’) 또는 셀프플래닝(‘Self Planning’)이란 용어가 더 적합하다. 플래닝을 구성하는 3가지 요소를 실천하기를 제시한다. 첫째는 자기경영이다. 한마디로 자기 자신을 관리하는 게 시간관리의 핵심이다. 시간관리의 성공여부는 시간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 습관, 기술 ..
KAIST 웹2.0 특강 #4 - 웹 2.0과 미디어 KAIST '웹 2.0 특강' 지상중계한국과학기술원(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이 최근 '웹 2.0 특강'을 개설했다. 이 강좌는 웹 2.0이 우리 생활과 미디어 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각 분야 전문가가 릴레이 강연하는 식으로 진행 중이다. 차동완 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장은 "웹 2.0이 개인의 참여와 공유에 의한 정보 생산과 유통을 촉발해 정치.경제.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변화를 주도하는 거대한 힘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 2.0이 가져올 미디어 이용 변화상을 총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KAIST 협조로 강연 내용을 연재한다. 참 조WEB 2.0이란 무엇인가? ① 웹 2.0 시대 어떻게 맞아야 하나 ② 차세대 미디어, 블로그 ③ KAIST 웹2.0 특강 #3 - 집단 지성의..
워크홀릭 -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을까? 점점 게을러져 점심을 먹으러 나가기도 싫어 시켜먹는 일이 다반사가 되었다. 이 글을 읽고 나니 좀 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퇴근시 지하철을 이용하니 그나마다행이라 생각한다. 사무실 뒷편에 있는 한옥마을이라도 다녀와야 겠다. 오늘은 날이 구물구물하여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워크홀릭 임시 홈페이지 워크홀릭 안내 페이지 걷기 예찬 책 쓰는 유인촌 [중앙일보] 서울문화재단 초대 대표로 있던 2005년, 매주 한 번 남산순환도로 7㎞를 뛰었던 연극인 유인촌(56.유씨어터 대표)씨. 그가 마라톤이 아니라 '걷기'에 관한 책을 쓰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걷기는 번잡하지 않고 환경친화적"이라며 유 대표가 인터뷰 장소로 제안한 청계천 7가. 청바지에 가벼운 운동화 차림을 한 그가 유씨어터 단원 몇 명과 함..
진실 공방에 들어간 노란 점퍼 15만장 열우당에서 보도자료와 공개항의서한을 발표했다. 보조자료에 의하면 조선일보 측은 ‘시간을 두고 기다려 달라.’, ‘사실관계를 더 확인한 후, 책임질 일 있으면 책임지겠다.’라고 답변하였다. ‘노란색이면 무조건 열린우리당’이라는 이른바 ‘옐로우 콤플렉스’가 빚은 어처구니 없는 오보에 대하여 모두의 관심과 주목을 기대한다.처음 이 기사를 보았을때 조선위 논조와 열우당의 신속한 대응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조선의 논조는 盧씨 추종자들이 싫어하니 왜곡될 소지도 있다. 하지만 15만장 18억이고 얼마전까지 여당이었던 열우당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열우당에서는 아무런 해명도 없다. 조선의 논조도 좀 불만이다. 지불하거나 해명하라고 하면되지 그것으로 인하여 '무료 급식도 중단 될판..' 이런 부언은 필요없다고 보인다. ..
4·19와 5·16은 끝났다 진보와 보수, 좌파와 우파의 이분법으로 사회와 역사를 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전망하자.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것은 4.19인가 5.16인가가 아니라 4.19와 5.16이다. 그렇다면 2007년 대선을 또다시 이 같은 이분법으로 편 가르기를 해서 치르겠다는 것은 시대착오다. 우리 국민은 이번 대선에서 과거에 기대 현재의 권력을 잡고자 하는 지배자(dominator)가 아니라 미래를 내다보고 현재의 나아갈 방향을 선도하는 리더(leader)를 뽑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선언하자. "이제 4.19와 5.16은 끝났다." 전체 논조에 호응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인 흐름과 21세기의 우리의 나아갈 바를 말해 주고 있다. 리영희 선생의 말처럼 새는 좌우 날개로 난다. 진보 - 보수,좌파 -..
영등포구를 빨리 망하게 해보자 - 기분좋은 역발상 한때 유행처럼 지났던 역발상에 대한 기사를 보았다. 이름하여 '영등포구를 빨리 망하게 해보자'이다. 구청장의 아이디어인지 아니면 참모들의 것인지는 모르지만 듣기만 하여도 신선하다. 지속적으로 관리가 되어야 할터인데 모양새를 갖추기 위한 것이 되면 안될것으로 보인다. 주민소환제(주민 힘으로 퇴출 시킨다… `주민소환제` 25일 시행 [중앙일보])가 시행되므로 책임을 물을 수 있다. 역발상 - 다시 돌아보며를 보면 하프플라자가 나온다. 실패한 역발상. 더 이상 학습은 필요 없다. 영등포구의 모범적인 - 아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워낙 세월이 하 수상하니 당연한 일이 신문에도 나오고 또 시덥지 않은 글에도 오르게 되는구나 - 사례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영등포구를 빨리 망하게 해보자(?)[매일경제] "영등포..
스팸 트랙백이 이렇게 많은줄이야! 티스토리로 바꾼이후 스팸 댓글이나 트랙백이 없어 별다른 생각이 없었다. 우연히 휴지통을 보니 160여개의 트랙백이 자동 삭제되어 있었다. 아마도 제공하고 있는 스팸차단 플러인의 효과로 생각된다. 전에 호스팅 할때 하루 수백개 이상의 스팸이 달려 있을 때를 생각하면 얼마나 다행인줄 모르겠다. 차단 플러그를 제공해준 태터와 그 개발자에게 감사를 드린다.
KAIST 웹2.0 특강 #3 - 집단 지성의 활용 KAIST '웹 2.0 특강' 지상중계한국과학기술원(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이 최근 '웹 2.0 특강'을 개설했다. 이 강좌는 웹 2.0이 우리 생활과 미디어 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각 분야 전문가가 릴레이 강연하는 식으로 진행 중이다. 차동완 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장은 "웹 2.0이 개인의 참여와 공유에 의한 정보 생산과 유통을 촉발해 정치.경제.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변화를 주도하는 거대한 힘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 2.0이 가져올 미디어 이용 변화상을 총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KAIST 협조로 강연 내용을 연재한다. 참 조WEB 2.0이란 무엇인가? ① 웹 2.0 시대 어떻게 맞아야 하나 ② 차세대 미디어, 블로그 ③ KAIST 웹2.0 특강 #3 - 집단 지성의..
앵글에 담은 스크린의 기억 - 김영혜교수 영화 제작발표회를 겸한 이색적인 사진 및 영상전이 열린다. 김영혜교수가 누구인지 모른다. 단편 여러편을 제작하고 독립 장편을 제작하는 감독으로 보인다. 사실 그 영화에는 관심이 없다. 사진전으로 제작발표회를 할 발칙한 상상한 그것을 보고 싶다. 전주면 3시간이면 간다. 가서 비빔밥을 한 그릇먹고 와야겠다.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전북 전주시 덕진동 ‘갤러리 봄’에서 개최되는 ‘낯선 곳, 낯선 시간 속에서’라는 제목의 사진·영상전이다. 김영혜 우석대 연극영화학과 교수가 장편영화 ‘낯선 곳, 낯선 시간 속에서’(가제) 제작발표회를 겸해 여는 이 전시회에선 영화 이미지와 흡사한 사진들을 전시한다신문지면에는 사진이 나와있는데 문화일보 웹에는 사진이 올라와 있지 않다. 다른 말보다 이 사진 한장으로 꼭 가보아..
이해가 안되는 사르코지와 세실리아 웃기는 기사를 다시 보다. 프랑스 대통령 당선자의 부인인 사르코지와 세실리아에 관한 이야기이다. 1984년 사르코지가 뇌이쉬르센 시장 자격으로 세실리아와 자크 마르탱의 결혼식을 주재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움트기 시작했다. 당시 주례 격인 사르코지와 다른 남자의 신부인 세실리아가 서로 한눈에 반했다는 것이다. 사르코지는 세실리아와 은밀한 관계를 맺어 오다 첫 부인 마리에게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뒤 사르코지와 세실리아는 각자 배우자와 결별한 뒤 마침내 결혼했다. 만일 같은 일이 우라나라에서 일어났다면 과연 후보로 될 수 있었을까? 답은 당연히 NO이다. 관점의 차이라고는 하지만 좀 우스운 이야기이다. 연예인 커플 중에서도 사실 이혼 상태나 마찬가지이지만 CF나 배역때문에 잉꼬부부인 척 하는 커플도 ..
타산지석 - 스타 커플들이여, 잘 좀 살아요 신문을 보다가 재미난 컬럼을 보았다. '타산지석'. ㅎㅎㅎ 이혼하려면 축의금을 반납하라 - 좋은 말인것 같다. 야속하게도 그들이 더 신경을 곤두세우는 풍문이 있으니 바로 스타의 결별 소식이다.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우리한테 제일 먼저 알려줘"라는 게 제작진의 속맘일지 모른다.스타 아니 연예인들의 결별을 더 바라는 것은 연예프로나 스포츠신문일지도 모른다. 그게 그렇게 중요한 이슈가 될만 한 것인가? '본전은 챙길 수'있는 꺼리이기 때문에 흥분하는 것이 아닐까? [주철환의즐거운천자문] TV `부부클리닉`이라도 보고 … 스타 커플들이여, 잘 좀 살아요 [중앙일보] 스타의 결혼 소식이 없다면 그 많은 연예정보프로는 무엇으로 시간을 메울까. 5월 첫주만 해도 요란했다. 박경림.심혜진.윤다훈…. 그런 빅뉴스가 ..
태터 데스크 이벤트 몰스킨 다이어리 선정되다. ㅎㅎㅎ 태터 데스크는 잘 맞지 않아 거의 포기한 상태였다. 몰스킨 더이어리에 선정 되었다. 좀 쑥스럽니다. 아직은 버그가 많아 (많이 없어졌나?) 사용이 좀 어려운 상태이다. 한가지 좋은 점은 HTML을 입력할 수 있는 별도의 창이 있다는 것이다. 중복하여 할 수 있으면 더욱 좋으련만... 먼저 몰스킨 다이어리를 받으실 분들입니다. 몰스킨 다이어리는 태터데스크를 이용하여 블로그를 멋지게 꾸미신 회원분들과 베타테스트 기간 중 많은 개선점과 의견을 주신 분들 가운데 30분을 선정했습니다. 블로그 순서는 ABC 순서입니다. 참 예쁘게 생긴 다이어리입니다 :)
읽는 것이 힘이다 스테디셀러라고 하고 꼭 좋은 책은 아니다. 하지만 읽어 볼 만한 책일 것이다. 얼마나 읽었나 보니 10개중에서 안도현의 '연어', '향수' 그리고 '상실의 시대'를 읽어 보지 않았다. 왠지 일본작가의 책은 읽어 본 기억이 거의 없다. 영화도 마찬가지이다. 나만의 엘러지일지도 모른다. 낙원구 행복동에 살던 우리의 난장이는 어디로 갔는가? 좋은 책은 시간을 뛰어넘는다 ◆읽는 것이 힘이다◆ `100쇄 돌파`는 책에 주어지는 커다란 영광이다. 100쇄를 돌파했다는 건 100번을 인쇄기에 걸었다는 이야기다. 그만큼 오래 사랑받았다는 증거다. `쇄`와 판매부수는 다르다. 1쇄에 찍는 부수는 책의 종류나 출판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쇄가 많다고 무조건 부수가 많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쇄를 거듭했다는 건 그만큼 꾸준한 ..
김한길 언론플레이에 실패했는가? '중도개혁통합신당'이 창당하였다. 언론에 대해 잘(?)해오던 김한길이 이번에는 대 언론 플레이에 실패한 모양이다. 구글 뉴스를 보면 현재 112개 관련 뉴스가 있는데 대부분 우호적인 논조가 아니다. 한겨레 신문은 신당에 대하여 우호적인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다른 언론들도 우호적이지 않다. 신당은 이날 열린우리당 의원 1명을 빼내 와, 교섭단체에 필요한 20명을 겨우 확보했다. 신당에는 ‘통합신당모임’ 24명 가운데 18명, 국민중심당을 탈당한 신국환 의원, 그리고 창당대회 직전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유필우 의원(62·인천 남구갑) 등 모두 20명의 의원이 참여했다. ‘통합신당모임’이었던 이강래·이종걸·전병헌 의원 등 6명은 8일 교섭단체에서 이탈할 예정이다. 신당 창당에 반대한다는 것이 이유다.중앙일보도..
스파이더 맨3 - 독과점 이유없다 5월1일 스파이더맨3가 개봉을 하였다. 아이들과 같이 일산에 새로 생긴 CGV에서 보았다. 개봉일에 본 것은 300이후 오랫만이다. 5월1일 보았고 며칠이 지난 오늘 후기를 쓰는 것은 별로 할 말이 없기도 하지만 오락성 이외에는 별다른 것이 없기 때문이다. 스크린 독과점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1600여개의 스크린을 800여개 스크린을 차지하니 50%가 넘는 독점이다. 괴물의 600여개를 훨씬 넘는 것이다. 독과점에는 이유가 있다. 상영작이 너무없다. 아니 볼만한 영화가 없다. 물론 스크린 독과점에 옹호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다른 대처를 해야지 단순히 몇 %의 스크린을 점유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다른 방법으로 빠져 나갈 방법이 충분히 준재하기 때문이다. 독립영화와 단편 영화에 대해서는 관대(?)한 ..
화창한 날은 계속되고 5월 이군요. 화창한 날이 계속되고 Fast보다는 Slow가 되어야 할텐데... 자유를 찾아가는 Free Bird처럼. Free Bird - Lynyrd Skynyrd If I leave here tomorrow Would you still remember me? For I must be travelling on, now, cause theres too many places Ive got to see. But, if I stayed here with you, girl, Things just couldnt be the same. cause Im as free as a bird now, And this bird you can not change. Lord knows, I cant change. Bye,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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